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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마케팅/트위터

[트위터 강의 3] 프로필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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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 [트위터 강의 1] 트위터 회원가입
2011/11/18 - [트위터 강의 2] 기본환경 설정하기

프로필의 중요성  
아래 그림은 트위터에 가입한 후 다른 사람이 방문해서 보는 자신의 트위터 모습으로 사진, 트위터를 운영하는 사람에 대한 소개, 트윗, 팔로잉, 팔로워, 리스트 등의 활동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프로필은 해당 트위터의 첫인상을 좌우하는데 신뢰를 줄 수 있는 요소가 결여되어 있는 것이다. 

알사진은 트위터의 기본 프로필 이미지로 트위터 초보, 신뢰할 수 없는 사람, 의지가 없는 사람 등의 좋지 않은 느낌을 줄 수 있다. 프로필 사진이 알사진으로 되어 있는 경우 맞팔(서로 팔로우하는 것)을 하지 않거나 언팔(팔로우를 강제적으로 끊는 것)을 하겠다고 프로필에 작성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가장 먼저 알사진을 바꾸어야 한다.


프로필 설정하기  
자신의 트위터에 로그인하면 좌측 그림①과 같이 사진을 넣으라는 표시가 있는 이미지가 나타난다. 프로필 수정은 좌측 상단의 ‘+PHOTO’아이콘이나 ‘프로필수정’, 우측의 ‘설정’메뉴 클릭해서 할 수 있다. 설정메뉴 중 프로필탭에서 ‘파일선택(그림②)’을 클릭해서 자신의 컴퓨터에 있는 프로필 사진을 찾는다. 파일크기는 700k이하로 사용할 수 있는 파일은 jpg, gif, png 파일이다.

사진이미지는 자신의 사진이나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가 좋다. 트위터에서 보여주는 이미지는 가로 128px, 세로 128px로 정사각형이다. 직사각형으로 되어 있는 이미지를 사용할 경우 정사각형으로 자동 맞춤되어 이미지가 변형된다.

위치(그림③)는 자신이 사는 곳이나, 트위터를 운영하는 곳을 말한다. 위치입력은 선택사항이지만 위치를 입력할 경우 신뢰가 가고, 같은 지역에 사는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웹(그림④)은 자신의 홈페이지, 블로그, 쇼핑몰 등의 웹페이지를 의미한다.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이 있으면 신뢰감을 얻을 수 있다. 140자 제한이 있는 트위터로만은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어려우므로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자기소개(그림⑤)는 160자 이내로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다. 검색 등을 감안해 키워드 위주로 자신을 소개하도록 한다.

그림⑥는 트위터 계정과 페이스북 계정을 연결하는 것으로 계정을 연동하면, 내 트윗을 내 페이스북 담벼락에서 공유할 수 있다. 그림⑥를 클릭할 경우 페이스북 앱이 접근 허가를 요청한다는 창이 뜨며, ‘허가’를 클릭하면 연동이 된다. 아직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지 않았을 경우 향후에 연동할 수 있다.

해당 사항을 모두 설정하였을 경우 그림⑦을 클릭해서 내용을 저장하면 그림⑧처럼 사진, 위치, 웹, 자기소개 등이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