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 1인경영시대 : (주)비즈웹코리아

1인기업 1인경영시대(강력한 개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SNS 홍보 마케팅 실무 교육 개요  

오프라인은 온라인에 비해 여전히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지만 많은 일상 활동이 온라인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은 오프라인의 종속변수가 아니며, 향후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기업은 이 같은 마케팅 패러다임의 변화를 빠르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이 많지 않은 중소기업은 '온라인 마케팅을 할 것이냐'가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을 어떻게 할 것이며,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로 인해 기업의 정보 통제권한은 고객에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등의 IT기기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기업에게는 투명성과 진성성을 요구하며, 자신의 아는 사실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주변사람들과 SNS에서 공유합니다. 소비자들은 전문가나 기업에서 제공하는 광고보다 같은 소비자나 친구들의 의견을 더 중요시하고 신뢰한다는 점에서 기회와 위협이 동시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르(SNS)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은 이 같은 소비자의 역할을 인지하는 것에서 부터 출발합니다. 

교육과정 안내  
■ 학습목표
   -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새로운 SNS 홍보를 이해하고 활용
   -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해하고 제작 및 활용능력을 향상
   -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을 통하여 실무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역량 UP! 
  교육대상
   - 대기업 및 중·소 벤처기업 재직자(4대보험 가입 재직자에 한함)
  교육비 : 무료
  필요서류
   - 재직증명서
   - 4대 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중 가입증명서 1부
  교육장소 : (재)대덕인재개발원(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500번지 영민빌딩 2층)
  교육일자 : 2012년 4월 23일 ~ 4월 27일 (총 5일,  19:00~22:00)  
  담당자/연락처 : 김선정 / 042-222-8203
  강사약력보기 : http://oneceo.co.kr/notice/2
  교육내용 샘플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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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마케팅과 소셜미디어마케팅  
TV, 신문, 잡지, 라디오와 같은 매스미디어는 교수, 박사, 기자, 평론가 등 소수에게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지만, 소셜미디어는 교수, 박사, 기자가 아니어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유통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가용할 수 있는 자원(시간, 돈 등)이 부족한 1인기업은 전통적인 마케팅 활동보다는 시장세분화를 통한 틈새시장 공략과 함께 소셜미디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전통적인 마케팅 온라인 마케팅/소셜 미디어 마케팅 
 시장 지배 시장 안에서 커뮤니티 창출 
 크게 외쳐라 들어라, 그리고 속삭여라 
 나, 나, 나 우리, 우리,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를 권하라 당신의 메시지/스토리로 사람들을 끌어들여라 
 광고 입소문 
 통제 허용 
 리드를 추구하라 관계를 독독히 하라 
                                        ▲ 전통적 마케팅과 소셜미디어 마케팅 비교

1인창조기업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고, 이슈를 만들어내는 등 자신의 분야에서 과거보다는 쉽게 전문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 중에서 블로그는 콘텐츠를 만들고 담을 수 있는 툴로써 유용하다. 블로그는 사진,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 활용에 자유롭고, 용도에 따라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각주:1]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검색엔진 최적화와 메타블로그 등을 통해 방문자 확보에도 용이하다. 또한, 블로그는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유기적인 연동기 가능하여 콘텐츠 Hub 역할을 하기에 적정한 플랫폼이다.

▲ 소셜 웹 서비스 스펙트럼

트위터는 시간이 지나면 너무 많은 트윗으로 콘텐츠를 찾기가 힘들어 지고, 페이스북은 친구관계를 맺기 이전까지는 상대방의 담벼락 글을 확인할 수 없으며, 검색포털에서 콘텐츠가 검색되지 않는다는 한계성을 갖고 있다. 반면 블로그는 검색포털에 검색이 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웹페이지 갱신, 관리·운영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이 적게 들어간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참여, 공유, 개방을 전제로 하는 웹2.0 정신에 부합하며, 에이작스(Ajax), 맞춤형 정보배달(RSS, RSS리더),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등 차세대 인터넷 신기술들이 모두 적용되어 있는 서비스이다. 

블로그는 1인창조기업의 소셜미디어 전략의 허브 역할로서 다음과 같은 일반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 블로그에서 작성한 콘텐츠는 검색엔진이 좋아한다. 
- 블로그 콘텐츠는 포스트로 나누어져 기사와 비슷하다.
- 최근에 작성한 포스트가 맨 처음에 게시된다.(콘텐츠는 역시간 순으로 게시된다.)
-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댓글을 남길 수 있다. 이는
 상호작용과 팬덤현상[각주:2]에 탁월한 요소이다.
- 블로그에 작성한 콘텐츠는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피드를 통해 사람들이 손쉽게 블로그를 구독할 수 있다. 
- RSS피드는 동일한 콘텐츠를 하나 이상의 장소에 배포할 수 있게 해준다. 동일한 콘텐츠를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등에도 게시함으로써 검색포털이외의 방문자를 확보할 수 있다. 


블로그는 개인적인 성향이 강한 서비스이다. 끊임없이 정보를 소비하는 소비자로서, 또한 콘텐츠의 생성에 영향을 미치고 직접 생산하는 프로슈머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는 블로거의 위치는 앞으로 점차 더욱 영향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SNS에서 블로그의 장점  
삼성경제연구소의 '블로그시대의 기업경영'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블로그는 어느 누구나, 어떤 내용이라도 받아들이는 스펀지 역할을 하며, 즉흥적이며 감정에 휩쓸리기 쉬운 기존 게시판의 댓글과 달리 지식의 정확성과 신선도를 높일 수 있다. 이와 함께 특정인에게만 보여지고, 특정장소에 가야 볼 수 있는 기존의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수단과 달리 사통팔달의 정보소통성을 보이며 파급효과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비유 정보축적성 정보 개방성 
블로그 친목모임, 야외토론  매우편리  대부분 개방 
이메일 편지,전화  보관기한 제한적  송수신자간에 개방 
홈페이지 TV, 라디오  업데이트 불편  불특정 다수에 개방 
인터넷게시판 게시판  비교적 편리  비교적 개방 
커뮤니티 멤버십클럽 비교적 편리  대체로 회원제 
채팅, 메신저 실시간 화상회의  기록이 남지 않음  대화참가자에만 개방 
▲ 블로그와 타 인터넷 서비스와의 비교[각주:3]

[##_http://oneceo.co.kr/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9.uf@136A5D484F643B450BD161.pdf%7Cfilename=%22%EB%B8%94%EB%A1%9C%EA%B7%B8%EC%8B%9C%EB%8C%80%EA%B8%B0%EC%97%85%EA%B2%BD%EC%98%81_SERI_526%ED%98%B8.pdf%22%20%20filemime=%22application/pdf%22%7C_##]

 
블로그는 TV, 신문, 잡지, 라디오, 전단지, 생활정보지 등과는 다른 매체이다. 블로그는 정보의 양과 질, 역동성에 다른 커뮤니케이션 수단보다 한 수 위에 있다. 클릭 몇 번 만으로도 블로그 개설과 사용이 가능하며, 기존 매체가 간과했던 일상의 기록이나 주관적 느낌도 포괄하고 있다. 블로그는 지금까지의 매체가 수행했던 모든 결과물을 낼 수 있으며 목표고객과 강력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자료출처 : http://www.iconfinder.com/icondetails/23490/128/document_file_find_search_text_view_icon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은
검색의 우위성에 있다. 고객과 관계 형성을 위해 운영하는 블로그이지만 여기서 생성된 콘텐츠는 또 다른 소비자를 연결시켜주는 장이 된다. 블로그는 기존 홈페이지보다 훨씬 더 검색이 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네이버, 다음, 구들 등의 검색엔진에 별도의 광고비를 지출하지 않고 1인기업을 노출시킬 수 있다.  

블로그에서 생성한 콘텐츠는 다음뷰, 블로그코리아, 위드블로그 등의 메타블로그와 연동이 되며, RSS기능을 활용해 관심 있는 고객이 정보를 손쉽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이와 함께 트랙백과 링크 등을 활용해 고객과 손쉽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자신의 관심사를 스크랩하는 공간정도로 블로그를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적극적이고 비판적인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블로거가 증가하면서 SNS에서 블로그의 중요성은 갈수록 증가할 것이다. 1인기업이 자신의 블로그에 양질을 콘텐츠를 생산하고, 트위터, 페이스북, 댓글 등을 통해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한다면 신뢰도 향상에 도움을 주는 등 개인미디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의 경우 블로그 검색이 지식검색 섹션을 추월했다. 이것은 지식검색 사용자가 감소한 이유도 있지만 블로그 사용자가 증가한 것이 더 큰 요인이다. 이와 함께 블로그는 검색이 잘 되는 구조로 되어있다. 기존의 HTML로 작성했던 웹페이지는 서로 간에 링크 형태로 서로를 연결했지만 블로그는 고유의 주소 값인 퍼머링크가 생성되고, 트랙백을 활용하면 서로 다른 사이트 간에도 연결이 가능하다. 즉, 웹이 가져야할 가장 기본적인 속성인 '연결성'을 완성시키고 있는 것이 블로그이다. 

블로그의 검색을 도와주는 또 하나의 친구로 태그(Tag)를 들 수 있다. 태그는 해당글을 일관성이 아닌 연관성으로 표시하기 위함이다. 태그(Tag)를 '꼬리말'이라고도 하는데 검색엔진이 특정 정보를 추출, 수집, 크롤링하고 인덱싱(색인작업)하는데 있어 태그를 기반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타고 돈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블로그에 태그를 작성하면 콘텐츠의 분류, 관리, 검색이 용이해진다. 가령 식당에서 새롭게 출시된 메뉴를 재미있는 구성으로 포스팅 한다면 의도하지 않은 '유머섹션'에 노출될 수도 있다. 이럴 경우 '음식'이라는 태그를 붙여줌으로써 원하는 곳에 노출을 시킬 수 있다. 태그의 기록은 검색에서 좀 더 정확한 결과값을 보여주기 위한 기능을 갖고 있다. 

블로그 = 열정 + 콘텐츠  
"블로그 하면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며 블로그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은 꾸준히 존재하여 왔다. 그러나 블로그를 문의하는 대부분은 블로그의 특성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기존의 세계관 속에 블로그를 집어넣으려고 한다. 블로그를 또 하나의 홍보수단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블로그는 많은 웹서비스 중의 하나 일뿐이다. 그러나 다른 웹서비스와 다른 점은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전문성을 열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공간이라는 점이다. 블로그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지만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블로그 = 열정 + 콘텐츠

 
블로그는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더 깊고, 더 넓게, 다양한 시선으로, 재미있게, 멀티미디어적 요소를 가미해서 운영되어야 하며, 무엇보다 열정이 있어야 한다. 몇 개의 포스팅과 광고성 콘텐츠로는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없다.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양질의 콘텐츠와 열정이 필요하며, 어디서나 얻을 수 있는 정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가십성 콘텐츠는 고객입장에서 쓰레기 일뿐이다. 

소비자는 바쁘고, 접해야 할 정보 또한 많다.
정보의 홍수에 빠져있는 소비자를 붙잡기 위해서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고객이 되어보면 된다. 고객입장에서 만든 콘텐츠는 소비자에게 비밀의 방을 열어줄 수 있는 열쇠이다. 
그러나 이때 자신의 서비스만 언급된다면 소비자는 실망하고 해당페이지를 이탈할 것이다. 블로그를 통해 특정분야에서 전문가로 포지셔닝하고자 하는 1인기업이라면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이것이 직접적이며 단기적인 성과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그러나 자신이 찾고자 하는 정보를 얻은 소비자는 다음에 또 해당 블로그를 찾아줄 것이며, 이런 활동을 통해 1인기업은 보이지 않게 자신의 브랜드가 축적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인기업은 블로그에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에 집중해서 고객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정확한 목정성과 일관된 목소리꾸준한 업데이트, 고객과의 공감대 형성, 활발한 피드백, 솔직한 태도, 고객들에게 질문, 차별화에 대한 연구, 운영가이드 설정 및 준수, 다양한 관심 표명, 자신만의 콘텐츠 생성, 온/오프라인 연계 등의 활동이 필요하다. 

■ 각 주 ____________________ 
  1. 생산업체나 수공업자들이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제품을 만들어주는 일종의 맞춤제작 서비스를 말하는 것으로, ‘주문 제작하다’라는 뜻의 customize에서 나온 말이다. 최근에는 IT산업의 발전으로 개발된 솔루션이나 기타 서비스를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원하는 형태로 재구성∙재설계하여 판매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확장되었다. 역으로 타사의 솔루션을 가져와 자사의 제품에 결합하여 서비스하는 것 역시 커스터마이징이라고 한다.(출처 : 네이버백과사전) [본문으로]
  2. 특정한 인물이나 분야를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 또는 그러한 문화현상 [본문으로]
  3. 출처 : 삼성경제연구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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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연관글 보기
2012/02/29 - 고객의 방문정보를 가르쳐주는 로그분석
2012/03/02 - 측정하지 않는다면 소셜미디어마케팅 효과를 평가할 수 없다![로그분석]


명확한 목표가 우선이다!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활용되는 로그분석 자료는 장기적으로 '기업의 브랜드 상승 효과와 매출증가'를 위해 활용되며, 단기적으로는 웹마케팅 방향설정에 사용할 수 있다. 방문객의 로그분석 데이터는 방문객의 목적을 알 수 있는 중요한 단서로 어떤 검색어로 유입되었는지? 어느 지역에서 유입되었는지? 어떤 검색엔진을 사용했는지? 사이트와 특정 키워드와의 일치정도는? 어떤 페이지에 오래 머물렀는지? 등  웹마케팅(소셜마케팅 포함) 활동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로그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컨텐츠를 개발하고, 방문자들이 이용하기 쉬운 UI[각주:1]를 제공하면, 방문자 들의 만족도가 상승할 것이고, 이것이 신규고객과 재방문자 증가로 이어져 만족도 상승을 가져올 것이다. 만족도 상승을 통해 기업은 장기적으로 기업 브랜드 상승효과와 매출 증가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로그분석 활용 시 유의할 점은 '기업의 브랜드 상승과 매출증가'와 같은 형태로 목표를 선정하면 안된다는 점이다. 기업의 브랜드 상승과 매출증가와 같은 지표는 장기적 관점으로 단기적 효과를 측정하기가 어렵고, 웹마케팅 활동만으로 목표달성 여부를 평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Sale 행사 진행, 언론사 홍보 활동 강화, 오프라인 판매 채널 강화 활동을 진행하면서 웹마케팅(소셜마케팅) 효과를 측정한다면 어떠한 이유 때문에 매출이 증가하였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어렵게 된다. 따라서 웹마케팅(소셜마케팅) 활동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웹마케팅(소셜마케팅) 활동만의 명확한 목표가 필요하다. 명확한 비즈니스 목표는 측정지표와 실행범위를 제시해주는 역할을 한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홈페이지, 인터넷쇼핑몰 등을 통해 무엇을 할것인지 분명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 일부 정형화된 목표지침이 있기는 하지만, 목표는 기업 내부적으로 정하기 나름이다. 판매량이 증가하기를 원하는가? 고객 지원을 하고 싶은가? 더 많은 사람들이 웹서비스를 방문하기를 원하는가? 명확한 목표를 선정하였다면 이 목표들을 월별로 달성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적절한 자원(시간, 인력, 비용 등)을 배분한다. 

처음부터 무리한 기대는 경계해야  
모든 기업의 활동과 마찬가지로 웹마케팅(소셜마케팅) 성과측정 역시 투자 대비 성과를 고려한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초기부터 너무 복잡한 방법론은 적당하지 않으며 당장에 실행할 수 있는 과제에 착수하는 일이 더 가치가 있을 수 있다. 처음부터 모든 마케팅 활동을 측정하려는 무리수, 지나치게 큰 그림을 그리려는 시도는 경계해야 한다.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활동은 무의미하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행되는 웹마케팅 활동의 성과 측정 역시 여기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 마케팅 성과 측정의 전체 이미지(이미지클릭 시 큰 이미지 표시)

기업의 웹마케팅 활동은 인터넷키워드광고, 블로그 홍보, 검색엔진최적화, 카페홍보, 트위터, 페이스북 등으로 매우 다양하며, 소요되는 비용도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마케팅성과 측정도 하나의 투자 활동이므로 초기에는 투자의 결과가 분명한 영역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궁극적으로 기업 이익의 극대화까지 활용될 수 있지만, 처음부터 무리한 기대는 경계해야 한다. 

소셜미디어마케팅 성과측정 지표  
소셜미디어마케이 성과측정지표로 데이비드 버코위츠(David Berkowitz)의 ‘Social Media 측정하는 100가지 방법, (원본 글 링크 : http://bit.ly/wlI1Yc)', 폴 길린(Paul Gillin)의 'Social Media Measure Standard 18', 크리스 레이크(Chris Lake) '35 social media KPIs to help measure engagement' 등이 있다. 측정지표 개발 시 참조하면 유용하다.

■ 100 Ways to Measure Social Media  / David Berkowitz
1. 포스팅(컨텐츠) 수에 따른 브랜드에 대해 고객이 만든 버즈의 크기
2. IMP(Impression:노출수) 기반으로 버즈의 양
3. 시간 변화에 따른 버즈의 변화
4. 하루중 일정한 시간대의 버즈
5. 버즈의 계절
6. 경쟁 버즈
7. 카테고리/주제별 버즈
8. 소셜미디어별(포럼, 소셜 네트워크, 블로그, 트위터 등)에 의한 버즈
9. 구매 퍼널의 단계(예: 연구 vs 구매 vs 구매완료)별 버즈
10. 자산의 인기(예: 여러가지 동영상 중 많이 사용되고 삽입된 동영상)
11. 메인 미디어 언급된 내용
12. 팬수
13. 팔로워수
14. 친구수
15. 팬, 팔로워, 친구의 성장 속도(증가율)
16. 전염/전달의 속도
17. 시간 흐름에 따른 전염의 변동
18. 2차 도달(사람 또는 노출에 의한 팬, 팔로워, 친구에 연결 정도) 
19. 삽입/설치수 (다른 컨텐츠에 인용되거나 삽입된 수 – 저자역)
20. 다운로드 수
21. 업로드 수
22. 사용자가 시작한 리뷰(예: 동영상 의견)
23. 삽입(인용) 또는 즐겨찾기 비율
24. Likes(좋아요) 또는 즐겨찾기 수
25. 댓글의 수
26. 평가(순위)
27. 소셜 북마크 수
28. 구독수 (RSS 피드, 포드 캐스트, 비디오 시리즈)
29. 페이지뷰 (블로그, micro sites등)
30. 인정할 수 있는 노출당 유효한 CPM(Cost Per Millenium 1,000회 노출당 비용– 저작역)
31. 소셜 미디어와 연결된 사이트의 검색 엔진 순위의 변동
32. 브랜드 홍보를 위해 사용하는 모든 소셜 사이트의 검색엔진 점유율의 변동
33. 소셜 활동으로 인해 검색 증가율
34. 버즈가 포함된 링크 비율
35. 게시자의 영향력에 의한 링크 순위
36. 버즈가 포함된 멀티미디어 비율 (예: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37. 동일한 환경에서 유/무료 미디어 운영할 때 소셜 사이트에서 점유율
38. 도달 소비자의 영향력
39. 도달 발행 매체의 영향력(예: 블로그)
40. 소셜 채널에 참여하는 브랜드의 영향력
41. 소셜 채널에 종사(참여)하는 타켓의 인구 통계
42. 소셜 미디어를 통해 도달하는 팬들의 인구 통계
43. 타켓 층의 소셜미디어 습관/관심
44. 참여하는 고객의 지리적 통계
45. 게시글 양에 따른 감정
46. 노출 양에 따른 감정
47. 소셜 마케팅 실행 전,후,도중 정서의 변화
48. 참여 고객의 사용 언어
49. 콘텐츠 배포 소비 시간
50. 소셜미디어 추천에 따른 소비 시간
51. 콘텐츠 검색 방법(검색, 전달, discovery검색엔진 등)
52. 클릭수
53. 무료 미디어에서 발생된 트래픽 비율
54. 시청수
55. 상호 작용 수
56. 상호 작용 / 참여율
57. 소비자 당 소셜 상호작용의 빈도
58. 동영상 많이 본 비율
59. 설문조사 / 투표 수
60. 브랜드 연상
61. 구매 고려
62. 사용자가 만든 의견 수
63. 가상 선물의 노출
64. 가상 선물을 배포한 수
65. 콘텐츠의 상대적 인기
66. 태그 추가
67. 태그 속성 (예: 브랜드 인식과 얼마나 잘 일치하는가)
68. 타사 소셜 로그인으로 등록(예: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OAuth)
69. 채널별 등록 (예: 웹, 데스크톱 응용 프로그램, 모바일 응용 프로그램, SMS 등)
70. 컨테스트 항목
71. 채팅방 참가자 수
72. 위키 참여자 수
73. 오프라인 마케팅/이벤트가 소셜 마케팅 또는 버즈의 영향도
74. 다른 채널의 마케팅 담당자에 의해 사용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용자 콘텐츠
75. 지원받은 고객수
76. 다른 채널 대비 소셜미디어의 직접적 상호작용으로 지원 받은 고객당 절약 시간
77. 고객이 서로 연결이 활성화되면서 절약된 시간
78. 첫 상담에 처리된 비율(FCR)의 미치는 영향
79. 고객 만족도
80. 고객이 생성한 피드백의 양
81. 소셜 미디어 피드백을 기반으로 연구 및 개발의 절약된 시간
82. 소셜 피드백의 제안 실행
83. 전통적 연구에 지출하지 않아서 절약되는 비용. 
84. 온라인 판매에 미치는 영향
85. 오프라인 판매에 미치는 영향
86. 할인 상환율
87. 다른 오프라인 행동에 미치는 영향 (예: TV 조정 기능)
88. 발생된 리드
89. 샘플 제품
90. 매장 위치 페이지 방문자 수
91. 사용자 평가, 리뷰로 생긴 변화
92. 고객/방문자 보유 비율
93. 고객 평생의 가치에 미치는 영향
94. 소셜미디어를 통한 고객 확보/유지비용
95. 시장 점유율 변화
96. 무료 미디어가 유료 미디어 결과에 미친 영향
97. 소셜에 게시된 이벤트 대한 반응
98. 이벤트 참가한 사람수
99. 영향받은 임직원(내부 프로그램)
100. 구직 신청 접수

 

■ Social Media Measure Standard 18 / Paul Gillin

1. 검색엔진 순위

2. RSS 구독자 수

3. 소셜 북마크 등록수

4. 타 사이트와의 댓글 수(비교)

5. 외부 들어오는 링크

6. 블로그 언급수

7. 트론 그룹 게시물

8. 소셜 네트워크 회원

9. 블로그 검색엔진 순위

10. 주류미디어 언급

11. 추천링크

12. 알렉사, 컴피트 순위

13. 검색엔진을 통한 트래픽

14. 긍정/부정적 반응 분석

15. 동영상 시청률

16. 콘텐츠에 대한 매쉬업

17. 모방 또는 패러디 동영상

18. 콘테스트 참여 수


■ 35 social media KPIs to help measure engagement /  Chris Lake

1. 알림(가입 및 반응율/경로별/CTR/클릭 후 활동)

2. 북마크(온사이트, 오프사이트)

3. 댓글

4. 다운로드

5. 이메일구독

6. 팬(사물/인물의 팬)

7. 관심글(관심글 추가)

8. 피드백(사이트를 통해서)

9. 팔로어

10. 친구에게 전달

11. 그룹(개설/가입/총 그룹수/그룹활동)

12. 인스톨 위젯(블로그 페이지, 페이스북 등)

13. 초청/추천(친구)

14. 주요 페이지 활동(활동 후)

15. 적극 추천/추천(간단한 등급 매기기)

16. 메시지 발송(온사이트)

17. 개인화(페이지, 디스플레이, 주제)

18. 글등록

19. 프로필(예:아바타, 약력, 링크, 이메일, 업데이트, 사용자 지정 업데이트 등)

20. 프린트 페이지

21. 평가

22. 가입된 사용자(신규 사용자/총 사용자/활동적인 사용자/활동 중지 사용자/유동적 사용자)

23. 스팸/언어폭력 리포트

24 .리뷰

25. 세팅

26. 소셜미디어 공유/참여(핵심 소셜미디어 활동 예: 페이스북, 트위터, 디그 등)

27. 태그 달기(사용자 생성 메타데이터)

28. 추천 글

29. 주요 페이지 체류시간

30. 사이트 체류시간(자료별/최초 접속 페이지별)

31. 총 참여자(활동적인 참여자 비율)

32. 업로드(항목 추가 예:기사, 링크, 이미지, 동영상)

33. 뷰(동영상, 광고, 이미지)

34. 위젯(새로운 위젯 사용자/들어간 위젯 수)

35. 위시리스트(리스트에 아이템 저장)


■ 각주 ________________
  1.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UI)는 사람(사용자)과 사물 또는 시스템, 특히 기계, 컴퓨터 프로그램 등 사이에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일시적 또는 영구적인 접근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물리적, 가상적 매개체를 뜻한다. 웹마케팅 관점에서의 UI는 방문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이용하기 쉽게 설계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문으로]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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