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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 1인경영시대(강력한 개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키워드광고는 '판매자가 고객을 찾아' 광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검색을 통해 '찾아오는 고객'에게 광고를 노출한다는 점에서 적극적이고 적중률이 높은 광고이다. 그러나 치열한 경쟁으로 광고단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습득하는 소비자 증가로 광고효과는 점차 낮아지고 있는 상태이다. 소비자가 검색하는 키워드에 맞게 광고를 노출한다는 점에서 키워드광고는 TV, 신문, 잡지 등에 비해서는 월등한 경쟁력을 갖지만 점차 높아지고 있는 비용에 광고주는 부담을 갖기 마련이다. 


목표고객에게만 노출할 수 없을까?
 
70% 이상의 검색점유율을 갖고 있는 네이버는 인터넷 생태계에서 독보적인 존재이지만, 소비자는 네이버외에도 즐겨찾기, 검색, 링크 등을 통해서 매일 매일 특정 사이트를 방문하여 콘텐츠를 소비한다. 실제 인터넷 사용자들은 총 사용시간의 5%만을 검색에 사용하고, 나머지 95%는 특정 웹사이트에서 콘텐츠를 소비하는데 사용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콘텐츠가 소비되는 사이트에 우리 회사의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화장품관련 콘텐츠가 있는 사이트에 화장품 회사 광고가 노출되고 패션의류 콘텐츠에 패션관련 광고가 노출된다면 소비자의 높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의문에 해답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
Google Display Network'이다. 
정교한 타겟팅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Google Display Network는 방대한 네트워크와 구글 애드워즈 시스템을 활용하여 우리 고객이 가는 사이트마다 우리의 광고가 노출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글 GDN은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의 언론사이트 외 약 5,000여 개 사이트와 협약이 체결되어 있다. 

GDN은 관심기반 마케팅 시스템으로 관심분야가 일치하는 사용자에게 배너광고를 도달시키는 기법이다. 구글은 광고의 관련성을 높이기 위해 강력한 문맥 타켓팅에 사용된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관심 카테고리를 생성하여,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관심 분야를 정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관심기반 마케팅 시스템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광고

 
예를 들어 위의 매일경제 사이트에 게시된 '홈페이지요리사' 광고는 전날 필자가 해당 사이트를 방문한 것을 알고 노출된 광고이다. 광고주의 웹사이트 페이지에 추적 코드를 설치하여 해당 페이지를 방문한 고객의 목록을 작성하여 해당 목록에 포함된 고객에게 배너를 노출시키는 원리이다.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는 클릭당 광고료를 지불하는 CPC방식으로 최적의 가격의 최대의 효과를 일으킬 수 있으며, 타 플랫폼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분석을 레포트로 제공해준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정교한 타켓팅이 가능한 GDN 광고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고객에 대한 도달 범위를 확장하고, 새로운 고객을 얻고, 기존의 고객을 유지하고, 판매를 촉진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 구글은 사용자의 컴퓨터 쿠키값을 활용하여 다양한 형태의 타겟팅이 가능하도록 해주고 있다.

타켓팅옵션 사용방법 필요한 경우  목포 
문맥 타켓팅 뉴스 기사나 컨텐츠에 관련 있는 키워드가 포함된 곳에 배너광고를 노출 시키는 기법이다. 예를 들어 '부동산' 키워드를 설정하면 웹사이트 콘텐츠 내에 '부동산'이라는 키워드가 있을 경우에 배너를 노출시켜준다. 특정 주제애 대한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광고를 노출하고자 하는 경우 직접 반응 
게재위치 타켓팅 광고 소재에 맞는 사이트와 가장 효율적인 게재위치를 선택하여 배너광고를 노출 시키는 기법이다.  특정 환경에 있는 타켓 잠재고객에게 광고를 노출하려는 경우 브랜딩 
주제 타켓팅 다양한 주제와 그에 따른 세부 주제들을 모아두는 한편 주제들과 가장 관련성이 높은 URL을 매칭(Matching)한 기능이다. Google은 1,750여 개의 대주제와 그에 따른 소주제들이 기본으로 설정되어있다.    특정 유형의 콘텐츠에 관심이 있는 다수의 잠재고객에게 광고를 노출하려는 경우 브랜딩, 직접 반응 
관심분야 타켓팅 스포츠분야 열성팬처럼 사용자의 관심분야를 중심으로 광고가 노출된다  특정 주제에 대해 열성적으로 자료를 검색할 정도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에게 광고를 노출하려는 경우 브랜딩, 직접반응 
리마케팅 웹사이트를 방문했지만 전환에는 도달하지 않는 사람들을 타켓팅한다  우리 웹사이트에 관심을 보인 적이 있는 사용자에게 광고를 노출하려는 경우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광고를 노출하려는 경우 직접 반응 및 중장기 브랜딩 

Google Display Network는 제품에 대한 검색유도, 브랜드 인지도 상승, 온오프라인의 전환율 증가, 방문 고객의 관심도 상승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 Google Display Network는 전환 최적화 시스템의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해준다. 홈페이지, 쇼핑몰, 블로그 등 웹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매출활성화 및 브랜딩을 시도하고 있는 곳이라면 Google Display Network를 활용해보길 권한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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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발머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지휘권을 물려받았을 때 시장가치는 5,560억달러였지만 지난 2010년 5월 기준으로 시장가치는 2,100억달러로 감소했습니다. 반면에 모바일 분야에서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애플은 같은 기간 동안 156억달러에서 2,220억달러로 증가하였고, 검색의 절대 강자 구글은 무명에서 1,500억달러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번글에서는 구글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인 '검색광고'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애드워즈와 애드센스  
구글은 사업초기에 다양한 인터넷 기업(야후 등)에 검색기술을 제공하면서 성장하였습니다(우리나라의 경우 '엠파스'가 구글과 같은 형태로 비즈니스를 했지만 '네이트'에 인수되면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검색엔진시장은 비즈니스가 힘들고 경쟁이 치열합니다. 이런 연유로 구글은 끊임없이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찾고자 했고, 사업초기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찾아낸 것이 바로 구글의 핵심 수익원인 '검색광고'입니다. 구글의 검색광고는 '애드워즈'와 '애드센스'로 나뉩니다. 애드워즈는 구글 내에서 광고되는 방식이고, 애드센스는 구글 외부의 사이트(홈페이지, 블로그 등)에 광고되는 방식입니다. 

구글 애드워즈

▲ 구글 애드워즈

애드워즈(Adwords)
Google에서 검색을 했을 때 검색 결과와 관련된 내용의 광고를 보여주는 광고 모델입니다. 네이버의 파워링크(비즈사이트), 플러스링크와 유사한 방식입니다. 다만 네이버 파워링크(비즈사이트), 플러스링크는 사용자의 검색결과에만 광고를 표시하지만, 구글 애드워즈는 사용자의 검색결과 + 다른 사이트(애드센스를 이용하는 사이트)에 요청된 광고와 유사하거나 광고가 표시되어도 좋은만한 곳에 표시하는 방식입니다. 애드워즈 광고는 CPC(Cost Per Click)방식이며, 사용자의 관심도에 따라 광고의 우선순위 결정됩니다. 또한 사용자에게 외면받는 광고는 빨리 배제해서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애드센스(Adsense)일반 웹사이트, 블로그 등에 적합한 광고를 게재하여,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하면 수익금을 받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기다리는 광고에서 찾아가는 광고로 네티즌의 자발적 요청으로 이루어지는 광고 시장입니다. 구글은 광고주와 소비자를 자동으로 매칭할 수 있는 광고 자동화 플랫폼을 구축하였고, 구글 사이트안에서만 노출되는 '애드워즈'광고를 일반인이나 기업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블로그 등으로 광고영역을 확장시켰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구글 애드센스

일반적인 광고모델(TV, 신문 등)의 경우 대형 광고주(삼성, LG 등)만이 타켓 고객이지만 구글 애드센스는 네트워크 광고이기 때문에 일반사이트 운영자 및 블로거들 또한 타겟 고객이 됩니다. 구글은 삼성, LG와 같은 대형 광고주보다는 소규모로 사업을 하는 꽃집, 식당, 소호(SOHO)사업자 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것입니다.

구글 애드워즈와 애드센스는 무작위 광고가 아닌 타켓팅된 형태로 TV나 신문에 비해 광고효과가 높습니다. 또한 노출 빈도가  아닌 클릭수에 따라(Cost Per Click) 광고비가 부가되기 때문에 광고주에게는 비용이 절감됩니다.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광고 게재자들은 자신이 운영하는 사이트의 트래픽을 이용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수익 증대를 위해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다시 수익이 증대되는 선순환외 반복되는 것입니다.


네이버와 구글의 차이점  
구글 애드워즈와 애드센스는 검색 결과 안에 광고가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검색 결과가 편행되거나 왜곡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에디터(사람)을 두고 콘텐츠를 일일히 수작업으로 검수하는 국내 검색포털과는 큰 차이를 보입니다.

구글이 네이버와 또 다른점은 광고 공간이 넓고, 트래픽을 소유하려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네이버의 경우 사용자가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면 통합검색 화면과 블로그, 지식검색 등에 광고를 노출해줍니다.(블로그, 지식검색 등은 네이버에 존재하는 컨텐츠에만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반면 구글은 자신이 컨텐츠를 소유하지 않으면서 기업과 개인을 협력자로 끌어 들이고 있습니다. 검색을 통해서 블로그나 홈페이지로 고객을 데려다주고 해당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구글 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모두 윈윈하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사용자에게 정확하고 빠른 검색 결과를 제공하고 여기에 광고를 팔아 수익을 창출하는 것입니다.(한국의 경우 시장 규모가 작아 '규모의 경제'가 필요한 구글 검색광고 방식이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최근 소니와 손잡과 '구글TV'를 출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구글 TV는 검색광고를 인터넷(구글닷컴)에 이어 모바일(안드로이드폰) 그리고 TV에 까지 확장하겠다는 의도입니다. '한글'과 '대한민국'이라는 구조적 한계도 있지만 상생보다는 독식을 선택한 국내 검색포털들과는 추구하는 바가 달라보입니다.


'구글 TV'관련 참고 링크

[TV탄생 90주년]2010 TV를 말하다(상) / 전자신문(2010년8월4일)
[TV탄생 90주년]2010 TV를 말하다(중) / 전자신문(2010년8월5일)
[TV탄생 90주년]2010 TV를 말하다(하) / 전자신문(2010년8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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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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