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 1인경영시대 : (주)비즈웹코리아

1인기업 1인경영시대(강력한 개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사람들은 모바일로 자유로워졌다
 
지하철을 타면 10명 중 9명은 모바일 기기를 들여다보고 있다. 어떤 사람은 게임을 하고, 어떤 사람은 뉴스를 보고, 어떤 사람은 카카오톡을 하고 있다. 전세계 최고의 네트워크 환경으로 인해 엘리베이터나 지하5층의 주차장에서도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어 사실상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무엇이든 할 수 있게 되었다.

▲ 이미지출처 : http://goo.gl/asB9E

사람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등으로 끊임없이 콘텐츠를 소비한다. 길거리를 걸어가든, 지하철 안이든, 화장실이든, 수업중이든, 어디에 있든 간에 장소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지하철을 기다리다가도 스마트폰으로 이메일을 확인하고, 연인과 데이트를 하면서도 페이스북으로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고, 사람을 만나면서도 카카오톡으로 다른사람과 대화를 하고, TV를 보면서 친구가 초대한 게임을 다운로드하여 게임에 참여한다. 이렇듯 모바일 소비자에게는 장벽이 없다.


모바일 소비자는 동료나 소셜미디어상의 추천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 기업에서 보내는 홍보 메시지보다 다른 소비자의 추천을 더 신뢰하는 것이다. 가까운 지인들과 자주 사용하는 카카오스토리 사용형태를 보면 개인의 일상과 생활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매달 흥행 행진을 하고 있는 한국 영화는 카카오스토리와 페이스북 등을 통한 사람들의 추천이 큰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사용자의 의견이 작용하는 방식은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 수준을 넘어서는 영향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모바일 소비자가 무엇인가 좋아하거나 싫어하게 되면 그 사람의 주관적인 생각이나 의견은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확산되어 집단적 시각으로 확대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체험하게 해야 한다
 
똑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형태는 모두 제각각이다. 어떤 사람은 게임을 하고, 어떤 사람은 소셜미디어를 주로하고, 어떤 사람은 업무용으로 사용한다. 이는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 사용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현상이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이 핸드폰을 사용하는 모습은 비슷했다. 전화를 받거나 문자를 보내는 형태로.

▲ 이미지출처 : http://goo.gl/STpB1

그러나 사람들은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기기로 자신만의 모바일 세계를 구축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는 마케팅의 초점이 '다수가 체험하는 마케팅'에서 '개인적으로 체험하는 마케팅'으로 변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이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 등을 통해 확산시키는 캠페인을 보면 대부분  '너 그거 봤어?', '그거 해봤어'와 같은 경험적 요소이다. 경험적 요소는 목표에 따라 재미있는것일 수도 있고, 감동적인 것일 수도 있으며, 혁신적인 것일 수도 있다. 체험은 커뮤니케이션의 근본적인 원동력이다. 


모바일을 중심으로 '개인적으로 체험하는 마케팅'에 참여하지 못하는 기업은 두 가지의 큰 위험에 직면할 것이다. 첫번째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새로운 소비자와 관계를 맺거나, 기존의 소비자와 관계를 강화하는 기회를 놓치는 것이며, 두번째는 경쟁사가 모바일을 중심으로 상호작용을 강화하면서 신규고객 및 기존고객을 빼앗기는 것이다.

모바일 시대의 소비자는 늘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인다. 따라서 기업은 모바일 신인류 고객이 어디에 어떻게 모이는지, 그들과 어떻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것인지를 배워야 한다. 모바일 소비자는 충분히 기업과 상호작용할 의지와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그들은 고객으로서의 힘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업은 이들과 의미있는 소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언제나 ON상태에 있는 소비자에게 개인적으로 다가설 수 있어야 한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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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른 사람을 비웃지 말라, 자기의 행복이 영원한것이라고 누가 장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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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 [소셜미디어활용/소셜미디어란] - 디지털혁명과 미디어 이용방식의 변화

소셜미디어의 출현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된 블로그는 개인미디어를 촉발시켰다. 네이버, 다음 등의 검색포털을 통해 손쉽게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었으며, RSS, 트랙백 등 사이트간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기술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를 통해 특정 주제에 관한 파워블로거가 등장했으며, 신문과 TV 등 올드미디어를 대체할 수 있는 미디어로서 자리매김을 시작했다. 
 

마크주크버그(Mark Elliot Zuckerberg)

2004년에 설립된 페이스북은 완전 개방형 관계 중심의 네트워크이자 미디어를 지향하면서 담벼락 및 노트는 미디어로서, 페이지 및 그룹은 카페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06년 첫 선을 보인 트위터는 소셜뉴스의 개념으로 편리한 관계 맺기, 무한 확장 네트워크로 실시간 정보 공유와 대화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자신의 소스를 공개해 외부 개발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OPEN API를 통해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있다. 여기에 스마트폰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실시간과 이동성 등을 확보하였다. 

정보 취득방식의 변화  
1990년대 말 인터넷을 처음 이용하던 시절에는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정보가 있는 사이트들을 찾아보기 쉽게 분류하고 웹사이트 목록을 정리한 야후(Yahoo)의 디렉토리 방식이 인기를 얻었고, 인터넷상의 컨텐츠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디렉토리 방식보다는 검색을 통해 원하는 것을 빨리 얻고자 하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검색에 많은 투자를 해왔던 네이버(Naver)가 인기를 얻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까지와는 다른 형태의 변화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일어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대변되는 SNS 시대에도 네이버와 같은 검색포털의 중요성은 여전하겠지만, 네이버와 다음을 통하지 않고도 정보를 얻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트위터(Twitter)에서 팔로워들이 트윗해준 글과 링크, 페이스북(Facebook)의 친구들이 담벼락에 게시한 글, 사진, 링크 등을 통해 정보를 얻기 시작한 것이다. 정보를 얻는 방식이 디렉토리방식에서 검색으로 그리고 다시 사람으로 이동하고 있다.

정보 취득방식의 변화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SNS는 커뮤니케이션과 인적 네트워킹 수단을 뛰어넘어 네이버, 다음과 같은 검색포털도 압박하고 있는 중이다. 트위터에 남긴 트윗이나 페이스북의 담벼락에 게시한 글이 단편적 정보 전달에 그친다고 폄훼하기도 하지만, 소비자들은 자신들만의 공간에서 짧은 소감을 주고받고 있으며, TV, 신문, 검색포털 등의 미디어의 의제 설정력에 맞먹는 매체로 정체성을 형성해가고 있다.

TV, 신문과 같은 올드미디어든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든 그 절대가치는 소통에 있다. 이것은 앞으로 계속 진화해 교수, 박사, 기자와 같이 전문가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많은 기능을 일상의 것으로 돌려놓을 공산이 크다. 적어도 전문가라고 하는 교수, 박사, 기자들의 콘텐츠는 소셜미디어를 매개체로 유통되는 일이 곧 다반사가 될 것이다. 아직은 그것이 개인 차원의 소셜미디어에 그치고 있지만, 이것이 집단적 소셜미디어로 확장되기만 하면 새로운 주류 미디어의 탄생과 직결될지 모를 일이다.

뉴스미디어의 변천과정  
토마스백달(Thomas Baeldal)이 2009년에 자신의 블로그에 발표한 'Where is Everyone?'라는 글로 뉴스미디어의 변화를 한 장의 다이어그램으로 정리했다. 미국의 경우 2006년에 블로그가 전성기를 맞아 2009년까지 이어오는 중에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가 폭발적으로 증가에 2009년에 최고점을 이루고 있다. 주목할 부분은 소셜네트워크 다음에 오는 소셜뉴스의 시대다. 

소셜뉴스는 뉴스원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여과되지 않고 뉴스를 얻게 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뉴스는 더이상 기자들이 보도하는 것이 아니다. 뉴스는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로부터 직접 나오는 것이다. 결국 소셜미디어로 인해 기자의 역할이나 모델에 대한 새로운 개념 설정이 불가피해 보인다. 트위터 등은 기성 언론을 매개체로 하지 않으면서도 얼마든지 뉴스의 생산과 유통 전 과정에 개입할 수 있음이 분명해졌기 때문이다.

토마스백달(Thomas Baeldal)이 제시한 뉴스미디어의 변화 다이어그램

▲ 뉴스미디어의 변화 다이어그램
(출처 : http://www.baekdal.com/analysis/market-of-information) 

정보가 많지 않았을 때는 신문만큼 싼 값으로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매체를 찾기 어려웠다. 대중지 시대를 연 이후 콘텐츠 하면 신문으로 인식될 정도로 그 위력은 압도적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다 받아들이기 힘들 정도로 정보는 흘러 넘친다.
 

물론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에 이야기 하는 사람들에 대한 객관적 신뢰성 문제와 익명성 뒤에 숨어 움직이는 사이버 누리꾼에게는 변혁의 힘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논란은 있다. 그럼에도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소셜미디어는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사람들끼리 공유할 수 있는 화제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얻은 정보로도 충분하다. 신문과 방송의 주요 기사는 금방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시 유통되고, 유명인인 이외수, 김제동, 김연아,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등이 추천한 것은 예외없이 세간에 화제가 된다.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뉴스를 소비하는 사람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다만 TV, 신문, 잡지, 라디오가 아닌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RSS 등의 새로운 방식으로 소식을 접하고 있을 뿐이다. 정보를 얻고 뉴스를 소비하는 미디어가 바뀌고 있을 뿐이다. 결국 미디어의 본질적 요소인 콘텐츠, 그리고 그속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진실성,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런 부분에서 공감하느냐, 이해하느냐, 신뢰하느냐가 중요하다. 본질적 요소는 변하지 않는 것이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더 많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도구일 뿐이다. 이 도구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에 따라,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유용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본질을 이해하지 않고 일방적 정보 전달을 가지고 '마케팅이다', '정책 홍보다', '지지층확보다' 라는 명분으로 한쪽으로 치우치는 전략과 방법을 구사한다면 답은 뻔할 것이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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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트위터 사용자가 2010년 9월 4939만3000명을 정점으로는 2010년 12월에는 3620만8000명으로 줄어들고 있다는 보도를 했습니다(2010년 12월말 기준으로 전세계적으로는 1억7000만명정도의 사용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트위터는 1990년대말 수많은 닷컴기업들이 빠른 성장에 힘입은 나머지 사용자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역사속으로 사라진 절차를 밟게 될까요? 이번글에서는 트위터 가입방법과 기본적인 활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트위터' 넌 누구냐?  
트위터는 2010년도 대한민국 최고의 이슈중 하나였습니다. KBS9시 뉴스에서는 특집으로 트위터를 보도하였으며, 기업을 비롯한 개인들은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활용방법을 익히느라 여념이 없었습니다.

트위터
트위터가 2010년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것은 아이폰, 갤럭시S,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의 스마트기기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대중화로 많은 사람들이 무선인터넷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140자의 단문 메시지라는 간편한 사용성으로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스마트기기가 만든 모바일혁명이 비즈니스환경과 개인 라이프스타일에 큰 변화를 가져온 것입니다.  

사람을 통해 현재를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트위터는 사용해보면 간단한 서비스이지만,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설명하기 어려운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지저귀다', '재잘거리다'라는 사전적 뜻을 가지고 있는 트위터는 140자 이내의 짧은 글을 올리는 마이크로 블로그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창업 3년만에 '단순함'과 '실시간성'이라는 특징으로 세계적인 사이트로 부상하게 되었습니다.  

트위터는 자사 서비스에 대해 소셜네트워킹서비스 또는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가 아니라 '실시간 정보 네트워크(Real-time Information Network)'라고 정의를 내렸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의 정보가 실시간으로 흘러다니는 것이 아니라, 소수가 올린 컨텐츠를 다수의 이용자가 잘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자신들의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많은 사용자를 가지고 있지만 간략하게 트위터 사용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트위터 가입과 기본활용  
1. 가입하는 방법
트위터 가입하기
트위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트위터 사이트는 twitter.com 이며, 드림위즈에서 한국 사용자를 위해 운영중인 twtkr.com 이라는 트위터용 웹 클라이언트 사이트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여기에서는 twitter.com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위터 사이트(twitter.com)에 접속한 후 우측의 'Sign Up!'이라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회원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2. 가입정보 넣기
회원가입은 이름(Full name), 아이디(User name), 비밀번호(Password), 이메일(Email)만 입력하면 됩니다.
트위터 회원가입은 이름(Full name), 아이디(User name), 비밀번호(Password), 이메일(Email)만 입력하면 됩니다. 많은 것을 입력하도록 요청하는 국내 서비스에 비해 매우 심플합니다. 
'Full name'은 사용자 이름을 의미하는 것으로 한글도 입력가능하며, 'User name'은 트위터상에서 사용될 ID를 말합니다. 아이디는 한글은 허용되지 않고 영문을 원칙으로 하며 특수문자는 포함되지 않지만 언더바(_)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Password'는 트위터상에서 사용될 비밀번호를 의미하고, 'Email'은 트위터에서 오는 정보를 수신할 수 있는 것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3. 트위터 만든 후 글 올리는 법
'What’s happening?'아래 박스에 자신의 의견을 작성하고 'Tweet'아이콘을 클릭
회원가입이 완료된 후 트위터에 로그인하면 'What’s happening?'아래 박스에 자신의 의견을 작성하고 'Tweet'아이콘을 클릭하는 것으로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입력 가능한 글자 수는 140자 이내이며, 단축 URL, ReTweet, Mentions 등을 활용하여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4. 관심있는 사람 Follow하기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 트위터
코리안트위터(koreantweeters.com)에서 팔로워수와 댓글(Re), 리트윗(ReTweet), 리스트 수 등을 종합한 결과 2010년에 트위터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은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이라고 합니다(가장 팔로워수가 많은 사람은 이외수, 김제동 등입니다).
박경철 원장을 팔로워하기 위해서는 tweeters.com/chondoc 에 가서 사진 아래 'Follow'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박경철 원장을 팔로우하면 홍길동은 박경철 원장을 팔로잉(Following)하는 것이고, 홍길동은 박경철 원장의 팔로워(Follower)이 되는 것입니다.

5. Follow 보기
박경철원장 트위터 현황
'Tweets'은 내가 트위터에서 쓴 글의 숫자, 'Following'은 내가 친구로 등록한 사람의 숫자, 'Followers'는 나를 친구로 등록 사람의 숫자, 'Listed'는 내가 속해 있는 list의 숫자를 말합니다. 트위터에서 '리스트'는 휴대폰에서 전화번호를 그룹으로 관리하는 것처럼 트위터상에서 친구들을 학교친구, 회사사람, 모임친구와 같은 그룹으로 나누어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말합니다. 트위터 친구들이 많을때에 빠른 타임라인으로 인해서 글을 놓치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때 관심있는 사람들을 그룹으로 지정해서 관리하면 트위터를 조금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6. 내가 신청한 Follow 취소하기
트위터 Follow 취소하기
관심이 있어 팔로워 신청을 했지만 거북한 이야기를 내뱉거나, 광고글로 일색하는 등 대화 내용이 나와 맞지 않는 경우에는 팔로워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UnFollow는 Follow를 취소하는 것으로 '언팔로' 또는 '언팔'등으로 불립니다.
UnFollow는 그 사람의 트위터에 들어가서 하는 방법과 자신의 트위터에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신의 트위터에서 특정 Follow를 UnFollow하기 위해서는 Following버튼을 누른 후 팔로워 리스트에서 해당되는 사람을 UnFollow하면 됩니다. 관계를 맺기도 쉽지만 헤어지기도 쉬운 서비스입니다.

7. 나를 Follow한 사람에 대한 관리
Follow한 사람에 대한 관리
트위터를 하다보면 "팔로해어요. 맞팔 부탁드려요" 라는 내용의 트윗을 접하게 됩니다. 사람에 따라 맞팔을 당연한 예의로 생각하기도 하고, 기분은 좀 언짢지만 마지못해 해주기도 하며, 상대 프로필이나 타임라인을 본 후 마음에 들면 맞팔하기도 하며, 맞팔을 무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트위터는 운영관리 방법이나 방침 등 모든 것이 개인에 따라 자유로운 곳으로 맞팔이 원칙이던 팔로윙을 한 명도 두지 않던 모두 사용자 마음입니다.
나의 Follower를 나도 추가하고 싶다면 자신의 트위터에서 'Followers'를 클릭하면 나를 Follow한 사람의 리스트가 뜨게됩니다. 이 중 해당되는 사람의 'Follow'버튼을 클릭하면 그 사람의  Follower가 되는 것입니다.

8. 다른 사람 글에 댓글 달기 
다른 사람 글에 댓글 달기
트위터를 이용하면서 가장 낯선 기능 중의 하나가 바로 댓글(Reply)와 멘션(Mention)입니다. 2010년 9월에 글(트윗)이 출력되는 영역(왼쪽), 해당 글에 대한 댓글, 해당 글에 포함된 그림이나 동영상 등의 미디어 등 각종 정보가 출력되는 영역(오른쪽)의 2단 디자인으로 변경되면서 기존 사용자들도 다소의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변경된 디자인에서 누군가의 글에 댓글을 남기고 싶으면 '@+상대방ID' 를 넣은 후 글을 쓰거나, 해당 글 밑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나오는 'Reply'를 통해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Reply(댓글)를 남겼다고 해도, 그 사람이 나를 팔로워하지 않고 있으면 그 사람의 트위터에는 남지 않고 나의 트위터에만 글이 남겨집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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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으로 자주 거론되는 공병호 박사는 '자기경영', 구본형 소장은 '변화경영', 김미경 대표는 '스피치', 민유식 대표는 '미스터리쇼퍼', 박수란씨는 '일러스터', 문성실씨는 '요리블러거' 등이 연상됩니다. 마케팅 대가인 잭트라우스의 말처럼 '마케팅은 인식의 싸움'이며 이는 1인기업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이번글에서는 1인기업이 자신만의 고유한 영역에서 최초가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객해보겠습니다.

관련글 보기

2010/03/15 - [개인브랜드] - 개인브랜드와 포지셔닝
2010/08/12 - [개인브랜드] - 1인기업의 포지셔닝과 인터넷 매체 활용

최초가 될 수 있는 영역을 찾아라!  
TV, 신문, 잡지, 라디오, 전단지, 현수막, 인터넷,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현대인은 정보와 광고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보와 광고가 많아졌다고 해서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양도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은 예나 지금이나 같기 때문에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정보의 양도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누구나 이야기할 수있는 총표현사회
이용할 수 있는 매체가 다변화되고 블로그, 트위터 등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총표현사회'[각주:1]가 되었지만 기업이나 개인은 여전히 커뮤니케이션에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인해 개인이 접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은 많아졌을지 모르지만 개인의 시간과 관심은 유한하기 때문입니다. 너무 많아진 매체 때문에 오히려 기업이나 개인은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를 겪고 있기도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과잉 사회에서 1인기업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마음속에 명확한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어야 합니다. 포지션이 명확하지 않으면 커뮤니케이션도 불분명해지고,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은 1인기업이 갖추고 있는 재능과 역량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1인기업으로써 포지션을 명확히 한다는 것은 자신만의 전문영역을 갔는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컨설턴트'보다는 '마케팅 컨설턴트'가 좋고, '마케팅 컨설턴트'보다는 '인터넷마케팅 컨설턴트'가 좋습니다. '컨설턴트'라고 할 경우에는 그 사람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불분명하지만, '인터넷마케팅 컨설턴트'라면 보다 그림이 명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1인기입이 목표시장으로 선정한 곳에 강력한 선두주자가 있다면 '포지셔닝'싸움에서 절대적으로 불리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 '변화경영'으로 시장에 진입하려고 한다면 이 사람은 구본형 소장을 뛰어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마음속에 구본형 소장이 '변화경영 전문가'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이 보다 좋은 것은 하나의 사장에서 최초로 인정받는 것입니다. 

최초가 될 수 없다면 시장을 쪼개라!  
컴퓨터산업이 데스크탑, 노트북, 넷북, 태블릿PC 등으로 세분화된 것처럼, 후발주자로 시작하는 1인기업은 시장 세분화를 통해 최초가 될 수 있는 영역을 찾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창업'이라는 카테고리에는 기술창업, 아이디어창업, 음식업 창업, 서비스업창업, 도소매업창업, 프랜차이즈창업, 1인기업 창업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각각의 영역내에서 또다시 세분화 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최초가 될 수 없다면 시장 선두자가 놓치고 있는 틈새시장을 찾아 최초가 될 수 있는 영역을 찾는것, 그것이 후발주자가 취해야 할 첫 번째 방법입니다. 

시장세분화를 통한 목표시장 선정
물론 시장을 세분화하다보면 판매 기회가 작아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쟁자와 브랜드, 그리고 이용할 수 있는 매체가 많아진 지금의 시대에는 모두에게 호소하려는 전략이 설득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에서 유오성이 말하는 "난 한 놈만 팬다"1인기업의 가장 중요한 사업원칙 중 하나입니다. 1인기업은 시간과 자본의 한계로 인해 모든 시장을 공략할 수 없습니다. 가장 자신 있는 하나의 시장을 선택하고, 그 하나의 시장에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입니다.

1인기업이 목표한 시장이 작다고해서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해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 대전에서 왼손잡이를 위한  매장을 운영한다면 거리상의 문제로 영업지역이 한정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을 통해 왼손잡이용 제품을 판매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각각의 지역내에서 왼손잡이용 물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많지 않지만, 전국, 또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물건을 판매할 수 있으므로 사업을 전개하기에 충분한 시장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날과 같은 경쟁환경에서 1인기업으로 성공하려면 온/오프라인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그들에게 나의 자리를 명확히 새겨 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의 영역 내에서 최초가 될 수있도록 하고, 최초가 될 수 없다면 시장세분화를 통해 최초가 될 수 있는 영역을 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의 시장에 집중해서 소비자들로 하여금 나를 인식시키는 것입니다. 
 

각주 ____

  1. 우메다 모치오의 '웹 진화론'에 나오는 표현입니다. '총표현사회'는 표현하기 위한 비용 즉, 컴퓨터와 네트워크 비용이 싸지고(Cheap), 무엇이든 찾을 수 있고(Search), 자동 질서 부여 시스템이 마련되어(Reputation) 무언가에 대해 표현하기가 쉬어진 사회를 말하고 있습니다. [본문으로]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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