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 1인경영시대 : (주)비즈웹코리아

1인기업 1인경영시대(강력한 개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EMC가 시장조사기관인 IDC에 의뢰해 만든 디지털 유니버스 보고서(IDC Digital Universe study) ‘폭증하는 데이터로부터의 가치 창출(Extracting Value from Chaos)’에 따르면 2011년 생성되는 디지털 정보량(1.8ZB)이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17만847년 동안 쉬지 않고 매 분 트위터 글 3개를 게시할 경우 생성되는 정보량과 맞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방대하게 쏟아져 나오는 데이터 가운데 나에게 유용한 정보를 어떻게 수집할 수 있을까? RSS를 사용한다면 이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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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처럼 블로그를 받아본다!  
RSS(Really Simple Syndication)는 일종의 즐겨찾기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즐겨찾기와 RSS의 차이점이 있다면 정보를 습득하는 방식에 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네티즌은  웹사이트를 한 번 이상 방문해본 후 유용하다고 생각되면 내 컴퓨터에 즐겨찾기를 추가한다. 그러나 즐겨찾기를 해놓고도 정작 즐겨 찾지 않으면 정보를 놓칠 가능성이 있다. 어찌되었건 내가 찾아가야 정보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즐겨찾기에 비해 RSS는 해당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 신문이 배달되듯이 나에게 배달되는 서비스이다. RSS가 이메일과 다른점은 이메일은 내가 관심 없는 내용을 포함해서 운영자가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송하는 반면, RSS는 내가 관심 있는 컨텐츠만 배달된다는 점이다. 모든 사이트가 가능한 것은 아니고 해당 사이트가 ‘RSS피드’를 제공해야 한다. 

이미지출처 : http://www.problogger.net/what-is-rss

▲ 다양한 RSS 버튼

RSS피드 제공여부는 웹사이트에 좌측 그림과 같이 XML 또는 RSS 등의 이름으로 되어 있는 아이콘이 있다.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RSS피드 주소가 나온다. RSS피드 주소를 얻었으면 RSS 리더기에 주소를 넣어 해당 웹사이트를 구독하는 것이다.


RSS는 블로그나 웹사이트 등의 제목과 본문을 구조화하여 보여주는 XML기반의 포맷이다. 블로그 보급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확산된 웹 서비스 중 하나이다. HTML 문서를 표시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웹브라우저(익스플로러, 크롬 등)라고 하는데 RSS피드를 읽기 위한 소프트웨어는 RSS리더 혹은 Feed리더 라고 한다. 

RSS로 할 수 있는 일
RSS는 컨텐츠 수집에 유용하다. 예를 들어 10개의 블로그를 즐겨찾기를 통해 관리할 경우 새로운 내용이 업데이트되었는지는 방문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RSS를 활용할 경우 해당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고도 RSS리더기로 받아볼 수 있다. RSS리더기는 해당 블로그에 새로운 글이 올라올 때만 배달이 되기 때문에 새로운 글이 올라왔는지 확인하기 위해 블로그를 매번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 이메일과 RSS 차이점

 이메일과 무엇이 다른가?
뉴스레터, 이메일은 RSS와 기본 개념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RSS는 사용자가 리더기에 RSS피드를 추가하면서 일방적으로 컨텐츠를 가져오는 것인 반면, 이메일과 뉴스레터 등은 사용자가 이메일을 제공한 후 공급자가 필요에 따라 정보를 보내주는 방식이다. 이메일, 뉴스레터 등은 스팸으로 분류되기도 하고 제공한 이메일이 악용될 소지도 있다.

정보의 취사선택에서도 이메일과 RSS는 차이점을 가진다. 예를 들어 조선일보에 이메일 뉴스레터를 신청하면 이슈가 되고 있는 모든 컨텐츠가 배송된다. 뉴스레터 신청자는 경제면 기사만 받아보고 싶어도 정치, 사회, 문화 등 모든 컨텐츠가 이메일로 발송되는 것이다. 반면 RSS를 활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경제면 기사만을 받아볼 수 있다.
 
RSS 피드와 RSS 리더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구독하기 위해서는 'RSS피드'와 'RSS리더'를 이해해야 한다. RSS피드란 컨텐츠가 업데이트되었다는 소식을 자동적으로 외부로 알리는 기능을 갖춘 알리미 역할을 말한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아래 그림과 같다. '1인기업, 1인경영시대'블로그를 방문한 후 컨텐츠가 마음에 들어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어졌다. 이럴 때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은 내컴퓨터에 즐겨찾기로 추가하는 것이다. 이럴 경우 내 컴퓨터 즐겨찾기에 블로그 주소 'oneceo.co.kr'가 추가된다. 그러나 즐겨찾기 말고 RSS리더기로 '1인기업, 1인경영시대'의 컨텐츠를 찾아가지 않고 받아볼 수 있다. 이럴 경우 '1인기업, 1인경영시대' 블로그의 RSS피드값을 알아야 한다. RSS피드값은 블로그에 위치한 RSS아이콘을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1인기업, 1인경영시대' 블로그의 RSS피드값은 'oneceo.co.kr/rss'임을 알 수 있다.

▲ 블로그의 RSS 피드값을 확인

RSS리더는 글의 요약정보를 읽어서 보여주는 서비스로 RSS를 지원하는 블로그(사이트)를 등록해 놓는 지능형 즐겨찾기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1인기업, 1인경영시대' 블로그의 RSS피드값을 RSS리더기에 등록해야 블로그를 구독할 수 있는 것이다. RSS 리더기는 웹 기반용과 클라이언트형이 있다. 웹 기반은 다음, 네이버 이메일처럼 인터넷에 접속해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방법이며, 클라이언트형은 MS 아웃룩 이메일처럼 해당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이용하는 방식이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RSS리더기는 '구글RSS',  '한RSS' 등이며 형태별 RSS리더기의 종류는 아래와 같다.

 RSS리더기 형태 웹사이트주소 
 구글 리더 웹기반  www.google.com/reader  
 한RSS 웹기반 www.hanrss.com
 Feedreader  클라이언트기반 www.feedreader.com
▲ 주요 RSS 리더기 

RSS리더기의 사용방법은 대부분 유사한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1인창조기업이 활용하기에는 웹기반용이 좋다. 웹기반용 중에서도 잠재적인 가능성이 큰 '구글 리더기'를 추천한다. 구글이 외국계 회사라는 점과 국내에서 큰 힘을 발휘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은 뒤로하고 사용자 측면에서 여러 가지 편의기능을 제공해주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스마트폰, 태블릿PC 사용자 증가로 국내에서 구글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음) 구글 리더기를 통한 블로그 구독은 다음글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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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9 -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가 뉴스와 정보 취득방식을 바꾸고 있다!
2011/11/10 - 소셜미디어는 소외되었던 80%를 위한 것이다!
2011/11/11 - 소셜미디어는 양질의 콘텐츠가 정답이다! 


Interactive, Real-time Feedback  
TV, 신문으로 대변되는 매스 미디어(Mass Media)는 ‘One Way, No Feedback’시대로 정보나 뉴스 등을 전달하는 통로로만 인식되었다면, 공유와 참여가 가능한 소셜미디어는 ‘Interactive, Real-time Feedback’로 정의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는 그 자체가 일종의 유기체처럼 성장하기 때문에 소비와 생산의 일반적인 메커니즘이 작동하지 않으며, 양방향성을 활용하여 사람들이 참여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사용자들이 만들어나간다. 소셜미디어는 누구나 접근이 용이하고 확장 가능한 다른 모든 사람과 소통할 수 있게 하는 매체, 다시 말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툴을 통해서 가는 미디어라고 할 수 있다.

1990년대 후반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소셜미디어는 웹사이트, 블로그, 동영상, SNS, 마이크로블로그, 위치기반서비스 등으로 다양하게 진화를 해오고 있다. 가장 먼저 접했던 것은 웹사이트이다. 야후(Yahoo!), 구글, 네이버, 다음, 라이코스와 같은 검색엔진에서부터 프리첼, 다음 카페와 같은 게시판 형태의 사이트가 대표적이다. 

Social Media의 진화

▲ Social Media의 진화

게시판 형태로 이루어졌던 웹사이트가 일반인도 활용하기 쉬운 형태로 진화한 것이 블로그이다. 블로그는 weB+Log 합성어로 기술적인 측면에서 참여, 공유, 개방을 전제로 하는 웹2.0 정신에 부합했으며, 에이작스(Ajax), 맞춤형 정보배달(RSS),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등 차세대 인터넷 신기술들이 모두 적용되어 있었다. 사용자 측면에서는 HTML 등 웹에 관련된 지식 없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웹페이지 갱신이 쉬우며, 관리·운영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이 적어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블로그에 이어 2005년도에는 유튜브(YouTube)라는 동영상 공유 사이트의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유튜브는 2006년 10월에 16억 5천만 달러의 금액으로 매각된 후 전 세계 32개국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매 1분마다 48시간 분량의 동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 하루 평균 조회 수는 30억 건이 넘을 정도로 지상파TV를 위협하는 존재로까지 성장을 하였다. 

아이폰에 기본 내장된 트위터

SNS(Social Network Services)로 불리는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2004년부터이다. 국내에서는 싸이월드가 1999년도에 설립되어 큰 인기를 얻었지만 대한민국이라는 좁은 시장의 한계에 봉착하게 되었다. 반면 싸이월드를 참고하여 만들어진 페이스북은 2004년도에 설립된 후 2011년 11월 기준으로 가입자 수가 8억 명에 달하며 월간 페이지뷰 1조를 돌파하였으며, 마이크로 블로그로 불리는 트위터는 2006년에 설립된 후 2억 명이 넘는 사용자를 확보할 정도로 SNS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트위터는 아이폰 계열의 운영체제인  iOS 5 버전부터 기본 기능으로 포함되면서 사용자층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만남 '위치기반'  
트위터, 페이스북에 이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위치기반서비스이다. 위치기반서비스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이르렀다. 위치기반서비스의 대표주자는 단연 포스퀘어를 들 수 있다.

포스퀘어(Foursquare)는 주변 지역들을 더 쉽게 이용하고, 보다 흥미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위치 기반 모바일 플랫폼
이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체크인(Check-in)함으로써 사용자들은 자신의 위치를 친구들과 공유하고 포인트와 가상 뱃지(Badge)를 획득하게 된다. 포스퀘어는 사용자들이 방문하고자 하는 메뉴에 대한 정보를 북마크로 등록하고 주변의 메뉴들에 대한 제안을 게시함으로써 현실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가맹점과 브랜드들은 포스퀘어 플랫폼이 제공하는 다양한 도구들을 활용하여 고객과 팬을 획득하고 유치하며 단골로 만들 수 있다.

국내 모 피자업체의 경우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해 매장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마케팅을 진행하는가 하면, 시중 음식점에서는 포스퀘어를 통해 체크인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무료음료를 제공하기도 했다. 실제 오프라인 매장이 모바일, 위치정보서비스, SNS를 만나면서 고객유입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이다. 

포스퀘어는 2011년 9월 기준으로 전 세계적으로 1,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있으며, 매일 수백만 건의 체크인이 발생한다. 국내에서는 포스퀘어와 비슷한 형태로 KTH의 '아임IN',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다음 플레이스'등이 서비스를 하고 있다. 

사람들은 TV, 신문, 잡지, 라디오 등에서 웹사이트,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 등으로 정보를 찾는 패턴이 변화하고 있다. 향후 위치기반 서비스 사용자가 많아지면 기업들은 사용자 이동 경로와 취향 등을 알아낼 수 있을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광고와 다양한 프로모션이 가능하게 된다. 맞춤형 정보가 타겟 사용자를 찾아가는 패턴으로 옮아가게 되는 것이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국립 한밭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에서 '소호/1인창조기업 창업자과정' 성공창업패키지교육2011년 6월 7일~6월 17일(총80시간)까지 진행됩니다. '소호/1인창조기업'은 직원수, 매출액 등 산업화시대에 중요시되었던 규모(크기)의 시각이 아닌 개인적발전, 소유의 질적인 측면 등에서 접근이 됩니다. '소호/1인창조기업'에 관심 있으신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소호/1인기업의 가능성  
미국 전체 기업의 약 3/4이 사업주가 직원으로 되어 있는 1인기업이고, 이들 1인기업의 연 매출액은 총 5,800억 달러에 이른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1인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2010년 기준으로 국내 경제활동인구의 약 1%를(235,000개)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소호/1인기업은 앞으로 수도 늘어나고 영향력도 커질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 http://www.iconfinder.com/icondetails/47743/128/black_folder_smart_icon

소호/1인창조기업의 장점은 비전, 관계, 커뮤니케이션, 융통성, 발전, 창의성, 삶의 질 측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조직 규모가 작을 수록 개인적인 관계를 형성할 기회가 늘어나고 관리절차, 체계, 서열의 필요성이 줄어듭니다.

물론 유통 능력의 한계, 자금 조달 능력 부족, 상품과 서비스 범위의 한계, 객관적 타당성 부족 등의 한계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하는 방식이 양적가치에서 질적가치로 변하고 있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와 IT기기의 발전, 디지털 컨버전스 등으로 한계점은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유의할 것은 '소호/1인기업'을 산업화시대의 논리인 규모의 경제로 바라봐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소호/1인기업'은 양적인 성장이라는 유혹을 이겨내고 소규모 조직의 강점을 활용하여 스마트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실제 규모의 경제 논리를 벗어던진 공병호박사, 구본형소장 등은 지속적인 비전추구, 경쟁력 강화, 돈독한 관계 조성, 삶의 질과 균형유지, 지혜와 기술 습득, 참신성 등을 통해 질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소호/1인창조기업 창업자과정 교육신청  
본 교육은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성공창업패키지교육으로 수행기관은 한밭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입니다. 한밭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은 대한민국 최고의 창업사관학교로 전문강사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호/1인창업에 관심 있으신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본 교육 신청은 ==> http://eduinfo.seda.or.kr/cnt/edus/edus01010201.do?edu_sn=11967&searchEduGb=EDUT00000001 에서 하시면 됩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습니다.

교육일자

시간

교육내용

강사

2011-06-07

09;30~12:30

창업의 정의 및 기업가 정신

민경세

2011-06-07

13:30~16:30

미래 소기업 사업의 발전방향과 전망

이윤구

2011-06-08

09:30~13:30

지식 정보화 시대에 맞는 소호 창업

이준우

2011-06-08

14:30~17:30

소호/1인 창조기업의 전망

최동규

2011-06-09

09:30~12:30

창업지원제도 및 자금전략

김상수

2011-06-09

13:30~17:30

소호/1인기업 현황 및 사례 분석

강대훈

2011-06-10

09:30~13:30

사업계획서 작성지침 강의

김완재

2011-06-10

14:30~18:30

상권분석 및 기업포지셔닝 전략

박대희

2011-06-13

09:30~18:30

블로그 및 인터넷 마케팅 활용방법

은종성

2011-06-14

09:30~13:30

창업기업의 세무/재무 관리

신용일

2011-06-14

14:30~18:30

현장견학

2011-06-15

09:30~18:30

현장견학

2011-06-16

09:30~18:30

현장견학

2011-06-17

09:30~12:30

사업계획서 작성

김완재

2011-06-17 13:30~18:30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지도 및 발표평가 수료식 개최

보다 자사한 사항은 아래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1. 교육기간 : 2011.6.07~6.17
2. 교육신청 : http://eduinfo.seda.or.kr/cnt/edus/edus01010201.do?edu_sn=11967&searchEduGb=EDUT00000001
3. 교육장소: 대전 유성구 관평동 705번지 한밭대학교 대덕캠퍼스 기술상용화센터 319호
4. 문의 : 042-671-6162(이근영), 010-3178-0370(안상철)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비=정지훈', '송승헌=송승복', '황신혜=황정만', '설운도=이영춘', '서태지=정현철', '강타(HOT)=안칠현', '전진(신화)=박충재'는 모두 연예인의 예명과 본명입니다. 이렇듯 이름은 같은 사람임에도 다른 느낌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글에서는 1인기업의 퍼스널브랜드 관점에서 닉네임과 이름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소셜네트워크시대의 이름과 닉네임  
출처 : http://www.iconfinder.com/icondetails/44871/128/brand_icon
이름은 상대방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를 때 그 상대방을 떠올려 볼 수 있는 도구로서, 손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멋진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 왠지 그 사람이 멋있어 보이고, 촌스러운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도 촌스러울 것이라는 착각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카페 등 웹상에서 활동하는 이름과 닉네임도 마찬가지 입니다. 소비자가 카페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서 이름과 닉네임을 접하고 부정적인 이미지가 떠오른다면 아무리 좋은 제품이나 컨텐츠를 판매하고 있어도 소비자는 좋지 않은 선입견을 갖게 될 것입니다.

퍼스널브랜드 관점의 접근!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서 사용하는 이름, 닉네임, ID 등은 어떻게 결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크게 보면 실명을 사용하는 방법, 자신에게 의미 있는 것을 사용하는 방법, 새롭게 만든 자신만의 브랜드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정답은 없습니다. SNS와 웹상에서 활동하는1인기업의 이름, 닉네임, ID 등은 그사람의 성향 및 주어진 환경에 따라 적합한 것을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나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자신을 퍼스널브랜드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인기업의 퍼스널브랜드는 그 사람의 컨텐츠, 외모, 목소리, 행동, 성격, 직업 등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SNS시대에는 실명 사용이 좋다!  
개인정보 누출에 대한 염려로 실명사용을 꺼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브랜딩해서 비즈니스를 하려는 1인기업에게는 실명사용이 좋습니다. 가장 직접적인 이유는 SNS와 웹상에서 구축된 브랜드가 현실세계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의 전문적인 컨텐츠를 생산하고, 생산된 컨텐츠는 트위터를 통해서 확산되며, 검색을 통해 관심있는 사람을 새롭게 만나게 됩니다. 이렇게 만나게된 친구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실명을 사용하고 개인에 대한 정보를 사용자 스스로가 프로필에 올립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친구를 검색하고 관계를 확장해나갑니다. 트위터에서 내가 다른 사람에게 쓴 댓글은 나와 그 사람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팔로워와 나의 팔로워도 보게됩니다. SNS시대에는 모든 것이 오픈되어 있습니다.

1인기업 관점에서 웹, 모바일, SNS는 가상세계가 아닌 현실세계를 의미합니다. 가상세계의 아이덴티티와 현실세계의 아이덴티티는 일치해야 합니다. 

1인기업이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검색 등을 통해 타인에게 알려지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결국은 자신을 브랜딩하기 위함입니다.

‘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김국현의 낭만 IT',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과 같이 실명으로 운영되는 블로그는 신뢰감을 줍니다. 오마이뉴스 정윤수 편집위원이 운영하는 ‘정윤수의 BOOK...ing 365(blog.ohmynews.com/booking)’는 운영자의 실명과 함께 ‘...ing', ‘365’라는 타이틀을 사용함으로써 1년 365일 내내 책과 관련된 유익한 내용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한 두 개의 포인트  단어가 블로그의 느낌을 살리고 있는 것입니다.

제품(상품)으로 네이밍을 결정하는 방법  
실명사용을 꺼려하는 사람들은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상품)에 기반한 직관적인 네이밍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리바이스 스토리’, ‘여주고구마’ 등이 이에 해당하며 기억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상품이미지로 네이밍을 접근하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상품 스타일, 추구하는 이미지, 상품과 연상되는 이미지 중심으로 네이밍 하는 것으로 ‘오렌지키즈’, ‘캔디팻’ 처럼 기억하기 쉽고 판매점포를 적절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것은 네이밍은 긍정적이고 좋은 느낌이 나는 것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부정적인 이름은 소비자에게 부정적인 연상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네이밍 도출 방법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 서비스는 실명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컨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그는 주제와 부합된 네이밍이 좋습니다. 컨텐츠가 모이고 모이면 블로그의 이미지가 결정되고, 이미지를 좀 더 쉽게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블로그 이름’입니다.

블로그 네이밍은 무엇을 표현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적 측면과,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담아야할 내용을 압축적인 문장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블로그 주제(컨셉)가 강조되어야 하고 타켓 고객에게 어떻게 어필한 것인지, 그들에게 무엇을 말할 것인지가 고려되어야 합니다.

블로그 네이밍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시장분석, 제품분석, 경쟁자분석, 타겟분석을 먼저 실시합니다.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후보안을 만들어 목표소비자군과 주변사람들의 조언을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네이밍은 한 번 결정되면 바꾸기 쉽지 않으므로 즉흥적으로 결정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설계되어야 합니다.

블로그 이름이 ‘핑크애플’, ‘레인보우’, ‘잡동사니’라고 하면 무엇이 연상될까요? 이름만으로는 블로그의 성격을 유추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럼 ‘강대훈의 무역일기’, ‘블로거팁닷컴’, ‘문성실의 이야기가 있는 밥상’은 어떤느낌이 들까요? 강대훈의 무역일기는 무역과 관련된 내용이, 블로거팁닷컴은 블로그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문성실의 이야기가 있는 밥상은 요리와 관련된 것들이 있을 것으로 유추됩니다. 이렇듯 이름만으로도 블로그의 속성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에게 친숙함을 줄 수 있는 네이밍도 좋은 방법입니다. 친숙함은 사람들로 하여금 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로 선정된 ‘한밤의 연예가 섹션(entertainforus.tistory.com)’은 SBS ‘한밤의 TV연예’, KBS ‘연예가중계’, MBC ‘섹션TV 연예통신’ 프로그램 이름을 적절히 혼용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친숙함을 주고 있습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네이버, 티스토리 블로그 등은 별도 도메인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blog.naver.com/ID'나 ‘ID.tistory.com' 형태로 되어 있는 블로그 주소를 운영자가 원하는 것으로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기존 ID형태로 주소가 설정되어 있을 때는 전문성이 부족해보이고, 블로그 만의 정체성을 표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많은 블로거들이 자신만의 도메인을 구입한 후 자신의 블로그에 개인도메인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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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으로 블로그를 표현한다!  
소비자들은 도메인을 기억하기 보다는 검색포털에서 검색하는 형태로 사이트를 방문합니다. 이런 이유로 도메인의 중요성은 예전보다 상대적으로 낮아졌습니다. 그렇지만 도메인은 블로그를 표현할 수 있는 요소 중 하나로 간과되어서는 안 되는 것 중 하나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도메인은 블로그를 방문하는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블로그의 성격과 사업형태를 전달하고 고객의 블로그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블로그에 걸맞는 적절한 도메인명을 소유하는 것은 성공적인 인터넷홍보를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또한 좋은 도메인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경제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도메인 관리는 ICANN이란 기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신청하는 것을 모두 관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시아 도메인은 APNIC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아시아국가들 도메인은 각 나라의 기관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KRNIC(한국인터넷진흥원)기관이 관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kr 도메인 등록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선정한 등록대행업체를 통해서 할 수 있으며,  도메인 등록대행업체가 아니어도 등록은 가능합니다. 해당 업체가 ICANN 선정업체와 제휴를 통해 등록을 해주기 때문이다.

블로그 도메인 잘 짓는 7가지 방법  
블로그를 오픈한 후 시간이 지날수록 즐겨찾기나 도메인 직접 입력을 통한 방문자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도메인을 잘 짓는 첫 번째 방법은 쉬워야 합니다. 블로그 네이밍시 사용했던 직관력을 활용하여 누가 봐도 한 번에 인식될 수 있는 것이 좋은 도메인입니다. 직관적인 도메인은 1인기업이 판매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연상될 수 있는 단어를 중심으로 도메인을 정하는 것으로 아동/유아는 ‘kids’, 유아 'baby', 수영복은 'swim', 신발은 'shoes' 등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kr'도메인만도 100만개를 넘어섰습니다. 결국 내가 원하는 도메인은 누군가가 선점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개 이상의 단어를 적절히 조합한다면 다른 사람들이 간과한 도메인을 찾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두 번째 방법으로는 블로그 네이밍과 동일하게 하는 것입니다. 블로그 이름과 도메인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소비자에게 수수께끼를 내는 것과 같습니다. 어렴풋이 기억나는 도메인을 기억을 더듬어가며 입력을 하려 할 때, 블로그 이름과 혼동이 된다면 어렵사리 찾아오는 방문객을 쫓아버리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KR 도메인 현황

▲ KR 도메인 현황

세 번째 방법은 블로그 컨셉에 맞도록 하는 것입니다. 시장분석, 제품분석, 경쟁자분석, 목표고객 분석에 기반하여 소비자들이 호감을 가질 수 있는 단어가 좋습니다. 

네 번째로 소비자에게 혼돈을 주지 않도록 합니다. 영문 ‘l'은 숫자 ’1‘과 비슷하며, 영문 ’O'는 숫자 ‘0’과 비슷하여 혼돈을 줄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방법은 1순위 '.co.kr', 2순위 ‘.com' 으로 등록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소비자는 뒤를 기억하지 않고 앞부분만 기억하도록 학습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도메인을 입력할 때 가장 먼저 ’co.kr‘을 입력하고, 그 후 ‘.com’을 입력합니다. 그 외의 도메인은 소비자에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섯째로 글자수를 너무 길지 않도록 합니다. 웹사이트 순위를 가르쳐주는 랭키닷컴의 분류기준으로 상위 20개의 사이트를 분석해보면 숫자나 기호가 사용된 도메인은 없으며 글자수는 7자를 넘지 않습니다. 사람이 한 번에 기억할 수 있는 글자수는 7자를 넘지 못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도메인 글자수가 너무 길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일곱째로 유사 도메인이나 상표권에 대한 분쟁의 소지도 점검해야 합니다. 도메인 등록과 관련해서는 'first come, first served'원칙이 있습니다. 즉 동일한 도메인이 등록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먼저 신청한 사람에게 우선순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상표법' 및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등에 의해 특정한 상표와 동일, 유사한 상표를 도메인 네임에 포함시켜 사용하는 행위를 넓은 의미의 상표사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표권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미 등록된 상표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명칭의 도메인을 선점하여 사용하게 되면 상표권 침해로 취급되는 것입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비=정지훈', '송승헌=송승복', '황신혜=황정만', '설운도=이영춘', '서태지=정현철', '강타(HOT)=안칠현', '전진(신화)=박충재' 모두 연예인의 예명과 본명입니다. 이렇듯 같은 사람임에도 이름에 따라 그 사람의 이미지가 달라집니다.
이름은 상대방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를 때 그 상대방을 떠올려 볼 수 있는 도구로서, 성의 없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멋진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 왠지 그 사람이 멋있어 보이고, 촌스러운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도 촌스러울 것이라는 착각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이영춘이 누군지 아세요?  
1인기업이 운영하는 블로그 이름은 도메인과, 회사명을 고려해서 결정되어야 하지만, 가장 일반적인 조건으로 직관적인 네이밍을 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리바이스 스토리’, ‘여주고구마’ 등은 직관적인 네이밍으로 소비자가 기억하기 쉽습니다.

두 번째 네이밍 방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나 제품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상품의 스타일, 추구하는 이미지, 상품과 연상되는 이미지 중심으로 네이밍 하는 것으로 ‘오렌지키즈’, ‘캔디팻’ 등은 기억하기 쉽고 판매점포를 적절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 번째 방법으로는 긍정적이고 좋은 느낌으로 네이밍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이름은 소비자에게 부정적인 연상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이름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비자가 블로그를 처음 접했을 때 이름에 부정적 이미지가 떠오른다면 1인기업이 아무리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더라도 소비자는 좋지 않은 선입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다루고 있는 컨텐츠입니다. 이 컨텐츠가 모이고 모이면 블로그의 이미지가 결정됩니다. 블로그의 이미지를 좀 더 쉽게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블로그 이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네이밍은 무엇을 표현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적 측면과,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담아야할 내용을 압축적인 문장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블로그 주제(컨셉)가 강조되어야 하고 타켓 고객에게 어떻게 어필한 것인지, 그들에게 무엇을 말할 것인지가 고려되어야 합니다.

1인기업 블로그 네이밍 도출방법  
1인기업 블로그 네이밍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시장분석, 제품분석, 경쟁자분석, 타겟분석을 먼저 실시합니다.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후보 안 3개를 만들어 목표소비자군과 주변사람들의 조언을 듣도록 합니다. 네이밍은 한 번 결정되면 바꾸기 쉽지 않으므로 즉흥적으로 결정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설계되어야 합니다.

강대훈의 무역일기 블로그
블로그 이름이 ‘핑크애플’, ‘레인보우’, ‘잡동사니’라고 하면 무엇이 연상되나요? 이름만으로는 블로그의 성격을 유추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럼 ‘강대훈의 무역일기’, ‘블로거팁닷컴’, ‘문성실의 이야기가 있는 밥상’은 어떤가요? 강대훈의 무역일기는 무역과 관련된 내용이, 블로거팁닷컴은 블로그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문성실의 이야기가 있는 밥상은 요리와 관련된 것들이 있을 것으로 유추됩니다. 이렇듯 이름만으로도 블로그의 속성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에게 친숙함을 줄 수 있는 네이밍도 좋은 방법입니다. 친숙함은 사람들로 하여금 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로 선정된 ‘한밤의 연예가 섹션(entertainforus.tistory.com)’은 SBS ‘한밤의 TV연예’, KBS ‘연예가중계’, MBC ‘섹션TV 연예통신’ 프로그램 이름을 적절히 혼용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친숙함을 주고 있습니다.

‘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김국현의 낭만 IT',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과 같이 실명으로 운영되는 블로그는 신뢰감을 줍니다. 오마이뉴스 정윤수 편집위원이 운영하는 ‘정윤수의 BOOK...ing 365(blog.ohmynews.com/booking)’는 운영자의 실명과 함께 ‘...ing', ‘365’라는 타이틀을 사용함으로써 1년 365일 내내 책과 관련된 유익한 내용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한 두 개의 포인트 단어가 블로그의 느낌을 살리고 있는 것입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