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 1인경영시대 : (주)비즈웹코리아

1인기업 1인경영시대(강력한 개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생활계획표 작성  

▲ 이미지 출처 : apolice.org/app/409979401

초등학교 시절 방학을 하면 누구나 한 번쯤은 생활계획표를 작성해 보았을 것이다. 커다란 종이에 큰 동그라미를 24개로 나누어서 몇 시에 일어나서 몇시에 밥을 먹고 얼마나 놀고 공부를 할 것인지를 계획하는 것이다. 대부분은 작심삼일로 끝나고, 길게 잡아도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는 것이 다반사지만 이러한 삶은 평생토록 반복된다. 다만 커다란 종이에 연필로 그리지 않을뿐이다.

중·고등학교 시절은 짜여진 일정에 맞춰 학교와 학원수업을 해야하고, 성적에 맞춰 들어간 대학에서는 취업을 위해 외국어 공부, 자격증 취득, 학점관리, 어학연수 등을 다녀온다. 적성보다는 안정적이고, 그럴듯한 직장을 찾아 무한경쟁을 한 후, 높은 경쟁률을 뚫고 들어간 회사에서는 초등학교 시절과 다름없이 정해진 시간표대로 하루를 시작해 하루를 끝낸다. 자신이 꿈꾸는 삶은 이런것이 아니란것을 알면서도 매달 지출해야 하는 카드값, 생활비 때문에 오늘도 어제와 같이 짜여진 시간표대로 하루를 보낸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춤추는 고양이에게 물었다.

"내가 어디로 가면 좋을까?"
"너는 어디로 가고 싶은데?"
"나는 아무데나 괜찮아"
"그럼 네가 가고 싶은 곳 아무데나 가"
"아니, 내가 가야할 길을 알려달란 말이야"

결국 앨리스는 화가 나서 소리쳤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각자의 선택이므로 누구도 판단할 수 없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한 번 뿐인 인생을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것을 하나하나 이루어가면서 의미와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을 바라보면서 '나와는 다른 사람이구나'라고 자조하기보다는 더 좋지 않을까 싶다.

일을 통해 나를 알린다!  

▲ 이미지출처 : logways.tistory.com/98

사람은 
깨어 있는 시간의 2/3를 일을 하면서 보낸다. 그것이 자신의 적성에 맞을 수도 있고, 맞지 않을 수도 있다. 그 일을 통해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 일은 항상 삶의 중심에 있고, 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쳐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언어사용방식, 가치관, 사회적 인식, 행동양식 등에 차이가 발생한다. 또한, 일은 우리의 삶을 하루, 일주일, 월, 연 단위 형태로 규칙적으로 만들어주고, 조직적이고, 일상적이며, 체계적으로 만들어 준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안전하게 자아를 표출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한다. 일을 통해 세상을 알고, 돈을 벌며, 자기 존재를 세상에 알릴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현재 자신의 자리도 꿈꿔서 왔다기보다는 어떻게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고, 지금의 방식외에 다른 대안이 없으며, 먹고 사는 문제로 인해 꿈이란것은 생각할 겨를도 없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꿈이 뭐야?"라고 물어보는 부모는 있어도, 자신에게 "나의 꿈은 무엇일까?"라고 질문해보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과 같다.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개인브랜드  
경제학자 제러미리프킨에 따르면 우리는 최소한 두 번 이상의 산업혁명으로 변모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첫 번째 산업혁명은 증기의 힘을 빌린 시스템이고 두 번째 산업혁명은 석유가 석탄을 대신하고 전기가 엔진을 작동하기 시작한 시스템이다. 이 기간을 거치면서 경제운영측면에서 천연동력과 기계가 인간의 노동을 대신하게 되었다. 이후 우리가 육체노동에 대한 필요성이 줄어든 현재 세 번째 산업혁명이 진행중이다. 컴퓨터, IT기술, 원거리통신, 컨버전스(융합), SNS, 기타 최첨단 기술로 일의 종류와 노동자 유형, 일터의 모습이 계속 바뀌고 있다.

▲ 이미지출처 : loved.pe.kr/1746

일하는 방식의 변화로 '평생 직장'에서 '평생 직업'으로 일자리의 개념이 변하고 있다. 삼성, 현대, LG 등의 직장 개념으로 자기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마케팅전문가, 커뮤니케이션전문가, IT전문가와 같이 직업인으로서 자신을 바라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직장이 아닌 직업인으로서 일을 해석하면 회사를 퇴직한 후에도 자신의 이름만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다. 나의 이름으로 산다는 것, 개인브랜드를 가진다는 것은 시간의 차이는 있지만 결국 모든 사람들이 맞닥뜨릴 현실이다. 


언제든지 직장을 바꾸고 하는 일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지만 그 일을 하는 태도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복사하는 일 하나도 하찮게 여기는 사람이 있고, 인쇄한 것과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깔끔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 동료, 상사, 관계사라면 과연 누구를 더 선호할까? 기왕 하는 일이라면 제대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게 매일 매일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어느새 '나'라는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취미 삼아 하는 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전문가로서 인정받는 경우는 많지 않다. 전문가는 취미보다는 직업과 관련되어 형성되는 경우가 많으며, 일을 대하는 나의 자세가 얼마나 치열하고 열정적인가에 의해 영향력도 달라지는 것이다.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쳇바퀴 돌듯 돌아가는 직장을 떠나,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직업을 꿈꾼다. 하지만 그런 직업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취미 정도의 직업으로는 전문가가 되기 어려우며, 자신이 꿈구는 직업생활을 할 수 없다. 인생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기를 바라지만 구름, 폭풍, 비, 바람, 추위, 밤의 두려움, 시간 등이 없이는 화려한 꽃을 피울 수 없고, 따뜻한 봄날도 오지 않는다.
 

▲ 톰피터스

신이 하고 싶거나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위해서는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이 필요하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러시아워때에 출근해서 모닝커피와 잡담, 회의, 자극적인 인터넷 기사를 클릭하다 오전 시간을 보내고, 길게 늘어선 줄을 기다려 힘들게 점심을 먹고, 점심식사후에 커피전문점에서 점심값보다 비싼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점심식사 후에 몇가지의 업무처리와 전화응대, 결제 등을 쫓아다니다 퇴근시간이 되면 상사의 눈치를 보거나 못다한 업무처리를 위해 야근을 하고, 퇴근후에 직장생활이 다 그렇다는 듯이 동료나 친구들과 술 한 잔하고, 늦은시간에 귀가해서는 TV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 잠이 들고, 다음날이면 전날 음주로 인해 일찍 일어나지 못해 출근시간을 겨우 맞춰 출근을 하는 삶으로는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개인브랜드를 얻기 위해서는 어제와 같은 오늘이 아니라, 
 내실 있는 오늘을 꾸준히 이어나가야 한다. 주어진 일을 처리하기 위해 하루를 보내고, 야근을 하고, 휴일을 반납한 댓가로 월급, 보너스, 승진 등의 보상에 자신을 위로하면서 또 하루를 흘려보내서는 안된다. 톰 피터스가 말했듯이 작년의 이력서와 올해의 이력서가 같다면 당신은 실패한 것이다. 당신은 1년이라는 풍족한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이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200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65세이상 인구 비율이 7%이상으로 고령화사회로 진입하였습니다. 베이비붐세대(55년~63년생) 712만명이 '10년을 기준으로 은퇴하기 시작하여 향후 3년간('11~'13) 50대 이상 퇴직자가 150만명이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급속한 고령화와 함께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이 본격화됨에 따라 경제활동 지원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우리경제의 활력 제고와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창업촉진을 통한 퇴직 시니어의경제활동 참여를 높이는 것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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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2 - 뉴시니어 세대(베이비붐 세대)가 1인기업으로 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
2011/01/11  - 시니어가 취업보다는 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

시니어창업스쿨 안내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에서는 2010년도에 시니어창업 유망업종 20개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시니어 창업스쿨 전문교육기관(14개)을 선정하여 시니어 창업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2010년을 바탕으로 2011년도에는 인프라 및 제도강화를 통한 가시적 사업성과를 창출을 기본방향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종전 집합식 강의 위주의 교육을 탈피하여 실습, 코칭지도 강화 및 창업 인턴쉽 제도를 도입하여 현장 체험형 창업교육을 지원하고, 시니어 퇴직인력 DB확보 및 유망창업 업종 발굴 등 양적확대와 성공사례를 발굴, 보급 하는 등 질적 내실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시니어 창업스쿨이란
퇴직 후,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생활의 안정과 사회적 성취욕구를 달성하려는 시니어(40+)의 성공창업을 돕기 위한 단계별(기초→심화→실전) 교육프로그램입니다.
(사)소호진흥협회 펀딩컨설팅 과정 안내  
(사)한국소호진흥협회 대전/충정지회에서 시행하는 '펀딩컨설팅'과정은 중소기업청 주관, 소상공인진흥원이 지원하고 (사)한국소호진흥협회가 운영하는 실습과 체험 중심의 실전형 창업교육입니다. 투자자문 펀딩재무 분야 양성 및 전문가 창업이 목표이며, 2011년 7월 5일 ~ 8월 1일 까지 총 80시간 과정입니다.

본 과정은 연구개발 분야, 기술 분야, 마케팅 분야, 생산/품질관리분야, 인사관리분야, 국방분야 등에서 종사하시면서 높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고 계신분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전문성(투자자문펀딩재무분야 교육 및 코칭)을 추가적으로 배가시켜 안정적인 경제활동(재취업 및 창업)을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 본 교육의 특징

► 교육생의 경력과 전문성을 고려한 맞춤형 창업교육
► 변화와 위기에 대한 관리교육으로 시니어의 자신감 고취
► 단계별․밀착형 코칭으로 실제 창업을 위한 전문교육
► 교육생의 활발한 정보교류와 네트워크 구축을 돕는 커뮤니티 지원

교육신청 및 과정안내  
- 교육기관 : (사)한국소호진흥협회 대전충청협의회
- 교육기간 : 2011.7. 5 ~ 2011. 8. 1(총80시간)
- 모집기간 : 2011. 5. 24 ~ 2011. 6. 30 (1단계),(2단계)(3단계) 총 3단계 과정
- 교육장소 : 한국소호진흥협회 강의실(대전 서구 만년동 307번지 리더스타운B동 302호)
- 교육대상 : 40세 이상 시니어로써, 사업자 등록증 미소지자, 직장인, 예비 창업주, 일반인
- 교육인원 : 50명(선착순 모집)
- 교육비용 : 1인 개임부담금-129,000원(부가세포함)   ※정부지원금-515,000원
- 주관기관 :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

 - 교육 신청방법
① 시니어넷 접속 후(www.seniorok.kr) 가입필수
② 로그인 후 우측중앙 교육신청 배너 클릭
③ 교육기관 검색란에 한국소호진흥협회 검색
   (또는 교육명 : 투자자문펀딩재무분야 양성 및 전문가창업 과정(기초) 검색)
④ 투자자문펀딩재무분야 양성 및 전문가창업 과정이라고 표기된 과정 클릭 후 교육신청
※ 본 협회를 직접 방문하셔서 신청도 가능하십니다.
※ 주위에 시니어 창업 및 재취업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펀딩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 안내  

[1단계-창업기초 : 펀딩컨설팅 입문과정, 50명]

날짜

주제

세부

내용

시간

코치/강사

운영

코칭

실습

강의

7.5

(14:00~17:00)

펀딩전문가 요건 및 핵심역량

 

 

 

3

심규태

OT/강의

7.6

(10:00~12:00)

창업자 역량검토/분석

 

2

 

 

신용일, 강대훈 이윤구,박대희,최동규

협회등록 전문인력지정

7.7

(10:00~12:00)

컨설팅사업 분야정립

 

2

 

 

신용일, 강대훈 이윤구,박대희,최동규

5개 그룹별 코칭

7.12

(09:00~12:00)

(14:00~17:00)

1) 투자검토 프로세서 및 주요이슈

 

 

 

3

이석훈

강의

2) 투자메커니즘 및사업계획서 검토방법

 

 

 

3

이석훈

강의

7.13

(09:00~12:00)

(13:00~17:00)

기업재무 분석 (실습)

 

3

4

 

신용일, 강대훈, 이윤구,박대희,최동규

개별 코칭, 실습

합 계

7

4

9

코치(5명)강사(3명)

 

20h



[2단계-창업심화 : 펀딩컨설팅 중급과정,25명]

날짜

주제

세부

내용

시간

코치/강사

운영

코칭

실습

강의

7.14

(09:00~18:00)

1) 기업실사 및 EXIT 전략 관리방안

 

 

 

3

박대희

강의

2) 투자펀드사례연구

 

 

 

3

이석훈

강의

3) 투자계약서 체결

 

2

 

 

이석훈,박대희,신용일,

이윤구,김완재

공동코칭

7.18

(09:00:18:00)

1) 실전투자상담 연습

2) 실전기업분석 연습

 

4

4

 

박대희,최동규,은종성,

김완재,이윤구

공동 실습/코칭

7.19

현장실습

 

 

7

 

송재하

개별 실습/코칭

7.20

현장실습

 

 

7

 

송재하

개별 실습/코칭

7.21

(13:00~18:00)

분석보고서 작성

 

2

3

 

이윤구,박대희,김완재

은종성, 신용일

개별 실습/코칭

7.22

(14:00~17:00)

Professional Communication & Manner

 

 

 

3

심규태

강의

합 계

8

21

9

코치(11명)강사(3명)

 

38h


[3단계-창업실전 : 펀딩컨설팅 창업과정, 20명]

날짜

주제

세부

내용

시간

코치/강사

운영

코칭

실습

강의

7.25

(09:00~12:00)

특강(성공한 창업선배)

 

 

 

3

김원대

강의

7.26

(09:00~12:00)

창업계획 수립방법론

 

 

 

3

김완재

강의

7.27

(13:00~17:00)

운영계획 수립

 

 

4

 

은종성, 신용일,

김완재, 안상철

개별 코칭

7.28

(09:00~12:00)

운영계획 타당성 분석

 

3

 

 

은종성, 신용일,

최동규, 안상철

개별 코칭

7.29

(09:00~12:00)

(13:00~16:00)

창업 일정계획 수립

 

3

3

 

은종성, 이윤구,

최동규, 안상철

개별 실습/코칭

8.1

(9:00~12:00)

창업절차 진행

 

 

3

 

은종성, 신용일,

최동규, 안상철

개별 코칭

수료식

 

 

 

 

지회장, 담임 코치

다과회 진행

합 계

6

10

6

코치(5명)강사(2명)

 

22h

※ 수료증 수여기준 : 심화과정 및 실전과정을 모두 이수한자로 80%이상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에 한하여 수료증을 수여함.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국립 한밭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에서 '소호/1인창조기업 창업자과정' 성공창업패키지교육2011년 6월 7일~6월 17일(총80시간)까지 진행됩니다. '소호/1인창조기업'은 직원수, 매출액 등 산업화시대에 중요시되었던 규모(크기)의 시각이 아닌 개인적발전, 소유의 질적인 측면 등에서 접근이 됩니다. '소호/1인창조기업'에 관심 있으신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소호/1인기업의 가능성  
미국 전체 기업의 약 3/4이 사업주가 직원으로 되어 있는 1인기업이고, 이들 1인기업의 연 매출액은 총 5,800억 달러에 이른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1인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2010년 기준으로 국내 경제활동인구의 약 1%를(235,000개)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소호/1인기업은 앞으로 수도 늘어나고 영향력도 커질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 http://www.iconfinder.com/icondetails/47743/128/black_folder_smart_icon

소호/1인창조기업의 장점은 비전, 관계, 커뮤니케이션, 융통성, 발전, 창의성, 삶의 질 측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조직 규모가 작을 수록 개인적인 관계를 형성할 기회가 늘어나고 관리절차, 체계, 서열의 필요성이 줄어듭니다.

물론 유통 능력의 한계, 자금 조달 능력 부족, 상품과 서비스 범위의 한계, 객관적 타당성 부족 등의 한계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하는 방식이 양적가치에서 질적가치로 변하고 있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와 IT기기의 발전, 디지털 컨버전스 등으로 한계점은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유의할 것은 '소호/1인기업'을 산업화시대의 논리인 규모의 경제로 바라봐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소호/1인기업'은 양적인 성장이라는 유혹을 이겨내고 소규모 조직의 강점을 활용하여 스마트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실제 규모의 경제 논리를 벗어던진 공병호박사, 구본형소장 등은 지속적인 비전추구, 경쟁력 강화, 돈독한 관계 조성, 삶의 질과 균형유지, 지혜와 기술 습득, 참신성 등을 통해 질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소호/1인창조기업 창업자과정 교육신청  
본 교육은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성공창업패키지교육으로 수행기관은 한밭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입니다. 한밭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은 대한민국 최고의 창업사관학교로 전문강사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호/1인창업에 관심 있으신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본 교육 신청은 ==> http://eduinfo.seda.or.kr/cnt/edus/edus01010201.do?edu_sn=11967&searchEduGb=EDUT00000001 에서 하시면 됩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습니다.

교육일자

시간

교육내용

강사

2011-06-07

09;30~12:30

창업의 정의 및 기업가 정신

민경세

2011-06-07

13:30~16:30

미래 소기업 사업의 발전방향과 전망

이윤구

2011-06-08

09:30~13:30

지식 정보화 시대에 맞는 소호 창업

이준우

2011-06-08

14:30~17:30

소호/1인 창조기업의 전망

최동규

2011-06-09

09:30~12:30

창업지원제도 및 자금전략

김상수

2011-06-09

13:30~17:30

소호/1인기업 현황 및 사례 분석

강대훈

2011-06-10

09:30~13:30

사업계획서 작성지침 강의

김완재

2011-06-10

14:30~18:30

상권분석 및 기업포지셔닝 전략

박대희

2011-06-13

09:30~18:30

블로그 및 인터넷 마케팅 활용방법

은종성

2011-06-14

09:30~13:30

창업기업의 세무/재무 관리

신용일

2011-06-14

14:30~18:30

현장견학

2011-06-15

09:30~18:30

현장견학

2011-06-16

09:30~18:30

현장견학

2011-06-17

09:30~12:30

사업계획서 작성

김완재

2011-06-17 13:30~18:30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지도 및 발표평가 수료식 개최

보다 자사한 사항은 아래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1. 교육기간 : 2011.6.07~6.17
2. 교육신청 : http://eduinfo.seda.or.kr/cnt/edus/edus01010201.do?edu_sn=11967&searchEduGb=EDUT00000001
3. 교육장소: 대전 유성구 관평동 705번지 한밭대학교 대덕캠퍼스 기술상용화센터 319호
4. 문의 : 042-671-6162(이근영), 010-3178-0370(안상철)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디자털 기술의 발전은 언제 어디서든지 일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형태를 만들었고 이는 점점 일반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스마트 워킹'의 저자인 마르쿠스 알레르스는 스마트 e-세대의 '스마트 워킹'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에 대한 하나의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현재 통용되는 근무 시간 모델은 일찍부터 하루를 시작해야만 했던 과거 농업사회에서 유래한 것이며, 산업사회의 교대군무 시스템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나 농업 종사자들이나 산업노동자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근무시간도 달라져야 한다.

스마트 워킹

▲ 스마트워킹 / 마르쿠스 알베르스 지음 / 비즈니스맵

- 유동적이고 네트워크화된 업무를 노트북과 휴대전화로 수행할 것이며, 사무실은 고정적이지 않고 자동화될 것이다.

-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은 우리가 죽었다고 믿었던 온라인 사업 모델의 르네상스를 열었다. 아마존과 이베이는 우리의 구매 방법을 변화시켰고, 이메일은 의사소통 방식을 바꿨다. 강한 파급효과를 지닌 하위 문화 집단인 커뮤니티들과 블로그 등이 생겨났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근무 혁명도 가능해졌다.

- 기술적 도구들이 철저하게 사용되는 곳에서는 일하는 방법과 사는 방법도 바뀐다.

- 직장인을 사무실에서 해방시키고 업무의 유동성을 정착시키는데 드는 비용이 0원에 가까워지고 있다.

- 일과 사생활 간의 균형을 이루고자 하는 욕구가 전체적으로 상승한 것이다.

- 우리 스스로 근무에 대한 생각을 바꿀 때 비로소 모두가 '자유정규직'이 될 수 있다.

- 업무 시간은 매우 탄력적이어야 하며, 늘 연락이 닿을 수 있어야 한다.

- 고용주는 탁월하고 창의적인 직원들에게는 무엇보다 자유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했으며, 그들의 상사는 근무라는 것이 어떤 한곳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이해했다.

- 그들은 모두 사람들이 기꺼이 출근을 하지만 매일 같이는 아니라는 것을, 기꺼이 일을 하지만 일이 인생의 전부가 되길 바라지 않는다는 것을, 그리고 신뢰가 출근 카드보다 낫고 각자의 생활 리듬에 맞춰 일할 때 최상의 컨디션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 똑똑하고 친절한 동료들조차도 우리의 근무시간을 빼앗는다.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가장 생산적인 시기는 많은 사람을 알지 못하는 입사 초기, 두 세 달뿐이다. 그 이후에는 사회적인 접촉들이 시작된다. 사람들은 동료가 주말에 무엇을 했는지 관심을 가져야 하고, 동료가 느끼는 사랑의 번민을 공감해야 한다. 그러면서 대개 커피자판기 주변에서 서성대며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 그러고는 일을 끝내지 못해 저녁마다 늦게까지 회사에 남아야 한다.

- 나는 즐거움이나 만족감이나 돈이 아니라 불평불만과 위기, 그리고 노예 생활의 대가인 유일한 봉급에 대한 집념을 경험했을 뿐이다.

- 우리는 역사적으로나 생물학적으로 출근을 하기 위해 매일 아침 똑같은 시간에 침대에서 일어나도록 운명 지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사무실은 새로운 생산 기법이자 아주 평범한 사회적 규범들의 진화로 간주되어왔다. 물론 오랜 시간 동안 사무실에 있어야 하는 긍정적인 이유들이 많이 있었을지 모른다. 사무실에는 우리가 집에서는 결코 감당할 수 없을 업무 집기들이 있고, 집에 이를 위한 공간을 확보하는 것도 쉽지 않다. 또한 사무실에는 우리가 매일 사용해야 하는 복사기가 있고 우리가 검토할 기록들과 작업한 서류들이 있으며, 주말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 함께 수다를 떨 동료들이 있다.

- 복도의 왼쪽과 오른쪽에 사무실들이 줄지어 늘어선 직장 건물은 지난 세기의 관습이다. 앞으로는 출근이나 러시사워도 진부한 유물로 여겨질 것이다.

- 사무실 기반시설은 항상 성과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

- 정확성, 규율, 관료주의적 합목적성이 직장 생활의 특징이 되었다.

- 사무실에서 규정된 즐거움이란 근대의 가장 큰 시간 죽이기 중 하나이다.

- 10시간, 11시간, 심지어 12시간까지 일해야 한다면, 그것은 싫어하거나 꺼리는 일이어서는 안 된다. 재미가 있어야 한다.

- 자신의 목표와 페이스를 스스로 결정하는 지식노동자들에게는 생계를 위해 돈을 버는 일이 그들 개성의 일부이다. 이는 사람들이 일이라고 표현하는 사회적 관습이 아니다.

- 뇌가 이성적으로 움직이기도 전에 사회적 관습 때문에 일해야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우리의 사회는 엄무를 더 이상 시간적, 공간적으로 제한할 필요가 없는 시점에 와 있다. 이제 사회는 변해야 한다.

- 하루 종일 뼈 빠지게 일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점점 더 많은 직장인들이 탄력적인 근무시간을 갖고, 집에서 업무를 보며 자신의 일상적인 삶 속에 일을 편입시킬 것이다.

- 오늘날 기업이 일류 인재를 고용하고자 한다면, 그들에게 탄력적이고 유동적인 근무 형태를 제공해야 한다. 다른 도시에 사는 어떤 뛰어난 잠재 직원은 이사를 하지 않으려고 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일주일에 사흘은 집에서 근무해도 좋다고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 생산지는 임의로 선정되며 본래의 시장가치는 디자인, 소프트웨어, 마케팅으로 구성된다.

- 지금까지는 정해진 구조, 정해진 장소, 정해진 시간에 일하는 원칙이 적용되었다면, 혁신적인 정보 기술과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원하는 곳에서 일할 때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 뇌외과의나 피자를 굽는 사람은 당연히 환자가 있는 곳이나 반죽을 하는 곳에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직업들은 유동적이며 어디에나 있을 수 있는 모니터만 필요로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니터를 쳐다보기 위해 매일 사무실로 나간다는 것이 역설적이지 않은가?

- 우리의 자본은 우리의 머릿속과 주소록, 컴퓨터 하드에 담긴 내용이지, 사무실 일상의 엄격한 규칙이 아니다. 오늘날 엄청나게 들어가는 협력비용에 직면해 어느 누구도 성공적으로 경제생활에 참여하기 위해 회사 플랫폼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2009년 12월 현재 총인구의 14.7%를 차지하지만, 경제활동인구 중 22.8%, 취업자 중 23.1%를 구성하는 한국 산업의 중추세력 '베이비붐세대(1955년~1963년생)'의 퇴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인구구조상 돌출된 구조를 가지고 있는 베이비붐 세대가 동시에 산업 현장을 떠나게 됨에 따라 이로 인한 경제, 사회적 파급효과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뉴시니어 세대와 1인창조기업의 연관성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베이비붐 세대' 그들은 누구인가?  

베이비붐세대 취업자 532만명 중 급여소득자 320만명이 2010년부터 은퇴(한국 평균 은퇴연령 55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까지 매년 30~40만명이 은퇴할 예정입니다. 평균수명의 증가로 부모님은 아직 살아계시고, 경쟁의 증가로 자녀들의 사회진출 시기가 늦어지면서 아직은 일을 더해야 함에도 자의반 타의반으로 은퇴를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베이이붐세대
스스로가 건강에 자신있고 그동안 구축한 네트워크와 경험으로 일을 더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을 받아줄만한 곳은 많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베이비붐세대는 50~60년대의 궁핍한 생활을 기억하고 있으며, 부모세대의 높은 교육열, 한국인 특유의 성실성 등으로 산업화시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대한민국을 선진국 대열까지 끌어올린 장본인입니다.

전쟁세대인 실버세대에 비해서는 더 나은 생활과 교육 여건에서 성장했으나 신세대만큼은 풍요로움을 누리지 못한 세대이기도 합니다. 
 
이들 뉴시니어 세대는 아날로그적인 산업화시대를 넘어 디지털적인 지식경제사회를 맞이하게 되면서 경제, 사회적 측면에서 주류로 자리잡지 못하고 은퇴를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베이비붐세대의 은퇴는 대량 은퇴를 통한 세수 축소와 복지비용 증가, 숙련 노동력 퇴직으로 인한 기업 경쟁력 약화, 노후대비 준비부족으로 인한 생활 취약계층으로의 전락 등의 사회적 문제를 수반하고 있습니다. 

시니어창업의 시대적 요구  
연령으로 인해 취업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자신 스스로를 고용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1인기업은 시니어 계층에게 적합한 창업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베이비붐세대인 뉴시니어 계층은 축적된 전문성과 경험, 사회활동을 통하여 이룩한 두터운 인간관계, 퇴직금 등을 통한 창업자금 확보 측면에서 젊은 층에 비해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을 통해 시니어계층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 창업 업종 모델 개발, 커뮤니티 구축 운영(
www.seniorok.kr), 실전 및 현장 중심의 교육 과정 운영, 창업 성공과 실폐 사례 발굴, 창업자금 및 신용보증 등 금융지원 등의 정책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시니어창업 유망 업종으로 사회적기업(지역기반비즈니스, 지역사회비즈니스), 농업(농특산물재배/가공, 농특산물유통/마케팅, 농촌기반비즈니스, 귀농서비스), 제조업(전문공방, 전통특화제조업, 제조지원서비스), 전문서비스(경영/기술컨설팅, 기술/인력중개, 무역, 라이프컨설팅, 교육/강의/저술), 아이디어사업(실버도우미, 스포츠/레저/예술/공예, 그린/에너지사업, 아이디어형소매업, 아이디어형 교육), IT/모바일/인터넷(IT서비스업)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연령별 자영업자 현황

▲ 연령별 자영업자 현황(자료출처 : 국세청)

그러나 모든 창업이 그렇듯 아이템보다는 창업자의 역량이 중요합니다. 대박 아이템을 찾기보다는 창업자의 필연성과 자질, 건강상태 등을 감안해야 합니다. 오랜동안 직장생활을 해왔던 사람이라면 직장에서 만들어 준 사람의 틀을 벗어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국세청 자료에 의하면 40·50대 퇴직자를 중심으로 창업 붐이 일면서 최근 4년간 자영업자 증가율이 인구 증가율의 9배에 달했습니다. 특히 PC방, 골프연습장, 미용실 등 서비스업과 오피스텔 임대 등 부동산 임대업이 급증했습니다. 하지만 폐업자 중 절반 가까이가 창업 후 2년도 안돼 사업을 접은 것으로 나타나 직장인들의 사업가 변신이 쉽지 않음을 보여줬습니다.

시니어계층이 창업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직장인의 틀을 깨고 창업시장에 대한 공부를 해야합니다. 남의 말만 듣지 말고 직접 보고 느끼고 깨달으면서 창업시장에 진입해야 합니다. 이 단계를 거치지 않고 창업시장에 들어오면 2년도 안돼 사업을 접는 사람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성균관대학교 김경환 교수가 한국경영학회 통합학술대회에서 2009년도에 발표한 '지식기반 1인 창조기업 활성화 방안 연구'를 소개합니다.

1인창조기업의 특성  
한국경영학회
발료자료에서는
IT기술의 발달은 시공간제약이 없는 유연한 근무를 가능하게하고, 기업의 아웃소싱 경영방식 증가는 1인기업의 성장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하며 1인창조기업의 특성을 3가지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 유연하고 협력적이 경영활동
- 근무방식 : 근무방식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시간, 공간 제약없이 유연함
- 상호보완적 협력 : 1인 창조기업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제품 및 서비스의 생산, 판매 등 일련의 과정을 상호보완하면 수행

■ 시장의 환경변화에 신속한 대응 및 맞춤형 생산이 가능
- 신속한 대응 : 인터넷블로그, 커뮤니티 등을 기반을 빠른 정보 교류를 통해 소비자 기호 변화에 신속히 대응
 - 맞춤형 생산 : 생활에서 체득된 아이디어, 재능,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새로운 수요에 적합하도록 맞춤형 생산이 가능

■ 소자본 창업 및 높은 자기만족도
 - 소자본창업 : 재택근무가 가능하며 초기 시설투자 비용이 낮아 적은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
- 높은 만족도 : 본인이 선호분야에서 자유롭게 일한 만큼 대가를 받는 등 직업에 대한 자기만족도가 높음

프리랜서와 1인창조기업 비교  
1인창조기업, 1인지식서비스기업, 프리랜서(프리에이전트)를 개념 및 중심가치, 지배구조 및 구성, 활동영역 및 사업범위, 활동방식, 주요성과 측면에서 비교 하였습니다. 큰 틀에서 보면 전체를 1인기업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구분

1인창조기업

1인지식서비스기업

프리랜서/프리에이전트

기본개념/중심가치(비전과 미션)

창의적 아이디어와 창의적 사업 실행 강조

지식경제기반 핵심 전략 6대 부분에 집중, 전문성 강조

창조적 혁신을 보좌하는 에이전트 역할 주로 수행

지배구조/구성

발전적 1인 창조기업 생태계와 유기적 연결

자체 비즈니스 차원 고용, 자영, 생계활동 중시

일시적 외부 계약을 통한 협력(하청)관계

활동영역/사업범위

창조적 비즈니스에 집중

국가 전략 사업과 연동해 정책 효과 추구

디자인, 기술 등 아웃소싱 특성이 강한 영역 중심

활동방식

창안자 CEO가 전략, 수익모델, 대외 협력 등 총괄하고 자생력, 독립성 강조

기존 산업을 공조, 협력 형태로 보조하고 부가하는 서비스제공

생태계 공동체 등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방임 일탈형 성향 보유

주요성과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수익 모델 개발을 통해 지속적 성장 추구

비즈니스 수월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인정받아 뚜렷한 위상 구축

기발하고 다양한 문화창조자로서 활약하기도 함


▲ 출처 : 한국경영학회 통합학술대회, 김경환(성균관대학교 교수)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변화경영전문가 구본형씨의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죽여주는 기술'을 통하여 평생 현역으로 뛸 수 있는 '필살기'를 기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2010년 3월에 출간되었습니다. 책 속에는 직장인 및 자영업자 15명이 실제 필살기 창조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례를 담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필살기를 찾는데 도움일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수익률 높은 투자  
- 가장 수익률 높은 투자는 바로 자신에 대한 투자다.
- 자신의 재능에 대한 투자는 결코 믿지는 법이 없다.
- 다른 사람과 비슷하면 가치가 떨어진다.
구본형의 필살기
▶ 1인기업은 자신의 전문지식이나 기술을 바탕으로 생산성 높은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업력이 오래되면 될수록 생산성과 효율이 높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재능을 발굴하고 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시간은 내공으로 축적되어 그 사람을 더욱 강하게 만듭니다.
 물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거나 다른 사람과 비슷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은 1인기업으로 성장하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는 다른 차별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대학에서 마케팅을 가르치는 교수나 시간강사는 많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이론과 실무를 겸한 강의는 많지 않습니다. 1인기업은 기업과 같습니다. 시장에서 선택받지 못하면 스스로를 고용할 수 없습니다. 

현재의 업무를 잘 활용하지 않고서는 매일 연습하고 수련할 공간도 과제도 주어지지 않는다. 승부를 걸만한 전략적 테스크들을 찾아내 '그 일로 유명해질 것'이라 뜻을 세우고, '어느 누구도 너처럼 그렇게 잘 할 수 없다'는 평을 들을 때까지 탁월함으로 치솟아 올라야 한다.
▶ 처음부터 공병호 박사와 같은 사람이 될 수는 없습니다. 1인기업으로 성장하고 인정을 받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불평만 한다면 그 사람은 언제나 그자리에 있을 뿐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새로운 기회도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회사에서 주어진 일만 열심히해서는 1인기업이 될 수 없습니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역량을 개발하고, 다른 사람이 해도 되는 일은 위임하거나 제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좋아하는 일을 해야 열정을 가질 수 있고 훌륭한 성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나는 한 사람으로 구성된 회사이며, 나는 이 회사의 경영자며 담당자며 책임자다. 내가 곧 회사다. 1인기업가란 특화된 서비스를 계약에 따라 제공하는 전문가들이다. 조직으로부터 홀로 떨어져나와 일하는 사람들 뿐 아니라, 한 회사에 속해서 그 회사만을 위해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 역시 1인기업가다. 1인기업가란 어디서 어떤 형태로 일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정신적 태도다. 어디에 있던 스스로 경영자라 생각하고 지금 자신이 하는 일을 비즈니스라 생각하여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는 사람은 모두 1인기업가인것이다.

※ 지식 사회에서 직장인이 갖추어야 할 요건
1. 고용은 불안정하며, 한 직장에서의 체류 기간은 짧아졌다. 이제 개인의 시장 가치가 중요하게 되었다.
2. 이것저것 무난한 평균적 행정가에 그쳐서는 안 되고 특별한 분야의 차별적인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이것을 'The Only, The Best'라고 부른다. 따라서 단점을 보완하는 대신 강점에 집중해야 한다. 기업과 마찬가지로 개인에게도 강점경영이 키워드가 되었다.
3. 인생 전반부 동안 의무와 책임이 강조되는 '회사시대'를 통해 자신의 필살기를 창조하고, 인생의 후반부에서는 그 필살기에 기반한 시장 경쟁력을 활용하여 전문적 프리랜서나 1인기업가 혹은 소수의 창조적 네트워므를 통해 부가가치가 높은 1인 CEO로 살아야 한다.
4. 자신이 가진 재능에 집중 투자하고 평생학습의 새로은 습관을 습득해야 한다.

- 개인브랜드는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는 아직 낯선 것일지 모른다. 그러나 엄청난 속도로 직장인들에게 다가오고 있다. 개인브랜드 파워의 크기는 1인기업가로서의 시장가치를 말해주는 결정적 기준이다.
- 필살기 창조는 바로 한 개인이 차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 콘텐츠의 차별성을 통해 회사 내에서 이름이 알려지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게 넓어지면 동종업계에 이름이 퍼진다. 이것이 휴먼 브랜드 파워다. 브랜드 파워는 기업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개인도 얼마든지 가질 수 있다.
- 결국 회사가 시키는 일만 해서는 흥미로운 분야를 만들어 내기 어렵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자신의 비즈니스'로 인식하고, 차별적 서비스를 만드는 기업가처럼 '완성도 있는 하나의 특별한 사업'으로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 이 대목이 바로 월급쟁이 마인드로부터 기업가 마인드로 넘어가는 변곡점이다.
 
※ 하기 싫은 일은 하지 마라.
1. 제거놀이 : 재미없는 일은 하지 마라(불필요하고 낭비적 요소를 제거하는 것)
2. 감소놀이 : 안 할 수 없다면 줄여라.
3. 강화놀이 : 신나는 일을 강화하라.
4. 창조놀이 : 지금은 없지만 꼭 필요한 조각을 창조하라.
- 새롭게 볼 것 : 단순한 사물과 사실이라도 새롭고 생생하게 인식할 때, 그것은 자신을 열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 연결하기 : 떨어져 있으면 조각에 불과하지만 조각들이 연결되면 그림이 된다. 다중시선을 확보해야 한다.
- 업거나 모자라는 조각을 새로 만들어 낼 것.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새장속의 새가 좋을까요? 새장 밖의 새가 좋을까요? 그럼 직장인이 좋을까요? 자기 사업을 하는 사람이 좋을까요? 각각은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이 좋다고 객관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사업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음에도 막상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안정'때문일 것입니다. 이번글에서는 새장속의 새와 새장 밖의 새의 관점에서 1인기업을 생각해보겠습니다.

▲ 1인기업은 새장 밖의 새와 같다.


기업 스스로도 생존하기 어려운 시기
업화사회에서 지식화사회로 산업환경이 변하면서 기업들은 예전과 같은 고용을 보장해주지 못합니다. 고용을 보장해주기 이전에 기업 스스로도 생존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를 대변할 수 있는 것이 기업의 평균수명입니다. 미국의 경우 1975년도에는 기업평균수명이 30년 이었지만, 2005년에는 15년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이 수치는 더욱 짧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1965년에 100대 기업에 들었던 회사중에 2005년도 현재 남아 있는 기업은 12개에 불과합니다.

자기계발 열풍 시대
경쟁심화와 고용불안정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자기계발을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관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조직에 더 오래 머물기 위해서이고, 다른 하나는 자기 사업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직장생활이 좋으냐? 자기사업 하는 것이 좋으냐? 라고 질문을 한다면 이에 대한 대답은 어렵습니다. 각각은 장/단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현재의 직장이 나의 고용을 보장해주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보장을 해준다고 할지라도 60세까지일뿐입니다. 100세를 사는 시대에 나머지 40년은 무엇을 해야할까요?

새장속의 새와 새장 밖의 새
새장속의 새는 '직장', 새장 밖의 새는 '1인기업'이라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 새장속에 있으면 외부의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때가 되면 월급이 나오고, 보너스가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새장이라는 '안정'을 추구하는 대신 '자유로움'은 포기한 것입니다.
이에 비해 새장 밖의 새는 '1인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센 비바람을 혼자서 헤쳐나가야 하며, 때론 굶을수도 있고, 심지어는 독수리에게 잡아 먹힐 수도 있습니다. 새장 밖의 새는 '자유로움'을 선택했지만 '안정'은 포기한 것입니다.

0원에 가까운 생산수단과 유통채널
1인창조기업은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복합기 등 200만원도 안되는 비용으로 정보생산수단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산업화 시대에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공장을 짓고 했던것에 비하면 0원에 가까운 비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블로그 등을 통해 누구나 0원에 가까운 비용으로 정보유통채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TV, 신문, 잡지, 라디오 등의 매체에 광고를 해야 했던 시기에 비하면 놀라운 일입니다.

'그럼, 어떻게 1인기업을 시작할 것이냐?' 이것에 대한 대답은 쉽지 않습니다. 분명 1인기업 시대가 열리고 있음에도 1인기업을 실행할 수 있는 지침은 불분명합니다. 때론 실체가 불분명한 한때의 유행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1인기업으로 성공한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합니다. 스스로의 혼란을 깨고 1인기업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주목해야 할 이유입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