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 1인경영시대 : (주)비즈웹코리아

1인기업 1인경영시대(강력한 개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SNS 홍보 마케팅 실무 교육 개요  

오프라인은 온라인에 비해 여전히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지만 많은 일상 활동이 온라인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은 오프라인의 종속변수가 아니며, 향후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기업은 이 같은 마케팅 패러다임의 변화를 빠르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이 많지 않은 중소기업은 '온라인 마케팅을 할 것이냐'가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을 어떻게 할 것이며,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로 인해 기업의 정보 통제권한은 고객에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등의 IT기기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기업에게는 투명성과 진성성을 요구하며, 자신의 아는 사실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주변사람들과 SNS에서 공유합니다. 소비자들은 전문가나 기업에서 제공하는 광고보다 같은 소비자나 친구들의 의견을 더 중요시하고 신뢰한다는 점에서 기회와 위협이 동시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르(SNS)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은 이 같은 소비자의 역할을 인지하는 것에서 부터 출발합니다. 

교육과정 안내  
■ 학습목표
   -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새로운 SNS 홍보를 이해하고 활용
   -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해하고 제작 및 활용능력을 향상
   -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을 통하여 실무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역량 UP! 
  교육대상
   - 대기업 및 중·소 벤처기업 재직자(4대보험 가입 재직자에 한함)
  교육비 : 무료
  필요서류
   - 재직증명서
   - 4대 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중 가입증명서 1부
  교육장소 : (재)대덕인재개발원(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500번지 영민빌딩 2층)
  교육일자 : 2012년 4월 23일 ~ 4월 27일 (총 5일,  19:00~22:00)  
  담당자/연락처 : 김선정 / 042-222-8203
  강사약력보기 : http://oneceo.co.kr/notice/2
  교육내용 샘플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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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콘텐츠의 폭발적 성장  
모바일기기의 발달과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의 이용량 증가로 동영상 형태의 포맷이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해지기 시작했다. 실제 미국 인터넷 이용자의 85.3%가 온라인 동영상을 시청하였으며, 동영상 평균길이는 5.3분인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젊은 세대들은 기성세대와는 달리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신문을 뒤적거리기보다는 영상을 통해서 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텍스트보다는 영상으로 만들어진것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들이 우리 사회의 핵심인력으로 자리잡아감에 따라 미디어 산업도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회적 현상에 주목하여 동영상을 다각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 

▲ 전세계 모바일 인터넷 트래픽 증가추이(클릭하면 이미지 확대)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별 사용 트래픽 비중(클릭하면 이미지 확대)

■ 연관글 보기

동영상 콘텐츠는 코미디, 영화, 스포츠, 정치, 뉴스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모바일 인터넷 트래픽의 성장은 견인하고 있다(연평균 131%성장, 로아그룹). 주목할 것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트래픽 중 44%가 동영상(Video)이라는 점이다(자료 : 
Stacey Infantino)2010년에 발표된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 자료에서도 동영상 시장의 급격한 성장을 알 수 있다. 퓨 리서치 센터에 따르면 인터넷 이용자의 69.5%가 인터넷에서 동영상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18세에서 29세까지의 연령층에서는 84%가 동영상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동영상 시장의 대중화를 이끈 것은 유튜브와 페이스북같은 SNS 때문이다. 유튜브에서 동영상 콘텐츠를 업로드 한 후 해당 콘텐츠를 다른 SNS로 손쉽게 확산이 가능하다. 유튜브상에서는 현재 요리하는 방법, 춤추는 법, SNS활용방법 등 다양한 콘텐츠가 동영상 형태로 생산되고 있다. 

저렴한 디지털 비디오카메라와 무료 영상편집 소프트웨어가 보편화된 것도 동영상 콘텐츠의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 동영상 편집은 얼마전까지만해도 고가의 카메라와 값비싼 전용 편집기를 가지고 수년간 훈련을 받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저렴한 디지털 카메라도 양질의 동영상을 생산할 수 있다. 이제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동영상제작과 관련한 폭넓은 경험과 기술을 어렵지 않게 습득할 수 있다. 동영상 콘텐츠는 스마트폰으로도 쉽게 제작할 수 있어 수백만의 아마추어 제작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1인기업을 위한 동영상 콘텐츠 제작방법  
1인기업에게 동영상 콘텐츠는 자신을 알릴 수 있는데 유용한 수단이지만, 제대로 된 콘텐츠가 아니라면 의도한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많은 사람들은 단순히 동영상을 만들고 유튜브에 올리면 우연히 그 동영상을 보게 된 모든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튜브모굴(TubeMogul) 발표한 시청 습관에 따르면 이와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동영상의 첫 10초 이내에 시청자의 10.39%가 떠난다.
- 동영상의 첫 30초 이내에 시청자의 33.84%가 떠난다.
- 동영상의 1분이 재생될 때까지 시청자의 53.56%가 떠난다.
- 동영상의 2분이 재생될 때까지 시청자의 76.29%가 떠난다.


1인기업이 유튜브 등에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하여 브랜딩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동영상의 길이를 5분이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예능 프로그램이 그렇듯 멈추어 있는 것보다는 계속적으로 움직이는 콘텐츠가 좋다. 콘텐츠 주제는 1인기업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중심으로 해서 화면 뒤에 있는 자신의 삶이나 비즈니스를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렇다면 유용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어떤 것들이 고려되어야 할까?

첫째, 누가 특정한 정보에 관심을 가지는지를 알아야
한다. 유튜브를 통해 동영상 콘텐츠를 시청하는 사람은 직접적으로 비용을 지불하지는 않지만 '시간'과 '관심'이라는 자원을 소비하게 된다. 따라서 특정 고객이 기꺼이 시간을 투자해서 얻기를 원하는 관심정보가 과연 무엇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소비자는 냉정하다. 가치 없는 콘텐츠에 시간을 투자할 만큼 한가한 사람은 없으며, 또한 자신에게 유용한 콘텐츠는 얼마든지 손쉽게 찾아낼 수 있다.


둘째, 재미있는 스토리와 불편하지 않은 수준의 하드웨어적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 예를 들어 콘텐츠의 스토리가 좋고 재미 있는 내용이라도 화질이 현저히 떨어지거나 소리가 잘 들리지 않으면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 어렵고, 반면 높은 화질과 깨끗한 음성을 제공해도 내용과 정보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가치가 떨어지게 된다. 1인기업이 유튜브 등을 통해서 제공하는 동영상콘텐츠는 궁극적으로 소비자들의 주목과 관심을 얻기 위함이다. 관심의 경제원칙에 따라 동영상 콘텐츠는 궁극적으로 소비자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 여러 가지 흥미롭고 관심이 가는 다양한 콘텐츠와 포맷을 만들고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다. 동영상 콘텐츠를 시청하는 사람들의 주목의 범위와 정도를 1인기업이 사게 되는 것이며 이때 주목성과 관심을 관심의 경제라고 한다. 

셋째, 소비자 편익을 고려해서 동영상 콘텐츠가 만들어져야 한다. TV, 신문, 잡지, 라디오, 인터넷, SNS 등의 미디어는 결국 사람들의 관심과 주목을 끌기 위해 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정보를 추가적으로 획득하는데 드는 한계비용과 추가적인 정보를 소비함에 따라 얻게 되는 효용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판단해서 정보를 탐색하고 소비한다.  예를 들어 책을 읽는다든가, 블로그의 글을 읽는다든가, 유튜브의 동영상을 시청한다든가 할 때 외견상으로 발생하는 비용은 없지만 소비자 개개인에게는 기회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관심'은 희귀자원이기 떄문에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정보를 얻어서 소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결정은 정보를 얻는데 드는 추가비용과 추가적 편익에 의해 결정하게 된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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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진화  
모바일 기기의 대중화로 인해 다양한 SNS 서비스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SNS 서비스 형태는 크게 기존과 같이 가입 및 동의 절차를 진행하는 폐쇄적 관계의 서비스와, 상대방의 동의를 통해 손쉽게 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로 분류된다.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이 최근에는 손쉬운 공개를 통해 네트워크에서 정보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카카오톡, 네이버톡, 마이피플(Daum)과 같이 가입이나 동의에 의한 관계맺음보다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주소록과 동기화(Synchronization)를 통해 사용자들의 관계맺음을 지원하는 서비스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포스퀘어, 아임in과 같이 스마트폰에 내
장되어 있는 GPS(GlobalPositioning System) 위치정보를 통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서비스와, GPS위치정보를 이용한 증강현실 서비스들도 다양해지고 있다. 인터넷시대에는 정보기기와 컨텐츠가 연결되었다면, 지금의 디지털 혁명은 각 개인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중심으로 서비스가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게시판으로 대변되는 예전의 웹은 고립되고 익명성이 넘치는 공간이었던데에 비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의 서비스로 인해 웹은 사회적이고 개인화되어 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기본적으로 사람을 중심으로 하고 있으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험을 동일하게 해주고 있다. 온라인은 이제 더 이상 익명성이 넘치는 곳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일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진화  
기술 발전에 따라 1인기업이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들이 등장하였으며, 이러한 매체들은 고객과 밀접한 관계에 있어 효과성이 높다. 오프라인은 온라인에 비해 여전히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지만 많은 일상 활동이 온라인에서 출발한다는 점도 무시할 수는 없다. 온라인은 더 이상 오프라인의 종속변수가 아니며, 향후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1인기업은 이 같은 마케팅 패러다임의 변화를 빠르게 받아들여야 한다.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이 많지 않은 1인기업은 '온라인 마케팅을 할 것이냐'가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을 어떻게 할 것이며,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고민해야 한다.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매체의 진화(한국광고학회)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SNS서비스는 크게 횡적방식과 종적방식으로 분류할 수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와 같은 서비스는 횡적방식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다수의 사람들과 빠른 공유를 가능하도록 해준다. 서비스의 특성상 개인적 감정보다는 시사적인 메시지가 많으며, 정보의 휘발성이 높다.

페이스북, 카카오톡과 같은 서비스는 종적방식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친구와 사생활을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진행된다. 트위터에 비해 확산성은 느리지만, 친구들이 제공하는 정보에 대한 신뢰성이 높으며, 트위터에 비해 오랜 기간 정보가 유지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페이스북과 같은 SNS는 자기표현, 사람 간의 연결, 인간의 소속감에 대한 욕구에 호소하며 인터넷을 다시 인간적인 곳으로 느끼게 만들고 있다. 

▲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분류


마케팅환경의 변화와 소셜미디어  
소비자는 더 이상 수동적 수용자에 머물지 않는다. 현재의 소비자는 인터넷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손쉽게 정보를 취득하고, 불만이나 개선 사항 등은 기업에게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프로슈머의 역할을 한다. 또한, 이와 관련된 모든 활동을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하거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친구들과 공유하는 등 독립적 미디어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로 인해 기업의 미디어 통제권한은 고객에게 넘어갔다. 지금의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등의 IT기기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기업에게는 투명성과 진성성을 요구하며, 자신의 아는 사실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주변사람들과 SNS에서 공유한다. 소비자들은 전문가나 기업에서 제공하는 광고보다 같은 소비자나 친구들의 의견을 더 중요시하고 신뢰한다는 점에서 기회와 위협이 동시에 다가오고 있다. 1인기업의 마케팅 활동은 이 같은 소비자의 역할을 인지하는 것에서 부터 출발해야 한다. 

1인기업에게 소셜미디어가 마케팅적으로 가치가 높은 이유는
첫째, 모든 마케팅 활동을 통합해서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유튜브에서 관련 동영상을 업로드 한 후 해당 동영상을 트위터로 확산 시키고, 페이스북에서 친구들과 공유하며, 블로그에서 콘텐츠 소스로 재활용할 수 있다. 모든 미디어는 네트워크를 통해 하나로 연결되어, 하나의 소스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두번째로 고객과의
쌍방향 의사소통(Two-way communications)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콘텐츠를 접한 고객들은 트위터상에서 트윗, 리트윗(Retweet), 멘션, DM(쪽지) 등으로, 페이스북에서는 '좋아요'와 댓글 형태로, 블로그에서는 트랙백, 댓글, 소셜댓글 형태로 자신의 의견을 말한다. 1인기업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고객의 의견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그에 따라 고객의 의사를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다.

세번째로 
소비자의 행동을 유발하는 효과적인 매체라는 점이다. 소셜미디어는 매스미디어에 비해 공감대 형성이 용이하다.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은 유사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 해주는 서비스로 한 사람의 의견이 직접적으로 다른 사람의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공감 및 네트워크로 연결된 소비자의 의견이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그 행동이 확장되는 것이다. 연결된 네트워크의 속성 상 소셜미디어는 새로운 고객층 또는 펜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네번째로 저렴한 투자비용을 들 수 있다. 1인기업은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이 많지 않아 매스미디어를 활용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하지만 소셜미디어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등으로 손쉽게 콘텐츠 생산 및 허브(Hub)역할을 해주는 웹사이트를 개설할 수 있으며,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콘텐츠 확산하고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콘텐츠 생산에 필요한 '시간'이라는 자원이 소요되기는 하지만, 기존의 마케팅방식보다 투자비용이 저렴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도 중요하다. 모바일기기의 대중화로 인해 고객은 언제 어디서나 1인기업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화된 콘텐츠의 특성상 확산이 용이하고, 언제든지 검색을 통해 고객에게 재노출될 수 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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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마케팅과 소셜미디어마케팅  
TV, 신문, 잡지, 라디오와 같은 매스미디어는 교수, 박사, 기자, 평론가 등 소수에게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지만, 소셜미디어는 교수, 박사, 기자가 아니어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유통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가용할 수 있는 자원(시간, 돈 등)이 부족한 1인기업은 전통적인 마케팅 활동보다는 시장세분화를 통한 틈새시장 공략과 함께 소셜미디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전통적인 마케팅 온라인 마케팅/소셜 미디어 마케팅 
 시장 지배 시장 안에서 커뮤니티 창출 
 크게 외쳐라 들어라, 그리고 속삭여라 
 나, 나, 나 우리, 우리,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를 권하라 당신의 메시지/스토리로 사람들을 끌어들여라 
 광고 입소문 
 통제 허용 
 리드를 추구하라 관계를 독독히 하라 
                                        ▲ 전통적 마케팅과 소셜미디어 마케팅 비교

1인창조기업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고, 이슈를 만들어내는 등 자신의 분야에서 과거보다는 쉽게 전문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 중에서 블로그는 콘텐츠를 만들고 담을 수 있는 툴로써 유용하다. 블로그는 사진,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 활용에 자유롭고, 용도에 따라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각주:1]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검색엔진 최적화와 메타블로그 등을 통해 방문자 확보에도 용이하다. 또한, 블로그는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유기적인 연동기 가능하여 콘텐츠 Hub 역할을 하기에 적정한 플랫폼이다.

▲ 소셜 웹 서비스 스펙트럼

트위터는 시간이 지나면 너무 많은 트윗으로 콘텐츠를 찾기가 힘들어 지고, 페이스북은 친구관계를 맺기 이전까지는 상대방의 담벼락 글을 확인할 수 없으며, 검색포털에서 콘텐츠가 검색되지 않는다는 한계성을 갖고 있다. 반면 블로그는 검색포털에 검색이 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웹페이지 갱신, 관리·운영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이 적게 들어간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참여, 공유, 개방을 전제로 하는 웹2.0 정신에 부합하며, 에이작스(Ajax), 맞춤형 정보배달(RSS, RSS리더),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등 차세대 인터넷 신기술들이 모두 적용되어 있는 서비스이다. 

블로그는 1인창조기업의 소셜미디어 전략의 허브 역할로서 다음과 같은 일반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 블로그에서 작성한 콘텐츠는 검색엔진이 좋아한다. 
- 블로그 콘텐츠는 포스트로 나누어져 기사와 비슷하다.
- 최근에 작성한 포스트가 맨 처음에 게시된다.(콘텐츠는 역시간 순으로 게시된다.)
-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댓글을 남길 수 있다. 이는
 상호작용과 팬덤현상[각주:2]에 탁월한 요소이다.
- 블로그에 작성한 콘텐츠는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피드를 통해 사람들이 손쉽게 블로그를 구독할 수 있다. 
- RSS피드는 동일한 콘텐츠를 하나 이상의 장소에 배포할 수 있게 해준다. 동일한 콘텐츠를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등에도 게시함으로써 검색포털이외의 방문자를 확보할 수 있다. 


블로그는 개인적인 성향이 강한 서비스이다. 끊임없이 정보를 소비하는 소비자로서, 또한 콘텐츠의 생성에 영향을 미치고 직접 생산하는 프로슈머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는 블로거의 위치는 앞으로 점차 더욱 영향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SNS에서 블로그의 장점  
삼성경제연구소의 '블로그시대의 기업경영'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블로그는 어느 누구나, 어떤 내용이라도 받아들이는 스펀지 역할을 하며, 즉흥적이며 감정에 휩쓸리기 쉬운 기존 게시판의 댓글과 달리 지식의 정확성과 신선도를 높일 수 있다. 이와 함께 특정인에게만 보여지고, 특정장소에 가야 볼 수 있는 기존의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수단과 달리 사통팔달의 정보소통성을 보이며 파급효과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비유 정보축적성 정보 개방성 
블로그 친목모임, 야외토론  매우편리  대부분 개방 
이메일 편지,전화  보관기한 제한적  송수신자간에 개방 
홈페이지 TV, 라디오  업데이트 불편  불특정 다수에 개방 
인터넷게시판 게시판  비교적 편리  비교적 개방 
커뮤니티 멤버십클럽 비교적 편리  대체로 회원제 
채팅, 메신저 실시간 화상회의  기록이 남지 않음  대화참가자에만 개방 
▲ 블로그와 타 인터넷 서비스와의 비교[각주:3]

[##_http://oneceo.co.kr/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9.uf@136A5D484F643B450BD161.pdf%7Cfilename=%22%EB%B8%94%EB%A1%9C%EA%B7%B8%EC%8B%9C%EB%8C%80%EA%B8%B0%EC%97%85%EA%B2%BD%EC%98%81_SERI_526%ED%98%B8.pdf%22%20%20filemime=%22application/pdf%22%7C_##]

 
블로그는 TV, 신문, 잡지, 라디오, 전단지, 생활정보지 등과는 다른 매체이다. 블로그는 정보의 양과 질, 역동성에 다른 커뮤니케이션 수단보다 한 수 위에 있다. 클릭 몇 번 만으로도 블로그 개설과 사용이 가능하며, 기존 매체가 간과했던 일상의 기록이나 주관적 느낌도 포괄하고 있다. 블로그는 지금까지의 매체가 수행했던 모든 결과물을 낼 수 있으며 목표고객과 강력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자료출처 : http://www.iconfinder.com/icondetails/23490/128/document_file_find_search_text_view_icon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은
검색의 우위성에 있다. 고객과 관계 형성을 위해 운영하는 블로그이지만 여기서 생성된 콘텐츠는 또 다른 소비자를 연결시켜주는 장이 된다. 블로그는 기존 홈페이지보다 훨씬 더 검색이 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네이버, 다음, 구들 등의 검색엔진에 별도의 광고비를 지출하지 않고 1인기업을 노출시킬 수 있다.  

블로그에서 생성한 콘텐츠는 다음뷰, 블로그코리아, 위드블로그 등의 메타블로그와 연동이 되며, RSS기능을 활용해 관심 있는 고객이 정보를 손쉽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이와 함께 트랙백과 링크 등을 활용해 고객과 손쉽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자신의 관심사를 스크랩하는 공간정도로 블로그를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적극적이고 비판적인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블로거가 증가하면서 SNS에서 블로그의 중요성은 갈수록 증가할 것이다. 1인기업이 자신의 블로그에 양질을 콘텐츠를 생산하고, 트위터, 페이스북, 댓글 등을 통해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한다면 신뢰도 향상에 도움을 주는 등 개인미디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의 경우 블로그 검색이 지식검색 섹션을 추월했다. 이것은 지식검색 사용자가 감소한 이유도 있지만 블로그 사용자가 증가한 것이 더 큰 요인이다. 이와 함께 블로그는 검색이 잘 되는 구조로 되어있다. 기존의 HTML로 작성했던 웹페이지는 서로 간에 링크 형태로 서로를 연결했지만 블로그는 고유의 주소 값인 퍼머링크가 생성되고, 트랙백을 활용하면 서로 다른 사이트 간에도 연결이 가능하다. 즉, 웹이 가져야할 가장 기본적인 속성인 '연결성'을 완성시키고 있는 것이 블로그이다. 

블로그의 검색을 도와주는 또 하나의 친구로 태그(Tag)를 들 수 있다. 태그는 해당글을 일관성이 아닌 연관성으로 표시하기 위함이다. 태그(Tag)를 '꼬리말'이라고도 하는데 검색엔진이 특정 정보를 추출, 수집, 크롤링하고 인덱싱(색인작업)하는데 있어 태그를 기반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타고 돈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블로그에 태그를 작성하면 콘텐츠의 분류, 관리, 검색이 용이해진다. 가령 식당에서 새롭게 출시된 메뉴를 재미있는 구성으로 포스팅 한다면 의도하지 않은 '유머섹션'에 노출될 수도 있다. 이럴 경우 '음식'이라는 태그를 붙여줌으로써 원하는 곳에 노출을 시킬 수 있다. 태그의 기록은 검색에서 좀 더 정확한 결과값을 보여주기 위한 기능을 갖고 있다. 

블로그 = 열정 + 콘텐츠  
"블로그 하면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며 블로그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은 꾸준히 존재하여 왔다. 그러나 블로그를 문의하는 대부분은 블로그의 특성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기존의 세계관 속에 블로그를 집어넣으려고 한다. 블로그를 또 하나의 홍보수단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블로그는 많은 웹서비스 중의 하나 일뿐이다. 그러나 다른 웹서비스와 다른 점은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전문성을 열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공간이라는 점이다. 블로그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지만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블로그 = 열정 + 콘텐츠

 
블로그는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더 깊고, 더 넓게, 다양한 시선으로, 재미있게, 멀티미디어적 요소를 가미해서 운영되어야 하며, 무엇보다 열정이 있어야 한다. 몇 개의 포스팅과 광고성 콘텐츠로는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없다.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양질의 콘텐츠와 열정이 필요하며, 어디서나 얻을 수 있는 정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가십성 콘텐츠는 고객입장에서 쓰레기 일뿐이다. 

소비자는 바쁘고, 접해야 할 정보 또한 많다.
정보의 홍수에 빠져있는 소비자를 붙잡기 위해서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고객이 되어보면 된다. 고객입장에서 만든 콘텐츠는 소비자에게 비밀의 방을 열어줄 수 있는 열쇠이다. 
그러나 이때 자신의 서비스만 언급된다면 소비자는 실망하고 해당페이지를 이탈할 것이다. 블로그를 통해 특정분야에서 전문가로 포지셔닝하고자 하는 1인기업이라면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이것이 직접적이며 단기적인 성과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그러나 자신이 찾고자 하는 정보를 얻은 소비자는 다음에 또 해당 블로그를 찾아줄 것이며, 이런 활동을 통해 1인기업은 보이지 않게 자신의 브랜드가 축적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인기업은 블로그에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에 집중해서 고객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정확한 목정성과 일관된 목소리꾸준한 업데이트, 고객과의 공감대 형성, 활발한 피드백, 솔직한 태도, 고객들에게 질문, 차별화에 대한 연구, 운영가이드 설정 및 준수, 다양한 관심 표명, 자신만의 콘텐츠 생성, 온/오프라인 연계 등의 활동이 필요하다. 

■ 각 주 ____________________ 
  1. 생산업체나 수공업자들이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제품을 만들어주는 일종의 맞춤제작 서비스를 말하는 것으로, ‘주문 제작하다’라는 뜻의 customize에서 나온 말이다. 최근에는 IT산업의 발전으로 개발된 솔루션이나 기타 서비스를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원하는 형태로 재구성∙재설계하여 판매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확장되었다. 역으로 타사의 솔루션을 가져와 자사의 제품에 결합하여 서비스하는 것 역시 커스터마이징이라고 한다.(출처 : 네이버백과사전) [본문으로]
  2. 특정한 인물이나 분야를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 또는 그러한 문화현상 [본문으로]
  3. 출처 : 삼성경제연구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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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윗과 RT의 이해  
트위터를 강력한 도구로 만드는 것 중 한 가지는 올라온 정보가 빠르게 전파된다는 점이다. 누군가의 좋은 트윗을 발견하면 그 메시지를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전달하게 되고, 이것이 짧은 시간에 폭 넓게 퍼져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트윗을 전달 받는 팔로워들은 다양한 목적으로 해당 트윗을 다시 자신들의 팔로워들에게 재전송할 수 있다. 이 경우 마치 입소문이 퍼지듯이 트윗의 작성자로부터 그 팔로워로, 다시 그 팔로워의 팔로워로 트윗이 전달되어 갈 수 있다. 

이렇게 트윗을 재전달하는 행위를 리트윗(Re + Tweet)이라고 하는데 재전달하는 횟수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 재전달이 반복되면 점점 많은 사람이 트윗을 접하게 된다. 버튼 클릭 한 번만으로 자신의 팔로이의 트윗을 팔로워들에게 재전달 하는 것이 가능하며, 이런 편의성은 트위터에서의 빠른 정보 전파를 가능하게 한다. 홍수 속보나 교통 상황 등의 소식은 리트윗을 통해 트위터 내에서 빠르고 넓게 전달될 수 있다.

리트윗은 트위터의 정수라 할 수 있다. 트위터가 이렇게 널리 쓰이는 가장 큰 원인도 리트윗 때문이다. 좋은 글, 유용한 정보를 접하면 남들에게도 말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내가 올린 트윗이 많이 리트윗 되면 나를 몰랐던 이들도 내 아이디를 알게 돼 팔로우하게 된다. 리트윗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없이 이어지면서 트위터를 하는 사람들의 대화 주제가 되고 더 나아가 국제적 이슈가 될 수도 있다. 기왕에 올린 글을 많은 사람이 보길 원한다면 팔로워 숫자를 늘려야 하고 그걸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리트윗인 셈이다.

리트윗(ReTweet)

▲ 리트윗(ReTweet) 개념

처음의 트위터에는 트윗만 있고 리트윗 기능은 없었다. 그러나 리트윗에 대한 욕구가 있었고 이것을 외부협력자인 써드파티에서 제공하였다. 리트윗은 초창기 트위터 사용자들의 요구로 트위터 정식기능으로 채택된 것이다. 

리트윗(ReTweet)과 RT는 같은 의미로 사용되지만, 엄밀히 얘기하면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리트윗(ReTweet)은 내가 작성한 트윗이라기보다는 남의 트윗을 추천해주는 기능에 가깝다. 원 트윗 글을 수정 없이 단순히 나의 팔로워들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그 의견에 동의한다는 의미는 있지만 자신의 생각은 포함하고 있지 않다. 반면 RT에는 원 트윗 글에 나의 의견을 추가할 수 있다. 따라서 남의 트윗을 RT하는 순간 그것은 나의 트윗이 된다. 리트윗(ReTweet) 한 트윗의 삭제권한은 원 트윗을 작성한 사람에게 있지만, RT한 트윗의 삭제권한은 RT한 사람에게 존재하는 것이다.

실제 트위터 자체 서비스에서는 RT라는 기능은 제공하고 있지 않다. 단순히 리트윗을 클릭해 원문 그대로 나의 팔로워들에게 추천해줄 수 있을 뿐이다. 반면 써드파티 업체인 트윗케이알(http://twtkr.olleh.com)에서는 인용하기 형태로 RT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RT기능을 활용하면 원 트윗 글 앞에 나의 의견을 추가할 수 있다. 

리트윗 활용  
리트윗하고 싶은 트윗에 커서를 가져가면 ‘리트윗’이라는 명령어가 나타난다.(그림①) 리트윗을 클릭하면 ‘팔로워들에게 리트윗할까요?’ 라는 확인창이 뜨고 그림②를 클릭하면 나의 팔로워들에게 해당 트윗이 재전송된다. 

 
트위터 공식 서비스에서는 리트윗에서는 원문을 편집할 수 없고 나의 팔로워들에게 전달만하는 추천기능에 가깝다. 

리트윗된 트윗은 나의 트위터 홈 화면의 타임라인 탭과 프로필 화면의 트윗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그림④). 리트윗된 트윗은 해당 트윗 좌측 상단의 그림⑤와 같이 녹색 리트윗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리트윗한 트윗은 ‘리트윗취소’를 통해서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RT활용  
RT는 리트윗과 달리 자신의 의견을 첨부할 수 있다. RT는 의견을 첨부할 수 있어 다른 사람의 글과 나의 의견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하지만 트위터 공식 서비스에서는 RT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그래서 국내에서는 드림위즈에서 운영하는 트윗케이알(http://twtkr.olleh.com)과 같은 써드파티를 활용하는 사람도 많다.

트위터 공식서비스에서 RT를 활용하려면 해당 트윗을 수작업으로 복사(Ctrl+C)한 후 트윗 작성 창에 붙여넣기(Ctrl+V) 해서 사용해야 한다. 이때 RT형식은 ‘자신의 의견, RT, @원 트윗 작성자 아이디, 원 트윗글 순’이다. 이때도 140자의 글자 수 제한이 있으므로 원 트윗을 축소하거나 내용을 왜곡시켜서는 안 된다.

RT한 트윗글은 리트윗 한 글과 달리 자신의 트위터 홈 화면의 @[username]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username] 탭은 기존의 멘션 탭의 대체된 형태로 좀 더 구체적인 알림을 제공합니다. @[username] 탭은 직접적인 트윗뿐만 아니라 즐겨찾기를 통한 트윗, 리트윗을 통한 트윗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새로운 팔로워 알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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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의 이해  
트윗(Tweet)은 트위터에서 글을 작성하는 것을 말한다. 140자 이내의 단문(사진, 위치정보 가능)을 사용하는 트윗을 통해 의사소통을 하는 것으로, 트윗에는 일반 트윗, 멘션, 답글, 쪽지 등 여러 종류의 트윗이 있다. 자신의 트위터에서 트윗을 하면 팔로우한 사람들의 타임라인에 게시되지만 해당 트윗을 읽었는지 확인할 수 없으며 반드시 읽는다는 보장도 없다. 트위터의 속성상 팔로잉하는 사람이 많을 경우 타임라인의 글들이 빨리 지나가 휘발성이 강하다
 


자신의 트위터에 로그인 되어 있는 상태에서 상단 메뉴 ‘홈(그림①)’을 클릭한다. 홈 화면에서 보여지는 타임라인(그림②)은 자신이 팔로우한 사람들의 트윗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곳이다. 현재 김연아 1명을 팔로우하고 있기 때문에 김연아가 쓴 트윗 글들만 보여진다.

첫 트윗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좌측 그림③에 있는 ‘What's Happening?'하단의 입력상자를 클릭한다. 우측 상단 로그인 정보 옆의 아이콘도 같은 역할을 한다. 입력상자에는 텍스트와 함께 사진, 위치정보를 포함시킬 수 있으며 140자 이내로 작성할 수 있다.

140자가 넘어갈 경우 초과한 글자수 만큼 -표시가 나오고 트윗하기 버튼을 비활성화 되면서 ’트윗의 길이가 140자를 초과하였습니다. 140자 이내로 줄여보세요!‘라는 경고문구가 나타난다. 이때는 글자를 140자 이내로 줄여줘야 트윗이 가능하므로, 가급적 자신의 생각과 정보를 짧게 요약해서 쓰는 습관이 필요하다.

트윗 작성하기  




트위터의 중심에는 트윗이라 불리우는 정보의 결정체가 있다. 트윗은 140자로 되어있는 작은 공간이지만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다.’라고 첫 트윗을 작성했다(그림①). 입력할 때마다 글자수가 변해서 67자가 남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그림②). 이때 사진과 위치정보를 추가할 수 있으며, 추가되는 링크값의 글자 수만큼 140자에서 감소한다. 트윗 작성을 완료하였으면 그림④ ‘트윗하기’를 클릭한다.

 
작성된 트윗은 ‘홈(그림⑤)’화면에서 ‘타임라인(그림⑥)’에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들의 트윗과 함께 표시되고, ‘프로필(그림⑦)’화면에서는 ‘트윗(그림⑧)’에 확인할 수 있다. ‘홈’은 나와 팔로우의 활동내역이, ‘프로필’은 나에 대한 정보만 보여지는 역할을 한다.

트위터에서 작성한 트윗은 수정할 수 없다. 따라서 틀린 정보를 트윗 했거나, 사생활 노출 등 문제가 있는 내용이라면 트윗을 삭제해야 한다. 트윗 삭제는 그림⑨와 그림⑩에서 보는 것과 같이 '홈'화면과 '프로필'화면 어디에서나 해당글 위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 ‘지우기’명령을 클릭해서 실행할 수 있다. 


그림⑩의 ‘예’를 클릭하면 ‘트윗을 삭제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면서 삭제된다. 자신의 프로필 페이지의 트윗이 삭제되고 나의 팔로워들에게 배달됐던 타임라인에서도 삭제된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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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지만 낯선 사용방식으로 어렵게 느끼시는분들을 위해 트위터 활용방법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합니다. 초중급 수준에 맞춘 형태입니다. 


트위터(twitter.com) 접속  
트위터를 가입하기 위해서는 이메일이 필요하다. 이메일은 ID역할을 하면서 회원가입 시 본인 인증 과정에 사용되고, 계정을 만든 후 비밀번호 변경과 같이 트위터 설정변경시에도 확인을 위해 필요하다. 트위터 아이디는 해당되는 기관이나 사람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좋으며,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른 SNS와의 연계성을 감안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다. 

트위터 홈페이지(twitter.com)에 접속한 후 우측 하단의 가입하기(그림①)를 클릭한다. 트위터 가입은 공식 트위터에서만 가능하고, https://twitter.com/signup를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입력하면 가입 페이지로 바로 갈 수 있다.

가입하기를 클릭하면 https://twitter.com/signup 페이지 입력상자에 이름(그림②), 이메일주소(그림③), 비밀번호(그림④), 아이디(그림⑤)를 입력한다. 만일 이메일 형식에 맞지 않거나, 사용 중인 아이디라면 '유효한 이메일 주소가 아닙니다!', '이미 등록된 이메일 주소입니다!'와 같은 경고 메시지가 나타난다.

이름은 20자 이내로 한글, 영문, 숫자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디는 15자 이내로 한글은 사용할 수 없고, 영문과 숫자로 구성할 수 있다. 아이디는 대소문자를 구별하지 않으나, 140자 단문을 사용하는 트위터 속성상 길지 않게 만드는 것이 좋다. 사용자 이름은 URL의 일부를 형성하고 트위터 페이지를 띄울 때마다 표시된다. 홈페이지 도메인을 결정하는 것과 같은 것으로 의미 없는 이름을 선택한다면 팔로워를 모으고 평판을 쌓아가는 데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사용자 이름을 가장 먼저 입력해야 하지만, 또한 신중하게 생각한 후에 입력해야 한다.

이름, 이메일주소, 비밀번호, 아이디를 정상적으로 입력하였다면 우측에 녹색글자로 ‘좋습니다’, ‘인증메일을 보냅니다.’ ‘괜찮은 비밀번호입니다’, ‘사용 가능한 아이디입니다’와 같은 안내 문구가 나타난다. 해당 사항을 입력 후 가입하기(그림⑥)를 클릭한다. ‘이 컴퓨터에서 로그인 상태 유지하기’ 체크박스는 공용컴퓨터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개인컴퓨터에서는 사용하는 것이 번거로움이 적다.

팔로워는 향후에 찾아도 된다!  
가입하기를 클릭하면 트위터는 140자 이내의 단문으로, http://twitter.com과 같이 링크를 첨부할 수도 있다는 안내와 함께 박경철, 이외수, 공지영 등 유명인 트위터에 팔로우 할 것을 권한다. 트위터 가입자 정보를 입력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팔로워 확보가 쉽지 않고, 팔로우는 가입 완료 후에도 할 수 있으므로 하단의 ‘이 단계 건너뛰기’를 클릭한다. 이후 나타나는 관심분야별 팔로워 추천, 인물별 팔로워 추천, 이메일 찾기를 통한 팔로워 찾기 등은 모두 ‘이 단계 건너뛰기’를 클릭하여 지나간다. 

  
트위터에서 팔로워를 확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이 나를 팔로우 하도록 하는 것이다. 트위터상에서 누군가를 팔로잉하면 상대방에게 내가 팔로잉 했다는 메시지가 발송되고, 그러면 그들은 나의 트위터에 방문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제 막 가입한 상태에 있는 나의 트위터는 소개글, 사진, 배경이미지 등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어 방문자는 나를 팔로워하지 않고 그냥 나가게 된다. 그러므로 프로필 작성이 완료된 후에 다시 가입 기본 단계로 돌아와 원하는 작업을 수행하면 된다.

이메일 본인 여부 확인 메시지  
이메일을 통한 친구 찾기까지 건너뛰면 자신의 트위터 홈페이지로 이동한다. 상단에 본인인지 확인하기 위해 ‘확인 메시지가 이메일로 전송되었다’는 글(그림①)이 나타난다. 이 상태로 창을 열어두고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을 확인한다. 만일 인증메일이 도착하지 않았다면 ‘확인메일 다시 보내기(그림②)’를 클릭하여 다시 발송하고, 그래도 도착하지 않았다면 ‘이메일 주소 업데이트하기(그림③)’을 클릭한 후 이메일 주소를 정확하게 입력했는지 확인하거나 다른 이메일 주소로 변경하고 다시 가입을 진행한다.


이메일 확인  
인증메일이 도착한 모습이다. 도착한 인증메일(그림①)을 클릭하면 메일 본문에 트위터 계정 승인을 위한 링크값이 있다. 링크값(그림②)을 클릭하면 트위터 홈페이지로 이동하면서 인증이 완료된다.


트위터 회원가입 완료  
인증이 완료되어 모든 가입절차를 마치면 아래와 같이 자신의 트위터 홈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제 트위터 계정을 갖게 된 것이다. 자신의 트위터 주소는 http://twitter.com/본인ID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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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 디지털혁명과 미디어 이용방식의 변화
2011/11/09 -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가 뉴스와 정보 취득방식을 바꾸고 있다!
2011/11/10 - 소셜미디어는 소외되었던 80%를 위한 것이다!
2011/11/11 - 소셜미디어는 양질의 콘텐츠가 정답이다! 


Interactive, Real-time Feedback  
TV, 신문으로 대변되는 매스 미디어(Mass Media)는 ‘One Way, No Feedback’시대로 정보나 뉴스 등을 전달하는 통로로만 인식되었다면, 공유와 참여가 가능한 소셜미디어는 ‘Interactive, Real-time Feedback’로 정의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는 그 자체가 일종의 유기체처럼 성장하기 때문에 소비와 생산의 일반적인 메커니즘이 작동하지 않으며, 양방향성을 활용하여 사람들이 참여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사용자들이 만들어나간다. 소셜미디어는 누구나 접근이 용이하고 확장 가능한 다른 모든 사람과 소통할 수 있게 하는 매체, 다시 말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툴을 통해서 가는 미디어라고 할 수 있다.

1990년대 후반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소셜미디어는 웹사이트, 블로그, 동영상, SNS, 마이크로블로그, 위치기반서비스 등으로 다양하게 진화를 해오고 있다. 가장 먼저 접했던 것은 웹사이트이다. 야후(Yahoo!), 구글, 네이버, 다음, 라이코스와 같은 검색엔진에서부터 프리첼, 다음 카페와 같은 게시판 형태의 사이트가 대표적이다. 

Social Media의 진화

▲ Social Media의 진화

게시판 형태로 이루어졌던 웹사이트가 일반인도 활용하기 쉬운 형태로 진화한 것이 블로그이다. 블로그는 weB+Log 합성어로 기술적인 측면에서 참여, 공유, 개방을 전제로 하는 웹2.0 정신에 부합했으며, 에이작스(Ajax), 맞춤형 정보배달(RSS),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등 차세대 인터넷 신기술들이 모두 적용되어 있었다. 사용자 측면에서는 HTML 등 웹에 관련된 지식 없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웹페이지 갱신이 쉬우며, 관리·운영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이 적어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블로그에 이어 2005년도에는 유튜브(YouTube)라는 동영상 공유 사이트의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유튜브는 2006년 10월에 16억 5천만 달러의 금액으로 매각된 후 전 세계 32개국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매 1분마다 48시간 분량의 동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 하루 평균 조회 수는 30억 건이 넘을 정도로 지상파TV를 위협하는 존재로까지 성장을 하였다. 

아이폰에 기본 내장된 트위터

SNS(Social Network Services)로 불리는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2004년부터이다. 국내에서는 싸이월드가 1999년도에 설립되어 큰 인기를 얻었지만 대한민국이라는 좁은 시장의 한계에 봉착하게 되었다. 반면 싸이월드를 참고하여 만들어진 페이스북은 2004년도에 설립된 후 2011년 11월 기준으로 가입자 수가 8억 명에 달하며 월간 페이지뷰 1조를 돌파하였으며, 마이크로 블로그로 불리는 트위터는 2006년에 설립된 후 2억 명이 넘는 사용자를 확보할 정도로 SNS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트위터는 아이폰 계열의 운영체제인  iOS 5 버전부터 기본 기능으로 포함되면서 사용자층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만남 '위치기반'  
트위터, 페이스북에 이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위치기반서비스이다. 위치기반서비스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이르렀다. 위치기반서비스의 대표주자는 단연 포스퀘어를 들 수 있다.

포스퀘어(Foursquare)는 주변 지역들을 더 쉽게 이용하고, 보다 흥미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위치 기반 모바일 플랫폼
이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체크인(Check-in)함으로써 사용자들은 자신의 위치를 친구들과 공유하고 포인트와 가상 뱃지(Badge)를 획득하게 된다. 포스퀘어는 사용자들이 방문하고자 하는 메뉴에 대한 정보를 북마크로 등록하고 주변의 메뉴들에 대한 제안을 게시함으로써 현실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가맹점과 브랜드들은 포스퀘어 플랫폼이 제공하는 다양한 도구들을 활용하여 고객과 팬을 획득하고 유치하며 단골로 만들 수 있다.

국내 모 피자업체의 경우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해 매장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마케팅을 진행하는가 하면, 시중 음식점에서는 포스퀘어를 통해 체크인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무료음료를 제공하기도 했다. 실제 오프라인 매장이 모바일, 위치정보서비스, SNS를 만나면서 고객유입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이다. 

포스퀘어는 2011년 9월 기준으로 전 세계적으로 1,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있으며, 매일 수백만 건의 체크인이 발생한다. 국내에서는 포스퀘어와 비슷한 형태로 KTH의 '아임IN',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다음 플레이스'등이 서비스를 하고 있다. 

사람들은 TV, 신문, 잡지, 라디오 등에서 웹사이트,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 등으로 정보를 찾는 패턴이 변화하고 있다. 향후 위치기반 서비스 사용자가 많아지면 기업들은 사용자 이동 경로와 취향 등을 알아낼 수 있을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광고와 다양한 프로모션이 가능하게 된다. 맞춤형 정보가 타겟 사용자를 찾아가는 패턴으로 옮아가게 되는 것이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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