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 1인경영시대 : (주)비즈웹코리아

1인기업 1인경영시대(강력한 개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악수는 서로 손을 마주잡고 반가움과 감사 등을 나타내는 인사법으로 때에 따라서 하루에도 수십번 악수를 하게됩니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악수하는 방법은 천차만별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의 없이 악수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공손히 두손을 모아서 악수를 하는 사람이 있고, 시선을 피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며 악수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악수에도 매너가 있다.
아무렇지 않게 하는 '악수'에도 매너가 있습니다. 짧은시간의 스킨십이지만 악수를 통해서 상대방에게 많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연유로 1인기업은 악수하는 방법을 습득해야 합니다.

악수를 청하는 순서

비즈니스 악수 매너

지위나 연령 차이가 클 때는 일반적으로 윗사람이 먼저 악수를 권합니다. 윗사람이 악수를 권하지 않는데 아랫사람이 악수를 청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것으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같은 동성(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간에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선배가 후배에게, 기혼자가 미혼자에게 먼저 악수를 권합니다. 여성은 남성과 악수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나 여성이 먼저 손을 내민다면 악수에 응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비슷한 직위나 동년배일 때는 서로 같이 악수를 나누도록 합니다.

악수하는 방법
눈을 마주 친 후 밝은 표정을 지으며 가볍게 목례를하고(상대에 따라 5도~15도) 오른손을 내밀어 상대의 손을 잡습니다. 왼손은 바지 옆에 가지런히 두고 상대방이 손을 흔들 때는 2~3회 가볍게 따라합니다. 

악수 시 유의사항
악수를 할 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손에 힘을 많이 주는 경우가 있으나 상대방이 손이 아프다고 느낄 수 있으므로 이런것은 좋지 않습니다. 손끝만 내밀어 악수에 응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의욕이 없다는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윗사람이나 상사와 악수할 때에는 두 손을 포개서 잡거나 한 손을 공손히 해야하며, 악수하는 중 상대의 시선을 피하거나 다른 곳을 보아서는 안됩니다. 여성의 경우 장갑을 끼고 악수를 요청하는 경우에는 그대로 응해도 무방합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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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지식서비스분야 아이디어상업화 지원사업 공고
(콘텐츠 1인창조기업 지원사업 공고)

□ 사업목적 : 우수 아이디어 보유자 발굴 · 사업화지원, 콘텐츠 1인 창조기업 육성지원

□ 사업내용 : 지식서비스분야 사업성공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콘텐츠제작, 소비자 반응평가,저작권 및 마케팅 등을 일괄지원

□ 지원분야 : 만화, 게임, 캐릭터, 애니메이션, 영화, 방송영상

□ 지원대상 (신청자격) : 창업이 가능한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의 창업기업
※ ‘예비창업자’는 신청일 기준으로 창업을 하지 아니한 자이며, ‘3년 이내의 창업초기기업’은
’07.1.1 이후 창업기업을 의미
 
□ 지원내용
○ 예비창업자 및 창업 초기기업(3년 이내)을 대상으로 전체 사업비의 70% 범위 내(과제별 40백만원 한도)에서 지원
○ 창업교육, 멘토링 및 컨설팅(법률, 특허, 경영, 세무회계 등)
○ 홍보마케팅지원 등

□ 선정방법
○ 1단계 : 서류심사 (신청서 작성분)
○ 2단계 : 발표심사 (발표내용, 방식, 일정 등 서류심사 후 개별통보)

□ 신청방법 : 온라인 접수 (E-mail 접수)
○ 신청방법 : 신청서 내려받기 → 신청양식 작성 → 이메일 송부
○ 신청서 교부 :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or.kr) 및 지정사이트(http://culturist.co.kr)에서 내려받기(예비창업자 또는 창업기업)
※ 관련사이트(신청서 다운로드 등) : 중소기업청 Idea Biz Bank(www.Ideabiz.or.kr), 중소기업청(www.smba.go.kr),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www.tipa.or.kr), 창업진흥원(www.kobia.or.kr), 소상공인진흥원(www.sbdc.or.kr) 홈페이지 연동
○ 신청서 송부처(접수처) : idea-content@kocca.kr
○ 신청기간 :  2010년 2월 1일 ~ 2010년 3월 31일
○ 문의 : 02-3153-3002

※ 2010년 지식서비스분야 아이디어상업화 지원사업 공고

< 주관기관별 지원대상 업종 및 문의처>

주관기관명

지원 업종

사업문의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 게임, 캐릭터, 애니메이션, 영화, 방송

02-3153-3002

소상공인진흥원

이러닝, 정보서비스, 융복합 콘텐츠서비스

042-363-0172/7741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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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지식서비스분야 아이디어상업화 지원사업 공고


(사업내용) 지식서비스분야 사업성공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콘텐츠제작, 소비자 반응평가, 저작권 및 마케팅 등을 일괄지원
(지원예산) 30억원
(지원내용) 예비창업자 및 창업 초기기업(3년 이내)을 대상으로 전체 사업비의 70% 범위 내(과제별 40백만원 한도)에서 지원
(지원대상) 만화, 게임, 캐릭터, 애니메이션, 정보서비스 등 9개 업종

< 주관기관별 지원대상 업종>

주관기관명

지원 업종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 게임, 캐릭터, 애니메이션, 영화, 방송

소상공인진흥원

이러닝, 정보서비스, 융복합 콘텐츠서비스


(신청자격) 창업이 가능한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의 창업 초기기업

* ‘예비창업자’는 신청일 기준으로 창업을 하지 아니한 자이며, ‘3년 이내의 창업초기기업’은 ’07.1.1 이후 창업기업을 의미

(신청기간) 2010년 2월 1일 ~ 2010년 3월 31일(예산 소진시까지)

(신청방법) 이메일 접수(주관기관별 홈페이지 참조)

     ※ 이러닝, 정보서비스, 융복합 콘텐츠서비스 업종 접수(이메일: kwangno@sosang.or.kr)
     ※ 2010년 3월 31일까지 접수 후, 4월 중 선정여부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주관기관) 한국콘텐츠진흥원, 소상공인진흥원

(문의)

사업문의

한국콘텐츠진흥원 (02-3153-3002)
소상공인진흥원 (042-363-7741)

기타문의

창업진흥원 (042-480-4362)
중소기업청 중소서비스기업과 (042-481-4523/4524)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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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업컨설팅 회사인 '아이비 시(Ivy Sea, Inc.)'의 창업자 제이미 월터스가 쓴 1인기업에 대한 책입니다. 1인창조기업을 포함하여 소규모로 사업을 하는 자영업자까지 포함하여 '작은거인'이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아쉬운점은 정확한 실행지침보다는 '이렇다'하는 정도의 수준만 제시하고 있습니다.

첫째 열쇠 '진정한 성공은 따로 있다'

작은거인(회사규모를 키우지 않고도 성공하는 네가지 열쇠)

저자는 1인기업을 포함한 소기업의 장점을 '양적인 성장이 아닌 질적인 성장'이라고 말하고 있다. 성장에 이르는 길은 여러 갈래가 있으며, 자신의 시각에서 볼 때 어떤 길이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에 공헌하는지 생각한 뒤 어느정도의 기업규모나 발전이 최선의 수단인지 판단해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 판매량과 직원의 증가는 성장의 지표이긴 하지만, 이것이 성공의 지표는 아니다. 이것은 또한 수익성이나 성공을 항상 보장하지는 못할뿐더러 삶의 질이나 공동체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반영하지도 못한다.

-규모와 단선적 발전의 열풍에서 한 발 벗어나면, 성장은 기업의 소유의 질적인 측면, 개인적 발전, 공동체에 대한 공헌 등을 동반한 발전이나 변화를 뜻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큰 비전을 품은 소기업주들은 계산이 빠른 기존의 사업가들과는 다르게 성장을 바라본다. 즉 그들은 보석의 품질이나 언젠가는 고갈될 가능성을 무시한 채 무조건 많은 보석을 캐내는 데 열중하기보다 보석을 정성스럽고 아름답게 가공하는 과정을 성장으로 여긴다. 결국 가장 적절한 것을 선택하는 문제는, 기업, 직원과 그 가족, 그들의 삶 등에 큰 영향을 미치는 기업 소유주의 개인적 결정에 맡겨야 한다.

- 문제는, 대체로 양적인 성장이 개인의 기호나 조직의 지속적인 발전 방법에 관한 평가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드물다는 점이다. 양적인 성장에 대한 맹신은 '성장 아니면 몰락'이라는 신화를 무분별하게 수용한 결과이다. 실제로 이렇게 맹목적으로 양적인 성장을 지향하다가는 종국에는 '성장한 뒤 결국 몰락한다.
저자는 소규모 조직의 질적인 요소로 높은효율성, 조직창의성, 관계의 밀접성, 전문성과 융통성, 뛰어난 대처 능력과 유연성, 강한책임감, 뛰어난 행복능력들며 다음과 같은 사항을 생각해보라고 하고 있습니다.
- 소규모 조직의 여러 장점에 비춰볼 때 여러분의 기업은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 여러분의 기업에서는 소규모 조직의 장점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 앞서 언급한 소규모 조직의 장점 외에 여러분이 제시할 만한 장점이 있는가?


소규모 조직은 유통능력의 한계, 자금 조달 능력 부족, 상품과 서비스 범위의 한계, 객관적 타당성 부족 등 약점도 있다고 합니다. 소규모 조직의 약점을 역으로 보면 대기업의 강점들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대기업과 같은 방식으로 싸움을 해서는 소기업이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소기업은 개인화된 서비스나 품질 수준에 사업의 초점을 맞추고 기업 규모를 작게 유지할수록 유리하다합니다. 왜냐하면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많은 인력보다 뛰어난 인재를 고용하고, 고객이 바라는 높은 수준의 서비스와 전문지식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한 가지는 확실하다. 소기업주는 소규모 조직의 강점을 잘 살려야 한다는 점이다. 양적인 성장이라는 유혹을 이미 이겨낸 작은 거인의 주인은 지속적인 비전 추구, 경쟁력 강화, 돈독한 관계 조성, 삶의 질과 균형 유지, 지혜와 기술 터득, 참신성 등을 통해 질적인 성장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
- 작은 거인의 경영주들은 '얼마나 크게'가 아니라 '어떻게'와 '왜'같은 질문에 더욱 중점을 두면서 양적인 성장보다는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질적인 성장의 개념을 파고든다. 질적인 꾸준한 성장과 자기완성에는 명확하고 이상적인 비전, 비전화 행동사이의 연결 고리, 올바른 관계형성, 지혜와 숙련이라는 강력한 '지원군'이 필요하다.


둘째 열쇠, 큰 비전은 진정한 성공의 지름길
'발전 지향적이고 더 개인화 된 소기업에 알맞은 뚜렷한 비전과 실천계획은 마치 거친 바다에서 나침반 같은 구실'을 한다며, 삶의 질적인 측면과 양적인 측면을 모두 포함하는 명확한 비전설정과 실천계획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질적인 성장을 위한 지침으로 상호이익보장, 정명(뜻 깊은 일을 하려는 자세), 올바른 관계 만들기, 이익의 사회 환원, 높은 윤리의식, 인간을 존중하는 환경 조성, 수익창출은 목적이 아닌 수단, 건강과 복리 증진, 책임 의식 함양, 의식 있는 기업 관행 조성, 높은 질적 기준 설정, 사업과 정신적 삶의 조화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비전은 진취적이어야 하고 종래의 기준, 한계, 타인의 기대치 등에 구애받지 않아야 한다. 비전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이뤄야할 것 을 꿈꾸는 데서 탄생하고, 그것을 이루는 데 필요한 자세를 규정한다. 물론 건전한 재정 상태는 기업 운영의 버팀목이지만, 작은 거인의 경우 비전은 단순한 투자 실적이 아니다.
- 비전이 폭넓은 이상이라면, 사명은 그 이상을 실현하는 실제적인 수단이다.
- 핵심가치는 기업주가 자신의 비전과 사명을 실현하는 첫걸음을 내디디는 데 필요한 신조로 볼 수 있다.
- 작은 거인의 경우, 비전, 사명, 핵심가치의 개념을 명확하게 정립하면 의사결정의 적절성 여부를 판단할 안목이 생기며, 그것을 통해 일상적인 기업 활동에서 비전, 사명, 핵심가치 등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실현하는지 점검할 수 있다.
- 비전은 실천이라는 측면에서도 고난과 변화의 시기에 명확하고 진취적인 비전이 얼마나 소중한 길잡이 역할을 하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 잘 짜인 계획은 비전과 기업의 일상적인 업무를 긴밀히 연결하는 다리가 될 수 있다.
- 비전과 계획을 문서화하면 장점이 많다. 즉 삶과 일의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성장의 방식을 결정하고, 확고한 의지로 기업을 운영하며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사업 중단 여부와 시기를 결정하고, 직원, 고객, 공급업자 등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등 기업주 대다수가 겪게 마련인 중요한 사안에 대비하는 데는 철저한 계획수립이 필요하다.

셋째 열쇠, 관계 설정의 노하우
소기업에게 올바른 관계는 질적 성장의 핵심동인이라고 합니다. 올바른 관계를 정립할 수 있는 방법과 인재를 채용하는 방식, 고용인과의 올바른 관계, 고객과 좋은 관계 맺기, 고객과의 피드백 등의 방법을 제시합니다.
올바른 관계가 질적 성장의 중요한 측면이기는 하지만, 구체적인 방법 제시보다는 막연한 의견제시와 함께 도덕적인 측면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실성이 부족했던 부분으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넷째, 작은 거인을 만드는 지혜의 샘
명언과 정신 수양덕목, 돈과 위기, 경쟁, 성공과 실패, 시간과 균형감, 작은 실천 등 소기업의 더욱 윤택하게 영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지만, 관계 설정의 노하우와 같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례 또한 공감대를 형성하기에는 현실감이 부족했습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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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의 경제가 가능했던 산업화 시대에는 많은 회사들이 대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사업의 규모가 커지면 조직은 비효율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사업자체보다는 조직원간 커뮤니케이션에 시간을 빼앗기게 되며, 고객보다는 내부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1인기업이 대기업과 다른점을 한 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양적인 삶보다는 질적인 삶을 추구
1인기업은 사업규모가 대기업에 비해 작을 뿐이지 지향하는 목표까지 작지는 않습니다. 사업규모를 키우고 안키우고는 개인의 선택이며, 실력이 모자라서 1인기업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1인기업은 자유, 부, 명성, 행복 등을 추구합니다. 위 사항을 얻기 위해 사업규모를 크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역으로 말씀드리면 사업규모가 크지 않아아 얻을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규모가 큰 회사가 되어야 자유와 행복을 더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바닷가 어부 사례를 한 번 보시겠습니다. 

바닷가 어부와 증권 애널리스트
한 증권가 애널리스트가 작은 섬에 휴가를 갔습니다. 그는 마을의 어부가 잡은 크고 싱싱한 물고기를 보고 감탄했습니다.
"그걸 잡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아요"
"왜 좀 더 시간을 들여 더 많은 물고기를 잡지 않나요? 당신의 기술이라면 더 많이 잡을 수 있을 텐데"
어부는 적은 양의 물고기로도 자신과 가족에게는 충분하다고 했습니다.
"그럼 남은 시간에는 무얼 하지요?"
"늦잠 자고, 낚시질 잠깐하고, 애들이랑 놀고, 오후에는 낮잠 자고, 밤에는 마을에 가서 친구들이랑 술 한 잔 합니다. 기타치고 노래하고, 아주 바쁘지요"
"저는 증권가 애널리스트입니다. 당신이 좀 더 일을 하면 더 많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을거에요, 그러면 더 많은 수입이 생기고 더 큰 배를 살 수 있겠지요, 그러면 더 많은 물고기를 잡을 거고 더 많은 수입과 더 많은 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이 작은 어촌을 떠나 도시의 큰 빌딩과 집들을 소유할 수 있을 거예요. 필요하다면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되려면 얼마나 걸리죠?"
"20년, 혹은 25년 정도면 가능합니다."
"그 다음 에는요?
"아마, 당신은 백만장자가 되어 있을 겁니다. 생각해봐요, 아주 흥미진진하지 않습니까?"
"백만장자라, 그 다음 에는요?"
"은퇴해서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살면서 늦잠도 자고, 아이들이랑 놀고, 또 남는 시간에는 친구들과 술 마시며 놀면 되는 겁니다"
"저는 벌써 그렇게 하고 있는 걸요"

사업을 크게 하려는 1인기업의 함정

1인창조기업은 양적인 성장보다는 질적인 성장을 추구한다

1인기업을 하다 보면 크기의 함정에 빠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을 몇 명 더 충원하면 사업이 시스템화 되고, 그럼 돈을 더 많이 벌어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문화적인 측면도 크기의 함정에 빠뜨리게 하는 요인입니다. 사업규모, 매출액, 종업원수 등 성공의 측면을 양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렸듯이 양적인 성장이 질적인 성장을 담보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사업규모가 큰 것이 나쁜것도 아닙니다. 사업을 크게 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봐도 대기업이 전체 경제에서 차지하는 역할은 대단합니다. 다만 모두가 대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규모가 큰 것을 성공의 측면으로 바라봐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전문지식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1인기업은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자기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향상하고 기존 경쟁자들이 형성해 놓은 시장에 들어가지 않았을 때, 즉 대기업이 되려고 하지 않을 때 1인기업 다울 수 있으며, 자유, 부, 명성, 행복 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1인기업이 성장에 이르는 길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자신의 시각에서 어떤 것이 나의 삶의 질을 더 올릴 수 있고, 주변사람들과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사업규모가 크다고 해서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돈의 크기만큼 행복이 주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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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학능력을 키우고, 관심분야에 대한 꾸준한 독서 등 많은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합니다. 자기계발은 이제 한시적인 일이 아니라 평생해야 할 일이 되었습니다. 이번글에서는 '자기계발'을 '자기혁신'이라는 측면에서 한 번 생각해보겠습니다.

가죽을 벗겨내는 고통이 따르는 자기계발과정
'혁신(新)'의 '革'자는 '가죽 혁'자이며, '新'은 '새로울 신'자입니다. '혁신'은 가죽을 벗겨내는 고통이 따른다는 의미입니다. 1인기업은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단순한 개선으로는 변화하는 시장에서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기존의 가진것을 모두 버리고 새롭게 시작한다는 각오로 자기계발에 임해야합니다.

자기혁신을 지속하고 있는 '아마존'
1인기업으로 시작해 초우량기업이 된 '아마존'의 혁신과정은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인터넷서점'을 넘어 '인터넷월마트'로 성장하고 있는 '아마존'

1994년 세계최초의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한' 아마존'. 옥션/지마켓의 최대주주인 '이베이' 두회사는 인터넷에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이베이'는 새로운 수익모델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반면, '아마존'은 매출의 14%를 인프라시설에 투자하는 과감한 행보로 e-book(킨들), 음악다운로드, 클라우딩 컴퓨팅 사업으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소니를 위협하는 회사로 성장하였습니다.

한 때 몰락의 예고까지 받았던 아마존은 이제 
온라인 서점에서 '인터넷월마트'로 변신을 하고 있습니다. 2009년 2분기 기준으로 전통적인 서적/음반 매출은 정체상태인반면, 전자, 잡화 매출은 전분기 대비 35% 성장하였습니다.여기에 신발의류회사 '자포스'인수(아마존의 물류시스템과 시너지 발생해 신발 의류산업 확장에 성공), 시애틀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배송/당일 익일 배송 서비스, 사전에 인프라 시설투자로 연평균 37%이상 성장하고 있는 킨들(e-book), 판매자를 위한 물류지원 서비스 FBA(Fulfillment by Amazon ; 판매자가 아마존 물류창고에 물품을 보내면 재고관리, 포장, 배송, 구매자 지원 등 모든 역할을 대행해 주는 서비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델 등이 눈독들이는 클라우팅 컴퓨팅 시장 선점 등 아마존은 끊임없는 자기혁신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비슷한 모델로 출발한 '이베이'와 '아마존', '야후'와 '구글', 이들의 차이는 끊임없는 자기혁신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인기업을 하시면서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는 형태의 '자기계발'로는 부족합니다. 자기계발은 '자기혁신'이 되어야합니다. 1인기업의 대표적 사업중 하나인 '컨설팅'은 상위 3%에게만 일이 집중됩니다. 3%안에 들기 위해서는 자기계발보다는 자기혁신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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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창조기업은 스스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영업력을 갖추고 있어야합니다. 이런면에서 프리랜서와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영업'이라고 하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도 있지만, '영업'은 기업의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업없이 진행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영업은 기업의 '꽃'이다

1인기업, 1인창조기업, 소호기업 영업활동의 필요성

영업활동 없이는 매출도 없습니다. 
1인창조기업은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하여 마케팅 전략개발, 고객상담, 협상능력 등의 영업 스킬을 습득해야 합니다. 

영업을 잘하는 1인기업과 영업을 못하는 1인기업의 차이점은 그 사람이 어떤 능력을 갖고 있느냐가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고객에게 어떻게 나타내는가의 방법차이입니다. 1인기업이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영업활동을 통해 일을 수주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일을 가져다 주는 경우는 먼훗날의 이야기입니다. 

1인기업이 갖추어야할 영업 역량
영업을 잘하는 1인기업은 계획, 조사, 분석을 철저하게 실시하고, 고객을 만나기전에 치밀한 준비를 합니다. 일이 성사되기 이전에 시행하는 사전 준비활동을 귀찮아 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업무에 열중합니다. 즉, 뛰어난 영업사원은 '지식', '스킬', '태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영업력과 마케팅역량
1인기업으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영업에 강해야 합니다. 좀 더 큰 의미로 본다면 영업력을 핵심으로 한 마케팅역량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영업력'과 '마케팅력'이야말로 1인기업의 핵심역량 중 하나입니다.

1인기업은 꾸준히 자신의 시장을 개척해야 합니다. 소극적인 자세로는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자신의 사업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전략적인 영업활동을 실행해야 합니다. 규칙, 근성, 임기응변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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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호(SOHO)기업은 오래전부터 존재했습니다. 소호기업, 1인기업, 1인창조기업은 용어에 차이가 있을뿐 유사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최근 지식서비스분야만을 따로 떼어 '1인창조기업'이라 지칭하고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1인창조기업을 어떻게 분류할 수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1인창조기업협회에 의하면 '창의적 아이디어, 기술 전문지식 등을 가진 자가 운영하는 1인 중심기업'1인창조기업이라고 합니다. 1인창조기업은 개인사업자, 주식회사, 프리랜서 등 기업형태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1인창조기업을 하기 위해 꼭 사업자를 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사업자없이 일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사업자등록을 하게되는 것입니다.

1인창조기업 대상업종으로는 창조적 아이디어로 부가가치 및 일자리 창출이 높은 업종을 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일반적 관점에서의 인터넷쇼핑몰과 소프트웨어, 인터넷서비스, 컨설팅, 디자인, 전시, 문화, 예술, 관광, 저술, 시나리오 제작 등 지식서비스가 있습니다.  인터넷쇼핑몰은 중소기업청 업종 분류 개념으로는 1인창조기업에 포함되지 않지만 일반적 관점에서 1인기업으로 보는 경향이 많습니다.

1인창조기업분류, 유형의 제품을 판매하는 인터넷쇼핑몰, 무형의 제품을 판매하는 지식서비스

위의 사항을 다시 정리하면 1인기업은 크게 유형의 제품을 판매하는 '인터넷쇼핑몰'과, 무형의 제품을 판매하는 '지식서비스'분류할 수 있습니다.

유형의 제품을 판매하는 인터넷쇼핑몰은 창업 후 고객유입, 구매전환, 재구매, 로그분석 등이 사업운영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며, 무형의 제품을 판매하는 지식서비스는 영업활동, 사업제안, 프로젝트진행 등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각각의 활동에 대한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면 아직은 1인기업을 시작할 때가 아니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조직에 속해 있을 때는 특정한 업무만 수행하면 되지만 1인기업은 스스로 수요창출에서 부터 고객관리까지 모든것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1인기업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한 핵심역량외에도 갖추어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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