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 1인경영시대 : (주)비즈웹코리아

1인기업 1인경영시대(강력한 개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Web은 사람 중심으로  
인터넷을 처음 접했던 1990년 후반에는 야후와 같은 디렉토리 중심의 서비스가 편리했다.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몰랐기 때문에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해놓은 야후를 이용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때의 웹은 기업이나 개인들이 가지고 있던 문서들을 단순히 온라인행태로 만들어 놓은 것에 불과했다. 사람들과 교류하기보다는 신문을 공짜로보고, 이메일을 보내는 수준이었다.

2000년대 들어서면서 웹은 게시판을 중심으로 다른 사람들과 교류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웹페이지를 단순히 열람하던것에서 리뷰나 댓글을 남기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이때까지의 웹은 어디까지나 네이버나 다음 등 특정장소에 머물렀다. 친구들과 내용을 공유하고 싶으면 사이트나 웹페이지 주소를 가르쳐주어야 했다. 

▲ 웹의 진화과정(클릭 시 이미지 확대)

네이버, 다음과 같은 검색포털을 중심으로 진화하던 Web이 2000년 후반부터 큰 변화를 맞이하기 시작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가 등장하고, 스마폰 등의 모바일기기가 일반화되면서 네이버, 다음 등을 거치지 않고도 사람들끼리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10년 이상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발전했던 웹이 사람을 중심으로 재구축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 사람들은 정보를 찾을 때 네이버에 검색하기보다는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등을 통해 친구들에게 물어본다.

이런 변화는 사람들이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 달라졌음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네이버, 다음 등에서 자극적인 기사를 클릭하는 대신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에서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악세사리 용품 등을 판매하는 Esty(www.etsy.com)는 페이스북과 연동해서 선물할 친구를 선택하면 그 친구가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선택한 물건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재구성해보 보여준다. 기존 카테고리 중심의 사이트가 사람중심으로 변한 것이다.

소셜(Social)은 근본적인 변화이다.
 

▲ Esty(www.etsy.com)

Esty와 같이 웹이 사람중심으로 재구성된다는 것은 과거처럼 문서를 연결해주는 것에서 사람을 연결해주는 것으로 변한다는 것을 말한다. 한 사람의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등을 들여다보면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것을 소중히 생각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그리고 소셜미디어상의 친구들의 평가를 통해 그 사람의 신뢰정도도 가늠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소셜미디어를 통한 변화는 모든 사업영역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기업들은 결국 사람을 중심으로 변화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기업들은 이미 몇년전부터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의 소셜미디어를 구축하여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전략을 모색해왔다. 그러나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채널간의 연결을 통한 플랫폼 구축과 마케팅 강화활동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고객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제공되어야하며, 소셜미디어 채널과 온오프라인 접점에서 유기적인 연계가 필요하다. 기업은 고객의 참여도에 따라 지속적인 관계형성을 위한 통합마케팅 전략이 전개되어야 한다.

통합마케팅 차원에서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위해서는 첫째 운영관리의 효율화가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고객을 유입하는 것이 목표였다면, 이제부터는 이렇게 유입된 고객과 관계를 강화하여 이들로 하여금 구매를 이끌어내고,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장기고객화 할 수 있어야 한다.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회원 등을 대상으로 할인쿠폰 등을 발급하는 방법 등이 있을 수 있다. 


두번째는 채널간 통합과 온오프라인 연계가 필요하다. 유튜브에 동영상을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해당 동영상을 중심으로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이렇게 포스팅된 콘텐츠를 페이스북 등에서 공유하는 형태이다. 또한, 오프라인에서 고객이 경험한 제품을 소셜미디어 상에서 홍보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이렇게 자발적으로 바이럴해준 고객을 대상으로 소비자참여 등을 통해 보상을 해주는 것이다.

세번째는 콘텐츠 제작과 커뮤니케이션에서 고객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기업이 혼자서 모든 것을 컨트롤 하기보다는, 일정정도 장만 만들어주고 고객이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이렇게 만들어진 콘텐츠가 자발적으로 소셜미디어상에서 흘러다닐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때 기업과 소비자간 실시간 연결도 필요하다. 스마트폰을 대중화로 소비자는 자신이 필요할 때 커뮤니케이션하고 싶어한다. 고객의 욕구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문화적 차이로 인해 적극적 설득과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서양과 달리 동양사람들은 갈등을 회피하도록 학습되어왔다. 그래서 톡톡튀거나 자신의 의견이 강한사람보다는 '무난한 사람'이 사회에서 선호되었다. 이는 직업 선택으로도 이어져 '자신이 좋아하는 일'보다는 '안정적인 일'을 선택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몇년사이 수면 아래에서 잠재되어 있던 욕구가 분출하여 B급으로 분류되던 마이너가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이상한 놈들이 온다
 
연일 유튜브 조회수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2012년도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은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등은 비주류로 치부되었던 B급 콘텐츠가 주류로 떠오른 대표적인 사례이다. 얼굴과 몸매가 멋지지 않은 가수도, 철저하게 뒤틀리고 꼬인 인간성을 직설적으로 드러내서 불편한 영화도 스토리와 콘텐츠가 좋으면 사람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미디어 채널이 많지 않았던 몇년전까지는 상상하기도 힘든 일이었다.

▲ 이미지출처 : http://goo.gl/7Tg93

싸이와 김기덕 감독의 사례는 비단 둘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제는 누구나 자신만의 스토리와 콘텐츠로 세상에 나설 수 있다. B급으로 취급되었던 비주류는 열등한 것이 아니라 주류와 다를 뿐이다. 시간과 지면의 한계가 있는 대중매체는 주류의 이야기를 다룰 수 밖에 없었지만, 시간과 지면의 한계가 없는 인터넷과 SNS에서는 얼마든지 비주류의 이야기를 다룰 수 있다. 영원한 승자는 없듯이 영원한 주류도 없다. 


TV를 비롯한 대중매체는 잘 포장된 메이저 기획사의 가수들과 대기업에서 많이 투자한 콘텐츠를 소개하느라 바쁘다. 물론 체계적인 시스템에 의해서 잘 다듬어진 콘텐츠는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다. 하지만 획일화된 콘텐츠가 아닌, 자신만의 콘텐츠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뭔가 허전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이런 가운데 소박하면서도 다소 투박한, 그렇지만 강한 울림이 있는 마이너 문화가 인터넷과 SNS를 등에 업고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일례로 2012년 말에는 2인조 밴드 페퍼톤스의 공연이 영하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들으려는 매니아 관객들로 1,100석의 객석이 꽉 들어찼다. 홍대 인디밴드에서 출발해 밝고 긍정적인 음악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한 이들은 지난 2012년 6월 단독 공연, 8월 전국 클럽 투어 매진에 이어 연말 콘서트까지 매진시켰다. TV에 자주 나오는 주류 가수는 아니지만 음악과 연주에 열광하는 객석의 열기는 그 어느 공연장보다 뜨거웠다.

tvN의 '응답하라 1997', '인현왕후의 남자', '로맨스가 필요해' 등 방송계에서도 기존의 지상파 방송이 아닌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들이 매니아층을 중심을 큰 사랑을 받으며 마이너 문화가 유행하였으며,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정치 풍자와 성인 개그를 유행시킨 'SNL 코리아', '코미디 빅리그' 등이 선전하며 기존의 예능 프로그램의 지형도를 뒤흔들었다.

콘텐츠가 중요해진다
 

▲ 세스고딘(seth godin)

세스고딘은 그의 저서 '이상한 놈들이 온다'에서
대중이라는 군집이 점점 없어지고 각자의 개성을 추구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했다. 인터넷의 발달로 개인이 문화에 미치는 영향력이 증가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무한대의 정보생성은 대중매체의 몰락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사람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는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의 소셜미디어가 일반화되면서 비주류가 주류와 다르다는 이유로 소외받는 일이 적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이제 듣고 싶지 않는 정보는 과감히 무시하고, 자신이 관심 있는 정보만 취사선택해서 듣는다. 정보를 얻고 듣는 방법도 대중매체가 아닌 인터넷과 SNS를 통해서이다. 만화가가 되려면 네이버 웹툰이나 카카오페이지 등을 활용하면 되고, 라디오에 출현하고 싶으면 자신만의 팟캐스트를 만들면 된다. 촬영이나 그래픽 장비는 손쉬워졌고, 유튜브처럼 동영상 등을 올릴 수 있는 공간도 넓어졌다. 개인들이 생각하고 찍어낸 것들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

자신만의 끼와 콘텐츠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제 콘텐츠를 이용만 하지 말고 직접 만들어보길 권한다. '1인기업'은 거대한 기업을 영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일이다. 미디어 매체와 문화적 환경의 변화가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요코야마 루지의 '트리플미디어전략(흐름출판, 제일기획 옮김)' 에서는 새 시대에 발맞춘 기업의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트리플 미디어란 TV광고와 같이 대가를 치르는 Paid Media(판매 미디어)와 기업이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Owned Media(자사 미디어), 그리고 소비자의 신뢰와 평판을 얻을 수 있어 최근 마케팅에서 빼놓을 수 없는 Earned Media(평가 미디어)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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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1 -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소비자가 브랜드를 컨트롤 한다.
 
인터넷의 발전과 스마트폰 등의 보급으로 정보량이 폭증하면서 미디어 환경이 크게 변화했다. 소비자가 접할 수 있는 미디어가 다양해지면서 기업은 TV, 신문 등 몇가지의 매스미디어만으로 브랜드를 알리고 사고 싶다는 욕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정보의 양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소비자는 자신이 필요할 때 필요한 정보만 얻고 싶어한다. 24시간 인터넷과 연결되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며,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을 활용하면 사람들을 통해서도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TV, 신문과 같이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미디어는 소비자들의 선택의 받기 어렵게 되었다(콘텐츠는 살아남겠지만 콘텐츠에 끼워 파는 광고는 살아남기 어렵다는 의미). 


소비자는 이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을 통해 읽고 싶을 때 읽고, 업데이트된 때에만 읽는다. 정보가 필요할 때에는 검색엔진, SNS 등을 통해 알고 싶을 때만 찾아본다. Google은 2012년도에 사용자의 검색 키워드, 이메일 내용, 위치정보 등을 통해 사용자 개개인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는 'Google Now'를 선보이고 있으며, Amazon은 구매 내역을 파악해 상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개인화를 앞당기고 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입소문은 전보다 더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의 소셜미디어 활용이 일상화되면서 소비자들간의 의견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가 완성되었다. 이제는 기업이 브랜드를 컨트롤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브랜드를 컨트롤 한다. 
 

차세대 마케팅 '트리플미디어'
 
트리플 미디어는 서로 연계해 마케팅 효과를 창출해낸다. 미디어 연계라는 것은 상품과 서비스를 인지한 일반 계층이 팬과 고객층으로 흘러가도록 하는 구조다. 트리플미디어는 일반 계층에 호소하는 광고 미디어를 통해 고객층을 양성하고, 광고 미디어를 자사 미디어로 유입해서 고객화를 도모하며, 소셜미디어에서 브랜드의 팬층을 양성해 이들을 고객화 해야 한다.

▲ 소비자의 단계와 트리플미디어(클릭 시 이미지 확대)

위의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페이드미디어는 TV광고, 신문광고, 인터넷광고 등의 광고 미디어를 통해 광범위한 인지를 획득하고 온드미디어나 언드미디어로 잠재고객을 유도한다. 온드미디어는 깊은 커뮤니케이션으로 잠재고객을 고객으로 전환하고 로열티를 강화한다. 페이드미디어나 온드미디어가 효율적으로 기능하면 언드미디어에서 고객의 신뢰와 평판이 생기는 것이다.

트리플미디어의 연계구조
 
트리플미디어는 각기 독립적으로 연계하기도 하지만, 소셜미디어 안에 자사 미디어를 두기도 하고, 자사 미디어 안에서 소셜미디어의 기능을 활용하기도 한다. 또한 소셜미디어라고 해서 브랜드 정보를 확산시키거나 화제와 평판을 공유하는 데만 활용되는 것은 아니다. 소셜미디어를 브랜드 인지 수법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 트리플미디어의 연계도(클릭 시 이미지 확대)

위의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페이드미디어에서 광고를 의식한 소비자는 검색을 하고 사이트나 점포을 방문한다. 온드미디어에서는 광고보다 더 실감나는 브랜드 체험을 제공하거나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한다. 이런 화제들이 블로그나 SNS에 게재되고, 그 내용들로 인해 사이트의 방문자 수가 증가한다. 언드미디어에서는 블로그 등에 개재된 기사가 소셜 북마크에 등록되고 동영상 공유 사이트의 동영상을 통해 블로그에 퍼져나가면서 화제가 확산된다. 이러한 내용이 검색엔진을 통해 더욱 확산되고 대중매체에 소개되면 화제는 단기간에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것이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산학협력단에서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SNS(Social Network Service) 활용 실무 교육과정을 진행합니다. 강의는 2012년 7월 14일(토요일) 09시~ 18시까지 총 8시간 과정이며, 중소기업 재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장소 : 대전시 서구 탄방동 672번지 조이빌딩 9층).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SNS 이해와 기업의 활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ing Service)의 가장 큰 특징은 개인에게 권력이 분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더 이상 과거와 같이 일방항적인 메시지 전달은 효과 없을 것이며, 컨텐츠 제공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SNS는 홍보채널이 아니라 소비자와 진실된 대화를 나누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입니다. 

출처 : http://goo.gl/Cp9bv

소셜미디어는 시간측면에서 신속성과 지속성을, 대상측면에서 다수성과 다양성을, 비용측면에서 경제성과 효과성을, 관계측면에서 친근성과 신뢰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은 언젠가 과거의 이야기가 되겠지만, '소셜'이라는 특징이 더 강화된 SNS가 나올 것입니다. SNS는 한때의 유행이 아닙니다. 지금부터 내부역량을 강화하고 적응하며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번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활용 실무' 과정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함께 실무위주로 강의가 진행됩니다.  

SNS 활용 실무 과정 안내  
□ 과정 목표
-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해하고 활용함.
-  검색, 커뮤니케이션, 관계형성 과정을 이해하고 활용함. 
-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해하고 활용함.

□ 교육기간
- 2012년 7월 14일(토요일) 09시~18시(총8시간)

□ 교육 커리큘럼
내     용 주 요 내 용 
1. 정보취득 방식의 변화  
- 디렉토리, 검색, 그리고 사람
- 소셜미디어 확산과 롱테일
- 소셜미디어가 주는 가치
2. 소셜미디어 전략 수립
 소셜 웹 서비스 스펙트럼
- SNS 마케팅의 핵심요소
- SNS Contents 계획 수립
3. Content 생산과 Hub 관점의 'Blog' 활용
- Social에서 Blog의 중요성
- 효과적인 Content 생산방법
- 소비자키워드조사와 검색엔진최적화
4.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활용
-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의 ‘페이스북’
- 확산 도구로서의 ‘트위터
- 모바일 시대에 맞는 ‘유튜브’
5. SNS 연계활용 방안
- SNS Third Party 활용
- SNS 상호 연계 활용 방안

□  문의042-670-0561~4
□  교육 대상 :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로 고용보험대상자에 한함(사업주는 교육 대상이 아님)
□  교육비 :  무료 (재직근로자 직무능력향상 훈련으로 노동부 무료 교육사업임)
□  교육장소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672번지 조이빌딩 9층
□  강사 : 은종성 (주식회사 비즈웹코리아 대표이사) (클릭하시면 강사 약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가치  
소셜미디어가 마케팅적으로 가치가 높은 이유는 첫째, 모든 마케팅 활동을 통합해서 운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유튜브에서 관련 동영상을 업로드 한 후 해당 동영상을 트위터로 확산 시키고, 페이스북에서 친구들과 공유하며, 블로그에서 콘텐츠 소스로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미디어는 네트워크를 통해 하나로 연결되어, 하나의 소스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고객과의 쌍방향 의사소통(Two-way communications)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콘텐츠를 접한 고객들은 트위터상에서 트윗, 리트윗(Retweet), 멘션, DM(쪽지) 등으로, 페이스북에서는 '좋아요'와 댓글 형태로, 블로그에서는 트랙백, 댓글, 소셜댓글 형태로 자신의 의견을 말합니다. 기업과 개인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고객의 의견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그에 따라 고객의 의사를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 소비자의 행동을 유발하는 효과적인 매체라는 점입니다. 소셜미디어는 매스미디어에 비해 공감대 형성이 용이합니다.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은 유사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 해주는 서비스로 한 사람의 의견이 직접적으로 다른 사람의 행동에 영향을 미칩니다. 공감 및 네트워크로 연결된 소비자의 의견이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그 행동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연결된 네트워크의 속성 상 소셜미디어는 새로운 고객층 또는 펜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네번째로 저렴한 투자비용을 들 수 있습니다.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이 많지 않아 매스미디어를 활용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개인은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등으로 손쉽게 콘텐츠 생산 및 허브(Hub)역할을 해주는 웹사이트를 개설할 수 있으며,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콘텐츠 확산하고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생산에 필요한 '시간'이라는 자원이 소요되기는 하지만, 기존의 마케팅방식보다 투자비용이 저렴한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모바일기기의 대중화로 인해 고객은 언제 어디서나 기업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화된 콘텐츠의 특성상 확산이 용이하고, 언제든지 검색을 통해 고객에게 재노출될 수 있습니다. 

이번 강의는 '스마트기기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실행중심의 퍼스널 브랜딩 전략'  3회차 강의로 '소셜 미디어 마케팅 업그레이드 전략'에 대한 강의입니다. 샘플 교안은 아래를 참고하십시오.
세미나 안내  

■ 세미나 프로그램

일자  강의시간  강의내용 
5월14일(월)   19:00~21:30 
□ 소셜 미디어 마케팅 업그레이드 전략
- Social Media 확산과 Long Tail
- Social Web Service Spectrum
- Social communication을 활용한 통합 마케팅
- Social marketing contents plan
- Social marketing 도입 계획 수립 framework
- Social 기획과 8단계 서비스 도입 framework

■ 대상자 및 세미나 비용
- 퍼스널브랜드, 스마트워킹, 소셜미디어 등에 관심이 있는 사람(선착순 마감을 원칙) 
- 교육비 : 1만원(교육비는 커피, 차, 탄산음료 등 음료 비용과 강의장 임차료 등으로 사용)
개인별 노트북을 지참하셔야 실습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문의 : eunjongseong@gmail.com
 
■ 교육신청 : 온오프믹스( http://onoffmix.com/event/6761 )에서 선착순 접수 원칙

■ 세미나장소 

- 장소 : 충남대학교 정문 앞 '더 포럼'
  (※ 사정에 의해 교육장소는 변경될 수 있음)

-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궁동 한밭대로 404번지
- 전화번호 : 042-822-3200       
 
■ 강사(은종성)소개  

- (주)비즈웹코리아 대표이사(Knowledge Content & Export Consulting)
경영학 박사과정수료(마케팅 전공) / 창업학석사(대한민국 최초) / 경영지도사(중소기업청) 

- 저서
   * 소셜미디어로 세상과 소통하기/중앙공무원교육원/은종성 저
   * 마케팅이 살아 있는 쇼핑몰 사업계획서 만들기/e비즈북스/은종성저
   * 인터넷쇼핑몰 실무지침서/길벗출판사/은종성저
   * 시니어세대를 위한 성공창업경제학/두남출판/은종성 외 공저
   * 인터넷쇼핑몰 창업가이드/신용보증기금/은종성저
   * 1인창조기업 운영 매뉴얼/소상공인진흥원/은종성 편저
   * 준비된 소상공인 창업 이런 아이템에 주목하라 / 소상공인진흥원 / 은종성외 공저
- 주요 강의 컨텐츠 : 창업, 인터넷쇼핑몰, 인터넷마케팅, SNS(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 블로그 활용 실무, 스마트워킹, 1인창조기업, 개인브랜딩, 비즈니스모델(신사업모델) 등
- 실적 : 2011년도 150여회 강의 진행, 2011년도 지식경제부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중소기업청, 대전테크노파크 등에서 11개 기업 컨설팅 수행(최근 3년간 50여개 기업)
(사)한국강사협회 2007년, 2008년 명강사(1,000명) 선정
- (사)한국소상공인컨설팅협회 2011년 명강사 우수상 수상
대학 : 영남대학교, 호서대학교, 한밭대학교, 대전대학교, 배재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원광대학교, 한서대학교, 충주대학교, 천안연암대학, 한경대학교, 대전보건대학, 경남도립 거창대학 등
공공기관 : 중앙공무원교육원,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 창업진흥원, 부산경제진흥원,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 (사)한국창업경영컨설팅협회, 대전광역시, 창원시, 부산여성경제인협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연수원, (사)한국소호진흥협회,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라북도 농업인력개발원, 충남대학교 여성새로일하기센터 ,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대전북부소상공인지원센터, (사)한국창업보육협회, 보령시청, 공주교도소, 천안여성인력개발센터, 공주소상공인지원센터, 당진시청, 서산소상공인지원센터,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대전고용지원센터, 대덕자활후견기관, 밀알복지회, 대전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 천안소상공인지원센터, 경북경산자활후견기관, 아산소상공인지원센터,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 e-러닝센터(edu.sosang.or.kr), 진안농업기술센터, 장수군농업기술센터, 당진군청,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 한밭대학교 평생교육원,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재)대덕인재개발원 등
기업 : 서울프로폴리스㈜, ㈜장앤리, ㈜송가네식품,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씨마트, 타올피아, 미래전산자원, 수앤지, 풍미축산, 에파타전략개발원 등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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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4 - 소셜미디어(Social Media)시대의 1인창조기업 평판관리 방법

평판관리의 중요성  
최근 한 출판사가 채용하기로 했던 입사자의 트위터 글을 보고 채용을 철회하면서 온라인상에서 논쟁이 한창이다. 사건은 3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출판사가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합격한 사람의 트위터 글을 보고 자사와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채용을 취소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최종 합격을 통보받은 정모씨가 자신의 트위터에 "OOO출판사에서 편집일을 하게 됐다"는 트윗을 하게되고, 트윗을 통해 출판사 관계자가 우연히 정모씨의 트위터에 들어오게 된다. 트위터의 속성상 상대방의 승인 없이도 팔로워가 되면 트윗 내용을 볼 수 있어 출판사 관계자는 정모씨의 트윗 내용을 읽게 된다. 그러던 중 "면접 보러 간다니까 친구가 '성격 반만 죽이라'고 조언했다. 난 지금까지 '내 성격 니들이 못 받아줄 것 같으면 어쩔 수 없고'란 생각을 하고 있다. 가장 보통의 성격 파탄자 혹은 반사회적 존재"라는 글을 발견하게 된다. 이후 정모씨의 트위터에서 여러글을 읽어본 결과 자신의 회사와 맞지 않을 것 같다며 채용을 취소하게 된 것이다.  


다음날 정씨는 자신의 블로그와 트위터에
SNS 사찰에 따른 부당 해고라고 반발하였고, 이 글을 읽게된 사람들이 논란에 참여하면서 확산되기 시작한 것이다. 네티즌과 트위터리안들의 항의가 이어지자 해당 출판사는 블로그에 "정씨의 트위터를 사찰했다는 것과 정씨의 정치적 신념을 문제 삼았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해명글을 올렸고, 네티즌들은 "개인적 공간인 SNS에 올린 글을 보고 채용을 번복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는 반응과 "정씨가 트위터에 올린 글을 보니 나 같아도 채용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는 의견 등을 나타내고 있는 중이다.  

위 논쟁은 SNS상에서 개인의 평판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일깨워준 사건이다. 본인 실명과 신분, 오프라인의 인맥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SNS에서는 자기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면서 익명성이 완화된다. 해당 업무를 수행하기에 적합한지 판단하기 위해서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 이력서, 면접 등을 보게되지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쉽지 않은 기업의 입장에서는 SNS는 좋은 평가 도구가 되어준다미국의 채용관련 서비스 회사인 Jobvite(recruiting.jobvite.com)에 따르면 SNS를 채용에 활용하고 있는 미국기업들의 비중은 2009년에 68%에서, 2010년에 73.3%, 2011년에 80.2%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SNS에 방문하면 성격, 인격, 조직 적응력, 성실성, 협동심 등이 훤히 볼 수 있다. SNS는 개인의 가치관, 생각, 일상 등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곳이지만, 자신의 평판관리를 하지 않으면 이것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평판관리와 기업의 위기관리  
산업화시대에는 천연자원, 돈, 공장, 기계와 같은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경쟁적 우위가 형성되었지만, 지식기반사회에서는 인적자산, 지식자산, 사회적 자산과 같은 무형자산을 통해 경쟁정 우위가 형성된다. 신뢰와 평판은 가장 중요한 무형자산 가운데 하나 졸업한 학교, 자격증, 토익점수 등으로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그래서 기업에서는 적합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미션을 주거나 술집에서 면접을 보는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면접을 보게되며, 비즈니스상에서는 누군가와 같이 일을 하기 이전에 주변사람들에게 그 사람이 어떤지 묻게되는 것이다.

출처 : http://goo.gl/B62kl

SNS는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내용이 확산되는 경향이 있다. 위에서 예를 든 '출판사 채용 취소사건', 직원이 임산부를 발로 차며 폭행했다는 루머가 순식간에 퍼진 '채선당 사건', 식당에서 아이에게 부딪혀 된장국물을 쏟고 자신도 화상을 입었는데 아이에게만 화상을 입히고 도주한 사람으로 내몰린 '된장국물녀' 등이 대표적이다. 소셜미디어상에서 사람들은 대부분이 약자의 편을 들고, 회사와 개인으로 나누자면 개인의 편을 드는 경향이 높다. 진실을 규명하려하기보다는 하나의 팩트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소문이 확대된다. 나중에 사건의 진실이 밝혀져도 당사자는 심각한 정신적/물직적 상처를 받은 후이며, 아무도 이것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 등 SNS의 게시물을 심의한 결과 초상권 침해·명예훼손 등의 적발 건수가 2008년 36건에서 2011년에는 780건으로 약 22배 증가하고 있다. 

출판사 채용취소 사건과 채선당 사건처럼 정확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는 초기에 해명을 하고, 사실에 대한 교정을 해야 한다. 감정적으로 확산되는 SNS 소문의 특성상 모로쇠[각주:1]로 일관하거나 침묵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텍스트 커뮤니케이션의 특성상 단어 하나하나의 선택에 주의를 기울여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해서는 안된다. 초기 위기관리의 핵심은 대중들의 감정에 맞춰 그 감정을 완화시킬 수 있는 형태가 되어야 한다. 출판사 채용 취소사건처럼 기업의 평판과 위기관리를 위해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일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 평판관리와 위기관리를 위해 기업이 해야 할 일
- 모니터링하라, 분석하라, 예측하라.
- 대응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확보하라.
- 필요 시 모든 부정확한 정보들을 교정하기 위해 노력하라.
- 가능한 프레임을 정하고 그 안에서만 대화하라.
- 핵심 메시지를 내부적으로 공유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대화하라.
- 항상 업데이트된 상태를 유지하라.
- 위기 시에는 회사로부터 나가는 모든 메시지를 통제하라.
- 소셜 퍼블릭을 이해하라. 그리고 친해져라.
- 소셜 퍼블릭 하나하나를 존중하라.
- 인간적이 되라.
- 공감하면서 들어라.
- 평소 소셜 퍼블릭 자산을 최대한 확보하고 성장시켜라.
- 부정적인 소셜 퍼블릭을 모니터링하고 그들의 주장에 익숙해지라.
- 침묵하는 소셜 퍼불릭들을 감안하고 대화하라.
- 준비하고 개입하라(또는 준비하고 개입하는 타이밍을 노려라)
- 기업의 모든 소셜미디어 플랫폼들로 하여금 통합적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관리하라.
- 대화의 전장들을 가능한 축소하라.
- 객관적, 이성적, 논리적으로 대화하라.
- 욕을 들어야 할 때는 쿨하게 들어라.
- 어떤 것에도 단어하거나 확신하지 말라.
- 가능한 짧은 메시지로 대응하라. 자세한 이야기는 뉴스룸 등 위기관리 플랫폼에서 하라.
- 소셜미디어 운영자들에게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닝을 제공하라.
- 위기대응 시 의사결정을 빨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라.
- 위기 시 직원들에게도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을 빨리 공유하라.
- 항상 소송에 대비하라.
- 모든 것을 빨리하라.

출처 : 소셜미디어 시대의 위기관리/정용민·송동현지음/e비즈북스  


평판관리와 위기관리를 위해 기업이 하지 말아야 할 일

- 준비 없이 일단 대화 속에 뛰어들지 말라.
- 훈계하거나, 가르치려 하거나, 비아냥거리지 말라.
- 흥분하지 말라.
- 절대 감정적으로 대화하지 말라.
- 근거나 논리 없이 주장만 되풀이하지 말라.
- 인간미 없는 조직의 이미지를 주지 말라.
- 기계적으로 한꺼번에 대화하거나, 복사 및 붙이기 대화를 하지 말라.
- 일방적이지 말라.
- 너무 길게 대화하거나 엄청난 분량의 정보를 쏟아 붓지 말라.
- 한입으로 두세 소리 하지 말라.
- 전략 없이는 침묵하지 말라.
- 적대적 소셜 퍼블릭과 싸우지 말라.
- 적대적 소셜 퍼블릭의 신상과 관련해서는 절대 언급하지 말라.
- 소셜 퍼블릭 전체를 속이려 시도하지 말라.
- 소셜미디어 담당 직원이 혼자 나와 싸우지 말라.
- 중대한 위기 시 다른 엉뚱한 이야기는 하지 말라.
- 같은 회사의 다른 소셜미디어 플랫폼들과 다른 이야기를 하지 말라.
- 오래 전 지나간 이야기를 다시 꺼내지 말라.
- 다른 플랫폼에 찾아가서 싸우지 말라.
- 함부로 DM을 믿지 말라.
- 위기 시 지우지 말라.
- 위기 시 닫거나 블록하지 말라.
- 무분별하게 알바를 동원하지 말라.
- 법적인 대응을 우선하지 말라.
- 기타 여러 방식으로 협작하지 말라.
- CEO가 조직보다 먼저 나서지 말라.
- 직원들로 하여금 사적으로 개입하지 못하게 하라.
- 위기 시 오프라인으로 상황을 끌어내리지 말라. 가능한 오프라인에서는 접촉하지 말라. 
출처 : 소셜미디어 시대의 위기관리/정용민·송동현지음/e비즈북스 


■ 각 주 _______________
  1. 아는 것이나 모르는 것이나 다 모른다고 잡아떼는 것 [본문으로]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세미나 개요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면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고, 이슈를 만들어내는 등 자신의 분야에서 과거보다는 쉽게 전문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중에서 블로그는 콘텐츠를 만들고 담을 수 있는 툴로써 유용합니다. 블로그는 사진,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 활용에 자유롭고, 용도에 따라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검색엔진 최적화와 메타블로그 등을 통해 방문자 확보에도 용이합니다. 또한, 블로그는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유기적인 연동기 가능하여 콘텐츠 Hub 역할을 하기에 적정한 플랫폼입니다.

트위터는 시간이 지나면 너무 많은 트윗으로 콘텐츠를 찾기가 힘들어 지고, 페이스북은 친구관계를 맺기 이전까지는 상대방의 담벼락 글을 확인할 수 없으며, 검색포털에서 콘텐츠가 검색되지 않는다는 한계성을 갖고 있습니다. 반면 블로그는 검색포털에 검색이 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웹페이지 갱신, 관리·운영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이 적게 들어갑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참여, 공유, 개방을 전제로 하는 웹2.0 정신에 부합하며, 에이작스(Ajax), 맞춤형 정보배달(RSS, RSS리더),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등 차세대 인터넷 신기술들이 모두 적용되어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번 강의는 '스마트기기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실행중심의 퍼스널 브랜딩 전략' 2회차 강의로 '콘텐츠 생산 및 Hub 관점의 플랫폼 구축 및 활용'에 대한 강의입니다. 파워블로거들이 많이 활용하는 티스토리에 대한 셋팅방법과 활용방법 위주의 세미나가 될 것입니다. 샘플 교안은 아래를 참고하십시오.
콘텐츠 생산 및 Hub 관점의 플랫폼 구축 및 활용(실행중심의 퍼스널 브랜드 전략 2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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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안내  

■ 세미나 프로그램

일자  강의시간  강의내용 
5월1일(화)   19:00~21:30 
□ 콘텐츠 생산 및 Hub 관점의 플랫폼 구축 및 활용
- 콘텐츠 Hub역할로서의 블로그의 이해
- 블로그 운영전략 수립
- 티스토리 블로그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 구글 애널리틱스 로그분석 방법
- 소비자키워드조사와 검색엔진최적화
-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와 연동방법
- 블로그 등록, 트랙백, RSS 활용

■ 대상자 및 세미나 비용
- 퍼스널브랜드, 스마트워킹, 소셜미디어 등에 관심이 있는 사람(선착순 마감을 원칙) 
- 교육비 : 1만원(교육비는 커피, 차, 탄산음료 등 음료 비용과 강의장 임차료 등으로 사용)
개인별 노트북을 지참하셔야 실습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문의 : eunjongseong@gmail.com
 
교육신청 :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6494)에서 선착순 접수 원칙

■ 세미나장소   

- 장소 : 충남대학교 정문 앞 '더 포럼'
-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궁동 한밭대로 404번지
- 전화번호 : 042-822-3200       
  ※ 사정에 의해 교육장소는 변경될 수 있음
 
■ 강사(은종성)소개  

- (주)비즈웹코리아 대표이사(Knowledge Content & Export Consulting)
경영학 박사과정수료(마케팅 전공) / 창업학석사(대한민국 최초) / 경영지도사(중소기업청) 

- 저서
   * 소셜미디어로 세상과 소통하기/중앙공무원교육원/은종성 저
   * 마케팅이 살아 있는 쇼핑몰 사업계획서 만들기/e비즈북스/은종성저
   * 인터넷쇼핑몰 실무지침서/길벗출판사/은종성저
   * 시니어세대를 위한 성공창업경제학/두남출판/은종성 외 공저
   * 인터넷쇼핑몰 창업가이드/신용보증기금/은종성저
   * 1인창조기업 운영 매뉴얼/소상공인진흥원/은종성 편저
   * 준비된 소상공인 창업 이런 아이템에 주목하라 / 소상공인진흥원 / 은종성외 공저
- 주요 강의 컨텐츠 : 창업, 인터넷쇼핑몰, 인터넷마케팅, SNS(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 블로그 활용 실무, 스마트워킹, 1인창조기업, 개인브랜딩, 비즈니스모델(신사업모델) 등
- 실적 : 2011년도 150여회 강의 진행, 2011년도 지식경제부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중소기업청, 대전테크노파크 등에서 11개 기업 컨설팅 수행(최근 3년간 50여개 기업)
(사)한국강사협회 2007년, 2008년 명강사(1,000명) 선정
- (사)한국소상공인컨설팅협회 2011년 명강사 우수상 수상
대학 : 영남대학교, 호서대학교, 한밭대학교, 대전대학교, 배재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원광대학교, 한서대학교, 충주대학교, 천안연암대학, 한경대학교, 대전보건대학, 경남도립 거창대학 등
공공기관 : 중앙공무원교육원,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 창업진흥원, 부산경제진흥원,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 (사)한국창업경영컨설팅협회, 대전광역시, 창원시, 부산여성경제인협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연수원, (사)한국소호진흥협회,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라북도 농업인력개발원, 충남대학교 여성새로일하기센터 ,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대전북부소상공인지원센터, (사)한국창업보육협회, 보령시청, 공주교도소, 천안여성인력개발센터, 공주소상공인지원센터, 당진시청, 서산소상공인지원센터,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대전고용지원센터, 대덕자활후견기관, 밀알복지회, 대전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 천안소상공인지원센터, 경북경산자활후견기관, 아산소상공인지원센터,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 e-러닝센터(edu.sosang.or.kr), 진안농업기술센터, 장수군농업기술센터, 당진군청,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 한밭대학교 평생교육원,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재)대덕인재개발원 등
기업 : 서울프로폴리스㈜, ㈜장앤리, ㈜송가네식품,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씨마트, 타올피아, 미래전산자원, 수앤지, 풍미축산, 에파타전략개발원 등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SNS 홍보 마케팅 실무 교육 개요  

오프라인은 온라인에 비해 여전히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지만 많은 일상 활동이 온라인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은 오프라인의 종속변수가 아니며, 향후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기업은 이 같은 마케팅 패러다임의 변화를 빠르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이 많지 않은 중소기업은 '온라인 마케팅을 할 것이냐'가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을 어떻게 할 것이며,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로 인해 기업의 정보 통제권한은 고객에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등의 IT기기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기업에게는 투명성과 진성성을 요구하며, 자신의 아는 사실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주변사람들과 SNS에서 공유합니다. 소비자들은 전문가나 기업에서 제공하는 광고보다 같은 소비자나 친구들의 의견을 더 중요시하고 신뢰한다는 점에서 기회와 위협이 동시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르(SNS)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은 이 같은 소비자의 역할을 인지하는 것에서 부터 출발합니다. 

교육과정 안내  
■ 학습목표
   -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새로운 SNS 홍보를 이해하고 활용
   -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해하고 제작 및 활용능력을 향상
   -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을 통하여 실무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역량 UP! 
  교육대상
   - 대기업 및 중·소 벤처기업 재직자(4대보험 가입 재직자에 한함)
  교육비 : 무료
  필요서류
   - 재직증명서
   - 4대 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중 가입증명서 1부
  교육장소 : (재)대덕인재개발원(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500번지 영민빌딩 2층)
  교육일자 : 2012년 4월 23일 ~ 4월 27일 (총 5일,  19:00~22:00)  
  담당자/연락처 : 김선정 / 042-222-8203
  강사약력보기 : http://oneceo.co.kr/notice/2
  교육내용 샘플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