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 1인경영시대 : (주)비즈웹코리아

1인기업 1인경영시대(강력한 개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몰입이 천재를 이긴다
 
개인의 역량을 중요시하는 창조경제에서는 개인의 창의적 재능과 기술을 집약적으로 활용하는 창조성이 경쟁력이다. 모두가 모여서 일을 해야 효율적이었던  산업화시대는 조직의 질서와 체계를 중요시되었지만 창의적 사회에서는 모여서 일한다거나 근무시간을 늘린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다. 노동의 성격이 단순 육체 노동에서 점차 복잡한 창조노동으로 변하고 있는데도 아직도 많은 회사의 노동문화는 산업화시대에 머물러 있다. 오전 9시에서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는 근태관리로 성과를 측정하다보면 상사의 눈치를 보며 야근과 주말 근무를 밥먹듯이 하게 되고, 이런 환경에서는 기발하고 창의적인 발상을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 결국 창의성을 요구하는 시대에서 전혀 창의적이지 못하게 되면서 기업과 개인의 성과는 낮아지게 된다. 앞 서 이야기 해듯이 창조적 노동은 육체노동과 달리 일하는 시간을 늘린다고 해서 생산성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다. 창조경제에서는 일하는 방식도 창조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이미지출처 : http://goo.gl/2eXzCM

창조적 지식노동자는 육체노동자와 달리
몰입하였을 때 높은 성과가 나온다. 갤럽 조사에 따르면 몰입도가 높은 구성원일수록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고객 중심적이며, 조직에 대한 충성도도 높다고 한다. 반대로 일에 몰입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조직은 매출과 수익이 낮아진다고 한다. 몰입은 개개인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주어진 시간 동안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은 일에 집중하기 때문에 역량이 최대한으로 발휘되고, 이는 성과로 이어져 더 많은 보상을 받게 된다. 몰입해서 일을 함으로써 개인의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하여 일과 삶의 균형도 맞출 수 있게 된다. 지식노동자에게 몰입이 중요한 또 하나의 이유는 창의적이기 때문이다. 몰입한다는 것은 어떤 일에 흥미를 느낀다는 것이다. 한 가지 일에 대해서 계속해서 집중하게 되면 얕은 수준의 관심을 가졌을 때와는 차원이 다른 아이디어를 얻게 되는 경험 해보게 된다. 몰입하였을 때 감성(Emotion), 창조(Creativity), 상상(Imagination)의 능력이 나타난다. 단편적으로 일이 불만족스러울 때는 일이 지겹고 짜증나고, 매사에 냉소적인 반응을 보인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 비판적이며 뭔가 불평거리를 찾게된다. 반면 일에 몰입하게 되면 일을 통해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한다고 믿게 된다. 업무는 스트레스를 주기도 하지만 재미있고 흥미롭게 받아들이며 보다 나은 성과를 위해 약간의 위험도 감수하게 된다.

몰입이란 무엇인가에 집중하게 되는 것으로 선천적인 것이 아니다. 누구나 훈련을 통해서 몰입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 한 번쯤은 어떤 일에 빠져 즐겁거나 희열을 느껴본적이 있을 것이다. 칙센트미하이는 <몰입의 경영>에서 자기 관리의 중요한 측면으로 주의 집중, 시간, 자아의 비전과 관련한 습관을 동일선상에 맞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고 한다. 우리가 주의하여 집중할 수 있는 자원은 제한적이다. 우리는 스스로 마음에 들고 관심이 끌리거나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는 일에 주의를 집중하는 것이 보통이다. 반대로 스스로 신중하게 주의를 기울이는 일을 좋아하기도 한다. 따라서 처음에는 별다른 관심이 끌리지 않는 일이라 하더라도 개인적인 발전을 지속시킬 가능성이 있다면 그일에 에너지를 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을 배워나감에 따라 궁극적으로 관심을 일깨울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도 주의집중과 마찬가지다. 한정된 자원을 알맞게 할당해야 한다. 최선의 시간 관리 방법에 대한 정보는 다양하지만 최선의 유일한 방법이란 없다.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든 간에 상관없이 자신의 리듬에 맞추어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어떤 방식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지 파악해야 하는 것이다.

이미지출처 : http://goo.gl/VyOIjD

몰입하는 것도 습관
이다. 
동일한 행위나 활동에 지속적으로주의를 집중하면 습관이 형성된다. 몰입하기 위해서는 매일 같이 나타나는 자신의 감정이나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는 습관을 형성할 필요가 있다. 남아공 출신의 골퍼 개리 플레이어가 아직 신인이던 시절, 난생 처음 출전한 1958년 US오픈 1라운드에서 그는 역대 최고의 골퍼로 당시 많은 후배 골퍼들의 추앙을 받고 있던 벤 호건과 한 조로 경기를 하게 되었다. 라운드가 끝난 후 라커룸에서 벤 호건은 개리 플레이어에게 "자네는 곧 머잖아 훌륭한 골퍼가 될 걸세"라고 격려하며 연습을 어느 정도하고 있는지 물었다. 이에 플레이어는 대선배의 칭찬에 신이 난 나머지 자신이 얼마나 연습을 많이 하는지 자랑을 했다. 개리 플레이어의 말을 듣고만 있던 벤 호건은 라커룸을 떠나면서 "두배로 늘리게!"라는 충고를 해준다. 이 때문인지 몰라도 이후 개리 플레이어는 진 사라젠, 벤 호건에 이어 골프 역사상 세 번째로 그렌드슬램을 달성한 위대한 골퍼가 되었다.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은 하루 평균 15~19시간을 연습을 한다. 남들은 2~3주에 신을 토슈즈 네컬레를 단 하루만에 소모할 정도로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품질전문가인 김규환 명장은 온도에 따라 정밀가공기계의 가공 정도가 달라지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2년6개월간 공장 바닥에 모포를 깔고 생활하면서 온도가 1도 변할때마다 가공되는 값의 차이를 알아냈다. 강수진씨와 김규환 명장처럼 연습하지 않고 몰입하지 않으면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타고 났더라도 프로가 될 수 없다. 한 분야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진 사람치고 몰입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몰입을 즐기면서도, 항상 능동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간다는 것이다. 몰입은 프로의 근성이다. 결정적 순간에 보이는 몰입은 집중력이라는 형태로 나타나므로, 집중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몰입의 첫걸음이다. 

일에 몰입하지 못하는 이유
 
일에 몰입하지 못하는 이유는 직무적 측면, 개인인 측면, 조직문화적 측면에서 찾을 수 있다. 직무적인 측면에서는 보면 너무 어려운 일이 주어졌을 때는 쉽게 포기하게 되고, 그렇다고 너무 쉬운 일이 주어지면 지루함을 느껴 몰입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역량보다 조금 어려운 일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적절한 긴장감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성장 비전이 없는 업무도 몰입을 방해한다. 아무리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해도 그 일을 통해 성장할 수 없다는 느낌이 들면 몰입하기가 어려워진다. 

이미지출처 : http://goo.gl/mu3eLX

개인적인 측면에서는
심리적 불안과 스트레스, 육체적/정신적 소진이 몰입을 방해한다. 집안에 고민이 있거나, 누군가와 갈등이 있으면 일이 좀처럼 손에 잡히지 않는 것과 같다. 사마천은 사기에 ‘삼망’이라는 표현을 했다. 전쟁터에서 병사가 잊어야 하는 세가지로 전쟁에 나가서는 가정을 잊고, 싸움을 임해서는 부모를 잊고, 공격의 북소리를 듣고는 자신을 잊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서로 서로 엮여 있는 사회에서 나만 생각하면서 살 수 없기에 적절히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필요로 한다. 육체적/정신적으로 소진되면 몰입할 수 없기 때문에 적절한 휴식과 운동으로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조직문화적 측면에서 Top Down 방식의 지시 통제적 문화도 몰입을 방해한다. 개인의 창의성과 자율성이 숨쉴 수 없는 문화에서 사람들은 몰입에 대한 욕구를 느끼지 못하게 된다.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구글은 엔지니어들이 관심 두는 분야 또는 프로젝트에 업무의 20%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관심 프로젝트가 돈이나 회사의 매출과 연관성이 있어야 할 필요는 없다. 20% 프로젝트는 Bottim Up방식의 민주적 의사결정에 이해 서비스가 만들어진다.

몰입을 방해하는 것을 제거하라.
 
하루 종일 바쁘게 보냈지만, 막상 돌아보면 특별히 한 일도 없는 것을 발견하고 허무감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일을 하지 않았다기보다 몰입하지 못해서이다. 한 손으로는 통화를 하면서 한 손으로는 마우스를 클릭하고, 중간 중간 다른 서류를 들어다 보는 등 많은 사람들은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는 멀티태스킹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은 좋지 않은 업무 습관이다. 우선순위에 따라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이 성과를 올리는 최고의 방법이다. 육체노동자는 그때그때 주어지는 일을 순간적으로 처리할 수 있지만, 창조적 지식노동자를 결과를 도출하기 까지 고민하고 집중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동시에 여러 작업이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사람은 컴퓨터와 달리 멀티태스킹을 하면 어떠한 것에도 집중하지 못하게 된다. 사람의 뇌는 한번에 한 가지씩 밖에 집중할 수 없어 여러 가지 작업을 동시에 하기 위해서는 작업 간 전환이 필요한데, 이 때 두뇌는 일정한 적응 시간이 필요해서 다시 집중할 수 있을 때까지 그만큼 시간적 손실이 발생한다. 이를 감안해 볼 때 멀티태스킹은 결코 생산성 높은 업무처리 방식이 아니다.

이미지출처 : http://goo.gl/ZsnVV

카카오톡, 메신져, 문자, 컴퓨터 화면의 수많은 창도 몰입을 방해하는 요인
이다.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스마트폰을 들어다 볼 수 있고, 검색포털을 통하여 연예인 가십성 기사나 전날 방영된 드라마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되면서 사람들은 쉽사리 몰입하지 못한다. 아이러니한 사실은 스마트폰 사용률이 높을 수록 삶의 만족도와 수입이 낮다는 것이다. 유한한 자원인 시간을 의미 없는데 사용함으로써 점점 더 상황이 악화되는 것이다. 스마트시대에 살고 있지만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수익을 높이고 싶다면 스마트폰이나 소셜미디어 등의 사용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이메일을 계속해서 확인하는 것도 몰입하고 있지 못한 것이다. 우리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은 큰 노력이나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했다는 느낌을 얻기 위해서 이거나, 대부분 사소하고 불필요한 메일이지만 언젠가 중요한 메일이 올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또한 잠깐이나마 힘든 업무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고, 잠시 한숨을 돌리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메일함이 가득차서 분류하기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며,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싶어서이기도 하다. 500개의 읽지 않은 메일이 쌓여 있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새로운 메일이 한통도 없을 때이다. 

일에 몰입할 수 있는 방법
 
성실하게 일을 대하는 것은 좋은 태도이다. 그러나 주어진 일에 성실한 것으로만 끝난다면 아쉬움이 남는다. 일을 통해 발전할 수 있어야 하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일에 몰입할 수 있는 첫번째 방법은 하고 싶은일이나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집중하고 몰입하게 되어 즐거움을 맛보게 된다. 반면 반복적이거나 개인의 발전이 느껴지지 않으면 몰입하지 못하게 된다. 몰입은 인생의 가치관을 재정립하도록 하고, 이것이 후회 없는 삶으로 연결된다.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택해 성실히 일해야 하고 그 연장선에서 새로운 문제에 집중하고 몰입해서 살아야 보람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함은 물론 그 연장선에서 새로운 문제에 집중하고 몰입해서 살아야 보람된 삶이 된다.

이미지출처 : http://goo.gl/DL9XDL

목표를 가지는 것
도 몰입에 도움이 된다. 목표는 설정하면 이를 달성하려는 욕구가 생기면서 뇌에서 호르몬이 분비되고 집중력이 생기게 된다. 사격을 할 때 목표물을 눈으로 겨누듯이 생각으로 그 목표를 겨누는 것이다. 유명 아이돌 그룹이 외국어를 빨리 습득하는 이유는 목표가 명확하기 때문이다. 몇 달 뒤에 해외에 진출해서 영어로 대화하고, 영어로 노래를 해야 한다면 중도 포기 없이 목표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일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파악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몰입을 방해하는 요인이 시간 때문인지, 공간 때문인지, 습관 때문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만일 시간 때문이라면 자신에게 맞는 시간대를 찾아내야 한다. 일반적으로 아침시간에 몰입이 잘된다고 하지만 사람에 따라 저녁시간에 몰입을 잘하는 사람도 있다. 공간도 몰입도에 영향을 준다. 도서관과 같은 폐쇄된 공간에서 집중을 잘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적절한 소음이 있는 카페에서 몰입을 하는 사람도 있다. 습관 때문이라면 10분, 20분씩 꾸준히 몰입하는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 아무리 독한 마음을 먹어도 사람인 이상 습관이 되어 있지 않을 일을 의지로만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마감시한을 정해 놓고 몰입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필요하다. 한 달 내내 해야지 마음만 먹다가 마감 몇 일전에 집중해서 일을 처리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마감시한이 다가올 때 생기는 긴장감은 집중력을 만들어주는 원동력이 된다. 특히 하기 싫은 일을 계속해서 미루기보다는 항상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고 집중해서 끝내는 습관을 키우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고객과 회의를 가졌다면 사무실에 들어오자마자 업무일지를 작성하는 등의 습관을 키우는 것이다. 마감시한을 정해놓고 일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빨리 끝내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집중해서 일하게 된다.

업무의 집중도를 높이는 훈련도 필요하다. 우리와는 문화적 차이가 있지만 외국계 기업을 보면 정시에 퇴근하면서 일과 삶의 조화를 가지는 것이 부럽기까지 하다. 조직에 속해 있는 사람이라면 오랜시간 일할수록 더 열심히 일하고 더 좋은 성과를 내는 사람으로 평가받는 것에 자유롭지 못하다. 그러나 업무 시간에 개인적인 일을 처리한다거나, 인터넷 검색으로 소중한 시간을 흘려보낸다거나, 카카오톡이나 메신져로 몰입을 방해하는 것만 스스로 통제해도 업무의 집중도는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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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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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글 감사해요 :)

  2. 좋은글이네요....^^



첫인상과 이미지  
이미지는 나의 업무 방법,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외부 고객과의 관계 등 복합적인 요소가 축적되어 만들어지는 것이다. 즉 개인 브랜드는 장시간에 걸쳐서 쌓이는 하나하나의 벽돌로 구축된다.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소소한 행동과 일상적인 행동에 의해서 서서히 구축되는 것이다. 사람을 대하는 방식,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식, 업무 습관, 장점과 단점, 비즈니스 매너 등 나의 이미지를 구성하는 요소들은 계속해서 축적되고 있는 것이다. 

▲ 출처 : http://goo.gl/sg4Tl


나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요인 중 외부로 드러나는 비즈니스 매너는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지만 개인 브랜드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실제  세계적 경영 컨설턴트인 톰 피터스는 생존 키워드 중 하나로 ‘매너’를 꼽았다. 비즈니스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좋은 매너는 성패를 가르는 요소이며 능력으로 평가 받는다. 비즈니스 매너는 단순히 개인에 대한 호감을 넘어 1인기업의 이미지와 신뢰도 상승, 나아가 이익창출에 까지 영향을 미치는 '보이지 않는 힘'인 셈이다. 

비즈니스 매너의 핵심은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다. 여기서 에티켓과 매너의 차이가 확연히 구분된다. 에티켓이 장소와 상황에 따라 같은 룰이 적용되는 ‘공공의 룰’이라면 매너는 그때그때 달라질 수 있다. 차에 탈 때 여성이 먼저 타는 건 에티켓이지만 여성이 짧은 치마를 입었다면 남성이 먼저 타는 게 ‘매너’인 식이다. 

매너와 관련한 ‘핑거볼’ 얘기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중국의 고위 관리와의 만찬 석상에서 손을 닦으라고 나온 물을 중국 관리가 마시자 엘리자베스 여왕이 그가 무안하지 않도록 자신도 따라 마셨다는 일화다. 매너가 좋은 사람은 예의범절이 바른 사람이 아니라 상대방을 배려하는 사람이다. 비즈니스 매너는 모든 상황에 필요하지만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매너는 다음과 같다. 

표정 매너  
첫 인상 결정 요인에 외모와 표정이 80%, 음성이 13%, 인격이 7%를 차지한다고 한다.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좋은 느낌을 전달할 수 있는 표정 연출이 필수적이다. 외모에서 호감을 주는 핵심 요소는 바로 미소 띤 얼굴이다. "미소는 최고의 미덕이다" 라는 말도 있듯이 처음 만났을 때 얼마나 미소 띤 모습을 보이냐에 따라 비즈니스의 성패가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일상 생활에서부터 표정관리에 신경 쓰고 미소를 머금는 노력을 해야 한다. 

사람들은 보여지는 겉모습으로 상대방의 첫인상을 결정하며, 첫인상은 곧바로 '선입관'으로 기억된다. 시간이 흐르면서 상대방의 진가를 알아보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첫인상으로 상대방의 이미지를 결정한다. 따라서 늘 여유롭고 상냥한 미소를 지으려면 사고를 낙관적, 긍정적으로 가지고 매일 아침, 저녁으로 미소 띤 얼굴을 만드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이런 행동이 습관화 되면 자신도 모르게 미소 띤 표정을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인사 매너  
인사는 인간관계의 시작이자 기본 예절이다. 정중한 인사는 존중하는 느낌을 주지만 성의 없는 인사는 무시한당 느낌을 준다. 인사말, 마음가짐, 행동(인사법) 모두 바른 자세로 진심을 담아 인사를 해야 한다. 

올바른 인사매너는 상대방보다 먼저 인사 한다는 마음으로 비굴하지 않으면서 자신감 있게 하는 것이다. 뜸들이지 않고 미소 띤 얼굴로, 상대의 눈을 보며, 밝은 목소리로, 허리를 굽혀서 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요인이 된다. 상대의 눈을 보지 않고 인사한다든지, 아무 때나 고개만 까딱이는 인사는 자칫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상황에 따라 인사 매너도 달라진다. 협소한 장소에서 자주 만났을 때나 앉아서 인사를 해야 할 때는 15도 정도의 목례가 좋으며, 첫 인사나 공식적인 장소에서는 30도 정도의 보통례가 좋다. 감사와 사과를 표현하거나 높은 분에게는 45도의 정중례를 한다. 

명함 매너  
명함은 '나'라는 개인은 소개하는 동시에 내가 속한 조직의 이미지를 확장하는 수단이기도하다. 크기도 작고 비용도 적게 들지 않지만 가장 효과적인 광고수단이자 장기전인 인간관계에서도 잠재력이 큰 자산이다.

▲ 출처 : http://goo.gl/imOG0

명함을 건넬 때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손에서 손으로 전해주는 것이 기본이며, 
정중하게 인사한 뒤 회사명과 이름을 밝힌다. 이때 왼손으로 받치고 오른손으로 건네는데 자신의 이름이 상대방을 향하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명함을 받을 때는 두 손으로 받고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거나 상대방의 이름을 소리 내어 "영업부 김철수 과장님 반갑습니다"라고 말해주는 것이 좋다. 명함을 건네는 순서는 손아랫사람이 손윗사람에게 먼저 건네고 상사와 함께라면 상사가 먼저 건넨 뒤 건넨다.

명함을 받은 후에는 지갑이나 주머니에 바로 넣지 않고 잠깐 보면서 상대방의 이름이나 직책을 불러주는 것이 좋다. 명함에 모르는 글자가 있으면 창피해 하지 말고 바로 물어 대화 도중 더 큰 실수가 생기지 않도록 하며, 만남이 종료된 후에는 기억하기 쉽도록 만난 날짜, 목적, 상대방에 대한 특징 등을 간략히 적어두면 향후에 도움이 된다.  

명함은 반드시 명함집에 넣고 다닌다. 수첩이나 지갑과 겸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남성은 상의 안의 주머니, 여성은 가방 등에 넣어 언제, 어디에서라도 곧바로 꺼낼 수 있도록 한 다. 또한 명함이 구겨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대화 매너  
사람과 사람이 만났을 때 관계의 75%가 커뮤니케이션으로 커뮤니케이션 매너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밝은 표정과 위트 있는 대화는 주변 사람들의 마음까지 즐겁게 하는 것처럼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얻는 가장 기본적인 대화 매너는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이름을 생략하거나 성씨 뒤에 직급으로 대화하기 보다는 이름을 불러주면서 친밀감을 쌓을 수 있다. 이는 상대방에게 '내 이름을 기억하고 있다 = 성의가 있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 출처 : http://goo.gl/lvxdZ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
도 비즈니스에서는 중요하게 작용한다. 경청은 상대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방법이다. 상대방의 말을 잘 경청하고 있다는 의미로 고객을 끄덕이거나 "예, 그럼요", "맞습니다"와 같이 호응어를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배가 된다. 경청과 대화시에는 ‘하지만’, ‘그러나’, ‘그런데’ 등 되도록 상대방의 의견을 부정하는 표현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반대 의견을 제시할 때는 ‘YES BUT&HOW’ 화법을 활용하도록 한다. 일단 상대방의 의사를 인정한 후 내 의견을 말하고 그에 대한 상대의 의사를 구함으로써 자존감을 지켜주는 표현이다.

격려와 칭찬의 말도 잊지 않도록 한다. 누군가의 격려와 칭찬은 자기가 중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느끼게 해준다. 이때,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오늘 아주 멋지십니다"로 끝낼 것이 아니라, "넥타이가 피부색과 잘 어울리시네요. 파랑색 색상이 이렇게 잘 어울리시는 분을 처음 봤습니다”"라고 하면 좀 더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다.

대화의 내용은 시간, 장소, 상황에 맞게 말하고 구체적으로 말해 상대방이 다시 묻지 않도록 한다. 개그 프로에 나오는 유행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한다거나, 지나친 높임말을 반복하는 것, 지나치게 겸손한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전화 매너  
전화는 태도나 표정이 보여지지 않기 때문에 상냥한 목소리와 정확한 발음에 유의해야 한다. 전화를 걸 때는 사전에 상대방의 전화번호, 소속, 직급, 성명 등을 확인하고 용건과 통화에 필요한 서류나 메모지 등을 미리 준비해둔다. 전화가 연결되면 담당자 확인 후 자신을 소개하고 정확하게 용건을 전달한다. 전화를 끊기 전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것도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의 요령이다.

전화를 받을 때는 벨이 2~3번 울린 후 받도록 하고, 늦게 받았을 때는 "늦게 받아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한다.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여보세요"라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도록 하며 회사명, 부서, 이름을 밝힌 뒤 상대방의 용건을 정확히 확인한다. 용건에 즉답이 어려운 경우에는 양해를 구한 뒤 회신 가능한 시간을 약속하고, 전화를 끊으면 담당자에게 정확한 메모를 전달하도록 한다. 

이메일 매너  
이메일로 많은 업무를 주고 받으면서 매너를 제대로 갖추지 않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메일 제목과 본문은 간결하면서 핵심을 알 수 있도록 써야함에도 "안녕하세요"와 같이 제목만으로 내용을 알 수 없게 작성하거나 본문을 장황하게 나열하는 것이다. 

이메일은 제목은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센스있는 첫 인사로 기분좋게, 한 문장은 너무 길지 않게, 정보를 제공할 때는 정확하게, 필요한 정보는 확실하게, 서명 포함 형태로 작성한다. 

구체적으로 제목은 이메일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으로 메일 내용을 짐작할 수 있을 만큼 명확하고 간결해야 한다. 자주 이메일을 주고 받는 사람이 아니라면 센스 있는 첫 인사로 본문을 시작하는 것도 필요하다. 본문 문장을 쓸 때는 상대방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작성하며, 문장은 길지 않고 쉽게 작성해야 한다. 세미나 일자 등 정보를 제공할 때는 일시나 장소 등이 한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정확하게 작성하도록 하고, 첨부파일 등을 첨부해야 할 경우에는 다시 보내는 일이 없도록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이메일 마지막에는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서명을 포함하여 상대방이 따로 연락처를 찾아 볼 필요가 없도록 한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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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4 - 소셜미디어(Social Media)시대의 1인창조기업 평판관리 방법

평판관리의 중요성  
최근 한 출판사가 채용하기로 했던 입사자의 트위터 글을 보고 채용을 철회하면서 온라인상에서 논쟁이 한창이다. 사건은 3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출판사가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합격한 사람의 트위터 글을 보고 자사와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채용을 취소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최종 합격을 통보받은 정모씨가 자신의 트위터에 "OOO출판사에서 편집일을 하게 됐다"는 트윗을 하게되고, 트윗을 통해 출판사 관계자가 우연히 정모씨의 트위터에 들어오게 된다. 트위터의 속성상 상대방의 승인 없이도 팔로워가 되면 트윗 내용을 볼 수 있어 출판사 관계자는 정모씨의 트윗 내용을 읽게 된다. 그러던 중 "면접 보러 간다니까 친구가 '성격 반만 죽이라'고 조언했다. 난 지금까지 '내 성격 니들이 못 받아줄 것 같으면 어쩔 수 없고'란 생각을 하고 있다. 가장 보통의 성격 파탄자 혹은 반사회적 존재"라는 글을 발견하게 된다. 이후 정모씨의 트위터에서 여러글을 읽어본 결과 자신의 회사와 맞지 않을 것 같다며 채용을 취소하게 된 것이다.  


다음날 정씨는 자신의 블로그와 트위터에
SNS 사찰에 따른 부당 해고라고 반발하였고, 이 글을 읽게된 사람들이 논란에 참여하면서 확산되기 시작한 것이다. 네티즌과 트위터리안들의 항의가 이어지자 해당 출판사는 블로그에 "정씨의 트위터를 사찰했다는 것과 정씨의 정치적 신념을 문제 삼았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해명글을 올렸고, 네티즌들은 "개인적 공간인 SNS에 올린 글을 보고 채용을 번복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는 반응과 "정씨가 트위터에 올린 글을 보니 나 같아도 채용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는 의견 등을 나타내고 있는 중이다.  

위 논쟁은 SNS상에서 개인의 평판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일깨워준 사건이다. 본인 실명과 신분, 오프라인의 인맥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SNS에서는 자기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면서 익명성이 완화된다. 해당 업무를 수행하기에 적합한지 판단하기 위해서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 이력서, 면접 등을 보게되지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쉽지 않은 기업의 입장에서는 SNS는 좋은 평가 도구가 되어준다미국의 채용관련 서비스 회사인 Jobvite(recruiting.jobvite.com)에 따르면 SNS를 채용에 활용하고 있는 미국기업들의 비중은 2009년에 68%에서, 2010년에 73.3%, 2011년에 80.2%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SNS에 방문하면 성격, 인격, 조직 적응력, 성실성, 협동심 등이 훤히 볼 수 있다. SNS는 개인의 가치관, 생각, 일상 등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곳이지만, 자신의 평판관리를 하지 않으면 이것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평판관리와 기업의 위기관리  
산업화시대에는 천연자원, 돈, 공장, 기계와 같은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경쟁적 우위가 형성되었지만, 지식기반사회에서는 인적자산, 지식자산, 사회적 자산과 같은 무형자산을 통해 경쟁정 우위가 형성된다. 신뢰와 평판은 가장 중요한 무형자산 가운데 하나 졸업한 학교, 자격증, 토익점수 등으로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그래서 기업에서는 적합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미션을 주거나 술집에서 면접을 보는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면접을 보게되며, 비즈니스상에서는 누군가와 같이 일을 하기 이전에 주변사람들에게 그 사람이 어떤지 묻게되는 것이다.

출처 : http://goo.gl/B62kl

SNS는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내용이 확산되는 경향이 있다. 위에서 예를 든 '출판사 채용 취소사건', 직원이 임산부를 발로 차며 폭행했다는 루머가 순식간에 퍼진 '채선당 사건', 식당에서 아이에게 부딪혀 된장국물을 쏟고 자신도 화상을 입었는데 아이에게만 화상을 입히고 도주한 사람으로 내몰린 '된장국물녀' 등이 대표적이다. 소셜미디어상에서 사람들은 대부분이 약자의 편을 들고, 회사와 개인으로 나누자면 개인의 편을 드는 경향이 높다. 진실을 규명하려하기보다는 하나의 팩트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소문이 확대된다. 나중에 사건의 진실이 밝혀져도 당사자는 심각한 정신적/물직적 상처를 받은 후이며, 아무도 이것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 등 SNS의 게시물을 심의한 결과 초상권 침해·명예훼손 등의 적발 건수가 2008년 36건에서 2011년에는 780건으로 약 22배 증가하고 있다. 

출판사 채용취소 사건과 채선당 사건처럼 정확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는 초기에 해명을 하고, 사실에 대한 교정을 해야 한다. 감정적으로 확산되는 SNS 소문의 특성상 모로쇠[각주:1]로 일관하거나 침묵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텍스트 커뮤니케이션의 특성상 단어 하나하나의 선택에 주의를 기울여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해서는 안된다. 초기 위기관리의 핵심은 대중들의 감정에 맞춰 그 감정을 완화시킬 수 있는 형태가 되어야 한다. 출판사 채용 취소사건처럼 기업의 평판과 위기관리를 위해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일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 평판관리와 위기관리를 위해 기업이 해야 할 일
- 모니터링하라, 분석하라, 예측하라.
- 대응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확보하라.
- 필요 시 모든 부정확한 정보들을 교정하기 위해 노력하라.
- 가능한 프레임을 정하고 그 안에서만 대화하라.
- 핵심 메시지를 내부적으로 공유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대화하라.
- 항상 업데이트된 상태를 유지하라.
- 위기 시에는 회사로부터 나가는 모든 메시지를 통제하라.
- 소셜 퍼블릭을 이해하라. 그리고 친해져라.
- 소셜 퍼블릭 하나하나를 존중하라.
- 인간적이 되라.
- 공감하면서 들어라.
- 평소 소셜 퍼블릭 자산을 최대한 확보하고 성장시켜라.
- 부정적인 소셜 퍼블릭을 모니터링하고 그들의 주장에 익숙해지라.
- 침묵하는 소셜 퍼불릭들을 감안하고 대화하라.
- 준비하고 개입하라(또는 준비하고 개입하는 타이밍을 노려라)
- 기업의 모든 소셜미디어 플랫폼들로 하여금 통합적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관리하라.
- 대화의 전장들을 가능한 축소하라.
- 객관적, 이성적, 논리적으로 대화하라.
- 욕을 들어야 할 때는 쿨하게 들어라.
- 어떤 것에도 단어하거나 확신하지 말라.
- 가능한 짧은 메시지로 대응하라. 자세한 이야기는 뉴스룸 등 위기관리 플랫폼에서 하라.
- 소셜미디어 운영자들에게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닝을 제공하라.
- 위기대응 시 의사결정을 빨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라.
- 위기 시 직원들에게도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을 빨리 공유하라.
- 항상 소송에 대비하라.
- 모든 것을 빨리하라.

출처 : 소셜미디어 시대의 위기관리/정용민·송동현지음/e비즈북스  


평판관리와 위기관리를 위해 기업이 하지 말아야 할 일

- 준비 없이 일단 대화 속에 뛰어들지 말라.
- 훈계하거나, 가르치려 하거나, 비아냥거리지 말라.
- 흥분하지 말라.
- 절대 감정적으로 대화하지 말라.
- 근거나 논리 없이 주장만 되풀이하지 말라.
- 인간미 없는 조직의 이미지를 주지 말라.
- 기계적으로 한꺼번에 대화하거나, 복사 및 붙이기 대화를 하지 말라.
- 일방적이지 말라.
- 너무 길게 대화하거나 엄청난 분량의 정보를 쏟아 붓지 말라.
- 한입으로 두세 소리 하지 말라.
- 전략 없이는 침묵하지 말라.
- 적대적 소셜 퍼블릭과 싸우지 말라.
- 적대적 소셜 퍼블릭의 신상과 관련해서는 절대 언급하지 말라.
- 소셜 퍼블릭 전체를 속이려 시도하지 말라.
- 소셜미디어 담당 직원이 혼자 나와 싸우지 말라.
- 중대한 위기 시 다른 엉뚱한 이야기는 하지 말라.
- 같은 회사의 다른 소셜미디어 플랫폼들과 다른 이야기를 하지 말라.
- 오래 전 지나간 이야기를 다시 꺼내지 말라.
- 다른 플랫폼에 찾아가서 싸우지 말라.
- 함부로 DM을 믿지 말라.
- 위기 시 지우지 말라.
- 위기 시 닫거나 블록하지 말라.
- 무분별하게 알바를 동원하지 말라.
- 법적인 대응을 우선하지 말라.
- 기타 여러 방식으로 협작하지 말라.
- CEO가 조직보다 먼저 나서지 말라.
- 직원들로 하여금 사적으로 개입하지 못하게 하라.
- 위기 시 오프라인으로 상황을 끌어내리지 말라. 가능한 오프라인에서는 접촉하지 말라. 
출처 : 소셜미디어 시대의 위기관리/정용민·송동현지음/e비즈북스 


■ 각 주 _______________
  1. 아는 것이나 모르는 것이나 다 모른다고 잡아떼는 것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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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지는데로 평가한다!  
애플은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제품 뿐만 아니라 포장, 판매 영업점 등 조직 전체가 일관된 활동을 하고 있다. 애플 매장은 다른 전자제품이나 컴퓨터 매장과 달리 깔금한 분위기와 열린 구조에서 언제든 고객의 질문에 답을 해줄 직원까지, 매장 내 모든 요소가 애플의 슬로건인 'Think different'를 잘 보여주고 있다. 애플 본사도 카페테리아에 있는 스무디 바, 원목바닥, 애견의 사무실 출입을 허락하는 정책 등 모든 것에서 'Think different'를 실천하고 있다. 애플社와 같이 브랜드 환경을 관리하는 회사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가치를 강화하는 활동을 일관되게 실행하고 있다. 

기업과 같이 개인도 자신의 브랜드 환경에 속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관리해야 한다. 1인기업으로서 실력도 중요하지만, 입는 옷, 말하는 방식, 헤어스타일, 태도, 만나는 장소 등 행동 하나하나가 브랜드 메시지가 됨을 인식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가치를 전달해야 하는 것이다.
복잡하고 만만치 않은 인간관계에서 외부로 표현되는 메시지는 퍼스널 브랜딩에서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이미지는 시각적인 요소로 만들어지는 주관적인 느낌이라고 할 수 있고 이는 마음가짐과 정신, 성품, 가치관 등을 포함하는 내적 이미지와 외모, 스타일, 언행, 자세, 패션, 습관화된 태도 등을 나타내는 외적 이미지로 표현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이미지는 외적인 부분에 해당한다. 왜냐하면 외적 이미지는 자신의 노력과 타인의 도움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부분이지만, 내적의 이미지는 타인에 의해 바뀔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을 외적인 것으로만 판단하는 것은 도덕적인 관점에서는 올바르지 않지만,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좋은 제품을 만들어 놓고 포장이나 광고를 하지 않고 고객이 제품의 진가를 알아보고 구매하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외적이미지는 내적이미지의 또 다른 표현이 된다. 1인기업으로써 뛰어난 실력과 성실함, 결과 도출 능력 등을 갖추었더라도 상대방이 알 수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내적 능력이 평가되기 까지는 외적 이미지가 나의 평가 요인이 될 수 밖에 없다.
 
외면적 요인의 중요성  
코코 샤넬이 "상대를 외모로 판단하지 마라. 그러나 명심해라. 당신은 당신의 외모로 판단되어 질 것이다." 라고 했던 것처럼 외적인 이미지는 퍼스널 브랜드 형성에 중요한 요인이 된다. 1인기업이 자신이 하는 일과 어울리면서 자신과 적합한 외모를 갖추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매너이자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최소한의 요인이다. 

미국의 심리학자 앨포트(G.W Allport)에 의하면 "어떤 사람이 전혀 모르는 상대를 만나 그의 첫인상을 머릿속에 남기는 데는 불과 30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 짧은 시간 동안에 상대의 성별, 나이, 체격 등 겉으로 드러나는 것들 뿐만 아니라 성격, 신뢰감, 성실성 등 내면적인 것들도 어느 정도 파악된다"고 한다. 이는 곧
 첫 이미지가 '나'를 알리고 말해주는 중요한 매개체임을 말해준다. 

다양한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평가할 때 최초로 받아들인 정보를 그 후에 받아들인 정보보다 훨씬 중요하게 다룬다고 한다. 사람이든, 장소든, 아이디어든, 그것에 대한 첫 번째 정보가 이후에 받아들이는 정보의 처리방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사람들은 항상 자신이 배운 첫 번째 사실을 진실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첫인상은 우선 표정과 자세에서 좌우되는데 밝은 표정은 상대를 밝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바른자세로 앉아 웃거나 미소를 띤 표정으로 크고 또랑또랑한 발음을 가진 사람이 호감을 주기 마련이고, 반대로 삐딱하고 산만한 자세에 시선의 불분명한 처리는 호감을 갖기 어렵다.

옷차림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파티에서는 파티에 어울리는 옷차림이 있으며, 비즈니스에서는 비즈니스에 어울리는 옷차림이 있다. 미국의 IBM 세일즈 파트의 경우에는 고객과의 만남에서 갖추어야 할 슈트와 셔츠의 색깔까지 규정하고 있다. 옷차람만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들 하지만,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이나, 반바지에 샌들을 싣고 고객을 만난다면 분명 좋은 이미지를 보여 줄 수 없을 것이다. 
자유분방함과 비즈니스는 구분해야 한다. 

외적인 이미지는 사람들이 나를 평가할 때의 첫 번째 정보가 되며, 앞으로 계속될 만남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첫 번째 회의나 파티, 데이트에서 상대방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한다. 충분히 좋은 인상을 주었다고 판단되면 첫 번째 만남을 수월하게 마칠 수 있다. 일단 겉모습이 좋아 보이고 편안해 보이면 사람들은 당신의 외모에 대해서는 더 이상 생각하지 않고 당신의 성격과 말에 집중하게 된다.


사회생활에서의 성공요인은 전문지식이 10%, 자신의 능력이 30%, 그리고 인간관계가 60%를 좌우한다고 한다. 인간관계는 만남에서 비롯되며, 처음 만났을 때의 외적이미지가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지금은 경쟁과 변화가 공존하는 시대이다. 과거의 능력만으로는 사회가 요구하는 사람이 될 수 없으며,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연출이 필요하다. 그것은 전략적이며 체계적으로 관리되어져야만 비로소 한 개인의 잘 다듬어진 브랜드 이미지로 승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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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의 중요성  

1979년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생을 대상으로 '명확한 장래 목표와 그것을 성취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설문 조사를 한 적이 있었다. 


이 질문에 졸업생의 3%만이 목표와 계획을 세웠으며 그것을 기록해 두었다고 응답했고,13%는 목표는 있으나 그것을 종이에 직접 기록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나머지 84%는 여름휴가 계획이외에는 아무런 계획이 없다고 대답했다. 


그로부터 10년 후인 1989년, 연구자들은 10년 전의 졸업생을 대상으로 다시 한 번 조사를 했다. 그 결과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했다. 목표는 있었지만 기록하지 않았던 13%는 목표가 전혀 없었던 84%의 학생들에 비해 평균수입이 두 배 이상이었다. 그리고 명확한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기록했던 3%의 졸업생들은 84%의 졸업생보다 소득이 평균 열 배 정도 많았다는 것이다.  
 

이들 집단 간에는 학력이나 능력의 차이는 거의 없었다. 다만, 목표를 세웠느냐 그렇지 않았느냐의 차이가 있었을 뿐이다. 그만큼 목표는 중요한 것이다.


목표의 중요성을 설명할 때 자주 거론되는 하버드대학교 졸업생들의 이야기로 목표는 방향감각을 부여하여 목표를 향해 나가갈 수 있는 힘을 집중시켜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목표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시간, 체력, 경제력 등의 한정된 자원을 집중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불필요한 인생(시간) 낭비를 최소화되도록 해주는 것이다.  

반면 목표가 없는 사람은 그때 그때 흥미로운 것이나, 외부로부터 예고 없이 주어지는 일에 자신의 한정된 자원을 낭비하게 되고, 
'나와 맞지 않아!', '내 체질이 아니야!', '흥미가 식었어!' 등의 그럴듯한 이유로 또 다른 대상을 찾게되는 악순환을 되풀이 한다. 이런 악순환은 자신이 가진 자원을 모두 소진할 때 까지 계속된다. 

목표달성에 필요한 것!  
이론적으로 목표는 자기규율(Self-Discipline)통해서 해야 한다고 아는 것을 실천하면 된다. 예를 들어 체중을 10kg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면 적게 먹고, 먹은 것보다 더 많이 움직이면 된다. 이론적으로는 간단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규율을 통한 실천'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

자신이 세운 목표를 믿고, 그 혜택을 이해하고, 무엇을 해야 그곳에 도달할 수 있는지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근본적으로 삶의 방식을 영구적으로 변경할 것이라는 결심이 필요다. 주말에 산에 한 번 가는 것, 몇주간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것, 며칠동안 적당히 먹는 것으로는 '10kg 체중 감량'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세우고 야단법석을 떨지만, 삶의 방식을 영구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예전에 해왔던 습관에 의해 목표는 흐지부지될 것이다.


SMART한 목표 설정  
목표는 'SMART'해야 한다. 구체적이고(Specific), 측정가능해야 하며(Measureable), 행동지향적이고(Achievable), 현실적이며(Realistic), 적시성(Time-Bounded)이 있어야 한다.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분명히 하는 것이 성공의 첫걸음이다. 목적지가 없는 비행기를 타 본적이 있는가? 구체적인 계획은 목표로 이끄는 지도이며, 설계도가 된다.

▲ SMART한 목표설정 원칙

 
1) 구체적이어야 한다(Specific)
'책을 쓰겠다'라고 목표를 잡는 것보다는 '1인창조기업 개인브랜드 관련 책을 쓰겠다'와 같이 구체적인것이 좋다. 구체적인 목표는 일반적인 목표보다 성취될 확률이 더 높다.

2)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Measureable)
'강의를 하겠다'라고 목표를 잡는 것보다는 '월 10회 이상 강의를 하겠다'와 같이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서 목표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를 평가할 수 있다. 목표가 측정 가능한지 결정하기 위해서는 '얼만큼', '얼마나 많이', '성취되었는지 어떻게 알수 있는가?' 등에 대한 질문이 필요하다. 목표는 측정할 수 있을 때 성취의 희열을 경험할 수 있다. 

3) 생각이 아니라 행동 중심이어야 한다(Achievable) 
'회의 태도를 고치자'라는 것은 좋은 결심이지만 행동이 쉽지 않다. 반면 '고객(클라이언트)이 강조하는 내용을 회의록에 기록하자'식의 목표는 행동 중심으로 실천이 가능하다. 

4) 현실성이 있어야 한다.(Realistic) 
현재에 가능한 시간/비용/지식 등으로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30분도 공부하기 힘들어하던 아이에게 갑자기 2시간씩 공부하게 할 수는 없다. 목표를 너무 높게 잡으면 쉽게 지치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게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5) 시간을 정해 두어야 한다(Time-Bounded)
목표란 마감시한이 있는 꿈이다. 마냥 계획을 세워 놓고 기다리기만 한다면 그것은 말 그대로 꿈이지 목표가 아니다. 꿈을 날짜와 적으면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이 실현되는 것이다. 

잔소리꾼을 만들어라!  
1인창조기업은 성공에 가장 중요한 성과 영역, 목표, 행동을 반드시 결정해야 하고, 이러한 사항을 스스로가 책임져야 한다. 1인창조기업에게는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자율성이 주어지지만, 성실한 이행을 보장할 수 있는 강력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하지 않으면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달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고자 하는 의도만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1인창조기업이 성과를 낼 수 있는 강력한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잔소리꾼'을 만들 필요가 있다. 투수는 "나는 이 목표를 믿어요. 내가 공을 잘 던지게 해주세요. 필요하다면 내가 최선을 다하도록 강요라도 해주세요"와 같은 동의하에 코치에게 '잔소리를 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것이다. 이에 코치는 투수에게 한 번 더 연습하고, 한 번 더 시도하도록 하고, 요구하고, 강요하는 것이다. 
코치가 투수에게 하는 잔소리는 부정적 혹은 징벌적이기보다는 '지원'측면에 가깝다. 

▲ 강력한 모니터링 시스템 '잔소리꾼'


그렇다면 높은 수준의 자율성이 주어지는 1인창조기업의 잔소리꾼은 누가 되어야 할까? 

첫번째 방법으로 주변 사람을 활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가족이나 친구 등 자신을 잘 아는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줄 것을 요청하는 것이다. 여기에서의 전제는 상대방의 잔소리가 나를 도울 수 있다는데 동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진심으로 승인하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진심으로 관리할 수 없다. 이는 투수가 코치의 말을 이의 없이 따르는 것과 같다.
 잔소리는 부정적 혹은 징벌적이기보다는 '지원'측면에 가깝다.   

두번째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1인기업 개인브랜드'관련 책을 쓰고 싶다면 신문사 등에 고정적으로 칼럼을 기고하는 것이다. 신문사에 칼럼을 기고하게 되면 일정에 맞춰 담당자와 편집자가 연락을 할 것이다. 이는 내가 칼럼을 일정에 맞춰 제출할 수 있도록 강제할 수 있는 권리를 외부자에게 부여한 것이다.

세번째 방법은 대중과 약속하는 것이다. 블로그에 자신의 목표를 적고,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이야기함으로써 자신과의 약속을 실천하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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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의 핵심  
시간관리의 핵심은 일의 상대적 중요도를 고려해서 자신이 해야 할 일(to do list)들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그날의 우선순위 1번 과제가 마무리되고 나서야 2번 과제를 진행해야 하며, 우선 과제가 마무리 되지 않았을 때는 다른 일을 진행하지 않도록 한다.

일의 상대적 중요도를 고려해서 시간 활용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으로 '시간관리 매트릭스' 기법이 있다. 
'급한 일'과 '급하지 않은 일',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을 4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자신이 어느 영역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었는지 돌아보고, 어떤 영역에 더 신경 써야 할지도 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시간관리 매트릭스 기법

  
중요하면서 긴급한 일
A영역은 중요하면서 긴급한 일로 시간관리를 위한 우선순위 결정의 핵심이다. 일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 주어진 시간안에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유의할 점은 '중요하면서 긴급한 일'이 너무 많으면 업무의 과부하로 인하여 중요한 일을 그르칠 수 있다는 점이다. A영역의 일들이 많아지는 경우는 대부분 '해야 하지' 하면서 일들을 뒤로 미룬 경우에 해당된다. 따라서 사전에 계획을 세워 A영역의 일들을 B영역으로 만들어 두는 게 좋다.

출처 : http://kr.brainworld.com/board/popGiftPreview.aspx?contIdx=4170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B영역은 독서, 운동, 인간관계 등과 같이  당장 실천하지 않아도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게 해주는 일이다. 시험공부를 미리 해놓는 것과 같이 계획을 세워놓고 실천해야 하는 영역이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법이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급한일은 아니지만 스스로 끊임없이 체크해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C영역은 긴급할 뿐인데 중요한 일이라고 착각을 일으키는 속임수 영역이다. 뭔가 매일 바쁜데 지나고 나면 남는게 하나도 없는 경우에는 자신이 C의 일에만 집중하고 있는게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C영역은 일은 처리한 일이 많은 것 같지만 실제 자신의 목표나 비전과는 크게 상관없는 경우가 많다. 위임 등을 활용하여 불필요한 일을 과감히 줄이거나 없애야 한다.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 
D영역은 
지나친 페이스북 담벼락 확인, TV시청, 게임, 작은 이메일 확인 등과 같이 낭비의 영역에 해당한다. 급하지도 않으면서 중요하지도 않은 D영역은 일은 가급적 제거해야 한다. 이것이 시간을 버는 길이다.

시간관리 매트릭스를 활용한 우선순위 결정 방법은 개념적으로 어려울 것이 없지만, 실천은 말처럼 쉽지 않다. 자신의 목표를 끊임없이 되내이며 스스로 나아가는 방법밖에 없다. 언제나 실천은 본인의 몫이다. 

1인기업의 시간 구분 활용방법  
일의 상대적 중요도를 고려해서 자신이 해야 할 일(to do list)들의 우순순위를 정하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하게 생각해볼 문제가 시간을 어떻게 구분해서 활용할 것인가이다. 일하는 시간을 무조건 늘리거나, 당장의 이익을 위해 미래를 위한 시간에 투자하지 않는 것은 1인기업으로 성장하기에 분명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1인기업의 시간은 '수입시간', '투자시간', '개인시간'으로 구분해볼 수 있다.  수입시간은 지금 당장의 수익창출을 위해 투입되어야 하는 시간이고, 투자시간은 미래를 위해 투자되어야 하는 시간을, 개인시간은 일 외적으로 쓰여지는 시간을 의미한다. 

1인기업의 시간 중 지속적 성장을 위해 고려되어야 하지만 희생되는 것이 '투자시간'이다. 많은 1인기업은 개인시간과 투자시간을 희생해가면서 놀랄 만큼 열심히 일한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투자 없이 1인기업으로 지속적 성장은 불가능하다.

당장의 수익 창출을 위해 개인시간과 투자시간을 희생할 수 밖에 없다는 주장도 있을 수 있지만 이는 잘못된 견해이다. 투자시간은 총 업무 시간을 늘리는 개념이 아니라 비체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시간을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시간으로 바꾸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시간관리 매트릭스 중 C영역(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과 D영역(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의 일을 제거함으로써 미래를 위한 투자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잘만 실행한다면 미래를 위한 투자 활동을 한다고 해서 현재의 수입에 대한 목표를 달성하는데 어떠한 희생도 하지 않고 두가지 모두를 달성할 수 있다. 투자시간은 현재의 수입시간과 개인시간에 희생되어서는 안된다.
 
1인기업이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은 단기적으로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자신의 명성이나 미래에 중요한 투자시간이다'라는 결정을 했다면, 이는 반드시 실행을 해야 한다. 투자활동에  지정해 놓은 시간이 어쩔 수 없이 고객업무에 써야 하는 일이 발생했더라도, 그 투자 활동에 대한 의무가 없어졌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투자시간은 수입목표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의무로 취급되어야 한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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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성격, 성실, 마인드, 인간관계 등 성공을 결정하는 요인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이번글에서는 '모두가 열광하는 셀프 마케팅 기술'(크리스티안 퓌티에, 우베슈니르다 지음)을 참조하여 1인기업의 목표달성 기술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2010/03/19 - [자기계발] - 1인기업의 자기계발은 '자기혁신'능력
2010/08/06 - [개인브랜드] - 장점에 집중해야 개인브랜드도 구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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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알라!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 중 하나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보다는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돈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을 갖기 위한 노력만을 지속했기 때문입니다. '나'보다는 '남들의 시선'이 중요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신적으로든 금전적으로든 풍족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지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재미있고 좋아할 수 있는 일을 계속한다는 것은 행복한 인생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종이 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나열해보면 막상 몇가지를 적지 못합니다. 자신이 속한 생활속에서 꼭 해야 할 일에만 집중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진지하게 고민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방법론중의 하나로 '조해리의 창' 을 들 수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나는 누구일까?',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등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부모님, 가족, 친구와 같이 가까운 지인들의 객관적인 시각이 필요합니다.
질문이 좋아야 좋은 답을 얻을 수 있으며, 주변인의 객관적 평가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근본적 질문으로는
 인생관, 가치관, 욕구충족 우선순위, 자질, 흥미, 능력, 학력, 개인적 이미지, 동기, 가정환경, 기타 성격 및 특징을 중심으로 '나는 누구일까?'에 대한 것과 현재 직업, 특기, 자격증과 기술, 사교능력,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능력, 사회활동, 업무경험, 선호하는 근무환경, 근무능력, 발굴한 만한 잠재력, 리스크 대처능력, 여행경험 등을 중심으로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에 대해 대답해보는 것입니다. 

가족과 친구들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평가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들이 바라본 나의 강점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물어보고 사실인지 증명해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주변사람들이 경영분야에 재능이 있다는 의견을 주었다면, 이것을 가지고 다시 자신에게 '나는 경영 분야에 재능이 있는가?'를 질문 해보는 것입니다. 만약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해당 사항이 두렵게 느껴지는지 질문을 해봅니다.  만약 대답이 'Yes'로 두렵게 느껴진다면 해당분야에 재능이 없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망설임 없이 두렵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면 해당 분야에 재능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생활 속 혹은 직장에서 스스로 만족을 느끼고 비교적 성공했다고 생각되는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기억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중에 분명히 당신이 남들보다 훨씬 잘하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몇 년간 당신의 성격과 이미지가 어떻게 변했는지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 및 스스로의 강점이 무엇인지에 관해 뚜렷한 확신이 가지게 될 것입니다. 


정확한 인생목표를 세우자  
1인기업의 목표는 반드시 명확하고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책을 쓰겠다!'와 같이 뜬구름 잡기 식의 목표가 아니라 '매일 3시간씩 투자해서 6개월 내에 개인브랜드 관련 책을 한 권 쓰겠다!'와 같이 뚜렷한 방행을 제시하는 목표여야 합니다. 작가가 되려 한다면 소설을 쓸 것인지 아니면 칼럼리스트가 될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자유기고가가 될 것인지를 분명이 해야 합니다. 목표가 명확할수록 성공의 시기도 앞당겨집니다.

자신의 목표를 성실히 따르면서도, 동시에 현실 상황에 맞게 시기적절하게 목표를 수정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 처음 기대했던 것보다 더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면 기대치를 적당히 상향조정해야 하고, 기대치에 많이 못 미쳤다면 반대로 기대치를 하향 조정해야 합니다. 소기의 목표를 달성했다면 좀 더 난이도가 있는 목표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면 대범하게 현실을 받아들이고 실패한 경험을 분석한 다음 이로부터 교훈을 얻도록 해야 합니다.

한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계가 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타인의 삶에 의해 희생하거나 타인의 도그마에 갇혀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남의 말대로 움직이느라 나의 내부에서 들여오는 진실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못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 가는 대로, 직감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갖는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과 직감이야말로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되기를 갈망하는지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비하면 그 외의 판단 근거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올바른 목표를 세울 수 있을까요? 첫째, 지금 자신이 어디쯤에 서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목표를 세워봅니다. 앞서 말했듯이 뜬구름 잡기 식의 모호한 목표도 문제지만 과도하게 높은 목표를 세우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목표를 최종목표, 중간목표, 그리고 단기목표로 나누어 세울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단계에서 당신이 세우려는 것은 바로 최종목표에 해당합니다.

둘째, 중간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최종목표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중간목표를 통해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면서 자신감도 커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목표가 중요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목표를 만들 때 중간목표 설정을 쉽게 간과하곤 합니다. 그런데 중간목표 없이 최종목표만 가지고 있으면 시간이 흐르면서 차츰 목표실현에 대한 열망이 식어가고 희미해짐에 따라 쉽게 목표 자체를 포기하고 말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현실에 안주한 채 눈앞의 이익만 쫓게 될 수도 있는데, 이들은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이루지 못합니다.

셋째, 마지막으로 중간목표와 최종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인 단기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출발선을 고려하여 세우는 단기목표는 중간목표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시작부터 질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확실한 단기목표를 세웝야 합니다. 

작은 것부터 단계적으로!  
단기목표 없이 최종목표만 세우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세상에는 대단한 이치란 것이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위대하고 큰일이란 더더욱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일은 사실 다 평범하고 작은 것입니다. 위대하거나 웅대한 목표들도 작은 목표가 모여 완성된 것들입니다. 가시적인 큰 것만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은 아마 평생을 가도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만한 일을 찾기 힘들 것입니다. 그리하여 결국 어떤 성공도 이루지 못할 게 분명합니다.

1인기업마다 목표가 있습니다. 얼핏 보기에 거창한 목표는 달성하기 어려운 것처럼 보이겠지만 이 목표를 수많은 작은 목표로 나누어 하나씩 차근차근 달성해나간다면 그 다음부터는 더 이상 힘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나도 분명히 성공할 수 있습니다. 큰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면 작은 목표들을 세워 하나하나 꾸준히 이뤄나가야 합니다. 반면에 커다란 목표만 세워 놓고 세세한 목표를 이루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사람은 목표가 없는 사람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실천이 필요합니다. 한 계단 한 계단, 한 걸음 한 걸음 꾸준히 실천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꾸준한 실천은 최종적인 목표 달성 자체에만 연연하는 것, 쉽게 지치고 나태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위기를 만났을 때 용감하게 대처하는 능력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게 해줍니다. 이것이 바로 단계별 목표실천 공략이 담긴 깊은 철학적 이치입니다. 

인내심을 같고 끝까지 노력하자!  
많은 1인기업이 성공하지 못하고 있는 원인은 능력이 부족하고 성실하지 않아서, 혹은 성공에 대한 열망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끈기와 인내심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처음에는 거창하게 시작하나 흐지부지 끝내버리기 십상이며, 수동적으로 대처하기만 하다가 대충 매듭지어버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1인기업으로 성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전제조건이 두 가지 있다면 바로 끈기와 인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의지가 굳은 사람도 난관에 봉착하고 좌절을 겪을 때가 있겠지만, 설사 실패 좀 했다고 해서 그대로 쓰러지거나 무너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1인기업으로서 목표를 세웠으면 성실하고 꾸준하게 노력해야 합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설사 도중에 좌절하더라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1인기업의 성공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포기입니다. 1인기업의 성공은 마치 계단을 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한 계단 한 계단씩 밟아 올라가는 전략을 써야지, 그 어떤 얕은 수도 통하지 않습니다. 꾸준히 한 계단 한 계단씩 오르다 보면 언젠가 산 정상에서 굽어보게 된 날이 올 것입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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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란 행동으로 표시된 자기 내면의 감정으로 굳이 말하지 않아도 관찰할 수 있으며,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나타냅니다.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은 시련을 겪고 자란 쌍둥이 형제도 각자의 태도에 따라 위기를 기회로 바라보는가 하면, 부정적인 생각으로 낙오자가 되기도 합니다. 태도는 그 사람의 운명과 일생을 결정하는 중요한 척도인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1인기업의 태도 중 '행동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 관련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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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8 - [자기계발] - 1인기업의 목표설정을 위한 강점/약점 도출 방법
2010/08/09 - [자기계발] - 1인기업 목표 달성에 필요한 3가지

성공은 행동이 만드는 것이다!  
어떠한 선택을 하든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으므로 삶에 있어 하나만의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무엇인가를 이루고자 할 때 '행동'없이는 불가능 합니다. '성공'이란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것입니다. 행동을 하지 않고 운이 좋아서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은 보통 오래가지 못합니다.   

영국의 전 수상이었던 벤자민 디즈레일리(Benjamin Disraeli)는 '행동이 꼭 만족할만한 결과를 가져다주지는 않지만 아무 행동도 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격증을 따야 하는데~",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데~", "그때 그 사업을 했으면 대박 이었는데~"와 같이 생각과 상상만으로는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업습니다. 성공이란 행동이 만드는 결과물 입니다.  

호텔왕 콘라드 힐튼(Conrad Hilton)

▲ 호텔왕 콘라드 힐튼(Conrad Hilton)

힐튼호텔 창업자 콘라드 힐튼(Conrad Hilton)[각주:1]도 "나는 예전에 경비로 일하곤 했지요. 그런데 내가 만약 글을 배우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도 경비로 있었을 거에요. 즉, 주어진 환경을 탓하고 맞춰나간다면 그 상태로 머무를 테지만 마음에 갖고 있는 것을 실천하면 더 나은 발전을 할 수 있어요"라는 말을 했습니다. 평범한 사람과 성공한 사람의 차이는 지식이 아니라 실천에 있고, 성공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차이는 전략이 아니라 실행에 있는 것입니다.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바램을 꿈꿀뿐이지만, 성공한 사람은 목표가 있는 행동을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실행합니다.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은 게으름을 피우거나, 안되는 이유를 나열하면서 자신을 정당화시키지만, 실천가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행동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행동하면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그것은 그저 '바램'일 뿐입니다. 생각만으로는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고 자신의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착실하게 행동을 취할때만 그에 상응하는 성과와 목표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명확한 목표설정과 과감한 행동  
분명하고 구체적인 목표는 행동으로 옮기기가 수월합니다. 목표는 구체적(Specific), 측정 가능한(Measurable), 행동 지향적(Action-oriented), 현실적(Realistic), 시의 적절(Timely)해야 실행하기가 쉽습니다.

'올해는 책을 많이 읽겠다'라는 목표는 구체성이 떨어져 행동으로 이어지기 어려운 반면, '하루 2시간씩 투자해서 한 달에 5권의 책을 읽겠다'라는 목표는 구체적이어서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욕심이 앞서 목표를 너무 비현실적으로 잡는 것도 행동을 저해하는 요인이 됩니다. 예를 들어 평상시에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이 한 달에 10권의 책을 목표로 했다면 이것은 현실과 동떨어져 실행가능성이 낮아집니다. 

목표가 정해졌다면 '언젠가 때가 되면'이 아니라 '오늘 당장'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이상적인 미래는 오늘부터 실천함으로써 가능한 것입니다. 꿈과 목표는 어느날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가 쌓여서 이루어지는 결과인 것입니다.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돈이 없어서'와 같이 다른 조건을 충족하고 나서 꿈과 목표를 이루겠다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결국 평생을 같은 자리에서 맴돌다가 인생의 다채로움을 만끽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생각과 행동을 결합시켜 용감하게 실천할 때만 성공을 쟁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1. 전세계 250개의 호텔 체인을 가진 호텔왕으로 가난한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나 13살때부터 사무원, 장사꾼, 증권 대리인, 은행원 보조, 군인등의 직업을 연연하다 꿈을 이루려는 의지와 노력으로 오늘날에 이른 사람입니다. [본문으로]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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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사업자커뮤니티 셀클럽의 서경호라고 합니다~^^
    생각만 하고 있으면 언제나 생각일뿐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절대 현재의 위치를 넘지 못한다는 내용^^ㅋ
    포스팅하신거보고 다른글들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유용한 블로그라서 저희 커뮤니티 회원님분들께 소개시켜드려도 될지모르겠네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인쇄매체의 장점

TV, 컴퓨터, 태블릿PC 등으로 신문, 잡지, 책 등과 같은 인쇄매체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태블릿PC와 같은 새로운 디바이스가 신문, 잡지, 책 등을 완전히 대체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것입니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인쇄매체가 가지고 있는 '기호적 의미전달'이라는 특성 때문입니다.

책이나 잡지 등을 구성하고 있는 문자는 TV나 컴퓨터가 전달하는 영상매체보다 의미전달이 정확할 수 있으며,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통찰(Insight)을 제공합니다. TV나 컴퓨터 등에 비해 비경제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책이나 잡지 등은 시간을 내서 그것을 읽고, 읽은 내용에 대한 개념적 의미를 능동적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TV나 컴퓨터처럼 정보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더 깊은 의미전달이 가능한 것입니다. 


게임의 방식이 바뀌고 있다!

과거 아마존이 '킨들'[각주:1]을 통해 일으킨 혁신이 출판사가 출판한 책들에서 롱테일 비즈니스 시대를 열었다면 앞으로의 혁신은 콘텐츠 제작에서 롱테일 비즈니스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강의에 재능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콘텐츠를 동영상으로 찍어서 '아이튠즈'[각주:2]에 유통할 수 있고, 글쓰기에 재능이 있는 사람이라면 책을 만들거나 잡지를 만들어서 '아이패드 앱스토어'[각주:3]에 유통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애플 아이패드, 삼성 갤럭시 탭과 같은 태블릿PC[각주:4]의 등장으로 신문, 잡지, 도서 등의 시장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종이로 인쇄된 콘텐츠를 단순히 이용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태블릿PC를 통해 책이나 잡지, 신문 등을 문지르고, 터치하고, 흔들기도 하는 등 직접적인 사용자 참여가 가능한 시대가 된 것입니다.
 
아래 동영상과 같이 해외에서는 와이어드, 오프라윈프리 매거진 등 태블릿PC용 잡지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태블릿PC로 잡지나 책을 보다가 즉석에서 쇼핑을 할 수도 있고, 소개된 상품을 360도 돌려보기도 하며, 음식을 소개하면서 바로 레시피나 조리과정을 연계해서 보여주기도 합니다.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 태블릿PC가 가져오는 변화

도서, 신문, 잡지 등이 오랜세월 동안 사람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읽고 싶을 때 꺼내서 읽을 수 있고, TV/라디오 등과 달리 이전에 읽던 곳을 이어서 읽을 수도 있으며, 저렴한 가격과 휴대의 편리성이라는 장점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이패드, 갤럭시탭과 같은 태블릿PC가 출현하면서 기존 인쇄 매체가 가졌던 즉응성, 연속성, 편리성이라는 고객가치를 대체하기 시작했습니다. 태블릿PC는 Wi-Fi, 3G 등을 통해서 언제든지 신문, 잡지, 책 등을 꺼내서 읽을 수 있으며, 어플리케이션에 내장되어 있는 책갈피 기능 등을 통해 이전에 읽었던 곳을 이어서 읽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1kg로 안되는 곳에 수백권의 책과 잡지, 신문 등을 넣어서 다닐 수 있습니다. 신문 한 부에 비하면 무겁다고 할 수 있지만, 여러권의 책에 비하면 부피나 무게는 전혀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 태블릿PC(애플의 아이패드)



웹3.0 시대에도 글쓰기는 여전히 중요할 것이다!

IT기기(디지털카메라, 휴대폰 등)의 발전으로 인해 정보생산비용이 낮아지고,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으로 누구나 자신의 생각의 표현하고 유통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총표현사회'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총표현사회가 도래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여전히 많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글을  너무 잘 쓰려다보니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식서비스 종사자가 글을 쓰는 것은 신춘문예에 당선되기 위함이 아니므로 자신의 관심분야나 일상생활을 자연스럽게 작성하는 것으로 글쓰기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 때 문법적인 요소를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글쓰기 행위를 결정짓는 중대한 요건도 되지 못합니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말하는 것으로 직접적인 보상이 뒤따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통해서 '관심'이라는 비화폐자산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관심'이라는 비화폐자산의 증가는 1인기업으로의 인지도 상승을 의미합니다. '관심'이라는 자원을 잘 활용하면 1인기업에게 무한한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주  석

  1. 킨들(Kindle)은 아마존닷컴이 2007년 11월 19일에 공개한 전자책(e-book) 서비스와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한 기기를 뜻하는 말입니다. 전자 종이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며, 독자적인 킨들(AZW) 포맷을 사용합니다. [본문으로]
  2. 아이튠즈(iTunes)는 애플사가 만든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및 아이팟용 동기화 프로그램입니다. 아이튠즈는 컴퓨터 내의 음악과 동영상을 관리하고, 아이튠즈 스토어에 접속하여 음악이나 뮤직 비디오, 영화 등을 구매할 수 있으며, 아이팟과 애플 TV, 아이폰 등 아이튠즈와 연동되는 장치에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본문으로]
  3. 앱스토어(App Store)란 이름은 "애플의 응용 소프트웨어 가게 (Apple Application Software Store)"란 의미로, 애플이 운영하고 있는 아이폰, 아이패드 및 아이팟 터치용 응용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서비스입니다. [본문으로]
  4. 태블릿 PC(Tablet PC)란 터치스크린을 주 입력 장치로 장착한 휴대용 PC로 개인이 직접 갖고 다니며 조작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패드, 삼성의 갤럭시 탭 등이 대표적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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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 [자기계발] - 1인기업이 명확한 목표를 세워야 하는 5가지 이유

첫째, 자신감  
1인기업을 하다 보면 안정적으로 수익이 발생하지 않기도 하고, 열심히 노력했음에도 기대 이하의 성과를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좌절감에 빠지기도 하고, 1인기업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1인기업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비슷한 경험을 하며 성장했습니다.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없으므로  자신이 목표한 바를 달성하기 위한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물론 자신감 자체가 성공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자신감이 있으면 성공하는 데 훨씬 유리할 뿐입니다. 

잭 웰치(Jack Welch)

▲ GE의 전 CEO Jack Welch

GE의 전 CEO인 잭월치는 "자신감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한계를 극복하게 해준다. 그것은 보다 큰 위험을 감수하게 하여 스스로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 이상의 성취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상상조차 못했던 일들에 도전하게 한다"라고 했습니다.


자신감이란 ‘나는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긍정적이고 진취적이 태도를 가리킵니다. 자신감은 1인기업이 설정한 목표에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주며, 생각처럼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때는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

경쟁이라는 환경에서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에 1인기업을 하다보면 비바람도 만나고 슬럼프에 빠지기도 하며 예상하지 못한 우여곡절도 겪기도 합니다. 이때 자신감은 성공으로 향하는 힘이 되어 줍니다. 자신감은 약자를 강하게 만들고, 강자는 더욱 강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1인기업으로써 내가 목표한 바를 꼭 달성하고, 늘 잘할 수 있다는 자기암시를 하면서 목표를 향해 전진해야 합니다.

둘째, 용기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잘하고 익숙한 일을 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1인기업은 일반인과는 달라야합니다. 자신이 잘하고 익숙한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장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삶이 달콤해서, 혹은 무엇인가를 새로 시작하는 것이 두려워서 시도조차 하지 않는 다면 1인기업의 삶은 지속될 수 없습니다. 성공은 운도 필요하지만 용기도 필요한 법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남다른 자신감과 용기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해보지 않아서', '자신이 없어서', '그건 내 일이 아니라서'와 같이 핑계를 대기보다는 자신감과 용기로 상황을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입니다. 사소한 차이가 승패를 좌우하고 전혀 다른 결과를 낳는 법입니다. 


1인기업에게 필요한 용기는 '현실을 타파할 수 있는 용기'있습니다. 조직에 몸담고 있을 때와는 달리 1인기업은 철저히 시장에서 생존이 결정됩니다. 시장에서 살아남고 성공이라는 열매를 거두기 위해서는 본인에 대한 지속적 혁신 즉, 현실을 타파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강의, 컨설팅, 보고서 작성 등 특정 업무가 습관이 되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보다는 기존의 사고 방식안에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때론 습관이 자유로운 사고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면 새로운 목표에 대한 의지도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1인기업은 자신이 구축한 성을 지키려고 하기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과감하게 버리고 현실을 타파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새로운 목표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용기라는 단어 안에는 포기하지 않는 '끈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1인기업은 하다보면 계획처럼 일이 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합니다. 매번 일희일비[一喜一悲][각주:1] 하기보다는 자신의 목표를 위해 묵묵히 다가서는 끈기도 필요합니다. 

1인기업은 누구나 성공을 꿈꿉니다. 그러나 1인기업의 성공은 얼마나 많은 일을 성취 했는가 보다는, 여러 차례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고 계속 도전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사람이 진짜 용기있는 사람입니다.


셋째, 열정  
열정은 궁극적으로 1인기업이 꿈꾸는 목표를 현실로 만들어 주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능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이 바로 '열정'입니다. 1인기업이 어떤 재능을 가졌냐보다는 얼마나 대단한 열정을 가졌냐에 따라 성공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나폴레온 힐

▲ 나폴레온 힐

성공학의 대가인 나폴레온 힐은 "나를 성공으로 이끈 가장 중요한 힘은 제2의 어머니라 할 수 있는 열정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열정 없이는 성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열정은 1인기업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필수조건이며 목표에 가장 빨리 도달하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열정이 없으면 행운의 여신이 행운을 가져다주더라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

열정은 긍정적 에너지로 다른 사람이 생각지 못하는 일들을 생각해내고,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게 하며, '할 수 없다', '불가능 하다'라고 하는 일들을 해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견디 힘든 좌절을 이겨내게 하고, 나쁜 것을 좋은 것으로 바꾸어 놓습니다. 열정은 1인기업이 시장에서 생존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 최고의 힘입니다.

반대로 열정이 없는 1인기업은 성공하기 힘듭니다. 1인기업으로 성공한 공병호 박사, 구본형 소장, 이장우 박사, 김미경 대표, 문성실 씨 등은 적극적이고 열정적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열정이 있는 사람의 손을 들어주게 되어 있습니다.열정으로 가득 찬 사람들은 아무리 큰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미래가 아무리 어두워보일지라도 마음속 꿈을 이루고 마는 것입이다.

각주______________

  1. 한편으로는 기뻐하고 한편으로는 슬퍼함. 또는 기쁨과 슬픔이 번갈아 일어남. [본문으로]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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