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 1인경영시대 : (주)비즈웹코리아

1인기업 1인경영시대(강력한 개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사업계획서는 실패를 최소화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중요한 도구로 활용된다. 단순한 아이디어나 경험에 의한 주관적인 계획이 아닌 기업활동 전반에 대해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를 통해 실패확률은 낮추고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준다. 필요에 따라서는 자금조달이나 정책지원자료 등 이해관계자의 관심유도와 설득자료로도 활용된다. 이번 글에서는 사업계획서 작성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사항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부산에서 서울을 가는 효과적인 방법
 
처음으로 부산에서 서울로 가려는 사람이 있다. 그가 서울에 갈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자신의 처지와 목적에 따라 비행기, KTX, 기차, 버스, 승용차 등 다양한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다.

그렇다면 ‘서울’을 창업해서 내가 이루려는 목표라 치고, ‘부산’을 현재 나의 상황이라고 가정해보자. 목표 지점인 서울에 가장 빨리 가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 당연히 비행기를 타거나 KTX를 타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비행기나 KTX를 탈만한 돈이 있느냐는 것이다. 대부분의 창업자는 이 지점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가지고 있는 돈이 충분하지 않으므로 비행기나 KTX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서울에 가야한다.

▲ 이미지출처 : http://goo.gl/k08Osa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보자. 처음 가는 길이라면 지도, 인터넷검색, 주변 사람들의 조언 등을 통해 자기 나름대로 계획을 수립할 것이다. 무작정 밖으로 나가 서울이 어느 방향인지 가늠하지도 않고 무조건 출발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많은 창업자는 어떠한가? 사업계획이나 마케팅 계획도 세우지 않고 무턱대고 시작하는 사람이 많다. 사업수행에 필요한 몇 가지 스킬만 습득하고 구체적인 계획 없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다.

 
예비 창업자 중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이 흔히 하는 이야기 중 하나가 ‘열심히 하면 입소문이 날 것이다’라는 말이다.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은 높이 살 수 있지만 이는 무책임한 말이다. 서울을 가려면 서울이 어디인지 알고가야 한다. 전략이나 방법도 없이 제대로 된 방향인지도 확인하고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사업계획서 작성 시 질문사항
 
사업계획은 환경분석, 경쟁자분석, 자사분석, 소비자분석 등과 함께 누구에게 판매할 것인지가 명확해야 한다. 고객이 명확해야 구매전환과 재구매가 높아져 수익률이 개선되기 때문이다. 목표고객이 선정되었다면 이들을 대상으로 ‘누가 당신의 제품/서비스를 사는가?’, ‘왜 고객은 당신의 제품을 사는가? 당신은 다른 경쟁사가 만족시키지 못하는 고객의 어떤 Needs 를 만족시키는가?’, ‘당신의 사업 Idea에서 가장 unique 한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객가치에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 이미지출처 : http://goo.gl/ar21p6

사업계획에서 필수적으로 포함되어야 할 사항은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은 무엇인가?’, ‘누가 고객인가?’, ‘판매자의 내부역량은 어떠한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제품을 살 것인가?’, ‘얼마의 자본이 필요한가?’, ‘판매가격은 얼마인가?’, ‘언제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인가?’ 등이다.  

사업계획 과정에서는 장기적 관점에서의 고려와 함께 여러 대안들의 우선순위에 대한 체계적인 검토도 필요하다. 사업계획이 단순히 해야 할 활동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추구해야 할 목표와 이를 달성하는 방안에 관한 내용(Goal-oriented)이 고민되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지나치게 기술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기회, 시장, 마케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사업계획 후에는 검증과정을 가져야 한다. 자신만의 논리에 빠져 장밋빛 환상에 젖어 있지 않은지 상식에 비추어 내용이 검토되어야 한다. 사실이나 숫자에 나타난 내용을 중심으로 사업타당성을 검증해보고, 이 과정에서 사업계획의 기본가정에 대한 타당성도 검토되어야 한다. 사업계획은 일반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성되지만, 실제 사업을 위한 것이라면 상황이 좋을 경우와 나쁠 경우의 민감도(Sensitivity) 분석도 필요하다. 사업계획은 최초 한 번 만 작성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계속 수정/보완되어야 한다. 환경은 항상 변하기 때문이다. 

열심히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제대로 달리는 것이 중요하다. 철저한 사업계획은 사업의 실패를 최소화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중요한 도구로 활용된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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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계획표 작성  

▲ 이미지 출처 : apolice.org/app/409979401

초등학교 시절 방학을 하면 누구나 한 번쯤은 생활계획표를 작성해 보았을 것이다. 커다란 종이에 큰 동그라미를 24개로 나누어서 몇 시에 일어나서 몇시에 밥을 먹고 얼마나 놀고 공부를 할 것인지를 계획하는 것이다. 대부분은 작심삼일로 끝나고, 길게 잡아도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는 것이 다반사지만 이러한 삶은 평생토록 반복된다. 다만 커다란 종이에 연필로 그리지 않을뿐이다.

중·고등학교 시절은 짜여진 일정에 맞춰 학교와 학원수업을 해야하고, 성적에 맞춰 들어간 대학에서는 취업을 위해 외국어 공부, 자격증 취득, 학점관리, 어학연수 등을 다녀온다. 적성보다는 안정적이고, 그럴듯한 직장을 찾아 무한경쟁을 한 후, 높은 경쟁률을 뚫고 들어간 회사에서는 초등학교 시절과 다름없이 정해진 시간표대로 하루를 시작해 하루를 끝낸다. 자신이 꿈꾸는 삶은 이런것이 아니란것을 알면서도 매달 지출해야 하는 카드값, 생활비 때문에 오늘도 어제와 같이 짜여진 시간표대로 하루를 보낸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춤추는 고양이에게 물었다.

"내가 어디로 가면 좋을까?"
"너는 어디로 가고 싶은데?"
"나는 아무데나 괜찮아"
"그럼 네가 가고 싶은 곳 아무데나 가"
"아니, 내가 가야할 길을 알려달란 말이야"

결국 앨리스는 화가 나서 소리쳤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각자의 선택이므로 누구도 판단할 수 없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한 번 뿐인 인생을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것을 하나하나 이루어가면서 의미와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을 바라보면서 '나와는 다른 사람이구나'라고 자조하기보다는 더 좋지 않을까 싶다.

일을 통해 나를 알린다!  

▲ 이미지출처 : logways.tistory.com/98

사람은 
깨어 있는 시간의 2/3를 일을 하면서 보낸다. 그것이 자신의 적성에 맞을 수도 있고, 맞지 않을 수도 있다. 그 일을 통해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 일은 항상 삶의 중심에 있고, 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쳐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언어사용방식, 가치관, 사회적 인식, 행동양식 등에 차이가 발생한다. 또한, 일은 우리의 삶을 하루, 일주일, 월, 연 단위 형태로 규칙적으로 만들어주고, 조직적이고, 일상적이며, 체계적으로 만들어 준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안전하게 자아를 표출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한다. 일을 통해 세상을 알고, 돈을 벌며, 자기 존재를 세상에 알릴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현재 자신의 자리도 꿈꿔서 왔다기보다는 어떻게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고, 지금의 방식외에 다른 대안이 없으며, 먹고 사는 문제로 인해 꿈이란것은 생각할 겨를도 없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꿈이 뭐야?"라고 물어보는 부모는 있어도, 자신에게 "나의 꿈은 무엇일까?"라고 질문해보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과 같다.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개인브랜드  
경제학자 제러미리프킨에 따르면 우리는 최소한 두 번 이상의 산업혁명으로 변모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첫 번째 산업혁명은 증기의 힘을 빌린 시스템이고 두 번째 산업혁명은 석유가 석탄을 대신하고 전기가 엔진을 작동하기 시작한 시스템이다. 이 기간을 거치면서 경제운영측면에서 천연동력과 기계가 인간의 노동을 대신하게 되었다. 이후 우리가 육체노동에 대한 필요성이 줄어든 현재 세 번째 산업혁명이 진행중이다. 컴퓨터, IT기술, 원거리통신, 컨버전스(융합), SNS, 기타 최첨단 기술로 일의 종류와 노동자 유형, 일터의 모습이 계속 바뀌고 있다.

▲ 이미지출처 : loved.pe.kr/1746

일하는 방식의 변화로 '평생 직장'에서 '평생 직업'으로 일자리의 개념이 변하고 있다. 삼성, 현대, LG 등의 직장 개념으로 자기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마케팅전문가, 커뮤니케이션전문가, IT전문가와 같이 직업인으로서 자신을 바라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직장이 아닌 직업인으로서 일을 해석하면 회사를 퇴직한 후에도 자신의 이름만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다. 나의 이름으로 산다는 것, 개인브랜드를 가진다는 것은 시간의 차이는 있지만 결국 모든 사람들이 맞닥뜨릴 현실이다. 


언제든지 직장을 바꾸고 하는 일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지만 그 일을 하는 태도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복사하는 일 하나도 하찮게 여기는 사람이 있고, 인쇄한 것과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깔끔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 동료, 상사, 관계사라면 과연 누구를 더 선호할까? 기왕 하는 일이라면 제대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게 매일 매일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어느새 '나'라는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취미 삼아 하는 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전문가로서 인정받는 경우는 많지 않다. 전문가는 취미보다는 직업과 관련되어 형성되는 경우가 많으며, 일을 대하는 나의 자세가 얼마나 치열하고 열정적인가에 의해 영향력도 달라지는 것이다.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쳇바퀴 돌듯 돌아가는 직장을 떠나,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직업을 꿈꾼다. 하지만 그런 직업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취미 정도의 직업으로는 전문가가 되기 어려우며, 자신이 꿈구는 직업생활을 할 수 없다. 인생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기를 바라지만 구름, 폭풍, 비, 바람, 추위, 밤의 두려움, 시간 등이 없이는 화려한 꽃을 피울 수 없고, 따뜻한 봄날도 오지 않는다.
 

▲ 톰피터스

신이 하고 싶거나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위해서는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이 필요하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러시아워때에 출근해서 모닝커피와 잡담, 회의, 자극적인 인터넷 기사를 클릭하다 오전 시간을 보내고, 길게 늘어선 줄을 기다려 힘들게 점심을 먹고, 점심식사후에 커피전문점에서 점심값보다 비싼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점심식사 후에 몇가지의 업무처리와 전화응대, 결제 등을 쫓아다니다 퇴근시간이 되면 상사의 눈치를 보거나 못다한 업무처리를 위해 야근을 하고, 퇴근후에 직장생활이 다 그렇다는 듯이 동료나 친구들과 술 한 잔하고, 늦은시간에 귀가해서는 TV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 잠이 들고, 다음날이면 전날 음주로 인해 일찍 일어나지 못해 출근시간을 겨우 맞춰 출근을 하는 삶으로는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개인브랜드를 얻기 위해서는 어제와 같은 오늘이 아니라, 
 내실 있는 오늘을 꾸준히 이어나가야 한다. 주어진 일을 처리하기 위해 하루를 보내고, 야근을 하고, 휴일을 반납한 댓가로 월급, 보너스, 승진 등의 보상에 자신을 위로하면서 또 하루를 흘려보내서는 안된다. 톰 피터스가 말했듯이 작년의 이력서와 올해의 이력서가 같다면 당신은 실패한 것이다. 당신은 1년이라는 풍족한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이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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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의 중요성  

1979년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생을 대상으로 '명확한 장래 목표와 그것을 성취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설문 조사를 한 적이 있었다. 


이 질문에 졸업생의 3%만이 목표와 계획을 세웠으며 그것을 기록해 두었다고 응답했고,13%는 목표는 있으나 그것을 종이에 직접 기록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나머지 84%는 여름휴가 계획이외에는 아무런 계획이 없다고 대답했다. 


그로부터 10년 후인 1989년, 연구자들은 10년 전의 졸업생을 대상으로 다시 한 번 조사를 했다. 그 결과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했다. 목표는 있었지만 기록하지 않았던 13%는 목표가 전혀 없었던 84%의 학생들에 비해 평균수입이 두 배 이상이었다. 그리고 명확한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기록했던 3%의 졸업생들은 84%의 졸업생보다 소득이 평균 열 배 정도 많았다는 것이다.  
 

이들 집단 간에는 학력이나 능력의 차이는 거의 없었다. 다만, 목표를 세웠느냐 그렇지 않았느냐의 차이가 있었을 뿐이다. 그만큼 목표는 중요한 것이다.


목표의 중요성을 설명할 때 자주 거론되는 하버드대학교 졸업생들의 이야기로 목표는 방향감각을 부여하여 목표를 향해 나가갈 수 있는 힘을 집중시켜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목표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시간, 체력, 경제력 등의 한정된 자원을 집중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불필요한 인생(시간) 낭비를 최소화되도록 해주는 것이다.  

반면 목표가 없는 사람은 그때 그때 흥미로운 것이나, 외부로부터 예고 없이 주어지는 일에 자신의 한정된 자원을 낭비하게 되고, 
'나와 맞지 않아!', '내 체질이 아니야!', '흥미가 식었어!' 등의 그럴듯한 이유로 또 다른 대상을 찾게되는 악순환을 되풀이 한다. 이런 악순환은 자신이 가진 자원을 모두 소진할 때 까지 계속된다. 

목표달성에 필요한 것!  
이론적으로 목표는 자기규율(Self-Discipline)통해서 해야 한다고 아는 것을 실천하면 된다. 예를 들어 체중을 10kg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면 적게 먹고, 먹은 것보다 더 많이 움직이면 된다. 이론적으로는 간단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규율을 통한 실천'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

자신이 세운 목표를 믿고, 그 혜택을 이해하고, 무엇을 해야 그곳에 도달할 수 있는지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근본적으로 삶의 방식을 영구적으로 변경할 것이라는 결심이 필요다. 주말에 산에 한 번 가는 것, 몇주간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것, 며칠동안 적당히 먹는 것으로는 '10kg 체중 감량'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세우고 야단법석을 떨지만, 삶의 방식을 영구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예전에 해왔던 습관에 의해 목표는 흐지부지될 것이다.


SMART한 목표 설정  
목표는 'SMART'해야 한다. 구체적이고(Specific), 측정가능해야 하며(Measureable), 행동지향적이고(Achievable), 현실적이며(Realistic), 적시성(Time-Bounded)이 있어야 한다.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분명히 하는 것이 성공의 첫걸음이다. 목적지가 없는 비행기를 타 본적이 있는가? 구체적인 계획은 목표로 이끄는 지도이며, 설계도가 된다.

▲ SMART한 목표설정 원칙

 
1) 구체적이어야 한다(Specific)
'책을 쓰겠다'라고 목표를 잡는 것보다는 '1인창조기업 개인브랜드 관련 책을 쓰겠다'와 같이 구체적인것이 좋다. 구체적인 목표는 일반적인 목표보다 성취될 확률이 더 높다.

2)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Measureable)
'강의를 하겠다'라고 목표를 잡는 것보다는 '월 10회 이상 강의를 하겠다'와 같이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서 목표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를 평가할 수 있다. 목표가 측정 가능한지 결정하기 위해서는 '얼만큼', '얼마나 많이', '성취되었는지 어떻게 알수 있는가?' 등에 대한 질문이 필요하다. 목표는 측정할 수 있을 때 성취의 희열을 경험할 수 있다. 

3) 생각이 아니라 행동 중심이어야 한다(Achievable) 
'회의 태도를 고치자'라는 것은 좋은 결심이지만 행동이 쉽지 않다. 반면 '고객(클라이언트)이 강조하는 내용을 회의록에 기록하자'식의 목표는 행동 중심으로 실천이 가능하다. 

4) 현실성이 있어야 한다.(Realistic) 
현재에 가능한 시간/비용/지식 등으로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30분도 공부하기 힘들어하던 아이에게 갑자기 2시간씩 공부하게 할 수는 없다. 목표를 너무 높게 잡으면 쉽게 지치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게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5) 시간을 정해 두어야 한다(Time-Bounded)
목표란 마감시한이 있는 꿈이다. 마냥 계획을 세워 놓고 기다리기만 한다면 그것은 말 그대로 꿈이지 목표가 아니다. 꿈을 날짜와 적으면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이 실현되는 것이다. 

잔소리꾼을 만들어라!  
1인창조기업은 성공에 가장 중요한 성과 영역, 목표, 행동을 반드시 결정해야 하고, 이러한 사항을 스스로가 책임져야 한다. 1인창조기업에게는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자율성이 주어지지만, 성실한 이행을 보장할 수 있는 강력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하지 않으면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달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고자 하는 의도만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1인창조기업이 성과를 낼 수 있는 강력한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잔소리꾼'을 만들 필요가 있다. 투수는 "나는 이 목표를 믿어요. 내가 공을 잘 던지게 해주세요. 필요하다면 내가 최선을 다하도록 강요라도 해주세요"와 같은 동의하에 코치에게 '잔소리를 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것이다. 이에 코치는 투수에게 한 번 더 연습하고, 한 번 더 시도하도록 하고, 요구하고, 강요하는 것이다. 
코치가 투수에게 하는 잔소리는 부정적 혹은 징벌적이기보다는 '지원'측면에 가깝다. 

▲ 강력한 모니터링 시스템 '잔소리꾼'


그렇다면 높은 수준의 자율성이 주어지는 1인창조기업의 잔소리꾼은 누가 되어야 할까? 

첫번째 방법으로 주변 사람을 활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가족이나 친구 등 자신을 잘 아는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줄 것을 요청하는 것이다. 여기에서의 전제는 상대방의 잔소리가 나를 도울 수 있다는데 동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진심으로 승인하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진심으로 관리할 수 없다. 이는 투수가 코치의 말을 이의 없이 따르는 것과 같다.
 잔소리는 부정적 혹은 징벌적이기보다는 '지원'측면에 가깝다.   

두번째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1인기업 개인브랜드'관련 책을 쓰고 싶다면 신문사 등에 고정적으로 칼럼을 기고하는 것이다. 신문사에 칼럼을 기고하게 되면 일정에 맞춰 담당자와 편집자가 연락을 할 것이다. 이는 내가 칼럼을 일정에 맞춰 제출할 수 있도록 강제할 수 있는 권리를 외부자에게 부여한 것이다.

세번째 방법은 대중과 약속하는 것이다. 블로그에 자신의 목표를 적고,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이야기함으로써 자신과의 약속을 실천하도록 하는 것이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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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0 - 소셜미디어는 소외되었던 80%를 위한 것이다!
2011/11/11 - 소셜미디어는 양질의 콘텐츠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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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4 - 특성에 맞는 소셜미디어 활용이 필요하다.
2011/11/16 - 기회만큼 커지는 소셜미디어 리스크와 대처방법

SNS에 대한 이해가 먼저!  
많은 기업과 기관들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한적 사용자들과 직접 소통을 하거나 미디어를 이용하여 홍보를 해오고 있었다. 이러한 것들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과 연결되면서 사용자들을 통해 확산되고, 정보가 재생산되는 과정을 거친 다음 SNS내부와 외부의 다른 SNS를 통해 재 확산되는 구조를 가지기 시작했다. 

정보가 많지 않았을 때는 웹사이트를 체계적으로 분류해 놓은 디렉토리 방식이 편리했고, 정보가 많아지면서부터는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빨리 보여줄 수 있었던 검색포털이 편리했다. 그러나 최근 스마트폰과 SNS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정보를 얻는 방식이 사람으로 변해가고 있다. 기업이나 기관이 SNS를 활용해야 하는 이유는
남들이 하기 때문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정보획득 과정이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SNS는 소수에게 집중 되었던 표현의 기회가 일반 대중에게 분산되고 있는 것으로 장점 못지않게 단점도 존재한다. SNS는 저비용으로 빠르게 기관을 홍보하는 수단으로 이용 될 수 있지만 해당 기관에 대한 나쁜 소식이 가장 빠르게 퍼지는 데에도 사용될 수 있다. SNS는 일단 움직이기 시작하면 개인이나 기업이 통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SNS는 언론과 달리 사회적 책임이 없어 공유하는 정보에 대한 필터링 기능이 없기에 잘못된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며 개인정보 누출 에 대한 대비 역시 무방비 상태이다.

 장점 단점
 빠른 정보 확산 및 재 확산, 매체로서의 영향력 증대
잘못된 정보 역시 빠르게 확산됨,  매체로서의 검증기능 미비
 기존 미디어에 비해 낮은 비용으로 정보 전달 가능 상시적인 운영 리소스 발생
 인맥기반의 네트워크 형성 + 개방형 인맥 구축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위험성 증가 
 타인과의 손쉬운 소통 및 정보공유 무의미한 시간 / 리소스 소모
 자류로운 의사 표현 가능 언론과 달리 사회적인 책임이 없음 
▲ SNS의 장·단점

기업이나 기관이 소셜미디어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추구하는 미래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내다보고 지향점을 가시화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지향점 하에서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설정해야 한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구체적이어야 하며 달성 가능한 현실적인 것이어야 한다. 또한 측정 가능해야 하며, 고객과 기관(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야 한다. 소셜미디어는 기관(기업)의 관점에서 일방적으로 진행되어서는 목표하는 바를 달성하기 어렵고 지속되기도 어렵다. 단기적 효과에 집착하기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소셜미디어는 전략 및 계획수립단계, 구축단계, 마케팅단계, 운영단계로 구분하여 접근할 수 있다. 

전략 및 계획수립단계는 SNS를 해야 하는 목적을 분명히 하는 단계로 사실상 가장 중요한 단계이다. SNS를 하는 이유가 단순한 홍보인지, 고객관리인지, 신규고객 유치인지 등 목적을 명확히 할수록 실행방법도 구체적으로 도출 가능하다. 어떤 목적이냐에 따라 운영조직/인력의 구성이 달라지고, 성과지표도 달라진다. 생각보다 많은 기관(기업)이 명확한 목적 없이 홍보 채널을 늘린다는 개념으로 SNS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실패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목표에 적합한 SNS를 선택하는 것도 필요하다. 너무 많은 계정을 운영하기 보다는 2~3개의 SNS를 선택하여 집중하고 통합적으로 연결하여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효율적인 리소스(Resource)관리가 성공의 열쇠이다. 여러 개의 SNS를 운영하게 되면 고객 접점이 늘어나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넓어지기는 하지만 이에 비례해서 운영하는 비용(기회비용 포함)도 늘어나게 된다. 모든 플랫폼에 대응하기 보다는 목표고객 집단에 적합한 SNS를 선택해서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구축단계는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 사용될 네이밍, URL 등을 결정하고 실제 구축작업을 진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가급적 SNS에서 사용되는 네이밍과 URL은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 고객 인지 차원에서 효율적이다.

마케팅단계는 구축된 SNS를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축적해온 해당 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하거나, 보도자료 발송, 홈페이지 홍보, 프로모션 진행, 광고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유의할 점은 SNS가 기관(기업)에게 주는 가치는 단순히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는 것에 있지 않다는 점이다. 외부의 영향력 있는 사람들과 연결을 통해 기관 자체가 그들의 인맥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 외부에서 입소문을 퍼트리는 영향력자를 자신의 편으로 만들면 기관의 이미지 향상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미지향상 효과와 자체의 영향력 강화는 매우 가치 있는 자산이 된다.

운영단계는 실제적으로 SNS를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스케쥴링표에 따라 정해진 콘텐츠를 포스팅하고, 댓글, 쪽지, 멘션, 담벼락 글 등에 응대하는 것이다. 운영단계에서는 구글 로그분석 서비스(www.google.com/intl/ko_ALL/analytics) 등을 활용하여 성과분석을 실시해야 한다. 

소셜미디어 운영 프로세스  

단계

단계 명

세부 내용

1단계

전략 및 계획수립

■ 현황분석

- 동종업계
- 경쟁자
- 내부역량
■ 기본전략수립
- 목적 / 목표 수립
- 목표고객집단
- 네이밍
- 운영팀 구성
■ 운영가이드 작성
- 커뮤니티 운영 가이드
- 관리자 운영 규정
- 컨텐츠/커뮤니케이션
■ 기타
- 의사결정자의 의견
- 기타 전략 및 계획수립에 필요한 사항

2단계

구축

■ 계정생성
- 트위터 네이밍 / URL
- 페이스북 네이밍 / URL
- 블로그 네이밍 / URL
■ 세팅
- 정보입력 / 검색노출
- 애플리케이션설치 / 연동
■ 애플리케이션 제작
- 랜딩페이지
- 소개 / 안내
- 프로모션

3단계

마케팅단계

■ 마케팅
- 해당 기관(기업) 네트워크 활용 홍보
- 초기 구독자, 팔로워, 팬 확보
■ 홍보
- 보도자료
- 홈페이지
- 관련기관(기업)
■ 프로모션
- 프로모션 기획 및 진행
- 애플리케이션 기획 및 제작
■ 광고
- 목표고객 점검
- 구독자, 팔로워, 팬 확보 / 프로모션 연동
- 광고 집행

4단계

운영단계

■ 콘텐츠
- 기획 / 제작
- 블로그 운영
- 스케쥴링
- 콘텐츠 운영가이드 활용
■ 커뮤니케이션
- 고객 글 응대
- 고객 댓글 응대
- 쪽지, 멘션, 담벼락 들 응대
- 커뮤니케이션가이드 활용
■ 성과분석
- 성과지표 설정
- 마케팅 효과 분석
- 블로그 효과분석
- 트위터 효과분석
- 페이스북 효과분석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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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 디지털혁명과 미디어 이용방식의 변화
2011/11/09 -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가 뉴스와 정보 취득방식을 바꾸고 있다!
2011/11/10 - 소셜미디어는 소외되었던 80%를 위한 것이다!
2011/11/11 - 소셜미디어는 양질의 콘텐츠가 정답이다!
2011/11/11 - 소셜미디어는 어떻게 진화해 왔을까?
2011/11/14 - 소셜미디어가 주는 8가지 가치와 활용법

소셜미디어의 확산  
정보나 뉴스를 생산하는 사람의 증가,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사람의 심리, 정보통신기기의 발달 등으로 소셜미디어는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소셜미디어는 모든 콘텐츠가 사용자들로부터 나오고, 사용자들의 상호 작용과 관계 확장에 의해 지속적으로 서비스가 성장한다. 사람들은 트위터 또는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서 자신의 일상을 올리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또 하나의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렇게 공유된 콘텐츠는 지인간의 신뢰에 기반을 두기 때문에 설득력이 높다. 향후 소비자들은 보다 진화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그들의 사고와 생각을 전달하는 비중을 더욱 높여나갈 것이다.

소셜미디어 성격에 따른 분류  
소셜미디어에 대한 정의와 분류는 학자와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성격에 따라 분류하면 표현형, 관계형, 공유형, 게임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분류

대표적 서비스

표현형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거닷컴, 텍스트큐브 등

마이크로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등

기타

위키피디아, 디그닷컴, 마가린 등

관계형

멤버십 사이트

싸이월드, 카페(네이버/다음), 페이스북 등

공유형

비디오 공유 사이트

다음 TV팟, 유튜브, 판도라, 아프리카 등

사진공유사이트

플리커(flickr), 피카사, 슬라이드 등

게임형

온라인 게임

와우, 리니지 등의 RPG게임

▲ 소셜미디어 성격에 따른 분류

소셜미디어 형태별 특징  
소셜미디어 성격적 분류와 유사한 방식이지만 소셜미디어 형태별로 블로그, 마이크로블로그, 인맥을 기반으로 하는 관계지향용, 동영상공유, 사진공유, 위치기반 등으로 구분할 수도 있으며, 각각의 형태에 대한 주요 특징은 아래와 같다.

소셜미디어
 형태

콘텐츠형태

대표 서비스

특징

주요 활용방법

블로그

텍스트, 사진, 동영상, 태크, 트랙백, RSS, 링크 등

네이버/다음 포털형 블로그, 워드프레스, 티스토리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사용자의 콘텐츠를 총괄하여 보존 가능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저장고 활용

마이크로블로그

텍스트, 인용링크, 사진, 위치정보

트위터, 미투데이 등

140자 이내의(미투데이는 150자) 단문, 링크를 공유할 수 있는 소셜 북마크적 역할이 큼

RT(ReTweet)를 발생시켜 소셜미디어 전체의 트래픽 향상에 이용

인맥을 기반으로 한 관계 지향용

텍스트, 사진, 동영상, 링크 등

페이스북, 싸이월드 등

이메일, 인스턴트메시징, 이미지, 동영상 공유를 합쳐놓은 형태

온라인상에서 자아표현을 통해 타인과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형태

동영상

동영상

유튜브, tv팟(다음) 등

동영상 공유

바이럴 비디오의 저장공간

위치기반

사진, 텍스트, 위치정보

포스퀘어, 아임in 등

오프라인의 경험 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등과 연계한 활용

사진공유

사진

플리커,

피카사 등

사진공유

공유 가능한 사진 앨범으로 활용

▲ 소셜미디어 형태별 특징

국내 주요 SNS 특징  
다양한 소셜미디어 중 많이 사용되고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 싸이월드, 미투데이에 대한 특징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서비스

페이스북

트위터

싸이월드

미투데이

SNS적 특징

느슨한 관계를 중심으로 한 폐쇄적 형태

Open API로 외부 협력자 참여

개방형 마이크로 블로그

메시지의 휘발성기 강함

유명인의 소셜미디어 구독형태

‘1촌’으로 대변되는 지인 중심 폐쇄형 서비스

인맥에도 등급을 두어 공개 여부 결정

트위터와 유사한 개방형 마이크로 블로깅

개방과 폐쇄 중간 형태

주 사용목적

친목과 인맥관리

정보 교류

친목과 인맥관리

일상 공유

인맥관계

친구

팔로워

일촌

미친

메시지양

담벼락의 경우 500자

140자

제한없음

150자

개설시기

2004년

2006년

1999년

2007년

주요제공서비스

프로필

상태 업데이트

업데이트 소식

친구

사진/동영상

질문하기

리스트

그룹

이벤트

노트

받아보기

프로필

상태 업데이트

타임라인

메시지

멘션(@)

리트윗

팔로잉

팔로우

프로필

게시판

방명록

사진첩

다이어리

일촌신청

프로필

상태 업데이트

모아보는

댓글

태그

미친 신청

미투밴드

미투앱

미투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에서 언급된 내용들은 블로그나 유튜브를 거쳐 기존 미디어인 TV, 신문, 잡지, 라디오 등으로 정보나 뉴스가 확산되는 근원점 역할을 한다. 이에 명확한 방향설정과 내부조직과 조율, 타켓층 분석 등을 통한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유사 기관에서 하고 있다는 이유로, 언론 등에 많이 언급되고 있다는 이유로만 접근한다면 목표한 것을 달성하기 어렵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에는 각각의 특징들이 있다. 과거 매스미디어에 대한 사고방식을 버리고 소셜미디어에 맞는 접근이 필요하다.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블로그에 퍼다 나른다거나,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만 트윗한다거나, 인간적 냄새가 나지 않는 무의미한 대화톤으로는 소셜미디어상에서 살아날 수 없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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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성격, 성실, 마인드, 인간관계 등 성공을 결정하는 요인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이번글에서는 '모두가 열광하는 셀프 마케팅 기술'(크리스티안 퓌티에, 우베슈니르다 지음)을 참조하여 1인기업의 목표달성 기술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2010/03/19 - [자기계발] - 1인기업의 자기계발은 '자기혁신'능력
2010/08/06 - [개인브랜드] - 장점에 집중해야 개인브랜드도 구축된다!
2010/08/07 - [자기계발] - 1인기업이 명확한 목표를 세워야 하는 5가지 이유

너 자신을 알라!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 중 하나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보다는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돈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을 갖기 위한 노력만을 지속했기 때문입니다. '나'보다는 '남들의 시선'이 중요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신적으로든 금전적으로든 풍족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지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재미있고 좋아할 수 있는 일을 계속한다는 것은 행복한 인생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종이 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나열해보면 막상 몇가지를 적지 못합니다. 자신이 속한 생활속에서 꼭 해야 할 일에만 집중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진지하게 고민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방법론중의 하나로 '조해리의 창' 을 들 수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나는 누구일까?',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등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부모님, 가족, 친구와 같이 가까운 지인들의 객관적인 시각이 필요합니다.
질문이 좋아야 좋은 답을 얻을 수 있으며, 주변인의 객관적 평가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근본적 질문으로는
 인생관, 가치관, 욕구충족 우선순위, 자질, 흥미, 능력, 학력, 개인적 이미지, 동기, 가정환경, 기타 성격 및 특징을 중심으로 '나는 누구일까?'에 대한 것과 현재 직업, 특기, 자격증과 기술, 사교능력,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능력, 사회활동, 업무경험, 선호하는 근무환경, 근무능력, 발굴한 만한 잠재력, 리스크 대처능력, 여행경험 등을 중심으로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에 대해 대답해보는 것입니다. 

가족과 친구들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평가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들이 바라본 나의 강점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물어보고 사실인지 증명해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주변사람들이 경영분야에 재능이 있다는 의견을 주었다면, 이것을 가지고 다시 자신에게 '나는 경영 분야에 재능이 있는가?'를 질문 해보는 것입니다. 만약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해당 사항이 두렵게 느껴지는지 질문을 해봅니다.  만약 대답이 'Yes'로 두렵게 느껴진다면 해당분야에 재능이 없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망설임 없이 두렵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면 해당 분야에 재능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생활 속 혹은 직장에서 스스로 만족을 느끼고 비교적 성공했다고 생각되는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기억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중에 분명히 당신이 남들보다 훨씬 잘하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몇 년간 당신의 성격과 이미지가 어떻게 변했는지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 및 스스로의 강점이 무엇인지에 관해 뚜렷한 확신이 가지게 될 것입니다. 


정확한 인생목표를 세우자  
1인기업의 목표는 반드시 명확하고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책을 쓰겠다!'와 같이 뜬구름 잡기 식의 목표가 아니라 '매일 3시간씩 투자해서 6개월 내에 개인브랜드 관련 책을 한 권 쓰겠다!'와 같이 뚜렷한 방행을 제시하는 목표여야 합니다. 작가가 되려 한다면 소설을 쓸 것인지 아니면 칼럼리스트가 될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자유기고가가 될 것인지를 분명이 해야 합니다. 목표가 명확할수록 성공의 시기도 앞당겨집니다.

자신의 목표를 성실히 따르면서도, 동시에 현실 상황에 맞게 시기적절하게 목표를 수정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 처음 기대했던 것보다 더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면 기대치를 적당히 상향조정해야 하고, 기대치에 많이 못 미쳤다면 반대로 기대치를 하향 조정해야 합니다. 소기의 목표를 달성했다면 좀 더 난이도가 있는 목표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면 대범하게 현실을 받아들이고 실패한 경험을 분석한 다음 이로부터 교훈을 얻도록 해야 합니다.

한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계가 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타인의 삶에 의해 희생하거나 타인의 도그마에 갇혀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남의 말대로 움직이느라 나의 내부에서 들여오는 진실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못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 가는 대로, 직감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갖는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과 직감이야말로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되기를 갈망하는지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비하면 그 외의 판단 근거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올바른 목표를 세울 수 있을까요? 첫째, 지금 자신이 어디쯤에 서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목표를 세워봅니다. 앞서 말했듯이 뜬구름 잡기 식의 모호한 목표도 문제지만 과도하게 높은 목표를 세우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목표를 최종목표, 중간목표, 그리고 단기목표로 나누어 세울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단계에서 당신이 세우려는 것은 바로 최종목표에 해당합니다.

둘째, 중간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최종목표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중간목표를 통해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면서 자신감도 커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목표가 중요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목표를 만들 때 중간목표 설정을 쉽게 간과하곤 합니다. 그런데 중간목표 없이 최종목표만 가지고 있으면 시간이 흐르면서 차츰 목표실현에 대한 열망이 식어가고 희미해짐에 따라 쉽게 목표 자체를 포기하고 말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현실에 안주한 채 눈앞의 이익만 쫓게 될 수도 있는데, 이들은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이루지 못합니다.

셋째, 마지막으로 중간목표와 최종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인 단기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출발선을 고려하여 세우는 단기목표는 중간목표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시작부터 질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확실한 단기목표를 세웝야 합니다. 

작은 것부터 단계적으로!  
단기목표 없이 최종목표만 세우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세상에는 대단한 이치란 것이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위대하고 큰일이란 더더욱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일은 사실 다 평범하고 작은 것입니다. 위대하거나 웅대한 목표들도 작은 목표가 모여 완성된 것들입니다. 가시적인 큰 것만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은 아마 평생을 가도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만한 일을 찾기 힘들 것입니다. 그리하여 결국 어떤 성공도 이루지 못할 게 분명합니다.

1인기업마다 목표가 있습니다. 얼핏 보기에 거창한 목표는 달성하기 어려운 것처럼 보이겠지만 이 목표를 수많은 작은 목표로 나누어 하나씩 차근차근 달성해나간다면 그 다음부터는 더 이상 힘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나도 분명히 성공할 수 있습니다. 큰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면 작은 목표들을 세워 하나하나 꾸준히 이뤄나가야 합니다. 반면에 커다란 목표만 세워 놓고 세세한 목표를 이루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사람은 목표가 없는 사람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실천이 필요합니다. 한 계단 한 계단, 한 걸음 한 걸음 꾸준히 실천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꾸준한 실천은 최종적인 목표 달성 자체에만 연연하는 것, 쉽게 지치고 나태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위기를 만났을 때 용감하게 대처하는 능력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게 해줍니다. 이것이 바로 단계별 목표실천 공략이 담긴 깊은 철학적 이치입니다. 

인내심을 같고 끝까지 노력하자!  
많은 1인기업이 성공하지 못하고 있는 원인은 능력이 부족하고 성실하지 않아서, 혹은 성공에 대한 열망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끈기와 인내심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처음에는 거창하게 시작하나 흐지부지 끝내버리기 십상이며, 수동적으로 대처하기만 하다가 대충 매듭지어버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1인기업으로 성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전제조건이 두 가지 있다면 바로 끈기와 인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의지가 굳은 사람도 난관에 봉착하고 좌절을 겪을 때가 있겠지만, 설사 실패 좀 했다고 해서 그대로 쓰러지거나 무너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1인기업으로서 목표를 세웠으면 성실하고 꾸준하게 노력해야 합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설사 도중에 좌절하더라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1인기업의 성공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포기입니다. 1인기업의 성공은 마치 계단을 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한 계단 한 계단씩 밟아 올라가는 전략을 써야지, 그 어떤 얕은 수도 통하지 않습니다. 꾸준히 한 계단 한 계단씩 오르다 보면 언젠가 산 정상에서 굽어보게 된 날이 올 것입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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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란 행동으로 표시된 자기 내면의 감정으로 굳이 말하지 않아도 관찰할 수 있으며,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나타냅니다.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은 시련을 겪고 자란 쌍둥이 형제도 각자의 태도에 따라 위기를 기회로 바라보는가 하면, 부정적인 생각으로 낙오자가 되기도 합니다. 태도는 그 사람의 운명과 일생을 결정하는 중요한 척도인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1인기업의 태도 중 '행동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 관련글 보기
2010/08/07 - [자기계발] - 1인기업이 명확한 목표를 세워야 하는 5가지 이유
2010/08/08 - [자기계발] - 1인기업의 목표설정을 위한 강점/약점 도출 방법
2010/08/09 - [자기계발] - 1인기업 목표 달성에 필요한 3가지

성공은 행동이 만드는 것이다!  
어떠한 선택을 하든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으므로 삶에 있어 하나만의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무엇인가를 이루고자 할 때 '행동'없이는 불가능 합니다. '성공'이란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것입니다. 행동을 하지 않고 운이 좋아서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은 보통 오래가지 못합니다.   

영국의 전 수상이었던 벤자민 디즈레일리(Benjamin Disraeli)는 '행동이 꼭 만족할만한 결과를 가져다주지는 않지만 아무 행동도 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격증을 따야 하는데~",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데~", "그때 그 사업을 했으면 대박 이었는데~"와 같이 생각과 상상만으로는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업습니다. 성공이란 행동이 만드는 결과물 입니다.  

호텔왕 콘라드 힐튼(Conrad Hilton)

▲ 호텔왕 콘라드 힐튼(Conrad Hilton)

힐튼호텔 창업자 콘라드 힐튼(Conrad Hilton)[각주:1]도 "나는 예전에 경비로 일하곤 했지요. 그런데 내가 만약 글을 배우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도 경비로 있었을 거에요. 즉, 주어진 환경을 탓하고 맞춰나간다면 그 상태로 머무를 테지만 마음에 갖고 있는 것을 실천하면 더 나은 발전을 할 수 있어요"라는 말을 했습니다. 평범한 사람과 성공한 사람의 차이는 지식이 아니라 실천에 있고, 성공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차이는 전략이 아니라 실행에 있는 것입니다.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바램을 꿈꿀뿐이지만, 성공한 사람은 목표가 있는 행동을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실행합니다.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은 게으름을 피우거나, 안되는 이유를 나열하면서 자신을 정당화시키지만, 실천가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행동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행동하면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그것은 그저 '바램'일 뿐입니다. 생각만으로는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고 자신의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착실하게 행동을 취할때만 그에 상응하는 성과와 목표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명확한 목표설정과 과감한 행동  
분명하고 구체적인 목표는 행동으로 옮기기가 수월합니다. 목표는 구체적(Specific), 측정 가능한(Measurable), 행동 지향적(Action-oriented), 현실적(Realistic), 시의 적절(Timely)해야 실행하기가 쉽습니다.

'올해는 책을 많이 읽겠다'라는 목표는 구체성이 떨어져 행동으로 이어지기 어려운 반면, '하루 2시간씩 투자해서 한 달에 5권의 책을 읽겠다'라는 목표는 구체적이어서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욕심이 앞서 목표를 너무 비현실적으로 잡는 것도 행동을 저해하는 요인이 됩니다. 예를 들어 평상시에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이 한 달에 10권의 책을 목표로 했다면 이것은 현실과 동떨어져 실행가능성이 낮아집니다. 

목표가 정해졌다면 '언젠가 때가 되면'이 아니라 '오늘 당장'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이상적인 미래는 오늘부터 실천함으로써 가능한 것입니다. 꿈과 목표는 어느날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가 쌓여서 이루어지는 결과인 것입니다.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돈이 없어서'와 같이 다른 조건을 충족하고 나서 꿈과 목표를 이루겠다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결국 평생을 같은 자리에서 맴돌다가 인생의 다채로움을 만끽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생각과 행동을 결합시켜 용감하게 실천할 때만 성공을 쟁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1. 전세계 250개의 호텔 체인을 가진 호텔왕으로 가난한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나 13살때부터 사무원, 장사꾼, 증권 대리인, 은행원 보조, 군인등의 직업을 연연하다 꿈을 이루려는 의지와 노력으로 오늘날에 이른 사람입니다. [본문으로]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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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사업자커뮤니티 셀클럽의 서경호라고 합니다~^^
    생각만 하고 있으면 언제나 생각일뿐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절대 현재의 위치를 넘지 못한다는 내용^^ㅋ
    포스팅하신거보고 다른글들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유용한 블로그라서 저희 커뮤니티 회원님분들께 소개시켜드려도 될지모르겠네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파나소닉 창업자로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목표가 없으면 진취적인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성공할 수도 없지요. 자신만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십시오. 그것이 바로 성공 비결입니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목표는 희망이며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목표가 없는 사람은 희망 없는 삶을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번글에서는 1인기업이 명확한 목표를 세워야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첫째, 목표가 있어야 희망이 생긴다!  
그저그런 삶을 꿈꾸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연예인, 명강사, 소설가, 칼럼니스트, 사진작가, 컨설턴트, 파워블로거, 웹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누구에게나 꿈은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인생은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희망도 보이지 않고, 그러면 자신이 원하는 꿈도 실현할 수 없습니다.

작은 어항에 잉어를 키우면 다 커봤자 6cm에 불과하지만, 큰 어항에 키우면 30cm, 호수에 풀어서 키우면 1m까지 클 수 있다고 합니다. 환경에 따라서 성장의 크기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사람은 외부환경보다는 스스로의 마음에 따라 성장의 크기가 결정됩니다. 큰 목표와 꿈을 가진 사람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1인기업은 '나'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꼼꼼한 인생설계가 필요합니다. 지금 주어진 환경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마음을 달리 먹어 상황을 개선할 줄 알아야 합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고, 어차피 해야할 일 이라면 즐겁게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러면 짜증나던 일도 새롭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서점가에서 판매되는 베스트셀러에는 자기계발 및 성공스토리에 대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속에 소개된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이들이 명확한 목표, 치밀한 계획, 그리고 목표를 향해 쉼없이 도전했다는 점입니다. 제대로 된 인생설계나 명확한 목표없이 하루 하루를 바쁜듯이 살지만 정작 실속이 없는 사람들과 극명하게 대비되는 부분입니다.

인간경영 분야에 큰 업적을 남긴 데일카네기(Dale Carnegie)

▲ 데일 카네기

데일카네기(Dale Carnegie)[각주:1]의 말처럼 '명확한 목표는 성공으로 가는 출발점이자, 나침반'입니다. 목표를 세우게 되면 1인기업으로서 노력해야 할 방향을 잡을 수 있고 이것은 결과적으로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보다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자립심, 진취력, 상상력, 열정 등은 모두 목표에서 나옵니다.

화려한 삶을 꿈꾸는 사람도 있고, 내면적인 삶을 꿈꾸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목표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현재 상황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일, 앞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 나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일, 궁극적으로 내가 되고 싶은 모습 등을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면서 현재 상황에 대한 분석이 되어 있어야 명확한 목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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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계획을 세울 수 있다  
1인기업으로서 달성하고 싶은 목표가 없으면 계획도 세울 수 없습니다. 계획이 없다면 구체적인 실행도 어렵게 됩니다. 목표는 내가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요인인 것입니다. 목표가 없으면 하루 종일 바쁘기만 할 뿐 자신이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계획은 성공하는 데 더 없이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목표는 계획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명확한 목표를 세워야만 이를 위해 분명하고 훌륭한 계획을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긴급한일보다 중요한일을 우선해야 합니다.
일은 '중요한 일'과 '긴급한 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일의 속성을 '긴급성'과 '중요성'으로 나누어 처리하는 것입니다. 명확한 목표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일을 처리할 때 서로 다른 패턴을 보입니다.
 
자신만의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일을 처리할 때 ①긴급하고 중요한 일, ②중요하지는 않으나 긴급한 일, ③긴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 ④긴급하지는 않으나 중요한 일 순서로 처리합니다. 미래에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 즉, '중요한 일'보다는 '긴급한 일'에 업무의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반면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시간관리를 잘하는 사람은 ①긴급하지는 않으나 중요한 일, ②긴급하고 중요한 일에 잘 대응하고, ③긴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에 시간을 줄이고, ④중요하지 않으면서 긴급한 일은 적극적으로 피합니다. 일의 경중을 따져 하찮은 일의 노예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셋째, 행동을 이끌어낸다.  
6개월 후에 마라톤 풀코스 완주를 목표로 세웠다면 이것을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합니다. 풀코스 완주는 하루아침에 할 수 없기 때문에 가벼운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훈련량과 강도를 높이는 형태로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계획을 행동으로 옮겨 실천하지 않는다면 목표는 달성될 수 없습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온 마음을 기울여 실천할 때 비로소 성공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행동은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행동은 모호할 때보다 구체적일 때 실행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겠다', '나만의 전문성을 담은 책을 쓰겠다'와 같이 명확하지 않은 목표는 실행되기 어렵습니다. 마감 시한도 없고 구체적인 행동 방법도 없기 때문입니다.
 
1인기업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자신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실행 가능한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앞서 예를 든 '나만의 전문성을 담은 책을 쓰겠다'와 같은 모호한 목표보다는 '인터넷마케팅에 대한 실무형 도서를 올해 안에 1권 쓰겠다'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해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재 자신의 상황을 점검하고 상황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는 것입니다.(1년에 책 한 권 읽지 않는 사람이 한 권의 책을 쓴다는 것은 현재 상황에 맞지도 않고 현실적으로 달성하기도 어려운 계획입니다.)

계획은 장기, 중기, 단기로 세분화 하는 것이 실행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몇시간을 어떤 계획에 투입하면 되는지가 도출된다면 실행이 한결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목표마다는 마감시한이 정해져야 합니다.

목표를 실행할때는 유연성도 필요합니다. 단번에 이루어지는 성공이란 없기 때문에 한 번 정한 목표라고 할지라도 중간마다 조정이나 수정을 반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중간 중간에 점검을 해서 목표달성에 필요한 계획을 조율함으로써 원하는 목표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넷째, 1인기업을 적극적으로 만든다!  
하버드대학에서 25년에 걸쳐 목표가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IQ, 학력, 환경 등 유사한 조건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27%는 목표가 없었고, 60%는 불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0%는 명확하기는 하지만 단기적인 목표만 세운 상태였으며, 단 3%만 명확하면서도 장기적인 목표를 갖고 있었습니다.

하버드대학교

▲ 하버드대학 전경

그러나 흥미로운점은 분명하고도 장기적인 목표가 있었던 3%의 사람들은 기업의 CEO, 사회 저명인사, 정치지도자 등으로 성공한 반면, 아무런 목표 없이 살아온 27%는 거의 대부분 최하층의 삶을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한편, 분명하기는 하나 단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었던 10%의 사람들은 의사, 변호사, 기업 임원등 전문가로 성장하여 사회의 상류층이 되었으며, 불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던 60%의 사람들은 사회의 중하류 계층에 주로 밀집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1인기업이 '인터넷마케팅에 대한 실무형 도서를 올해 안에 1권 쓰겠다'라는 목표를 설정했다면 이것 자체로 성공에 한 걸음 다가선 것입니다. 목표는 성공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고,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책을 쓰겠다'라는 목표는 1인기업이 노력을 해야 하는 이유인 동시에 스스로를 채찍질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목표를 정하는 것 만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습니다. 

다섯째, 인생을 살아가는 힘의 원천!  
대부분의 사람은 가정과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성실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자신이 무엇을 위해 사는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자각하면서 사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지도 못하고, 삶에 대한 명확한 방향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주어진 일을 수행하기 위해 하루 종일 분주하기만 한 것입니다.

장기적이든, 단기적이든 이루고 싶은 목표가 생기면 삶에 활력이 생깁니다. 목표는 어느 방향으로 노력을 하면 되는지를 가르쳐주고, 나의 역량과 생각을 한 곳에 집중시켜줍니다. 목표가 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우는 것입니다. 

각주 __________________ 

  1. 1888년 11월 미국 미주리 주 매리빌에서 출생으로 카네기연구소를 설립해 인간경영 분야에 큰 업적을 남긴사람입니다. 인간관계론, 처세술, 인생론, 대화론, 행복론 등 매우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카네기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전 세계 80여 개 이상의 나라에서 채택하고 있으며, 포춘지 선정 400대 기업에서 이코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문으로]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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