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 1인경영시대 : (주)비즈웹코리아

1인기업 1인경영시대(강력한 개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거래에서 사용되는 언어! '가격'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중에는 공짜가 많다. 고객만 충분히 확보되면 유료화를 할 수도 있고, 광고를 유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외부 파트너와 함께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할 수도 있고, 서로를 중계해주는 플랫폼이 될 수도 있다. 네이버, 구글, 카카오톡 등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확보하였다. 처음에는 이익이 나지 않았지만 한 번 길들여진 사람들은 다른곳으로 이탈하기 어려워졌다. 이를 바탕으로 이들은 다양한 수익모델을 만들어내었다.


웹과 모바일에서 제공되는 무료서비스를 제외하면 거의 모든 비즈니스는 유료로 거래된다. 무료서비스든, 유료서비스든 거래를 하면서 사용되는 언어가 바로 '가격'이다. 가격을 통해 제품을 비교하기도 하고, 구매여부를 결정하기도 한다. 물론 가격은 거래과정에서 보내는 메시지 중 하나에 불과하다. 제품을 구매할 때 그것이 주는 만족감과 같이 더 깊은 가치가 관여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제품과 서비스가 넘쳐나는 시대에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전까지는 가격이 거래과정의 언어가 될 수 밖에 없다. 


기업은 수익을 창출해야만 살아갈 수 있고, 수익은 가격을 통해서 실현된다. 신제품 개발, 유통망 확보, 프로모션 활동 등은 모두 비용을 발생시키는데 반해 가격은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기업의 이익을 결정한다. 따라서 기업은 '고객이 어떤 가치를 위해 돈을 지불하는가?', '현재는 무엇을 위해 돈을 지불하는가?', '어떻게 지불하고 있는가?', '경쟁기업은 누구인가?', '시장에서 우리의 위치는 어디인가?' 등에 대한 질문을 통해 가격을 결정해야 한다.


성공의 필수조건 가격전략

 
기업마다 성공에 대한 정의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시장점유율, 2)영업이익, 3)이익에 따르는 성장 등이 지표로 사용된다. 이때 가격 전략이 그 목표를 달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시장점유율은 가격을 낮게 책정하여 구매를 이끌어내는 방식이다. 이 전략의 근거는 규모의 경제와 경험곡선으로 설명된다. 규모의 경제는 생산규모가 많아질수록 원가가 낮아지는 것을 말하고, 경험곡선은 생산량이 많아질수록 작업 등이 숙련되어 원가가 낮아지는 것을 말한다. 저가 정책을 사용하면 수익은 적으나 매출이 빠른 속도로 증가한다. 이렇게 생산량이 많아지면 규모의 경제와 경험곡선효과가 나타나서 원가가 하락하고 수익도 올라간다는 것이 시장점유율 논리이다. 저가를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는 단기적인 이익이 희생되어 충분한 자본이 있을 때 가능한 방법이며, 장기적인 안목이 요구되는 가격정책이다.


영업이익은 외형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가격정책이다. 매출이 많아도 이익이 없으면 기업은 유지될 수 없다. 영업이익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기업이 잘 운영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영업이익을 개선하는 방법은 원가를 절감하거나 보다 나은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이익과 기업의 성장은 별개일 수 있다. 현재는 이익률이 높으나 기업이 성장하지 않으면 머지 않아 어려움을 겪게 된다. 과거에 뿌려 놓은 열매를 따먹으면서, 내년 농사를 짓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이익에 따르는 성장은 과거에 뿌려 놓은 열매도 따먹으면서, 내년을 위해 추가 투자나 고객을 확보하는 가격전략을 말한다.


가격결정 시 질문사항
 
신제품 가격결정에는 초기에 고가격을 책정하였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격을 내리는 방법과, 초기에 가격을 낮게 책정하여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는 방법이 있다. 

초기고가전략은 가격이 높음에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많을때, 가격이 비싸면 품질도 좋을 것이라고 인식할 때, 가격이 높음에도 경쟁사의 시장진입속도가 느린 독점시장일 때 사용가능하다. 이를 위해서는 특허 등으로 경쟁자 진입에 제한할 수 있거나, 열혈 사용자층이 확보되어 있어야 한다. 기본적인 경쟁력을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가격만 높이는 것은 전략이 아닌 오만이다. 

시장침투가격전략은 소비자들이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할 때, 생산량이 많아질수록 제조원가와 유통비용이 빨라 낮아질 때, 저가전략으로 경쟁자의 시장진입을 방어할 수 있을 때 사용된다. 시장침투가격전략은 틈새시장에 빠른 속도로 진입하면서 경쟁자의 시장진입을 어렵도록 할 때 사용된다.  경쟁자의 진입이 예상되고 경험곡선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경우, 가격의 수요탄력이 큰 제품에 효과적이다.


기업이 신제품의 가격을 결정할 때 질문해봐야 할 첫번째는 '소비자가 우리의 제품이나 서비스에서 어떤 가치를 얻는가?'이다. 스타벅스 커피 원재료인 커피 콩은 2~3센트에 불과하지만 여기에 스타벅스에서 제공하는 오렌지색 조명, 초록색 로고, 미국식 카페테리아 등의 경험요소가 추가되면 가격은 5,000원이 넘는다. 1,000원이라도 싸게 구매하려고 몇시간씩 인터넷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스타벅스에서는 기꺼이 5,000원을 지불한다. 이들은 '커피 맛'이라는 가치보다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신다는 것에서 오는 경험과 만족감'에 더 큰 가치를 느끼고 있는 것이다. 


두번째는 '비슷한 가치를 주는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가?'이다. 소비자에게는 항상 다양한 선택의 기회가 있다. 친구들과 온라인 게임을 하고 놀 수도 있고, 운동화를 신고 운동을 하면서 놀 수 있다. 전혀 다른 카테고리지만 '재미있게 논다'라는 가치로 놓고 보면 게임회사와 운동화회사는 경쟁자가 될 수도 있다. 


세번째는 '고객들이 제품과 서비스에 얼마를 지불하고 있는가?'이다. 처음부터 어떤 가격대가 목표 고객을 가장 빨리 확보할 수 있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동일한 카테고리에서 경쟁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점검하고, 산업 경계를 벗어나 전혀 다른 형태의 대체 제품과 서비스를 점검해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남성용 화장품을 개발한 회사라면 남성이 피부관리실에서 화장품 외의 방법으로 피부관리를 받는 효용과 가격을 살펴보는 것이 산업 경계를 벗어난 방법이다. 


위의 질문에 답을 해보았다면 이제 스스로에게 냉정해져야 한다. 우리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수십 가지 일수도 있다. 그러나 이중 세 가지를 제외하고 모든 것은 무시해야 한다. 기업도 그렇고, 고객도 그렇고 수십 가지에 동시에 집중할 수 없다. 가장 핵심이 되는 가치를 선택하여 여기에 집중해야 한다. 

고객에게 제공하는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어떻게 정보를 찾고 선택하는지도 분석되어야 한다. 소비자를 새롭게 학습시키는 것은 어렵다. 기존 소비방식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우리가 제공하려는 해결책을 녹여내는 것이 현명하다.


마지막으로 '고객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들 때 가격은 어떻게 생각할까?'에 대한 대답이 필요하다. 핵심이 되는 세 가지 가치 하나 하나에 고객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격을 산정해본다. 세 가지 가치를 모두 연결할 수 있는 논리를 만들고 각각을 위한 대체 가격을 합산해보면 목표가격의 윤곽을 잡을 수 있다.  


기업이든 개인이든 자신이 제공하는 서비스에서 이익을 볼 자격이 있다. 하나의 제품과 서비스를 시장에 내놓기 까지 오랜시간과 돈이 필요하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시간과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얻는 가치로 충분히 이익을 얻을 자격이 있다. 이보다 중요한 것은 그저 그런 제품과 서비스라면 소비자들은 선택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공정성이니 윤리성만을 내세워서 구매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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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리 칼르웰(갈매나무)의 <9900원의 심리학>과 라피 모하메드(지식노마드)의 <가격 결정의 기술>을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가격 결정 프로세스

 

기업에서 새로운 상품을 개발했다. 1년 이상의 시간과 적지 않은 돈이 투입되었다. 상품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패키징 디자인도 완료되었고, 다양한 프로모션과 A/S 체계도 계획되어 있다. 문제는 해당 제품을 얼마에 판매할 것인가이다.


의사결정층에서는 "시장 점유율 1위가 돼야 한다"라는 목표를 제시하였고, 영업파트에서는 "우리가 쓸 수 있는 비용을 일정 수준 이상 반영해서 가격을 높여달라"고 한다. 회계파트에서는 "마진폭을 목표치보다 높게 유지해 달라"고 주문을 한다.

이처럼 기업내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격 문제에 관여하고 있다는 점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의사결정자는 높은 수익에 관심을 두고, 재무 책임자는 재무 건정성을 개선하기 위해 비용절감보다는 매출에 집중한다. 마케팅 책임자는 가격 정책에 관심이 높고, 상품 담당자는 그동안 투입한 비용을 회수 할 수 있는 손익분기점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일선 현장에서 판매하는 사람들은 매일매일 이루어지는 가격협상에 도움이 될 아이디어를 찾느라 바쁘다.


기업에서 가장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기본 비용을 따져 가격을 결정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기본비용은 최소가격을 말해줄 뿐, 적정가격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그 이유는 적정가격은 판매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제품을 생산하는데 발생하는 비용은 크게 고정비와 변동비로 구분된다. 고정비는 생산량에 관계없이 매달 매달 발생하는 비용을 말하고, 변동비는 생산량에 따라 변동되는 비용을 말한다. 생산량이 줄어들면 원재료 구입비용이 낮아지는 것이 변동비이며, 성과와 상관없이 매달 매달 지급해야 하는 인건비는 고정비에 해당된다. 
고정비는 판매하는 모든 제품에 배분하여 손익분기 가격을 찾아야 하지만, 판매량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그리고 달성하고자 하는 매출은 기업이 정하는 기존 소매가격에 영향을 받는다. 이 때문에 최소가격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도 쉽지가 않다. A를 계산하려면 B를 알아야 하고, B를 계산하려면 A를 알아야 하는 식이 된다. 결국 최소 가격은 고객의 구매 행동에 대한 불가능한 수준의 세부 자료를 확보할 수 있을 경우에만 산출해낼 수 있는 것이다.

제 값을 받을 것인가? 싸게 팔 것인가?

 
1,000개를 생산하는 것과, 10,000개를 생산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판매량이 증가하면 설비에 더 투자를 해야 하고, 추가 판매와 유통으로 고정비에 해당하는 간접비가 상승하게 된다. 그러나 원재료를 대량으로 구입할 수 있고, 생산에 대한 숙련도가 발생해서 변동비는 낮아지게 된다. 따라서 단위당 생산량이 많아질수록 최소 판매단가는 낮아지게 된다. 이 때문에 가격을 결정할 때는 예상 판매량을 어느 정도 짐작(추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예상 판매량 정보는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참고자료가 되며 이를 토대로 비용구조를 점검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어떤 종류의 포지셔닝이 나의 비용과 양립되는지를 알 수 있게도 해준다

하지만 최소가격을 아는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원가에 약간의 이윤만 포함해서 판매하는 식은 수익을 악화시키면서 소비자에게 잘못된 신호를 보내는 문제점이 있다. 반면 지나치게 높은 가격은 소비자들의 선택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 결국 적정가격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소비자들에게 믿을 만한 제품으로 인식되고 싶은가? 지금까지 투입한 시간과 노력이 헛되지 않은 수준의 수익을 창출하고 싶은가? 경쟁자가 쉽게 모방하지 못하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근거로 가격을 청구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포지셔닝에 따라 가격이 결정된다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처음 접할 때, 고객들은 대개 그것이 자신에게 어떤 가치가 있을지 아주 막연하게만 추측할 뿐이다. 물론 어떤 상품이 지닌 물직적인 이점이나 편익을 수량화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체로 어떤 제품에 대해 어느 정도의 값을 치러야 하는지 정확히 알기는 어렵다. 제품을 소비함으로써 얻게 될 즐거움을 예상해볼 수는 있지만, 그것은 본질적으로 추측이 어려운 문제이다. 설사 추측할 수 있다 해도 그것을 자연스럽게 일정액의 돈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그 제품을 전에 본 적이 없는 유사한 상품과 비교하기 쉽다.


새로운 제품을 구입할 때 우리는 그 제품과 가장 밀접히 연관되는 다른 유사 제품들을 가격 지침으로 이용하곤 한다. 우리는 어떤 제품을 몇 개의 다른 대체 상품들과 비교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공급업체는 자사 제품을 소비자가 좀 더 비싼 제품과 비교하도록 함으로써 소비자의 기대를 형성하게 된다. 
당신의 제품을 무엇과 비교하도록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 즉, 제품의 포지셔닝에 따라 가격도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제품의 이점이나 편익은 뭔가 더 깊은 것의 측면에서 고려될 수 있다. 당신의 제품이나 서비스에서 나오는 모든 편익에 대해 생각해보라. 깊이 생각하여 누군가가 당신의 상품을 구입하는 모든 이유들을 찾아내야 한다. 그 다음에는 각각의 이유들에 주목하고 그 이면에 좀 더 근본적인 요소가 있는지 살펴보라. 예컨대 어떤 음료는 달콤할 수 있고(기본적인 생리학적 욕구) 친숙함, 편안함, 그리고 즐거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을지도 모른다. 또 이 추억들은 한층 더 기본적인 것으로 세분될 수 있다. 결국 모든 편익은 고통과 기쁨이라는 두 가지 근본적인 감정적 동인, 그리고 시간과 돈이라는 두 가지의 근본적인 물질적 편익에 기초하고 있다.


각각의 경쟁 상품 그룹은 자체의 가격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경쟁 상대를 올바로 선택하고 그에 맞춰 자신의 포지셔닝을 선택하면 완전히 다른 기존소매가격을 책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수익률을 변화시킬 수 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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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소기업에서 야심차게 남성용 화장품을 개발했다. 최상의 재료를 사용하여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적 노하우를 접목한 남성용 화장품을 얼마에 판매하는 것이 좋을까? 블루오션전략의 전략적 시퀀스 관점의 가격설정 방법을 소개한다.


일반적인 가격 설정방법
 
일반적으로 기업은 신규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할 때 가격적 요소보다는 고객가치를 중요시한다. 여기에는 보다 좋은 제품이나, 사용상의 불편함을 개선해주면 소비자는 구매해줄 것이라는 논리가 내재되어 있다. 따라서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목표로 해서 신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고, 그들을 대상으로 시장성 테스트를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제품(서비스)의 가격은 일반적으로 비용을 중심으로 하거나, 경쟁제품을 기준으로 하거나, 목표고객이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에서 결정한다. 비용을 중심으로 가격을 설정하는 것은 제품의 생산과 판매에 들어가는 비용, 그리고 목표로 한 이익을 낼 수 있는 수전에서 결정하는 가장 고전적인 방법이다. 경쟁제품을 중심으로 가격을 설정하는 것은 경쟁자의 제품이 가격결정에 중요한 기준으로 간주하는 방법이다. 제품간의 차이가 크지 않고 일반화된 제품일수록 경쟁제품의 가격에 큰 영향을 받는다. 소비자를 중심으로 가격을 설정하는 방법은 소비자가 느끼는 가치를 토대로 가격을 설정하는 것이다. 소비자가 느끼는 가치가 높다면 높은 가격에 판매해도 소비자는 받아들일 것이라는 논리이다.

▲ 이미지출처 : http://goo.gl/66lG9

기업의 전략에 따라서도 가격은 결정된다. 스키밍(skimming) 전략은 제품이 처음 출시될 때는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다 성장기, 성숙기, 쇠토기에 이르면서 지속적으로 가격을 하락시키는 방법이다. 스키밍 전략은 가격 탄력성이 낮은 상층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으며, 경쟁사의 가격 경쟁에서 자유롭거나, 특허 등의 진입장벽 있는 경우, 시장에서 품질이나 이미지가 뛰어난 경우에 사용되는 전략이다. 애플의 맥북, 아이폰, 아이패드 등이 대표적이다. 

시장 침투 전략이라고 불리는 패니트래이션(Penetration) 전략은 제품을 처음 출시하였을 때는 싸게 판매하다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면서 가격을 올리는 방법이다. 이 전략은 품질이나 서비스가 경쟁제품에 비해 손색이 없으면서도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을 때 주로 사용된다. 대량 생산이나 구매를 통해 원가를 낮출 수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활용된다.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서도 가격이 결정된다.
도입기에는 마케팅의 목표가 제품을 알리고 사용자를 늘리는 것에 있기 때문에 앞서 설명한 스키밍전략이나 시장침투전략 중 하나를 활용한다.
성장기에는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성장기에는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경쟁도 점점 치열해진다. 이때의 가격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기업의 투자가 지속되고 있거나, 경쟁자가 없는 경우에는 보통 도입기의 가격을 유지하고, 치열한 경쟁과 과거의 경험으로 원가를 낮출 수 있을 때는 가격을 인하하는 전략을 활용한다.
성숙기 시장에서는 시장점유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숙기에 놓인 제품(서비스)의 수요는 최고점에 달하고, 그 만큼 경쟁도 치열해진다. 
수요의 탄력성이 높은 경우에는 가격을 인하하고, 수요의 탄력성이 낮은 경우에는 가격은 고정시키는 전략을 주로 사용한다.
쇠퇴기는 비용을 절감하고, 투자한 것을 회수해야 하는 시기로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점점 떨어지는 특징을 가진다. 따라서 쇠퇴기 시장은 일반적으로 고가격전략과 저가격전략으로 양분화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제품은 높아진 인지도를 바탕으로 고가격전략으로 가게 되며 경쟁력을 잃어버린 제품은 저가격전략으로 방향을 바꾸게 되고 결국 시장에서 퇴출되게된다.

전략적 시퀀스 관점의 가격설정
 
가격은 마케팅 전략 중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만, 4P 중에서 변화시키기 가장 쉬운 요소이기도 하다. 어떤 가격을 결정하느냐에 따라 판매율과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가격결정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블루오션전략에 따르면 기업은 수요 창출을 단지 가격에만 의존하지 않는다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상품 가격이 최다수의 목표 구매자를 끌어들여 그들이 상품 값을 지불할 수 있도록 책정되었는가'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구매가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또한 그 상품을 저항할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인 시장을 창출하지도 못할 것이다. 블루오션전략에서 제시하는 전략의 시퀀스는 아래 그림과 같다.

▲ 블루오션 전략의 시퀀스(출처:블루오션전략)

기업이 출시하는 제품의 강력한 수익원천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정확한 가격 책정이 필요하다. 이 단계는 구매자들이 제품을 구매하고 싶도록 만들 뿐 아니라 그것을 지불할 능력을 갖게 한다. 따라서 처음부터 어떤 가격대가 목표 고객층의 최다수를 재빨리 확보할지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전략적 가격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과제는 전통적 경쟁자들 집단 외부에서 제공되는 다른 형태의 제품이나 서비스군과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의 값을 지불할 사람들의 가격에 대한 예민성을 이해해야 한다. 산업 경계를 벗어나 살펴보는 좋은 방법은 두 개의 카테고리로 제품 혹은 서비스를 나누는 것인데, 하나는 다른 형태의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는 범주이며 또 다른 하나는 형태나 기능은 다르나 사용 목적이 같은 범주이다.

예를 들어 처음 사례로 들었던 남성용 화장품을 개발한 회사라면 남성이 피부관리실에서 화장품 외의 방법으로 피부관리를 받는 효용과 가격을 살펴보는 것이 산업 경계를 벗어난 방법이다. 기능은 다르나 사용목적이 같은 범주는 애니팡과 나이키 운동화를 들 수 있다. 모바일 게임인 애니팡과 나이키 운동화는 기능은 다르지만 '재미있게 논다'라는 관점에서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 대다수 가격대 설정방법(출처 : 블루오션전략)

가격결정 도구의 두 번째 요소는 경쟁자들의 모방을 막으면서 가격대 내에서 얼마나 높게 가격을 책정할 것인가이다.  이 평가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특허나 지적 재산권을 통해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정도와 기업이 고가의 생산기반 시설처럼 모방이 어려운 독점적 자산이나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결정한다.

높은 보호수준과 모방이 어려운 제품이라면 처음부터 높은 가격을 받는것이 좋고, 특허와 자산보호가 불확실한 기업들은 중간 수준에서 가격을 책정해야 한다. 이런 보호를 받을 수 없는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서 가격을 결정해야 한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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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환경의 변화(4P→4C→4E)  
산업혁명을 겪고, 제조업에서 서비스 경제로 이동한 것처럼, 현재는 '경험'이라는 분야로 이동이 일어나고 있다. 지금까지는 고객으로 하여금 제품 및 서비스의 질을 판단하여 가장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의사결정을 했다면, 제품과 서비스가 점차 균질화되어감에 따라 가격, 기술, 품질, 서비스 영역을 넘어 새로운 차별적인 요소를 만들어 내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부가가치의 원천이 '양보다 질'에서 '질보다 감성'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는 고객에게 독창적이고, 높은 감성적 부가가치를 제공해야만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다.  

전통 산업사회에서 4P
로 정의되던 기업의 마케팅 믹스는 소비자중심 정보사회의 4C를 거쳐 경험경제 시대의 4E로 발전하고 있다. 
4P(Product, Price, Place, Promotion)는 1950년대 후반 제롬 맥카시(Jerome McCarthy)가 생산자 중심의 산업화 사회에 적합하도록 제시한 개념이며, 4C(Customer Benefits, Cost to Customer, Convenience, Communication)는 필립코틀러(Philip Kotler) 정보화시대에 맞도록 제시한 개념이다. 이것을 신경제학자인 도널드 칼네(Donald Calne)는 감성사회에 맞는 4E(Evangelist, Enthusiasm, Experience, Exchange)를 제시했다. 

▲ 마케팅 믹스 전략의 변화(클릭 시 이미지 확대)

Evangelist(고객전도사)는 충성도가 높은 고객은 제품 구매를 통해 회사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고객전도사'로서 남들에게도 해당 기업과의 거래를 추천해주는 것을 의미하고, Enthusiasm(열광)는 기업·제품에 대한 만족을 넘어 '열광'하는 고객이 얼마나 많은지가 경험경제 시대의 브랜드 가치를 매기는 중요한 척도라는 것이다. Experience(체험, 경험)는 고객의 입장에서 브랜드는 유통(place)과 편의성(convenience)을 넘어  '체험' 영역 안에 놓여야 하며, 이럴 경우 고객은 해당 상품과 더불어 브랜드의 '가치'를 구매하게 된다. Exchange(교환)는 정보 전달은 일방적인 홍보나 커뮤니케이션 단계를 넘어 소비자간의  '체험 교환'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으로 소비자의 체험은 동일한 경험을 가진 다른 소비자와의 교환 속에서 더 넓어지고 강해지는 특징을 보인다.

4E를 애플에 적용해보면 모든 것이 명확히 설명된다. 
애플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를 수직 통합하여 고객경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적절히 통제하며 관리하고 있다. 애플의 충성스러운 고객들은 신제품 출시일에 맞춰 조금이라도 먼저 제품을 손에 쥐기 위해 밤을 새워가며 줄을 서고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에 자신의 경험을 공유한다. 소셜미디어의 부상으로 기업이 제작한 광고보다 고객의 의견이 기업의 명성에 더 큰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이다.

도널드 칼네가 제시한 4E(Evangelist, Enthusiasm, Experience, Exchange) 미국의 경영 컨설턴트 조셉 파인(Joseph Pine)이 자신의 저서 '경험경제학(The Experience Economy)'를 통해 제시한 '관계', '경험', '문화'의 중요성과 같은 궤를 하고 있다. 스타벅스의 커피 원재료인 커피 콩은 2~3센트에 불과하지만 여기에 스타벅스에서 제공하는 오렌지색 조명, 초록색 로고, 미국식 카페테리아 등의 경험요소가 추가되면 가격은 5,000원이 된다. 인터넷에서는 1,000원이라도 싸게 구매하려고 몇시간씩 서핑을 하는 사람이 스타벅스에서는 기꺼이 5,000원을 지불하는 이유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신다는 것에서 오는 경험과 만족감 때문 인 것이다. 스타벅스 테이크아웃 커피잔을 들고 거리를 활보하면 스스로 뉴요커가 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커피 콩 재배는 1차 산업이며, 그것을 가공하여 캔에 담으면 2차 산업이 된다. 이 캔에 담긴 커피가 서비스로 전달되면 그것이 3차산업이며, 여기와 '관계', '경험', '문화'를 포함시키면 4차산업이 된다. 당연히 부가가치는 위로 올라갈수록 높아진다. 니혼게이자이 비즈니스에 의하면 체험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열광적 고객전도사는 상품의 본원적 기능만을 추구하는 과거의 기능형 소비자에 비해 8.9배의 이익을 기업에 제공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열광 고객은  일반적 선호고객에 비해서도 2배 이상의 이익을 창출된다고 한다.

경험경제(experience economy)   
Joe Pine & Jim Gilmore은 부가가치에 따른 경제의 단계를 원자재경제→상품경제→서비스경제→경험경제로 구분하며, 사회가 제조업에서 서비스경제로의 전환되면서 고객의 경험이 중요 된다고 하였다. 경험경제(experience economy) 시대에는 기업이 개인의 참여를 위해 의도적으로 서비스와 제품을 사용하고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진다. 

예를 들면 크리스피크림도넛은 TV광고를 하지 않는 대신 새 매장을 열 때 수천개의 도넛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나누어주었다. 맛을 본 고객들은 단골고객이 되거나 입소문이 퍼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여 TV광고 못지 않은 효과를 거두었다. 많은 1인기업이 블로그에 글을 쓰고, 유튜브에 자신의 콘텐츠를 무료로 공개하는 것은 경험경제의 효과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경험경제란 고객이 상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상품에 담긴 스토리와 경험, 즉 모험과 경험을 사는 것을 말한다. 경험경제의 상품가치는 상품에 녹아 있는 무형의 가치 즉, 스토리 및 상품과 결부된 주관적 경험, 감성 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등에 의해 창출된다. 200원짜리 자판기 커피를 마실 수 있지만 스타벅스에서 기꺼이 5,000원 정도의 가격을 지불하고 커피를 마시는 것은 커피뿐 아니라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음악, 현대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하기 위함이다

기업이 성공적인 고객경험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비즈니스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객의 모든 경험 과정을 해부해야 한다. 고객경험은 크게 제품과 서비스경험, 커뮤니케이션 경험, 사람의 통한 경험으로 구분된다. 제품과 서비스 경험은 고객이 제품와 서비스를 탐색하고 구매하고 사용할 때 등 모든 단계에서 브랜드를 경험하는 것을 말하고, 커뮤니케이션 경험은 기업이 이메일,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한 브랜드 경험을 말한다. 사람을 통한 경험은 자신의 친구나 주변사람 등을 통해 브랜드를 경험하는 것을 말한다. 기업은 모든 경험의 과정을 동일하게 만들고 유지시킬 때 긍정적인 고객 경험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두번째로는 고객접점에서 차별적 경험을 디자인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고객 접점별로 고객의 기대와 실제 경험의 차이를 파악해 만족과 불만족 요인들을 도출하고 경험의 우선순위를 선정해야 한다. 선정된 우선순위를 바탕으로 독특한 판매 경험의 조합을 구성한다. 예를 들어 크리스피크림은 던킨도너츠 등 경쟁사와는 다른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경험을 분석하였으며, 고객들이 도너츠의 새로운 맛과 즐거운 구경거리, 제조 과정의 위생상태 등에 대한 Needs가 있는 것을 파악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크리스피크림은 '달콤한 도너츠, 도너츠 체험 그리고 즐거운 기다림'이라는 독특한 판매경험을 디자인하여 고객들이 도넛 제작과정을 직접 볼 수 있도록 매장을 설계, 위생에 대한 신뢰와 함께 도넛에 대한 생생한 고객경험을 제공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세번째로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하는 것이다. 고객은 생산적 소바지를 일컫는 프로슈머(Pro-sumer)를 넘어, 최근에는 창조적 소비자인 크리슈머(Cre-sumer)[각주:1]로도 활동하고 있다. 기업은 고객의 의견과 경험에 대한 평가를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독특한 판매경험에 대한 실효성과 매력도를 증대시커야 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고객과의 공감대 형성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나이키는 타이거우즈, 앤드리애거시, 호나우도 등의 운동선수들을 후원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시킴으로써 '승리'의 경험가치를 극대화하고 일반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기업은 고객에게 일관되고 통합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한다. 
일관된 경험이 제공되지 않으면 다양한 접점에서의 경험이 오히려 문제가 되어 기업이 전달하고자 했던 브랜드 메시지가 희석되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고가로 포지셔닝해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 온라인에서 할인판매하는 경우를 연상해보면 이해가 쉽다. 이러한 일관성은 고객경험관리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한 기업과 고객의 모든 거래관계에서 유지되어야 할 중요한 요소이다.

Freeconomis와 1인창조기업  
고객들이 소비하는 것은 제품(서비스) 자체의 고유한 사용가치가 아니라 제품과 결부된 주관적인 경험, 감성 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디자인, 제품에 녹아있는 스토리 등의 무형 가치이다. 스타벅스에서 기꺼이 5,000원을 지불하고 커피를 마시는 이유는 커피를 마시고 싶어서라기 보다는 미국식 카페테리아의 경험을 느끼고 싶어서이다. 이제 기업들은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경험가치을 디자인해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단순히 기존 제품의 판촉촉진을 위한 수단으로 경험재를 바라볼 것이 아니라, 기업 전체의 전략으로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1인창조기업관점에서 경험가치를 어떻게 제공하여 수익과 연계시킬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 중 하나로 프리코노믹스(Freeconomis)를 들 수 있다. 프리코노믹스는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의 관심(Attention)과 명성(Reputation)을 벌어들이고, 이를 바탕으로 연관 산업에서 수익을 창출하며 수익지대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프리코노믹스는 산업이 디지털화 되고, 서비스와 제품이 온라인으로 가능화되면서 디지털화가 가능한 산업에서 효과적이다.

▲ Free Business Model (클릭하면 이미지 확대)

위의 그림과 같이 콘텐츠를 소비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면 소비자는 다양한 디바이스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콘텐츠가 소비될수록 콘텐츠 제공자는 관심과 명성을 얻게되는 것이 Free Business Model의 기본개념이다. 이를 바탕으로 1인창조기업은 온·오프라인에서 더 다양한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게 된다.

고객의 인식변화, 기술의 발전, 자본 집중, 혁신적 서비스, 경쟁 등 시장내 주요한 변화에 따라 프리코노믹스는 더욱 확산될 것이며, 기존 정보와 콘텐츠의 변화 흐름을 타고 미디어 산업의 구조를 변화시킬 것이다. 1인창조기업에게 있어서 획득해야 할 Key factor가 고객의 Money에서 Time으로, Time에서 Attention/Reputation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1인창조기업이 프리코노믹스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기 위해서는 
일단, 무료로 제공되는 콘텐츠에 대한 차별적 경쟁우위가 있어야 한다. 소비자는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하지만 '시간'이라는 자원을 소비하므로 Attention & Reputation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콘텐츠의 경쟁력이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 

■ 각주 _________________ 
  1. 생산 및 유통 등 기업의 프로세스 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소비자 [본문으로]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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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창업스쿨 19기 지식서비스벤처 변종영입니다.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