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 1인경영시대 : (주)비즈웹코리아

1인기업 1인경영시대(강력한 개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전통적마케팅과 소셜미디어마케팅  
TV, 신문, 잡지, 라디오와 같은 매스미디어는 교수, 박사, 기자, 평론가 등 소수에게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지만, 소셜미디어는 교수, 박사, 기자가 아니어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유통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가용할 수 있는 자원(시간, 돈 등)이 부족한 1인기업은 전통적인 마케팅 활동보다는 시장세분화를 통한 틈새시장 공략과 함께 소셜미디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전통적인 마케팅 온라인 마케팅/소셜 미디어 마케팅 
 시장 지배 시장 안에서 커뮤니티 창출 
 크게 외쳐라 들어라, 그리고 속삭여라 
 나, 나, 나 우리, 우리,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를 권하라 당신의 메시지/스토리로 사람들을 끌어들여라 
 광고 입소문 
 통제 허용 
 리드를 추구하라 관계를 독독히 하라 
                                        ▲ 전통적 마케팅과 소셜미디어 마케팅 비교

1인창조기업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고, 이슈를 만들어내는 등 자신의 분야에서 과거보다는 쉽게 전문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 중에서 블로그는 콘텐츠를 만들고 담을 수 있는 툴로써 유용하다. 블로그는 사진,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 활용에 자유롭고, 용도에 따라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각주:1]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검색엔진 최적화와 메타블로그 등을 통해 방문자 확보에도 용이하다. 또한, 블로그는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유기적인 연동기 가능하여 콘텐츠 Hub 역할을 하기에 적정한 플랫폼이다.

▲ 소셜 웹 서비스 스펙트럼

트위터는 시간이 지나면 너무 많은 트윗으로 콘텐츠를 찾기가 힘들어 지고, 페이스북은 친구관계를 맺기 이전까지는 상대방의 담벼락 글을 확인할 수 없으며, 검색포털에서 콘텐츠가 검색되지 않는다는 한계성을 갖고 있다. 반면 블로그는 검색포털에 검색이 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웹페이지 갱신, 관리·운영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이 적게 들어간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참여, 공유, 개방을 전제로 하는 웹2.0 정신에 부합하며, 에이작스(Ajax), 맞춤형 정보배달(RSS, RSS리더),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등 차세대 인터넷 신기술들이 모두 적용되어 있는 서비스이다. 

블로그는 1인창조기업의 소셜미디어 전략의 허브 역할로서 다음과 같은 일반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 블로그에서 작성한 콘텐츠는 검색엔진이 좋아한다. 
- 블로그 콘텐츠는 포스트로 나누어져 기사와 비슷하다.
- 최근에 작성한 포스트가 맨 처음에 게시된다.(콘텐츠는 역시간 순으로 게시된다.)
-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댓글을 남길 수 있다. 이는
 상호작용과 팬덤현상[각주:2]에 탁월한 요소이다.
- 블로그에 작성한 콘텐츠는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피드를 통해 사람들이 손쉽게 블로그를 구독할 수 있다. 
- RSS피드는 동일한 콘텐츠를 하나 이상의 장소에 배포할 수 있게 해준다. 동일한 콘텐츠를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등에도 게시함으로써 검색포털이외의 방문자를 확보할 수 있다. 


블로그는 개인적인 성향이 강한 서비스이다. 끊임없이 정보를 소비하는 소비자로서, 또한 콘텐츠의 생성에 영향을 미치고 직접 생산하는 프로슈머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는 블로거의 위치는 앞으로 점차 더욱 영향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SNS에서 블로그의 장점  
삼성경제연구소의 '블로그시대의 기업경영'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블로그는 어느 누구나, 어떤 내용이라도 받아들이는 스펀지 역할을 하며, 즉흥적이며 감정에 휩쓸리기 쉬운 기존 게시판의 댓글과 달리 지식의 정확성과 신선도를 높일 수 있다. 이와 함께 특정인에게만 보여지고, 특정장소에 가야 볼 수 있는 기존의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수단과 달리 사통팔달의 정보소통성을 보이며 파급효과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비유 정보축적성 정보 개방성 
블로그 친목모임, 야외토론  매우편리  대부분 개방 
이메일 편지,전화  보관기한 제한적  송수신자간에 개방 
홈페이지 TV, 라디오  업데이트 불편  불특정 다수에 개방 
인터넷게시판 게시판  비교적 편리  비교적 개방 
커뮤니티 멤버십클럽 비교적 편리  대체로 회원제 
채팅, 메신저 실시간 화상회의  기록이 남지 않음  대화참가자에만 개방 
▲ 블로그와 타 인터넷 서비스와의 비교[각주:3]

[##_http://oneceo.co.kr/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9.uf@136A5D484F643B450BD161.pdf%7Cfilename=%22%EB%B8%94%EB%A1%9C%EA%B7%B8%EC%8B%9C%EB%8C%80%EA%B8%B0%EC%97%85%EA%B2%BD%EC%98%81_SERI_526%ED%98%B8.pdf%22%20%20filemime=%22application/pdf%22%7C_##]

 
블로그는 TV, 신문, 잡지, 라디오, 전단지, 생활정보지 등과는 다른 매체이다. 블로그는 정보의 양과 질, 역동성에 다른 커뮤니케이션 수단보다 한 수 위에 있다. 클릭 몇 번 만으로도 블로그 개설과 사용이 가능하며, 기존 매체가 간과했던 일상의 기록이나 주관적 느낌도 포괄하고 있다. 블로그는 지금까지의 매체가 수행했던 모든 결과물을 낼 수 있으며 목표고객과 강력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자료출처 : http://www.iconfinder.com/icondetails/23490/128/document_file_find_search_text_view_icon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은
검색의 우위성에 있다. 고객과 관계 형성을 위해 운영하는 블로그이지만 여기서 생성된 콘텐츠는 또 다른 소비자를 연결시켜주는 장이 된다. 블로그는 기존 홈페이지보다 훨씬 더 검색이 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네이버, 다음, 구들 등의 검색엔진에 별도의 광고비를 지출하지 않고 1인기업을 노출시킬 수 있다.  

블로그에서 생성한 콘텐츠는 다음뷰, 블로그코리아, 위드블로그 등의 메타블로그와 연동이 되며, RSS기능을 활용해 관심 있는 고객이 정보를 손쉽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이와 함께 트랙백과 링크 등을 활용해 고객과 손쉽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자신의 관심사를 스크랩하는 공간정도로 블로그를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적극적이고 비판적인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블로거가 증가하면서 SNS에서 블로그의 중요성은 갈수록 증가할 것이다. 1인기업이 자신의 블로그에 양질을 콘텐츠를 생산하고, 트위터, 페이스북, 댓글 등을 통해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한다면 신뢰도 향상에 도움을 주는 등 개인미디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의 경우 블로그 검색이 지식검색 섹션을 추월했다. 이것은 지식검색 사용자가 감소한 이유도 있지만 블로그 사용자가 증가한 것이 더 큰 요인이다. 이와 함께 블로그는 검색이 잘 되는 구조로 되어있다. 기존의 HTML로 작성했던 웹페이지는 서로 간에 링크 형태로 서로를 연결했지만 블로그는 고유의 주소 값인 퍼머링크가 생성되고, 트랙백을 활용하면 서로 다른 사이트 간에도 연결이 가능하다. 즉, 웹이 가져야할 가장 기본적인 속성인 '연결성'을 완성시키고 있는 것이 블로그이다. 

블로그의 검색을 도와주는 또 하나의 친구로 태그(Tag)를 들 수 있다. 태그는 해당글을 일관성이 아닌 연관성으로 표시하기 위함이다. 태그(Tag)를 '꼬리말'이라고도 하는데 검색엔진이 특정 정보를 추출, 수집, 크롤링하고 인덱싱(색인작업)하는데 있어 태그를 기반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타고 돈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블로그에 태그를 작성하면 콘텐츠의 분류, 관리, 검색이 용이해진다. 가령 식당에서 새롭게 출시된 메뉴를 재미있는 구성으로 포스팅 한다면 의도하지 않은 '유머섹션'에 노출될 수도 있다. 이럴 경우 '음식'이라는 태그를 붙여줌으로써 원하는 곳에 노출을 시킬 수 있다. 태그의 기록은 검색에서 좀 더 정확한 결과값을 보여주기 위한 기능을 갖고 있다. 

블로그 = 열정 + 콘텐츠  
"블로그 하면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며 블로그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은 꾸준히 존재하여 왔다. 그러나 블로그를 문의하는 대부분은 블로그의 특성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기존의 세계관 속에 블로그를 집어넣으려고 한다. 블로그를 또 하나의 홍보수단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블로그는 많은 웹서비스 중의 하나 일뿐이다. 그러나 다른 웹서비스와 다른 점은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전문성을 열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공간이라는 점이다. 블로그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지만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블로그 = 열정 + 콘텐츠

 
블로그는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더 깊고, 더 넓게, 다양한 시선으로, 재미있게, 멀티미디어적 요소를 가미해서 운영되어야 하며, 무엇보다 열정이 있어야 한다. 몇 개의 포스팅과 광고성 콘텐츠로는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없다.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양질의 콘텐츠와 열정이 필요하며, 어디서나 얻을 수 있는 정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가십성 콘텐츠는 고객입장에서 쓰레기 일뿐이다. 

소비자는 바쁘고, 접해야 할 정보 또한 많다.
정보의 홍수에 빠져있는 소비자를 붙잡기 위해서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고객이 되어보면 된다. 고객입장에서 만든 콘텐츠는 소비자에게 비밀의 방을 열어줄 수 있는 열쇠이다. 
그러나 이때 자신의 서비스만 언급된다면 소비자는 실망하고 해당페이지를 이탈할 것이다. 블로그를 통해 특정분야에서 전문가로 포지셔닝하고자 하는 1인기업이라면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이것이 직접적이며 단기적인 성과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그러나 자신이 찾고자 하는 정보를 얻은 소비자는 다음에 또 해당 블로그를 찾아줄 것이며, 이런 활동을 통해 1인기업은 보이지 않게 자신의 브랜드가 축적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인기업은 블로그에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에 집중해서 고객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정확한 목정성과 일관된 목소리꾸준한 업데이트, 고객과의 공감대 형성, 활발한 피드백, 솔직한 태도, 고객들에게 질문, 차별화에 대한 연구, 운영가이드 설정 및 준수, 다양한 관심 표명, 자신만의 콘텐츠 생성, 온/오프라인 연계 등의 활동이 필요하다. 

■ 각 주 ____________________ 
  1. 생산업체나 수공업자들이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제품을 만들어주는 일종의 맞춤제작 서비스를 말하는 것으로, ‘주문 제작하다’라는 뜻의 customize에서 나온 말이다. 최근에는 IT산업의 발전으로 개발된 솔루션이나 기타 서비스를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원하는 형태로 재구성∙재설계하여 판매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확장되었다. 역으로 타사의 솔루션을 가져와 자사의 제품에 결합하여 서비스하는 것 역시 커스터마이징이라고 한다.(출처 : 네이버백과사전) [본문으로]
  2. 특정한 인물이나 분야를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 또는 그러한 문화현상 [본문으로]
  3. 출처 : 삼성경제연구소 [본문으로]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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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스크랩 수단으로 URL값이나 텍스트, 사진 등을 트위터에 기록할 때가 있다. 그러나 트윗량이 많아지면 이것 또한 잊어버리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으며, 트윗은 기본적으로 팔로워들에게 공개되어 개인적인 메모를 하고자 할 때는 한계점이 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트위터에서 에버노트로 간편하게 글을 쓰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 연관글보기
2012/02/23 -스마트시대! 에버노트가 메모방식도 바꾸고 있다. 종이와 연필은 가라!


트위터와 에버노트 연동하기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서 트위터와 에버노트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 아래 동영상을 참조하면 어렵지 않게 개념을 잡을 수 있다. 
▲ 트위터와 에버노트 연동하기
1. twitter.com/myen 접속
웹브라우저(익스플로러, 크롬 등)로  twitter.com/myen을 접속하거나 검색창에 'myen'을 검색하여 에버노트 트위터 계정에 들어간다. 우측 상단의 '팔로우하기'를 클릭한다. 

▲ 에버노트 트위터 계정에 접속 후 팔로우하기

2. 쪽지함에서 에버노트 링크값 확인
우측상단의 사람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자신에게 온 쪽지를 확인할 수 있다. '쪽지'를 클릭하여 에버노트에서 온 DM(Direct Message, 쪽지)을 열어보면 메시지와 함께 에버노트 링크값을 확인할 수 있다. 링크값을 클릭한다. 

▲ 쪽지함에서 에버노트 링크값 확인

3. 에버노트 로그인
"Evernote에 어서오세요"라는 안내화면과 함께 에버노트 계정에 로그인하도록 한다. 계정이 없을 경우 '계정만들기'를 통해 신규 계정을 생성할 수 있다.

▲ 에버노트 로그인

4. 트위터 계정 연결 허용
에버노트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면 트위터와 연결하라는 안내문이 나온다. '계정연결(Link Accounts)'을 클릭한다.

▲ 트위터 계정 연결 허용

5. 계정연결확인
계정요약에서 에버노트와 연결된 트위터 계정을 확인할 수있다. 

▲ 에버노트와 트위터 계정연결 확인


트위터에서 에버노트로 메모하기  
1. 트위터에서 에버노트로 트윗하기
자신의 트위터에서 트윗창을 열고 일반 트윗과 마찬가지 형식으로 텍스트, 사진, 위치, 링크 등을 포함한 내용을 작성한 후 글 뒷부분에 "@myen"을 넣어 멘션형태(http://oneceo.co.kr/141)로 트윗을 한다.

▲ 트위터에서 에버노트로 트윗하기

2. 작성된 트윗 확인하기
멘션형태로 트윗한 내용을 자신의 트윗에서 아래 그림과 같이 확인할 수 있다.

▲ 작성된 트윗 확인하기

3. 자신의 에버노트에서 트윗내용 확인하기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설치된 에버노트를 열어보면 트위터에서 "myen"으로 트윗한 글이 에버노트에도 메모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노트와 태그 등을 설정해두면 체계적인 정보수집에 도움이 된다. 

▲ 자신의 에버노트에서 트윗내용 확인하기

4. 팔로워에게는 보이지 않게 에버노트에 메모하는 방법
"@myen" 형태의 멘션은 기본적으로 팔로워들에게 모두 공개된다. 팔로워들에게 메모한 내용을 공해하지 않고, 자신의 에버노트에만 메모하기 위해서는 DM(Direct Message)으로 트윗을 하면된다. 아래 그림과 같이 "d @myen"으로 트윗을 하면 쪽지로 트윗되어 팔로워들에게는 보여지지 않는다.

▲ 팔로워에게는 보이지 않게 에버노트에 메모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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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강의 8] 멘션(Mention), 답글(Relpy)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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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제한과 써드파티(Third Party)  
트위터, 미투데이 등의 마이크로 블로그는 140자와 160자라는 글자수의제한이 있어 유튜브 동영상이나 웹사이트에 있는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할 경우 긴 링크값으로 인해 많은 정보를 전달하기 어려운 구조이다. 이러한 불편함을 보완하기 위해 써드파티(Third Party)[각주:1] 들이 다양한 URL 줄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위터 주소단축 사이트로 가장 널리 알려진 곳은 비틀리(www.bitly.com)이다.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도 주소는 단축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을 할 경우 주소단축기능을 사용한 사이트와 주소, 날짜 등의 내역을 관리할 수 있고 누가 리트윗(RT)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웹브라우저의 쿠키를 이용해 하단에 자신이 만들었던 단축 주소를 15개까지 보여주는 히스토리 기능도 있다. 

구글에서는 ‘goo.gl(http://goo.gl)’ 서비스를 통해 URL 주소 단축과 2차원 바코드인 QR코드 생성기능을 제공한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등의 스마트폰에서 QR코드를 읽어주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QR코드를 통해 웹사이트로 바로 들어갈 수 있다. 또한 QR코드를 보여주는 화면에선 구글 웹사이트 통계기능이 함께 제공돼 단축 주소가 얼마나 잘 쓰이는지도 확인가능하다.

TinyURL(http://tinyurl.com)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연동이 가능하며 bit.ly만큼 많이 알려진 서비스이다. 웹브라우져용 툴바나 즐겨찾기로도 주소 단축 기능을 쓸 수 있고, 주소를 줄일 때 원하는 문자열을 입력하여 방문자가 링크를 짐작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어 주소를 만드는데 조금의 자유성을 가지고 있다.

국내의 경우 네이버, 다음 등의 검색포털도 주소단축 서비스를 해주고 있다. 네이버는 me2.do 사이트를 통해 단축 주소 생성과 주소의 QR코드,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버튼을 제공하고 있다. 버튼을 클릭하면 생성된 단축주소와 추가된 글 내용이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로 바로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생성된 주소의 클릭수와 생성 날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가 웹사이트에서 긴 링크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URL를 줄여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트윗을 작성하고 트윗(Tweet) 버튼을 누르면 링크의 길이가 19자로 줄어드는 것으로 더 이상 140자에 맞게 링크를 줄이기 위해서 고생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 사용자들은 Bitly와 같은 써드파티 URL 단축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서비스들은 지속적으로 트위터를 지원할 예정이다.
 
트위터의 링크 서비스는 트위터에서만 사용되고 다른 URL 단축 서비스처럼은 이용할 수 없다. 트위터는 보안 측면을 강조했는데, URL이 트위터의 링크 서비스로 전환되면서 위험한 사이트 목록과 비교되어 만일 문제가 있을 경우에 사용자에게 경고가 나타난다.

링크(URL) 줄이기  
단축주소 서비스는 인터넷 웹페이지의 긴 URL 주소를 짧게 줄여주는 서비스로 트위터, 미투데이 등 글자 수 제한이 있는 서비스에 주로 많이 사용되며, 생성된 단축주소를 통한 유입로그를 살펴 볼 수 있기에 웹사이트나 블로그 등의 게시물 본문에 사용되기도 한다. 여기에서는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bitly를 통해 URL주소를 단축하고 이것을 트윗해보도록 한다.


긴 주소를 짧게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줄이고자 하는 링크값이 있어야 한다. 이해를 위해 네이버에서 정부 주요 정책을 조금 더 친근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한 ‘정책공감블로그(http://blog.naver.com/hellopolicy)’ 글 중 ‘SNS 활용하는 공무원이 알아야 할 것은?’이라는 글의 주소값을 줄여보도록 한다. 그림①과 같이 웹사이트에 있는 글(콘텐츠)를 확인하고, 그림②의 링크값(URL)을 복사한다.

 
그림③과 같이 웹브라우저에서 http://bitly.com에 접속한다. bitly는 회원가입을 할 경우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링크 축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림④에 위에서 복사해온 URL값을 붙여넣은 후 그림⑤의를 클릭하면, 그림⑥과 같이 긴 주소값이 짧게 만들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링크값을 복사해서 자신의 트위터에 트윗을 해보도록 한다.


트윗을 작성하기 위해 트위터의 ‘홈(그림⑦)’을 클릭한 후 그림⑧에 트윗하고 싶은 내용과 bitly에서 단축한 주소를 넣는다. 트윗 작성이 완료되었으면 그림⑨ ‘트윗하기’를 클릭하면 하단에 보여지는 것과 같이 홈화면의 타임라인, 프로필 화면의 트윗에 단축한 주소값과 함께 글이 작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biyly와 같은 써드파티를 활용해서 주소값을 줄일 수도 있지만, 최근에는 트위터에서 직접 긴 주소값(URL)을 짧게 줄여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트윗창에 긴 주소값을 넣으면 링크 주소가 아무리 길어도 주소의 글자수가 19자만 차지하도록 줄여주고 있다.

■ 각주 
  1. 써드파티는 해당 분야에 그 분야를 처음 개척했거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등의 주요기업이 아니라 해당 분야에 호환되는 상품을 출시하거나 타 기업의 주 기술을 이용한 파생상품 등을 생산하는 회사들을 가르키는 용어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플랫폼 기업은 핵심 서비스만 제공하고, 부족한 것은 써드파티들이 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써드파티가 많다는 것은 그 기술이 표준으로 채택될 가능성을 높이고 또한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할 때 얼마나 많은 써드파티를 확보하는가가 경쟁우위를 확보하는데 중요한 요건이 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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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강의 7] 리트윗과 RT활용
[트위터 강의 6] 트윗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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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Mention) 이해하기  
멘션(Mention)은 어떤 사람을 지정해서 언급하고 말을 하는 트윗으로 팔로우 관계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보낼 수 있고 받을 수 있다. 자신의 팔로워나 모든 사람에게 막연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의 이름(@ID)을 불러 그 사람을 언급하고 그 사람에게 말을 거는 것으로 ‘@상대방의 계정 + 메시지’의 형태를 가진다. 멘션을 보내면 보낸 사람의 트위터 타임라인과 프로필페이지의 트윗에 멘션 내용이 올라가 트위터를 방문한 사람이면 누구나 볼 수 있다. 하나의 메시지를 여러 명에게 멘션으로 보낼 수 있으며, 이 경우 각각의 사용자들 ‘@본인 ID'탭에서 멘션내용이 보여진다.

답글(Reply)은 멘션의 일종으로 특정 트윗에 대해 답하는 트윗을 말한다. 답글도 멘션과 같이 팔로우 관계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보내고 받을 수 있다. 자신에게 온 멘션에 대해 답글을 할 수도 있고, 답글에 대해 계속해서 답글로 이어갈 수도 있다.

답글은 트윗에 말풍선 아이콘이 나타나고 답글 트윗을 클릭한 경우 자세히보기 창에서 어떤 트윗에 대한 답글인지를 연결시켜 보여준다. 반면 멘션은 트윗에 말풍선이 없으며, 자세히보기 창에서 멘션만 보여준다. 멘션은 자신의 모든 팔로워들의 홈페이지 타임라인에 게시되지만, 답글은 모든 팔로워가 아니라 답글을 보낸 사람과 받는 사람 양쪽을 동시에 팔로우한 사람의 타임라인에만 게시되는 차이점도 있다. 멘션을 답장으로 이용할 경우 어떤 트윗에 대한 답장인지를 확인하기 쉽지 않은 반면, 답글은 어떤 트윗에 대한 답장인지를 확실하게 알 수 있다.

멘션(Mention) 보내기  
'What’s happening?'아래 입력상자에서 은종성 트위터인 @eunjongseong로 멘션을 보내본다. 입력상자에 @를 입력하고 아이디 첫 글자인 ‘e’를 입력하면(그림②) 아래쪽으로 자신이 팔로우하고 있는 사람들 중 아이디에 e자가 들어 있는 사람들의 명단이 펼쳐진다(그림③). 만일 자신이 팔로우하지 않은 사람에게 멘션을 보낸다면 먼저 @를 입력하고 아이디를 입력하면 된다. 멘션을 보낼 때는 ‘@ID’ 다음에 한 칸을 띄우는 습관이 필요하다. 영어로 글을 작성할 경우 ‘@ID’와 작성한 글이 붙여 써짐으로써 멘션 링크가 잘못될 수 있기 때문이다.


멘션을 작성한 후 트윗을 하면 자신의 ‘홈’과 ‘프로필’에 내용이 나타납니다. 그림④와 같이 트윗을 작성한 사람은 자신의 타임라인(홈화면)과 트윗(프로필화면)에 작성한 메시지가 노출된다. 
 


반면 멘션을 받은 사람은 홈화면의 ‘@자신의 ID'탭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username] 탭은 기존의 멘션탭의 대체된 형태로 좀 더 구체적인 알림을 제공한다.

 
@[username]탭은 직접적인 트윗뿐만 아니라 즐겨찾기를 통한 트윗, 리트윗을 통한 트윗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새로운 팔로워 알림을 제공한다. 

답글(Relpy) 보내기  
멘션을 보내면 자신의 모든 팔로워 홈 타임라인에 게시되지만, 답글은 모든 팔로워가 아니라 답글을 보낸 사람과 받는 사람 양쪽을 동시에 팔로우한 사람의 타임라인에만 배달된다. 즉, 자신이 누군가에게 멘션을 보내면 자신의 모든 팔로워들이 홈 타임라인에서 멘션을 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 답글을 보내면 자신과 받을 사람 둘 다 동시에 팔로우하고 있는 사람만 답글을 읽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림 ①과 같이 답글을 보내고자 하는 트윗글에 마우스를 위치하면 ‘답글’메뉴가 표시된다. 그림 ②와 같이 답글 메시지를 작성한다.

 
답글시에도 일반 트윗과 마찬가지로 사진과 위치정보 등을 포함할 수 있다. 답글을 작성 후 트윗하면 보낸 사람은 홈화면의 @[username]탭 중 해당 답글을 클릭하면(그림③) 그림④와 같이 원문 밑에 답글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답글을 받은 사람은 홈화면의 타임라인탭과 @[username]탭에서 답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림⑤의 해당 글을 클릭하면 그림⑥과 같이 원문글과 답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림⑥ 하단에 있는 ‘답글’을 클릭하여 다시 답글을 보냄으로써 하나의 트윗에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답글은 그림⑤의 우측에 조그마한 말풍선이 나타나는 반면 멘션은 말풍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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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윗과 RT의 이해  
트위터를 강력한 도구로 만드는 것 중 한 가지는 올라온 정보가 빠르게 전파된다는 점이다. 누군가의 좋은 트윗을 발견하면 그 메시지를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전달하게 되고, 이것이 짧은 시간에 폭 넓게 퍼져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트윗을 전달 받는 팔로워들은 다양한 목적으로 해당 트윗을 다시 자신들의 팔로워들에게 재전송할 수 있다. 이 경우 마치 입소문이 퍼지듯이 트윗의 작성자로부터 그 팔로워로, 다시 그 팔로워의 팔로워로 트윗이 전달되어 갈 수 있다. 

이렇게 트윗을 재전달하는 행위를 리트윗(Re + Tweet)이라고 하는데 재전달하는 횟수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 재전달이 반복되면 점점 많은 사람이 트윗을 접하게 된다. 버튼 클릭 한 번만으로 자신의 팔로이의 트윗을 팔로워들에게 재전달 하는 것이 가능하며, 이런 편의성은 트위터에서의 빠른 정보 전파를 가능하게 한다. 홍수 속보나 교통 상황 등의 소식은 리트윗을 통해 트위터 내에서 빠르고 넓게 전달될 수 있다.

리트윗은 트위터의 정수라 할 수 있다. 트위터가 이렇게 널리 쓰이는 가장 큰 원인도 리트윗 때문이다. 좋은 글, 유용한 정보를 접하면 남들에게도 말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내가 올린 트윗이 많이 리트윗 되면 나를 몰랐던 이들도 내 아이디를 알게 돼 팔로우하게 된다. 리트윗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없이 이어지면서 트위터를 하는 사람들의 대화 주제가 되고 더 나아가 국제적 이슈가 될 수도 있다. 기왕에 올린 글을 많은 사람이 보길 원한다면 팔로워 숫자를 늘려야 하고 그걸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리트윗인 셈이다.

리트윗(ReTweet)

▲ 리트윗(ReTweet) 개념

처음의 트위터에는 트윗만 있고 리트윗 기능은 없었다. 그러나 리트윗에 대한 욕구가 있었고 이것을 외부협력자인 써드파티에서 제공하였다. 리트윗은 초창기 트위터 사용자들의 요구로 트위터 정식기능으로 채택된 것이다. 

리트윗(ReTweet)과 RT는 같은 의미로 사용되지만, 엄밀히 얘기하면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리트윗(ReTweet)은 내가 작성한 트윗이라기보다는 남의 트윗을 추천해주는 기능에 가깝다. 원 트윗 글을 수정 없이 단순히 나의 팔로워들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그 의견에 동의한다는 의미는 있지만 자신의 생각은 포함하고 있지 않다. 반면 RT에는 원 트윗 글에 나의 의견을 추가할 수 있다. 따라서 남의 트윗을 RT하는 순간 그것은 나의 트윗이 된다. 리트윗(ReTweet) 한 트윗의 삭제권한은 원 트윗을 작성한 사람에게 있지만, RT한 트윗의 삭제권한은 RT한 사람에게 존재하는 것이다.

실제 트위터 자체 서비스에서는 RT라는 기능은 제공하고 있지 않다. 단순히 리트윗을 클릭해 원문 그대로 나의 팔로워들에게 추천해줄 수 있을 뿐이다. 반면 써드파티 업체인 트윗케이알(http://twtkr.olleh.com)에서는 인용하기 형태로 RT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RT기능을 활용하면 원 트윗 글 앞에 나의 의견을 추가할 수 있다. 

리트윗 활용  
리트윗하고 싶은 트윗에 커서를 가져가면 ‘리트윗’이라는 명령어가 나타난다.(그림①) 리트윗을 클릭하면 ‘팔로워들에게 리트윗할까요?’ 라는 확인창이 뜨고 그림②를 클릭하면 나의 팔로워들에게 해당 트윗이 재전송된다. 

 
트위터 공식 서비스에서는 리트윗에서는 원문을 편집할 수 없고 나의 팔로워들에게 전달만하는 추천기능에 가깝다. 

리트윗된 트윗은 나의 트위터 홈 화면의 타임라인 탭과 프로필 화면의 트윗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그림④). 리트윗된 트윗은 해당 트윗 좌측 상단의 그림⑤와 같이 녹색 리트윗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리트윗한 트윗은 ‘리트윗취소’를 통해서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RT활용  
RT는 리트윗과 달리 자신의 의견을 첨부할 수 있다. RT는 의견을 첨부할 수 있어 다른 사람의 글과 나의 의견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하지만 트위터 공식 서비스에서는 RT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그래서 국내에서는 드림위즈에서 운영하는 트윗케이알(http://twtkr.olleh.com)과 같은 써드파티를 활용하는 사람도 많다.

트위터 공식서비스에서 RT를 활용하려면 해당 트윗을 수작업으로 복사(Ctrl+C)한 후 트윗 작성 창에 붙여넣기(Ctrl+V) 해서 사용해야 한다. 이때 RT형식은 ‘자신의 의견, RT, @원 트윗 작성자 아이디, 원 트윗글 순’이다. 이때도 140자의 글자 수 제한이 있으므로 원 트윗을 축소하거나 내용을 왜곡시켜서는 안 된다.

RT한 트윗글은 리트윗 한 글과 달리 자신의 트위터 홈 화면의 @[username]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username] 탭은 기존의 멘션 탭의 대체된 형태로 좀 더 구체적인 알림을 제공합니다. @[username] 탭은 직접적인 트윗뿐만 아니라 즐겨찾기를 통한 트윗, 리트윗을 통한 트윗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새로운 팔로워 알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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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의 이해  
트윗(Tweet)은 트위터에서 글을 작성하는 것을 말한다. 140자 이내의 단문(사진, 위치정보 가능)을 사용하는 트윗을 통해 의사소통을 하는 것으로, 트윗에는 일반 트윗, 멘션, 답글, 쪽지 등 여러 종류의 트윗이 있다. 자신의 트위터에서 트윗을 하면 팔로우한 사람들의 타임라인에 게시되지만 해당 트윗을 읽었는지 확인할 수 없으며 반드시 읽는다는 보장도 없다. 트위터의 속성상 팔로잉하는 사람이 많을 경우 타임라인의 글들이 빨리 지나가 휘발성이 강하다
 


자신의 트위터에 로그인 되어 있는 상태에서 상단 메뉴 ‘홈(그림①)’을 클릭한다. 홈 화면에서 보여지는 타임라인(그림②)은 자신이 팔로우한 사람들의 트윗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곳이다. 현재 김연아 1명을 팔로우하고 있기 때문에 김연아가 쓴 트윗 글들만 보여진다.

첫 트윗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좌측 그림③에 있는 ‘What's Happening?'하단의 입력상자를 클릭한다. 우측 상단 로그인 정보 옆의 아이콘도 같은 역할을 한다. 입력상자에는 텍스트와 함께 사진, 위치정보를 포함시킬 수 있으며 140자 이내로 작성할 수 있다.

140자가 넘어갈 경우 초과한 글자수 만큼 -표시가 나오고 트윗하기 버튼을 비활성화 되면서 ’트윗의 길이가 140자를 초과하였습니다. 140자 이내로 줄여보세요!‘라는 경고문구가 나타난다. 이때는 글자를 140자 이내로 줄여줘야 트윗이 가능하므로, 가급적 자신의 생각과 정보를 짧게 요약해서 쓰는 습관이 필요하다.

트윗 작성하기  




트위터의 중심에는 트윗이라 불리우는 정보의 결정체가 있다. 트윗은 140자로 되어있는 작은 공간이지만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다.’라고 첫 트윗을 작성했다(그림①). 입력할 때마다 글자수가 변해서 67자가 남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그림②). 이때 사진과 위치정보를 추가할 수 있으며, 추가되는 링크값의 글자 수만큼 140자에서 감소한다. 트윗 작성을 완료하였으면 그림④ ‘트윗하기’를 클릭한다.

 
작성된 트윗은 ‘홈(그림⑤)’화면에서 ‘타임라인(그림⑥)’에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들의 트윗과 함께 표시되고, ‘프로필(그림⑦)’화면에서는 ‘트윗(그림⑧)’에 확인할 수 있다. ‘홈’은 나와 팔로우의 활동내역이, ‘프로필’은 나에 대한 정보만 보여지는 역할을 한다.

트위터에서 작성한 트윗은 수정할 수 없다. 따라서 틀린 정보를 트윗 했거나, 사생활 노출 등 문제가 있는 내용이라면 트윗을 삭제해야 한다. 트윗 삭제는 그림⑨와 그림⑩에서 보는 것과 같이 '홈'화면과 '프로필'화면 어디에서나 해당글 위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 ‘지우기’명령을 클릭해서 실행할 수 있다. 


그림⑩의 ‘예’를 클릭하면 ‘트윗을 삭제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면서 삭제된다. 자신의 프로필 페이지의 트윗이 삭제되고 나의 팔로워들에게 배달됐던 타임라인에서도 삭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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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 [트위터 강의 1] 트위터 회원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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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개념 정리  
팔로우(Follow)는 다른 사람의 글을 구독하는 것을 뜻하며 상대방의 허락을 받지 않아도 된다. 예를 들어 김연아 트위터(twitter.com/Yunaaaa)를 팔로우하게 되면 김연아 트위터에 가지 않고도 자신의 트위터나 스마트폰, 트윗덱(TweetDeck)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김연아의 트윗을 읽을 수 있다. 김연아를 팔로우하게 되면 그 사람은 김연아의 팔로워(Follower, 구독자)가 된다. 팔로우할 때는 상대방의 트위터에 방문해서 프로필, 사진, 웹사이트, 팔로우관계, 작성한 트윗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

팔로우하게 되면 상대방은 자신에게 쪽지(DM, 비공개적으로 보내는 편지로 보낸사람과 받은 사람만 볼 수 있음)를 보낼 수 있다. 만일 다른 사람에게 쪽지를 보내려면 반드시 그 사람이 자신을 팔로우하고 있어야 한다. 팔로워가 아닌 사람에게는 쪽지(DM)를 보낼 수 없다.

팔로우할 때 몇 가지 제한사항도 있다. 하루 1,000명 이상 팔로우 할 수 없으며, 지나치게 특정인들을 팔로우했다가 언팔로우하는 것을 반복하는 경우 트위터로부터 제한조치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팔로잉수가 2,000명이 넘게 되면 일정비율(약 91%)의 팔로워수를 가져야 팔로우가 가능하다.

김연아 트위터 팔로우하기  
코리안트위터(koreantweeters.com)에서 팔로워수와 댓글(Re), 리트윗(ReTweet), 리스트 수 등을 종합한 결과 2011년말에 트위터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은 소설가 이외수, 조국 교수, 박원순 시장,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 등이다. 코리안트위터는 한국 트위터 사용자를 위한 포탈서비스로, 실시간 트윗순위, 전체 및 분야별 트위터 계정순위 및 학교친구 찾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예인, 정치인, 유명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 기타 등의 카테고리별로 영향력 있는 사람을 보여준다. 
 


팔로워수가 많은 사람 중 하나로 피겨요정 김연아를 팔로워하기 위해서 twitter.com/Yunaaaa 웹페이지로 가면 그림①처럼 상단에 자신의 로그인 정보가 나타나고, 그 아래에 김연아 트위터 정보가 보여진다. 김연아 트위터 사진 아래의 ‘팔로우’버튼을 클릭하면(그림②) 김연아의 팔로워가 될 수 있다. 그러면 그림③처럼 팔로잉이라고 쓰여진 녹색버튼 모양으로  변하게 된다. 홍길동이 김연아를 팔로우하면 홍길동은 김연아를 팔로잉(Following)하는 것이고, 홍길동은 김연아의 팔로워(Follower)가 된다고 설명할 수 있다.


김연아와 팔로워관계가 된 후 트위터 상단메뉴 중 ‘프로필(그림④)’을 클릭하면 우측 그림⑤에 팔로잉이 1명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누군가가 나의 트위터에 와서 나를 팔로우하게되면 팔로워에 1명이 추가될 것이다.

향후 트위터를 통해서 다양한 기관정보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트위터상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이 나의팔로워가 되어야 한다. 이러한 트위터 키맨들은 어떤 사건이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것들, 제품이나 서비스 등의 다양한 화제들을 입소문 내주기 때문에 그들을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활동이 필요하다. 트위터상의 영향력자와 상호 팔로우 관계를 맺고 그들을 나의 트위터활동에 참여시켜야 한다. 그렇게 되면 그들은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홍보대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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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미지 변경하기  
트위터 로그인 했을 때 보이는 바탕 화면을 좀 더 본인만의 색깔과 느낌을 살리고 싶은 경우, 배경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다. 배경 디자인은 프로필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나만의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보는 트위터 화면에 적용되어 원하는 환경에서 트위터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트위터는 현재 19가지의 기본 배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신만의 배경을 만든 후 업로드 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free twitter designer(www.freetwitterdesigner.com)사이트는 플래시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트위터와 연동 후 혹은 로그인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포토샵 등 이미지편집 프로그램을 잘 다루지 못하더라도 트위터 배경화면을 손쉽게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twilk(www.twilk.com)은 우리나라 트위터 유저들도 많이 사용하는 곳으로 자신의 트위터 이웃들의 프로필 이미지를 배경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으며,  patterncooler(www.patterncooler.com)는 다양한 트위터 배경 패턴 이미지를 제공해준다. 주는 사이트이다. twitpaper(www.twitpaper.com)는 Abstract, Animals, Music 등 카테고리별로 무료 배경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트위터 화면은 중앙정렬 되어있어 페이지의 왼편을 사업을 홍보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이 공간은 매우 귀중한 곳으로, 전략적인 사용이 필요하다. 실제 많은 기업(기관)에서는 왼쪽 상단에 로고나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넣은 배경을 사용한다. 웹페이지 상에서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곳은 왼쪽 상단이다. 따라서 왼쪽 배경이미지상단에 시각적인 호소력이 있고 사람들이 트윗을 읽어 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이미지나 텍스트를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배경디자인은 트위터 화면 오른쪽 상단의 내 아이디를 클릭한 후 나타나는 ‘설정’ 메뉴 중 ‘디자인’에서 변경할 수 있다. 프로필화면에서 ‘프로필 수정’을 통해서도 가능하다.(그림①)

 
제공되는 테마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고(그림③), ‘배경이미지 변경하기(그림④)’를 클릭한다. 이때 선택한 이미지가 타일처럼 반복해서 보여지고 싶게 하고 싶다면 ‘타일배경’이라는 체크박스를 클릭하면 된다.(그림4-1)

배경이미지 변경하기 클릭 후 ’저장하기(그림⑤)‘까지 클릭되어야 변경사항이 최종적으로 적용된다. 트위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테마는 배경이미지, 배경색, 사이드바 색, 링크와 문자색 등을 사전에 미리 조합시켜 만들어둔 세트로서 사용자들은 테마를 적용시켜 한 번에 쉽게 환경을 변경할 수 있다.


배경 색상 변경하기  

‘디자인 색상 변경하기’에서 선택한 배경화면의 배경, 문자, 링크, 사이트바, 사이드바테두리의 색상을 지정해줄 수 있다. 디자인적인 요소도 중요하지만 색 구성은 방문자들이 쉽게 텍스트를 읽고 링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트위터 배경 색상은 배합아 아니라 결과물이 중요하다. 자신만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느 디자인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사용자가 작성한 글을 읽을 수 없거나 링크를 찾을 수 없다면 실패한 디자인이나 다름없다.

링크의 경우 파란색이 좋다. 왜냐하면 사용자들이 지난 10여년동안 파란색은 링크가 있다는 것이 학습되었기 때문이다. 클릭과 잠재적인 성과를 잃지 않기 위해서라도 방문자들을 혼란스럽게 해서는 안된다. 사이드바의 경우 옅은 색상을 사용하여 정보를 설명하는 텍스트가 잘 식별되도록 하고, 사이드바테두리는 페이지에서 가장 두드러지지 않는 색상이 좋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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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 [트위터 강의 1] 트위터 회원가입
2011/11/18 - [트위터 강의 2] 기본환경 설정하기

프로필의 중요성  
아래 그림은 트위터에 가입한 후 다른 사람이 방문해서 보는 자신의 트위터 모습으로 사진, 트위터를 운영하는 사람에 대한 소개, 트윗, 팔로잉, 팔로워, 리스트 등의 활동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프로필은 해당 트위터의 첫인상을 좌우하는데 신뢰를 줄 수 있는 요소가 결여되어 있는 것이다. 

알사진은 트위터의 기본 프로필 이미지로 트위터 초보, 신뢰할 수 없는 사람, 의지가 없는 사람 등의 좋지 않은 느낌을 줄 수 있다. 프로필 사진이 알사진으로 되어 있는 경우 맞팔(서로 팔로우하는 것)을 하지 않거나 언팔(팔로우를 강제적으로 끊는 것)을 하겠다고 프로필에 작성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가장 먼저 알사진을 바꾸어야 한다.


프로필 설정하기  
자신의 트위터에 로그인하면 좌측 그림①과 같이 사진을 넣으라는 표시가 있는 이미지가 나타난다. 프로필 수정은 좌측 상단의 ‘+PHOTO’아이콘이나 ‘프로필수정’, 우측의 ‘설정’메뉴 클릭해서 할 수 있다. 설정메뉴 중 프로필탭에서 ‘파일선택(그림②)’을 클릭해서 자신의 컴퓨터에 있는 프로필 사진을 찾는다. 파일크기는 700k이하로 사용할 수 있는 파일은 jpg, gif, png 파일이다.

사진이미지는 자신의 사진이나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가 좋다. 트위터에서 보여주는 이미지는 가로 128px, 세로 128px로 정사각형이다. 직사각형으로 되어 있는 이미지를 사용할 경우 정사각형으로 자동 맞춤되어 이미지가 변형된다.

위치(그림③)는 자신이 사는 곳이나, 트위터를 운영하는 곳을 말한다. 위치입력은 선택사항이지만 위치를 입력할 경우 신뢰가 가고, 같은 지역에 사는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웹(그림④)은 자신의 홈페이지, 블로그, 쇼핑몰 등의 웹페이지를 의미한다.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이 있으면 신뢰감을 얻을 수 있다. 140자 제한이 있는 트위터로만은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어려우므로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자기소개(그림⑤)는 160자 이내로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다. 검색 등을 감안해 키워드 위주로 자신을 소개하도록 한다.

그림⑥는 트위터 계정과 페이스북 계정을 연결하는 것으로 계정을 연동하면, 내 트윗을 내 페이스북 담벼락에서 공유할 수 있다. 그림⑥를 클릭할 경우 페이스북 앱이 접근 허가를 요청한다는 창이 뜨며, ‘허가’를 클릭하면 연동이 된다. 아직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지 않았을 경우 향후에 연동할 수 있다.

해당 사항을 모두 설정하였을 경우 그림⑦을 클릭해서 내용을 저장하면 그림⑧처럼 사진, 위치, 웹, 자기소개 등이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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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 [트위터 강의 1] 트위터 회원가입

환경설정 들어가기  
기본환경 설정을 하기 위해서 우측 상단에 있는 자신의 아이디(그림①)를 클릭한다. 


계정 설정하기  
계정 설정하기에서는 회원가입 시 입력했던 이름, 사용자 아이디를 변경할 수 있다. 하지만 언제든지 사용자 이름을 바꿀 수 있다고 해서 처음부터 아무렇게나 이름을 결정해서는 안 된다. 트위터를 운영하는 도중에 사정상 이름을 바꾸게 된다면 저장된 메시지가 안전하다고 하더라도 관련 사실을 팔로어들에게 알려야 한다.

그림①은 다른 사용자들이 이메일 주소로 나를 찾을 수 있게 할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원하지 않는다면 작은 사각형을 클릭하여 체크를 해제한다. 그림②는 사용할 언어를 설정하는 것이다. 영어로 화면이 보이는 사람의 경우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하면 화면 전체가 한글로 보여진다. 그림③은 표준시간대를 설정하는 것으로 '(GTM+09:00) Seoul)'로 변경한다.

 
트위터는 지금 무엇을 하는지 설명하기 때문에 시간설정은 중요하다. 최근에 받은 트위터 게시물들에는 그 트윗이 언제 발송되었는지가 표시된다. 트윗이 발송된지 하루가 지나면 타임스탬프는 해당 팔로어가 설정페이지에 입력한 표준 시간대를 기준으로 시간을 나타낸다.

트윗 위치정보, 트윗미디어, 트윗비공개, HTTPS만 사용하기는 사용자 환경에 맞는 것을 선택하고 그림④ ‘저장’을 클릭한다. 트윗 위치정보는 트위터 사용자가 어느지역에 위치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것으로 특정 지역임을 나타내고 싶을 경우에 체크하면 된다.

계정설정은 중요하기 때문에 그림⑤와 같이 다시 한 번 비밀번호를 입력하도록 요청한다. 회원가입 시 설정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변경사항 저장하기를 클릭한다. 저장을 하면 화면 상단에 ‘감사합니다. 설정이 저장되었습니다.(그림⑥)’라는 글이 보이며 계정 설정 내용이 반영된다.

알림 설정하기  
‘알림’은 트위터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과 업데이트 소식 등을 이메일로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트위터에서 확인하는 것이 불편하기 때문에 쪽지나 댓글, 멘션을 받았을 때와 자신을 팔로우 할 때 등을 이메일로 받아본다면 편리할 것이다. 그러나 순기능은 오히려 업무를 방해하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트위터에서 발생하는 일들이 계속해서 이메일 알림이 되면서 이메일이 폭주하게 되는 것이다. 이때는 꼭 필요한 사항만을 체크하거나 전체 체크해제를 하면 된다.

계정설정 상단 탭 중 ‘알림기능’(그림①)을 클릭한 후 알림을 설정한다. 쪽지, 액티비티, 업데이트 등의 소식 중 이메일로 받아보고 싶은 것은 체크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체크박스를 해제한다(그림②).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체크박스를 해제하는 것이 과도한 이메일이 발송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림③을 클릭하여 저장하면, 그림④와 같이 ‘감사합니다. 알림기능 설정이 저장되었습니다.’라는 글이 보이며 알림 설정 내용이 반영된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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