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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 1인경영시대(강력한 개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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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 [소셜미디어활용/소셜미디어란] - 디지털혁명과 미디어 이용방식의 변화

소셜미디어의 출현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된 블로그는 개인미디어를 촉발시켰다. 네이버, 다음 등의 검색포털을 통해 손쉽게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었으며, RSS, 트랙백 등 사이트간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기술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를 통해 특정 주제에 관한 파워블로거가 등장했으며, 신문과 TV 등 올드미디어를 대체할 수 있는 미디어로서 자리매김을 시작했다. 
 

마크주크버그(Mark Elliot Zuckerberg)

2004년에 설립된 페이스북은 완전 개방형 관계 중심의 네트워크이자 미디어를 지향하면서 담벼락 및 노트는 미디어로서, 페이지 및 그룹은 카페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06년 첫 선을 보인 트위터는 소셜뉴스의 개념으로 편리한 관계 맺기, 무한 확장 네트워크로 실시간 정보 공유와 대화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자신의 소스를 공개해 외부 개발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OPEN API를 통해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있다. 여기에 스마트폰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실시간과 이동성 등을 확보하였다. 

정보 취득방식의 변화  
1990년대 말 인터넷을 처음 이용하던 시절에는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정보가 있는 사이트들을 찾아보기 쉽게 분류하고 웹사이트 목록을 정리한 야후(Yahoo)의 디렉토리 방식이 인기를 얻었고, 인터넷상의 컨텐츠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디렉토리 방식보다는 검색을 통해 원하는 것을 빨리 얻고자 하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검색에 많은 투자를 해왔던 네이버(Naver)가 인기를 얻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까지와는 다른 형태의 변화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일어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대변되는 SNS 시대에도 네이버와 같은 검색포털의 중요성은 여전하겠지만, 네이버와 다음을 통하지 않고도 정보를 얻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트위터(Twitter)에서 팔로워들이 트윗해준 글과 링크, 페이스북(Facebook)의 친구들이 담벼락에 게시한 글, 사진, 링크 등을 통해 정보를 얻기 시작한 것이다. 정보를 얻는 방식이 디렉토리방식에서 검색으로 그리고 다시 사람으로 이동하고 있다.

정보 취득방식의 변화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SNS는 커뮤니케이션과 인적 네트워킹 수단을 뛰어넘어 네이버, 다음과 같은 검색포털도 압박하고 있는 중이다. 트위터에 남긴 트윗이나 페이스북의 담벼락에 게시한 글이 단편적 정보 전달에 그친다고 폄훼하기도 하지만, 소비자들은 자신들만의 공간에서 짧은 소감을 주고받고 있으며, TV, 신문, 검색포털 등의 미디어의 의제 설정력에 맞먹는 매체로 정체성을 형성해가고 있다.

TV, 신문과 같은 올드미디어든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든 그 절대가치는 소통에 있다. 이것은 앞으로 계속 진화해 교수, 박사, 기자와 같이 전문가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많은 기능을 일상의 것으로 돌려놓을 공산이 크다. 적어도 전문가라고 하는 교수, 박사, 기자들의 콘텐츠는 소셜미디어를 매개체로 유통되는 일이 곧 다반사가 될 것이다. 아직은 그것이 개인 차원의 소셜미디어에 그치고 있지만, 이것이 집단적 소셜미디어로 확장되기만 하면 새로운 주류 미디어의 탄생과 직결될지 모를 일이다.

뉴스미디어의 변천과정  
토마스백달(Thomas Baeldal)이 2009년에 자신의 블로그에 발표한 'Where is Everyone?'라는 글로 뉴스미디어의 변화를 한 장의 다이어그램으로 정리했다. 미국의 경우 2006년에 블로그가 전성기를 맞아 2009년까지 이어오는 중에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가 폭발적으로 증가에 2009년에 최고점을 이루고 있다. 주목할 부분은 소셜네트워크 다음에 오는 소셜뉴스의 시대다. 

소셜뉴스는 뉴스원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여과되지 않고 뉴스를 얻게 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뉴스는 더이상 기자들이 보도하는 것이 아니다. 뉴스는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로부터 직접 나오는 것이다. 결국 소셜미디어로 인해 기자의 역할이나 모델에 대한 새로운 개념 설정이 불가피해 보인다. 트위터 등은 기성 언론을 매개체로 하지 않으면서도 얼마든지 뉴스의 생산과 유통 전 과정에 개입할 수 있음이 분명해졌기 때문이다.

토마스백달(Thomas Baeldal)이 제시한 뉴스미디어의 변화 다이어그램

▲ 뉴스미디어의 변화 다이어그램
(출처 : http://www.baekdal.com/analysis/market-of-information) 

정보가 많지 않았을 때는 신문만큼 싼 값으로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매체를 찾기 어려웠다. 대중지 시대를 연 이후 콘텐츠 하면 신문으로 인식될 정도로 그 위력은 압도적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다 받아들이기 힘들 정도로 정보는 흘러 넘친다.
 

물론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에 이야기 하는 사람들에 대한 객관적 신뢰성 문제와 익명성 뒤에 숨어 움직이는 사이버 누리꾼에게는 변혁의 힘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논란은 있다. 그럼에도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소셜미디어는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사람들끼리 공유할 수 있는 화제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얻은 정보로도 충분하다. 신문과 방송의 주요 기사는 금방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시 유통되고, 유명인인 이외수, 김제동, 김연아,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등이 추천한 것은 예외없이 세간에 화제가 된다.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뉴스를 소비하는 사람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다만 TV, 신문, 잡지, 라디오가 아닌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RSS 등의 새로운 방식으로 소식을 접하고 있을 뿐이다. 정보를 얻고 뉴스를 소비하는 미디어가 바뀌고 있을 뿐이다. 결국 미디어의 본질적 요소인 콘텐츠, 그리고 그속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진실성,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런 부분에서 공감하느냐, 이해하느냐, 신뢰하느냐가 중요하다. 본질적 요소는 변하지 않는 것이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더 많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도구일 뿐이다. 이 도구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에 따라,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유용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본질을 이해하지 않고 일방적 정보 전달을 가지고 '마케팅이다', '정책 홍보다', '지지층확보다' 라는 명분으로 한쪽으로 치우치는 전략과 방법을 구사한다면 답은 뻔할 것이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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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럴 줄 알았어!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어!” 

TV, 신문, 잡지 등 전통적 미디어라고 불리던 매체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적절하게 진화를 못하고 있는 상황을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말이다. 1450년대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은 지난 천년동안 인간세계를 획기적으로 바꾼 발명이었지만 컴퓨터 자판에 의해 영향력이 약해지고 있으며, 20세기 대표 미디어인 TV도 인터넷에 의해 영향력이 예전만하지 못하다. 실제 우리나라의 신문 구독률은 1996년에 69.3%에 달했지만, 한국광고주협회가 발표한 2010년 미디어 리서치 조사결과에 의하면 신문구독률은 29.5%로 30%가 무너졌다. TV시청률은 60%를 상회하던 것이 전설로만 기억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만 넘어도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디어의 탄생과 진화 방향

▲ 미디어의 탄생과 진화 방향
 
Push에서 Pull로  
미디어(Media)는 인간 상호간에 정보, 지식, 감정, 의사 등을 전단하는 수단을 의미하는 것으로 상대방에게 지식이나 정보를 알려주는 소통의 수단 및 매개체라고 할 수 있다. 주로 불특정 대중에게 공적․간접적․일방적으로 많은 사회정보와 사상을 전달하는 신문, TV, 라디오, 영화, 잡지 등 매스미디어가 대표적이다.

변화를 향한 미디어 혁신은 구텐베르크의 인쇄술 이후 신문, 잡지, 사진, 라디오, TV 등으로 진화한 후 최근에는 인터넷 웹에서 선으로부터 자유로운 모바일 앱으로 진화를 하고 있다. TV, 신문, 잡지 등 전통적 매스미디어는 인터넷 웹과 모바일 앱의 문법을 따라가지 못하고 점점 과거의 영광을 잃어버리고 있다. 미디어 소비자는 더 이상 TV, 신문, 잡지 등에서 전달하는 정보의 일방적 수용자가 아닌, 스스로가 능동적으로 행동하며 공급자가 밀어내는 Push 방식의 뉴스와 정보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엔터테이닝&소셜네트워킹  
인터넷, 모바일, 스마트폰, 태블릿PC, 클라우드 등의 디지털혁명은 아날로그 시대의 기술과 제품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제는 사회문화적 변화와 인간성 전반의 재조명 작업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신문, TV, 인터넷, 모바일 등 정보 접근방식과 반응태도의 변화는 우리가 익숙했던 기업의 생산 프로세스, 공공기관의 정책집행 및 의견수렴, 교육, 의료산업, 소비 패턴 등 삶의 많은 부분을 달라지게 하고 있다. 

TGIF

트위터, 구글, 아이폰, 페이스북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 등의 일상화는
‘컴퓨팅&워킹’을 ‘엔터테이닝&소셜네트워킹’으로 미디어 질서를 변화시키고 있다. 이제는 정보를 얻기 위해 컴퓨터를 켠 후 의자에 앉기보다는 소파에 누워 태블릿PC나 스마트폰으로 놀이를 즐기거나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의 스마트기기는 데스크톱에서 보던 ‘웹’을 모바일 ‘앱’으로 옮겨 일과 놀이를 융합시키고 있는 것이다. 물론 컴퓨터 중독으로 인한 피로감증가의 우려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TGIF(트위터, 구글, 아이폰, 페이수북)로 대변되는 현재의 디지털혁명은 현대인에게 더 많은 피로감을 주는 원인이기도 하지만, 뉴스의 생산과 유통에서 소셜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소셜미디어는 뉴스의 새로운 라이프사이클을 만들어 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이제는 소비자 개개인인 미디어가 되어 뉴스나 정보를 직접 생산하고, 생산된 정보를 트위터의 리트윗(RT), 페이스북의 ‘좋아요’ 클릭 형태로 유통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것을 다시 최종적으로 소비하기도 한다. 2000년 초반 IT거품 논란이 거세었지만 인터넷이 일시적인 유행으로 그치지 않고 일상이 된 것처럼, 소셜네트워크과 소셜 모바일 역시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며 우리의 행동 양식을 변화시킬 것이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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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덕인재개발원에서 대전테크노파크 2011년 기업직무역량강화 과정사업 일환으로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를 활용한 홍보전문가 과정'이 진행됩니다. 강의 일정은 2011년 6월 7일~9일(14시~18시/일4시간, 총 12시간)이며, 중소기업 재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장소 : 대덕테크비즈센터(유성구 도룡동).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SNS 이해와 기업의 활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ing Service)의 가장 큰 특징은 개인에게 권력이 분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더 이상 과거와 같이 일방항적인 메시지 전달은 효과 없을 것이며, 컨텐츠 제공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SNS는 홍보채널이 아니라 소비자와 진실된 대화를 나누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입니다. 

소셜미디어는 시간측면에서 신속성지속성을, 대상측면에서 다수성과 다양성을, 비용측면에서 경제성효과성을, 관계측면에서 친근성신뢰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은 언젠가 과거의 이야기가 되겠지만, '소셜'이라는 특징이 더 강화된 SNS가 나올 것입니다. SNS는 한때의 유행이 아닙니다. 지금부터 내부역량을 강화하고 적응하며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번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를 활용한 홍보전문가 과정'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함께 실무위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SNS를 활용한 홍보 전문가 과정 안내  
교육과정(2011.06.07 ~ 2011.06.9 (총 3일, 14:00~18:00) 

과목

주요내용

매체/방법

시간

 1.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검색의 중요성

- 디지털 컨버전스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
- 스마트워크와 소셜네트워크
- 소비자키워드조사와 검색엔진최적화
- Content Social Media Hub 역할을 하는 Blog
- RSS, 트랙백, 알리미 활용

강의실습

4h

 2. 트위터 A to Z

- 트위터 시작하고 환경설정하기
- 구글문서도구를 활용한 수강생간 팔로워 신청
- 트위터 주요기능 활용
- TwitPic, TwitVid, bit.ly, 올레온에어 등 Third Party 활용
- 유튜브, 플릭커, 위치기반, QR코드 이해 및 활용
- 블로그와 트위터 연동, 트위터 통계기능 활용

강의실습

4h

 3. 페이스북 A to Z

- 페이스북 시작하고 환경설정하기
- 페이스북 그룹 설정, 구글문서도구를 활용한 수강생간 친구 신청
- 페이스북 주요기능 활용
- 페이스북 페이지, 로그분석, SNS 활동 성과측정
- 모바일, SNS를 활용한 스마트워크 실천방법

강의실습

4h

수강신청 : http://www.ddit.or.kr/educations/view/35/page:2
■ 문의 : 042-222-8202 ((재)대덕인재개발원 이정원 과장)
■ 교육 대상 :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로 고용보험대상자에 한함(사업주는 교육 대상이 아님)
■ 교육비 :  무료 (재직근로자 직무능력향상 훈련으로 노동부 무료 교육사업임)
■ 교육장소 : 대덕테크비즈센터(대전 유성구 도룡동 386-2)
■ 강사 : 은종성 (주식회사 비즈웹코리아 대표이사) (클릭하시면 강사 약력을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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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실속있는 강의 감사합니다.


고객 커뮤니케이션 채널, 전문 콘텐츠 제공을 통한 인지도 상승, 친구와의 교류, 단순한 대화참여 등의 이유로 많은 기업과 개인들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직접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를 운영하기도 하지만 RSS를 통해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구독하기도 하고, 트위터 팔로워, 페이스북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셜 행위에 참석하고 있는 이면에는 '신뢰!'의 힘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번글에서는 크로스브로건/줄리엔스미스가 지은 '신뢰! 소셜미디어 시대의 성공키워드'라는 도서에서 인상 깊은 문구를 정리해봤습니다.

신뢰, 사회적 자본, 미디어  
- 일반 대중의 불신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인터넷을 성공적으로 활용해 커뮤니티에서 신뢰를 구축한 개인과 기업들이 존재한다.
신뢰! 소셜미디어 시대의 성공키워드

▲ 신뢰! 소셜미디어 시대의 성공키워드

- 디지털 공간에 가장 익숙한 사람들, 일명 디지털 네이티브라 불리는 이들은 과거와는 달리 높은 수준의 투명성에 익숙해져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는 모든 행동이 결국에는 온라인에 알려질 것이라는 가정하에 행동한다. 그 무엇도 숨길 수 없음을 알기 때문에 애초에 무언가를 숨기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대신 사람들을 연결하고 정보를 한데 모으는 웹의 속성을 활용해 이런 투명성을 사업 자산으로 변모시킨다.
- 우리는 전례 없이 극도로 투명한 유리의 성 같은 시대에 살고 있으며, 여러 측면에서 볼 때 세상은 결코 전과 같을 수 없다. 정보는 빠른 속도로 유통되며 모든 곳에 존재한다. 인간의 기억은 점점 구시대의 유물이 되고 있다. 모든 사람의 정보는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도록 일반에 공개돼 있으므로, 우리는 지속적으로 사람들의 이름을 외울 필요조차 없다.
- 웹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들은 이제 모든 일이 결국에는 사람들에게 알려진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런 유리의 성 같은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소비자들은 간단한 구글 검색으로 진실을 알 수 있으므로, 기업들은 더 이상 화려한 브랜딩 캠페인의 허상 뒤에 숨을 수 없다. 나아가 새로운 관행에 대해 지속적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활동가 그룹에 속해 있는 소비자들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이나 기업보다 한 걸음 앞서 있다.
- 기업 역시 개인과 마찬가지로 인터넷에서는 벌거벗은 상태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모든 새로운 미디어는 사람들이 보여지는 방식을 바꿔놓았으므로, 이는 놀랄 일은 아니다. 그러나 웹이 1년 365일 쉬지 않고 가동되고, 카메라가 모든 각도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 현실에서 누구든 몸을 숨기기는 쉽지 않다.
- 우리는 불신이 만연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살고 있다. 이제는 광고를 믿지 않는다. 누군가 자기 자신을 홍보할 때에도, 그가 모종의 불순한 의도를 감추고 있는 것처럼 보이면 바로 적대감을 표출한다. 그 결과 우리는 공통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한데 모인 느슨한 네트워크 또는 집단으로 결속하는 경향이 생겼다. 친구들로 구성된 동아리나 집단 외부에서 들어온 정보를 의심하고, 우리의 관심을 끄는 특정 주제, 제품, 새로운 아이템을 중심으로 모인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로 집단을 형성한다.
- 신뢰에이전트들은 본연의 목적으로 웹을 활용할 줄 알고, 사업에 인간적인 면모를 부여하는 디지털 네이티브다. 이들은 사람에 관심이 있으며, 더 독창적이고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웹이라는 도구를 통해, 모든 사람을 위한 사업 기회가 더 많이 창출된다는 점을 알고 있다.
- 나는 사람들의 가치와, 그들을 진정으로 대할 때의 가치를 믿는다.
- 블로그의 등장과 함께 모든 사람과 소통할 수 있고 모든 사람과 연결될 수 있다.
- 신문, 잡지, TV, 라디오는 모두 사람들의 업무를 방해하고 이들의 관심을 끌어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사고 과정에 메시지를 억지로 집어넣었다. 특히 TV와 인쇄 광고의 전성기 시절에는 흥미로운 일이 일어났다. TV는 희소성에 따른 색다른 경험의 대상 이었고, 특정한 주장을 반박할 만한 도구가 없는 상태로 일방적인 설득을 당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 모든 시스템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경쟁자를 만났다. 그 경쟁자는 바로 '여러분'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블로그에 원하는 모든 내용을 포스트하고, 유튜브 등의 서비스에 동영상을 올릴 수 있으며, 본인만의 음악을 만들어서 사람들과 공유할 수도 있고, 마음에 드는 무엇이든 팟캐스트할 수 있다.
- 웹은 텍스트로 만들어졌으므로, 웹에 있는 모든 것은 문서로 기록돼있으며, 일단 웹에 올라간 기록은 구글이 있는 한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
- 책은 수시로 출판할 수 없다. 하지만 웹에서는 항상 참여할 수 있다.
-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리면 훌륭한 영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을 영업사원이 지켜볼 필요도 없이 몇 번이고 반복할 수 있다.
- 모든 사람이 영원히 볼 수 있는 온라인으로 모든 것을 작성하는 일은 가치가 있다. 내가 올리는 동영상과 작성하는 글에 확신을 품는 사람이 몇 명 안 된다 해도, 이는 영향력을 강화하는 상당히 좋은 방법이다. 웹에 기반하지 않은 다른 모든 것들을 사소하게 보이도록 만든다.
- 웹의 모든 참여자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서로를 위해 가치를 창조한다, 한 번에 하나씩 사적으로 행해지던 과거의 소통방식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나만의 게임을 만든다  
- 나만의 게임을 만드는 일이 브랜드 또는 비즈니스를 개선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법을 찾는 데에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마음대로 고를 수 있으며, 그 대부분은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웹은 미디어 플랫폼이자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며 느슨하게 결합된 자원의 광대한 바다라는 점에서 게이트점핑을 하기에 완벽한 장소다.
- 처음부터 남의 뒤를 따라잡아야 하는 경주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자신만의 새로운 게임을 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예 게임의 이름을 바꿀 경우, 그 분야에서 꼭대기에 올라설 수 있고 거의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표준이 될 수 있다.
- 자신이 속한 공간을 재창조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 부각될 수밖에 없다. 탁월한 사람이 속한 업계 판도를 재정의하면 스스로 명성을 구축하기가 쉬워진다. 스스로를 위한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는 과정은 해당 분야에서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 그 과정에서 신뢰를 얻는 데 도움이 된다
- 선점이 중요하다.
- 자신에게 적합한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함으로써 스스로를 차별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함으로써 사람들이 나를 보는 방식도 달라진다.
- 목표가 있는 게임이 오래 살아남는 것은 사람들의 경쟁심이 강하기 때문이기도 하며, 사람들이 성취감을 즐기기 때문이기도 하다.
- 목표는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지 결정하는 과정의 틀을 잡는다.
- 인생을 그저 되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게임으로서 플레이한다면 자신의 현 위치를 더 잘 파악하기 위해 지도를 보고, 지름길을 찾고, 다른 플레이어들을 보면서 '저 사람들은 왜 저렇게 했을까?'를 스스로에게 묻게될 것이다.
- 이미 나 있는 길을 따라가기보다는 새로 개척한 길을 남겨라.(랠프 왈도 에머슨)
- 자신만의 개임을 만든다는 말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완전히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본다는 뜻이다.
- 새로운 기술에 익숙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이든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무언가 작고 명확한 것에서 시작해서 좀 더 크고 명확환 것으로, 다음으로는 복잡하고 명확한 것을 시도한다.
- 실패가 게입에 없어서는 안 되는 일부라는 점과, 주사위를 자주 굴릴수록 성공 가능성도 커진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이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 특정한 공간을 선점하고 새로운 게임을 만들면 이익과 보상이 따른다. 기존의 시스템을 고수할 경우 똑같은 결과밖에 얻을 수 없다.
- 자신의 플레이하는 게임이 익숙해져서 완전히 숙달하게 되면 게임, 다른 도전과제를 찾아야 할 때인지도 모른다. 어려움이 줄어들수록 보상의 수준도 감소하기 때문이다.
게임이 너무 쉬워졌다면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야 할 때인지도 모른다. 아니면 새로 출발해 완전히 다른 게임의 규칙을 배울 수도 있다. 무엇이 됐든 결정은 본인이 내려야 한다. 가만히 앉아 있지 말고 일어나서 움직이자.

우리와 같은 부류  
- 다른 사람의 신뢰를 얻으려면 우선 나부터 유능하고 믿을 만한 사람이 돼야 한다. 또한 남들에게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인상을 남겨야 하는데, 웹을 활용하면 어떤 매체보다도 더 신속하게 신뢰를 얻어낼 수 있다.
- 사람 냄새를 풍겨야 한다. 웹은 각 범주에 따라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짦은 코멘트를 남기고 싶을 때는 트위터, 더 긴글을 남길 때는 블로그를 이용한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람이 내는 고유의 목소리다. 사람들은 브로셔와 세일즈 편지에 신물을 낸다. 그들은 진짜를 원한다.
- 1950년대 이후 상품과 서비스의 산업화와 더불어 마케팅과 광고도 지속적으로 기계화, 자동화됐다. 더 많은 제품을 효율적으로 밀어내는 능력을 개발한 이래, 더 많은 메시지를 무차별적으로 밀어냈다. 그러는 과정에서 훌륭한 영업사원이 갖춰야 할 인간적인 면모와 소통을 잃어버렸다. 마케팅을 수치로 측정하며, 수치가 올라가는 것은 받아들여도 내려가는 것은 절대 용인하지 않는 현실에서, 마케팅은 한층 더 기계적인 과정으로 진화했다.

아르키메데스 효과  
- 사람들은 톱과 망치만 있어도 할 수 있는 일에 왜 전동도구를 사용하는가? 왜 걷는 대신 자전거를 타는가? 기존의 방식에 만족한다면 왜 새로운 무언가를 추구하는가? 사람들이 새로운 도구를 사용하는 까닭은 더 빠르고 효율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아르키메데스 효과는 지렛대 효과에 관한 것으로, 일정한 노력을 기울여서 일반적인 사람이 한 것보다 더 큰 성과를 낼 때를 가리키는 말이다.
- 레버리지란 기존에 효과가 있던 무언가에서 가치를 뽑아내어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무언가에 그 가치를 옮기는 것을 말한다.
- 어떤 업종에 종사하든 간에 당신의 공간에서 포지션을 레버리지해야한다. 기회는 이미 도처에 존재하므로, 일단 그 기회를 발굴하는 데 익숙해지면 사방에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여기서 핵심적인 교훈은 당신과 당신의 회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에 최대한의 시간을 투입하고 가능한 한 다른 모든 일은 다른 사람에게 위임해야 한다는 것이다. 혼자 모든 일을 하는 것은 수지가 맞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솔직히 말해서 그 모든 일을 다 잘 할 수는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에이전트 제로  
- "왜 소셜미디어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기회비용에 관한 것이다. 물론 소셜미디어 없이도 사는 데는 지장이 없지만 연결되지 않았을 때 잃을지도 모르는 것이 있다. 기회비용은 소셜미디어를 이용했을 때 접할 수 있는 '기회'이다.
- 소셜미디어에서 일어나고 있는 혁신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인가? 곰곰히 생각해보면 혁신적인 기술 없이도 사는 데는 큰 지장이 없다.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혁신의 과정,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해서 이를 실제에 응용함으로써 인간 본성을 충족하는 과정이다.
소셜미디어 도구 역시 그와 다르지 않다. 혁신의 결과물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혁신이 우리의 창의력을 강화하고 역량을 향상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 든든한 네트워크를 발전시크는 데 있어 관건은 우선 온라인에서 입지를 구축한 다음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반복적인 온라인상의 접촉으로 관계를 강화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이메일부터 블로그 또는 팟캐스트에 대한 댓글,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에서 댓글 주고 받기 등이 포함된다. 얼굴을 맞대고 만나면 온라인에서 맺어진 관계가 한층 공고해진다.
- 기업들은 인맥이 좋은 사람을 직원으로 거느리는 일이 얼마나 큰 가치가 있는지를 깨닫고 있다. 회사 내에 있는 자원만 활용하는 것은 과거의 사업방식이다. 이제는 회사의 경계선을 넘어 바깥에서 업무를 완수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찾고 관계를 구축하는 일이 가능하다. 회사 바깥에 있는 인맥을 통해 잠재된 사업기회 또는 사업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 페이스북 시대의 등장과 함께, '지금 뭐 해?'라는 질문을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게 됐으며, 이 질문을 받아들이는 것은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첫 번째 단계다. 새로 건설된 도로 옆에 세운 광고판처럼 사람들이 이런 존재감의 메시지를 보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이 도로가 고속도로가 된다면 해당 광고판은 형생 최고의 투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그 시작은 '기회포착'에서 비롯된다.
- 웹이란 결국 다른 형태의 미디어와 마찬가지로 정보를 주고 받는 또 하나의 미디어에 불과하다.

대인관계 전문가  
- 소셜미디어에서는 인간이 주인공이다. 다름 아닌 사람이 혁신의 주인공이며, 사람 냄새 나는 웹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은 향후 사업을 키우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다.
- 웹은 지난 50년간 개발된 그 어떤 매체와도 성격이 다르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광고주나 상업주의를 목적으로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문, 라디오, TV, 심지어 영화도 상업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반면, 과학자들간의 유연한 의사소통을 도울 목적으로 탄생한 인터넷은 이제 모든 사람을 위한 도구가 됐다.
- 청중의 입장에서 상호작용하는 방식은 새로운 웹 시대에 터득해야 할 필수 스킬이다.
- 회사에서 하듯이 경직된 자세로 커뮤니케이션 한다면 기회의 버스를 놓칠 것이고 한 번 놓친 버스는 절대 돌아오지 않는다
- 이제는 모든 사람이 다양한 크기의 채널을 소유한다.
- 웹에서는 두 개의 문화가 상호작용해 대중에게 보내는 신호가 증폭된다. 하나는 투명성이고 다른 하나는 역설적으로 익명성을 존중하는 문화다.
- 단순히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제품과 서비스를 팔려고 한다면 아주 형편없는 사람으로 비춰질 가능성이 크다.
- 누가 봐도 영업용인 정보를 공유하기 보다는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이 더 바람직하다.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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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가져다 준 새로운 기회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산업화시대에는 불가능하였던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참여, 개방, 공유를 기반으로 하는 웹2.0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인터넷 경제의 비즈니스 모델을 ITIF에서 15가지 유형으로 정리한 자료를 소개해 드립니다. 

전자유통 IT를 활용하여 오프라인 유통 기반 사업모델 보다 저가로 상품과 서비스 제공 E TRADE, lendingtree.com esurance.com, ING BANK, NetFlix, iTunes, PayPal
부분소유(fractional ownership) 인터넷을 통한 스케줄링을 통해 자산의 한시적 이용이 가능한 시간대 동안 소유 ZipCar, FlexCar, NetJets, FlexJet
유휴 생산 마케팅 정보통신기술을 활용, 미사용 사업 자산을 식별하여 판매 priceline.com, Total Quality Logistics, Lastminute.com
다이내믹 가격설정 수요 또는 공급 변수들의 등락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온라인상의 가격을 변화시킴 Dell, Amazon
경매 또는 공급과 수요를 시장을 묶어 활성화하는 매칭 시장 수요 소비자와 제품 또는 서비스 공급자를 집결, 경매와 매칭을 통해 공급과 수요를 재분배 eBay, monster.com, match.com, Expedia, GSA Autions, Chemconnect
새로운 웹기반 상거래 플랫폼 인터넷을 완전히 새로운 상거래 플랫폼을 생성, 여기에 참여할 서드파티를 모집하여 수익 창출 eBay, Amazon, Sitoa
아웃소싱과
클라우드컴퓨팅
고객 대신 복잡한 업무를 기업이 대행하거나 서비스를 제공 IBM e-Business On Demand, Amazon Web Services
소프트웨어 이용 서비스 기업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라이선스 구매 없이 온라인으로 접속하여 이용 Salesforce.com, Google Apps
사용당 과금 정책 주문형 또는 사용당 과금 서비스 Progressive Insurance "Trip Sens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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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맞춤화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하여 대량 생산에도 불구하고 개인별 맞춤화가 가능한 서비스 제공 Dell, Nike, Mini, DowC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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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소셜 마켓플레이스 사람들 사이의 만남 공간을 제공하고 교류를 지원 Facebook, Linkedin, Twitter, ySpace
추천 기반 모델 웹사이트 추천 후 매출이 발생할 때마다 수수료를 받음 Weddingchannel.com, Yesmail
자료출처:ITIF(2010.3.10)
Posted by 은종성 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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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에 있다.